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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북클럽 맴버 확정이 되었어요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심바
  • |
  • 2010-04-02 14:13
답댓글

이제 울 4기 다시 달리는 거여요?

앙 기대만땅...

4기 멤버 여러분 조심하셔요, 울 4기는 아~~~주 중독성이 강하답니다.

절때 몰래 빠져 나갈 수 없다는 거 아시죠?

모두들 알콩 달콩 이쁜 아그들과 함께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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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과윤맘
  • |
  • 2010-04-02 10:35
답댓글

안녕하세요~8살 6살 남자아이들이에요~

 

쑥쑥을 알게된지 1년반이 넘었네요~

이곳을 알게되고 큰아이 알파벳도 모르던녀석 지금은 2점대 읽네요~^^

작년 3월부터 조금조금 읽기시작하더니 꿈만같던 챕터북이라니~~

(하지만 그림책과 리더스의 힘을 믿기에 책읽기에 모든걸 우선하려합니다~)

 

일반유치원서 살짝 맛보기만 한정도에서 시작해서(체컵해보니~아무것도 모르더라는...ㅜ.ㅜ)

요때까지 제가 하던일이있어 아이에게 신경을 전혀 못쓰는 엄마였거든요~

전기가 오는듯 정신을 차리고 둘러보니 아이들 수준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내아이를 엄마만큼 관심갖을 사람 아~~무도 없다는걸 깨닫고

엄마표라는 말도 요때 접했지요~큰아이 6살때 5월부터

나름 정말 욜씨미 했었던~기억이~~~

남자아이임에도 쓰기를 좋아하고 성격이 꼼꼼한 녀석이라

큰 어려움없이 지금까지 온것같아요~

 

6살때 튼튼 예비초등단계 쌤이 오셔서 해주시고~

해보니 걍 제가 해도될듯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하고있답니다~(중고로~~~ㅎㅎ)

올해 2월부터 텐*** L2 하고 있어요~

 

마음이 흔들릴때마다 이곳에와서 다시한번 맘 다잡고

내가 맞는거라고 이대로 잘하고있는거라고

자기체면을 마구 걸고 있는 맘이랍니다~

남자아이들 둘 정말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지만

자투리 시간 활용해 알찬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1학년이 되고보니 시간이 증말 없더라구요~

왠지 시간만 가는듯한...

그래서 항상 눈길만 주고있다가 이렇게 문을 두드렸답니다~

앞으로 이쁘게 잘 봐주시고 이끌어주세요~

언젠가는 제가 받은만큼은 절대로 도움드릴수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있는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오늘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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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2 09:45
답댓글

새 멤버를 적극 환영합니다.

4기 KBO가 지난번에 새 멤버를 받았는데

모두 홀연히 사라진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제이맘이 상처 많이 받았죵? (안쓰럽고 미안~)

이번 멤버님들 모두 한 가족처럼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식 함께 키우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요.

KBO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자, 환영 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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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4-02 11:09
악~~~~쓰린 기억이....^^
그때 모이셨던 분들은 다들...어데로 가셨는지.....
첫번째 미션이 나오자 마자 사라지셔서 저도 깜딱 놀랐다는....ㅠ.ㅠ
혹시 미션이 어렵웠나 싶어서 한개만 내봐도...돌아오지 않으셨던 뉴페이스.....~~~
아현영찬맘님은 흔들리지 않고..실망하지도 말고...
원래 하던 대로 하세요...
솔직히...인원이 뭐 그리 대수겠어요(좀 쓰리긴 하더라구요)
옆에서 팍팍 밀어드릴께요...
역시...홍박샘님이....지 맘을 잘 알아준다니께유~~~~~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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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03 08:59
말 안했어도 미안하고 안쓰러왔다 아이가.
나의 이쁜 제이맘이 애쓰는데 이그뜨리 그냥~~
왠지 이번 4기는 신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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