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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장맘의 비애ㅜ.ㅜ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연맘
  • |
  • 2007-10-23 14:33
답댓글

경호맘님 ..

그대신 저는 밤 9시가 퇴근시간입니다

그래서 집에가면 청소하고 아이 씻기고 영어들려주고 dvd보여주기

너무 빠듯하답니다

어떨땐 bedtime story도 충실하지 못할때가 많아요

모두들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

암튼 직장맘들 모두 고생하시네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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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맘
  • |
  • 2007-10-22 11:04
답댓글

지금 만 3살이라구요? 저희 큰애도 그때 한참 그랬던거 같네요..지금은 둘쨰가 두살이고 큰애는 5살이 되었는데요..

이제는 가끔 큰애가 "엄마, 늦겠어요..빨리 준비하고 가셔야죠~!" 이럽니다. 둘째는 아직 좀 징징거리지만 오빠가 있어서 그나마 낫구요..

그래도 초연맘은 저보단 나으시네요..아침에 같이 책도 읽을 시간도 있구요..전 출근이 이른편이라 (7시 10-1 5분에..) 아침에 애들 먹을 밥준비만 하고 나오기가 급하답니다. ㅜ.ㅜ

암튼..애들을 집에 두고 매일 아침 직장에 나가는 일.........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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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07-10-21 17:56
답댓글

지나가다님 ..소개해주신 책 검색해보니 도움이 될만한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딸기맘님..

쮸쮸라면..모유??

직장다니면서 모유수유하기 힘들텐데요..

또,그렇게 큰애기에게 모유수유?으매~~대단하시네용^^

직장맘들에겐 더욱더 아침시간  1분1초가 아깝고 소중한시간인거 같아요

공감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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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맘
  • |
  • 2007-10-21 08:34
답댓글

우리 딸 4살인데 아직도 쮸쮸 먹고있습니다....아침에 출근할려고 밥차릴때 쮸쮸 먹고 책읽어줘 하면 저 밥 안먹고 애 책한권 읽어주고 나중에 퇴근하고 와서 마져 준다고 약속하고 출근합니다....

저도 님의 마음에 동감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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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 |
  • 2007-10-20 14:29
답댓글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을 꼭 읽어보세요.

이런 경우 님이 '감정코치'를 해 주셨다면 그런 기분은 안느끼셔도 됐을텐대요.

책에 상세하게 나와있으니까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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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07-10-20 11:29
답댓글

쭈맘님,수국님,에밀님,밑에 리플달아주신 동병상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런일로 맘 약해지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했답니다

수국님과 똑같은 경험 ..저두 했습니다

주말에만 아이를 볼 수 있는 직장맘도 많은데

그나마 난 행복한 거라고..그렇게 그시기를 넘겼던 생각이 납니다

도데체..

아이가 몇살이 되면 아침에 출근할때 아무렇지 않고 담담할 수 있을까요^^

저를 비롯한 모든 쑥쑥의 직장맘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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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
  • |
  • 2007-10-19 22:00
답댓글

저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힘 내세요.... 주어진 시간에 더욱 잘해주어야겠죠..

저도 직장맘인데, 그렇다고 저녁에 온전히 놀아주지도 못하네요..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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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7-10-19 16:24
답댓글

^_^저도 큰아이 6개월부터 작은아이는 한달째 부터~~

울 큰아이 찢어지는 울음소리를 들으며 골목길 나가며 울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그 시기엔 날마다 울었네요...에공..

유치면 가면 또 그시기대로 학교가면 또 그 시기대로 엄마는 항상 필요할텐데...

어쨌든 힘네세요.

대한민국 엄마들은 수퍼우먼이 아니라 수퍼맨이 되야할까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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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맘
  • |
  • 2007-10-19 14:45
답댓글

그저 힘내시란 말씀밖에 드릴께 없네요~

하루종일 아이와 같이 있어도 마음같이 못할때가 많아요~

오늘 저녁 얼굴 부비며 책 많~이 읽어주시고 진한 사랑도 나누시길~ㅎ

그래도 할아버지,할머니가 계시니 얼마나 좋아요~ 그 빈 자리 조금이나마 채워 주실꺼예여

저렇게 조르는 아이 뒤로 하고 어린이집 보내는 쑥쑥맘도 많으실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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