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놈도 소리내서 읽기를 싫어 했어요...근데..아주 쉬운 책..자기가 좋으하는 그림...이것은 조금씩 먹히더라구요..일 주일 이주일 한달이 가니..어느정도 틀이 들어서... 조금씩 진도가 나가요..
발음이 틀린것 그냥 스치듯 지나가요.. 제가 그때 그때 잡아 주지는 않아요...
모르는 단어는 지가 들고 와서 물어보면 말해주거나 찾으라고 하죠.소리내서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잘 설명
하니 좀더 책임을 갖고 하더라구요...
묵독도 중요하고 소리내서 읽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학년이 있으니 소리내서 읽으라면 싫어할수도 있을것 같고요
소리내서 읽는책 은 글자수가 더 적은것 ,소리안내서 읽어도 되는책은 글자수가 더 많은것해서 구분해서 하는 것도 즣을 듯해요. cd도 일단많이 듣고 따라읽기도 많이 하시고.학년이 높으니 아이기 좋아할만한 책으로 잘 선택하셔서 열심히 하시면 실력도 쑥~쑥 오르실거예요.
바로 책읽기 시키세요...안하면 파닉스 한거 까먹어요...^^;;
그리고 쑥쑥에서 500권 읽기, 1000권읽기는 대부분 소리내어 읽기일 거예요..
단계가 많이 올라가서 두꺼운 챕터북은 소리내어 읽기 힘드니까 묵둑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익숙해질때까지는 소리내어 읽기가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듣기도 많이 하시구요...올 한해 열심히 하면 실력이 많이 오를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