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태희
문제내는 제이... 참 귀엽네요.
태희도 미로그려서 엄마보고 찾아보라는데 연필로 온통 낙서해놓고는 찾으라고...ㅎ
본인도 못 찾는, 찾을수가 없는 미로를 그리더라구요.
태희는 기탄수학과 상위권 960으로 연산을 연습했어요.
하루에 딱 한장씩만 하니까 너무 오래걸려서...
수학에 약한 걸 아니까 안 할수도 없고 참,,, 힘들어요.
그래도 학교 수학시험은 거의 100점 맞는걸 보니 기특하기도 하구요.ㅎ
금요일날 주문했던 프로기책이 왔어요. 마녀위니도 오구요.
살살 꼬셔서...ㅎ 프로기 한권 집듣해봤는데 집듣하고 대충 읽더라구요.
완전 신기했어요.
마녀위니는 집듣하고 읽는데 프로기만큼 술술은 못읽고... 어려워서 읽다 말았네요.
그래도 좋아하면서 듣고 읽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어요.
전 가끔 태희 칭찬하는 방법으로...
엄마는 중학교 때 처음으로 영어를 배웠다고 말해줘요.
중학교 가서 알파벳 익히고 파닉스 배우고 했다고요.
그럼 엄마보다 자기가 훨씬 어린 나이에 영어를 잘 하는 거니까 신나하더라구요.ㅎㅎㅎ
예비초1(이제 초1이라고 해도될까요 ^^)저스틴
제이도 문제 만들기 좋아하는군요
저스틴도 좋아는하는데 저렇게 문제집을 만들 생각은 못하고
숫자를 불러주지요 엄마 12+1은?
이런식으로 하다가 엄마가 너무 잘맞추면 자기딴엔 어렵다싶은
엄마 10000+1은?(앞에 아무리 큰수가 와도 뒤는 무조건 1이라는..ㅋㅋ)
해서 엄마가 10001 하면 맞는지 안맞는지 갸우뚱합니다.ㅎㅎㅎ
미로찾기도 좋아해서 요즘 마트가면 그런류의 책들은 많이 보던데
요맘때 남아들의 특징인가봐요
수학은 제가 한자리+한자리 에서 뭘더 해줘야 할까 말아야할까 고민중이라
집에서 공기돌로 10의 보수 게임만 좀 하고 있구요
런투리드 1단계 반이상 끝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만 해도 더듬더듬 읽더니 이제 제법 오디오 없이 처음 보는책도 읽을수 있게되니
본인도 재미있어합니다.엄마는 빨리 런투리드 1단계 끝내고 크리터 2단계 들어가고파요~~
지금은 런투리드 1단계&크리터 1단계는 혼자읽고 그 이상의 책은 엄마가 읽어주거든요
그래도 올여름에 sightword readers 읽었는에 겨울동안 많이 는것 같아 엄마도 뿌듯합니다.
제가 너무 욕심이 소박한가요?ㅎㅎㅎ
근데 제애가 영어를 읽으니 너무 신기해요 ^^
책제목 쓰기는 200권을 넘겼습니다.
알고 모르게 쓰기연습이 되었을거라 생각해요
내일 부터 또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초1 여아 로즈
이번주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서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셔서요.
서연인 집듣반에서 하는 듣기 꾸준히 하고 있네요.
주말엔 정말 오랜만에 영어책 꺼내서 3권 읽어주었네요..감격..감격 ㅠ.ㅠ
어젠 플라이가이를 읽어보더니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읽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단어가 좀 읽기가 어려운가봐요. 하지만 칭찬해주고 칭찬해주었네요.
서연인 2월달에 창작책 좀 읽히고 2학년 수학책좀 공부하고(계속 시작을 못하네요-.-)
저도 기적의 계산법 사다놓고 안했는데..이제 시작해야 겠어요.
담주가 서연이 생일인데 파티를 해달라고 해서 준비해야하는데..
은근히 신경히 쓰이네요.
제이맘님~ 정월대보름이군요~
주신정보 잘 보았습니다^^
역쉬 제이맘님!!
어느새 2월 두째주가 되다니...
시간이 참 빠르지요~
제이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같아요~
문제내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ㅎㅎ
제이맘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헐~~ 제이 대단하당~~ 울 아이린 이제 두자리 받아올림 받아내림 하는중인디~~ ^^;;;;;
제이는 걱정없겠어요 ^^
학교 가서도 척척 잘해나갈것같아요 ~~
문제내는모습하며...채점하는모습하며.. 상상되어지면서 정말 귀엽네요 ^^
이번주 잘부탁드립니다용 ^^
주말엔 아이린 방학숙제 마무리 다 하고 책가방 싸놓고 딩가딩가 놓았어요.ㅋ
어제 안하던 나물한다고 늦게 잤더니..에고고~~ 지금 어깨가 천근만근 ^^;;;
오늘 아이린 개학했습니다.!!!
아~~ 오랜만의 이 여유로움이 참 좋네요 ^^;;;
함께있을땐 아무래도 항상 아이가 신경쓰여서인지.. 그닥 바쁘지않았는데도..
이렇게 빈시간이 참 여유롭네요 ㅎㅎㅎ 잠깐 시간을 돌볼수있어 좋아요!!
오늘은 일찍올것같은데...아직 소식이없네요 ...
이제 새학기 계획도 세워보고...
곧 또있을 봄방학 놀러갈곳도 생각해보렵니다.
2학년.... 아직 여유있으니..좀 여유롭게 보내고싶습니다.!!!
