유나표 패션 보는것두 넘 잼나네요...
독특한 뭔가가 있는듯 해요...
계속 보게 해주세요... 이쁜 유나 말리지 말아 주셔요..
Please~~~
사실 지금은 제가 데리고 다니니까 괜찮은데
내년 유치원 갈때까지 그럴까봐 쬐끔 걱정이 되요.
유나가 그렇게 한걸 보고 다른 아이들도 좋아보인다고 따라하면 다행인데
"넌 왜 그러냐?"는 식의 반응을 듣고 상처받게 될까....
언제까지 이럴까요? 내년이면 주변을 의식할까요? ㅎㅎㅎ
너무 의식해도 걱정...너무 의식을 안해도 걱정...
보드게임 얼른 그려놔야겠어요.진현이 깨기 전에...
유나맘님..유나의 패션을 보니..울혜원이가 생각이.
지금은 그래도 컸다고 나름 알아서 입기는 하는데
작년까지만해도..음...가관이었지요.
그래도 유나가 나은 듯...ㅋㅋㅋ
저시기에 유독이 자기가 하고 싶은 스타일이 있나봐요.
그냥 놔두세요...
나름 개성있구만...^^
ㅋㅋ
유나 넘 재밌네요..
보드게임도 참 좋은 아이디어에요..^^
저 역시 딸 없는 입장에서^^ 치마 입은 공주님 패션만 보이니 원^^
야,, 이뿌다,,,ㅎㅎ
보드게임은 눈에 안들어오고 오직 유나의 머리만 눈에 들어오네요....ㅋㅋ
ㅎㅎㅎ 유나 너무 멋져요^^ 정말 새로운 패션....유나의 패션 퍼레이드가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왕십리 사시나봐요? 저도 얼마전까지 거기 살았는데 아쉽네요~
보드게임 좋네요. 보자 마자 당장 만들었어요. 두고두고 여러번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유나 패션 멋진데요. 그냥 봐도 너무 하고 싶어서 엄마의 만류에도 하겠다는 고집이 보이는데요...귀여워요.
요즘 전 품앗이 해체 분위기라 유나가 친구들하고 다니는 거 보면 너무 부럽네요.
아무래도 왕십리로 이사해야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