책도 많이 많이 읽게 해주고~~~
이제 좀 누워서 책좀봐야겠습니다... 아~~ 피곤해요 ^^;;;;
다른분들 글은 밤에 와서 찬찬히 봐야할 것 같아요..^^;;;;;
그럼 ==333
제이가 벌써 예비 초1이군요..? 시간이 빠르기도 해라.
이제 유게 졸업하셨네요..
두자리수 덧셈뺄셈 이제 민이 요새 하고 있는데..ㅎㅎ
올해는 아 능력 되는대로 연산을 쭉 빼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학교가서 제이 참 야무지게 잘 할듯 해요.
요즘 민이는 그냥 한글책 읽고 집듣하고 그게 다이네요...
2학년 되니.. 아이도 동생생긴다고 좋아하고 좀 더 의젓해지려는 모습도 있고요..
애들이 이렇게 커나가는게 그냥 많이 아쉽네요.
아이들 하고노는게 이리 다 귀엽군요 ㅋㅋㅋ
제이야 미로찾기 더 어렵게 길을 막아야할것같어 엄마아빠가 다 찾아블겄당ㅋㅋㅋㅋ
시은이도 퀴즈 미로 접어게임까지 끝없이 즐기는데 연산을 문제로 하는건 드문것같아요
저리 종이에써서 식으로 내는건요ㅋㅋㅋ
저는 어릴때부터 집에있는 도구 교구등을 이용해(다들 그리하시지만요^) 연산을 시작했어요
기탄에 나오는 연산연습을 일찍 시작할생각은 없었거든요. 파닉스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유치원에서 파닉스와 연산연습을 6세부터 들어가더라구요. 7세구구단외기도 마찬가지구요. 저의 계획과는 다르게 빨리 나가버리기에 제 나름 고민이 있었더랬습니다. 저는 7세중반까지 10 이하 연산만 시키자가 목표였는데, 유치원교재는 두자리수를 6세후반에 들어가는겁니다.
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시은이도 기적계산2가 유치원에서 끝나가고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하는 교재가 모두 마무리되고 초등대비로 원장님이 요걸 가져오셨더만요.
여아라서 저는 더 오래 연산을 계획하고 있었고 절대 조급해하지 않는데,
하는수없이 유치원 연산은 연산대로 높게가고있고,
집에서는 낮게 저랑 진행하고 있는데, 시간이 나야 말이지요 그래서 한페이지로 줄여 하고 있구요.
기적의 문장제는 아직 보진 못했어요. 6세때 유치원교재에서 두자리수 연산은 버거워하던반면
(손가락 발가락 다 사용해 계산했네요 6세때ㅋㅋ),
문장제는 신속정확으로 ㅋㅋ 항상 빨리 풀어내버린다하길래, 문장제는 덜 걱정하고 있습니다.
초등 선배맘들이 저만보면 하는말이,
여자애들 연산은 놓지말고 계속 끌고가야한다며 학년이 높아져도 연산은 계속 시키라고
저한테 아주 단단히 세뇌를 시켜주고 계시네요(왜 나만 보면 그러지? 시은이가 연산못하게 생겼나?ㅋㅋㅋ)
암튼, 기적계산법과 상위권을 시은이는 지금 풀고있습니다.
읽기반 집듣반 하느라 다른진행을 못했는데 금요일부터 다시 들어갔네요.
제이맘 상위권도 하셨나요? 제이 했을것같긴 하네요^
(혹시 안하셨으면 사보셔요. 전 좋더라구요
기적이나 기탄등 학습지유형 연산하고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제가 전에 말한, 오디세이(논술)도 꼭 한번 보셔요~~~~~
저도 아는게 별로 없는데 요 오디세이는 추천해드리고싶어용 제이맘한테..^^
초1 큐티
오늘 개학했습니다~
매일 늦잠 자다가 일찍 일어나려니...에휴 제가 더 힘드네요 ㅋㅋ
아침에 같이 학교가서 물걸레질로 먼지만 제거해주고 왔네요
제이가 공부를 참 재미있게 하는군요~
영어도 그렇고 제이맘 너무 멋진 엄마셔요 ^ ^
오곡밥도 먹고 부럼도 깨고 해야하는데 아침은 간단히 ******로 먹여 보냈네요
급식먹음서 나올래나? ㅎㅎ
저녁엔 간단히 차려봐야겟어요
올려주신 자료도 활용해보구요 (감솨~)
월요일 아침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예비초1 준
하하~제이의 문제만들기...귀엽습니다..
제이랑 준이랑 비슷한 점이 많네요...
준도 기적의 계산법2 끝냈어요...3들어가기에는...구구단 곱셈이라...공습 구구단원리 조금씩하면서
상위권960 a 단계4권째 하고 있답니다.
정월대보름인데...오곡밥과 나물, 부럼 먹어야 하는데..
저희 오곡밥 별로 안좋아하는지라ㅋㅋ..그냥 넘길까..간단하게라도 할까 고민중이에요..
정월대보름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이번주부터 다시 춥다하니...건강조심하자구요~~으쌰으쌰~~~화이팅!!!
제이의 엄마편애 때문에 제이맘이 행복하시군요..ㅎㅎㅎㅎ
저렇게 수학문제 만들다보면 수학이 재미도 있고, 답을 알아야하기때문에 문제를 스스로 풀어보니, 참좋죠.
누굴 가르치는 건 가장 잘 알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너무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너무 재미있다고 연발하시고, 문제만들기에 푹 빠지게 해 보세요^^
틀리게 하려고 어려운 문제도 만들다보면 고난이도에도 도전하게 되죠. 조금 더 크면 문장제 문제도 만들고, 자기 문제집에서 제일 어려운 거 찾으려고 뒤적거릴거에요. 제이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