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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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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12-02-07 17:33
답댓글

아..맛있겠다...

저도 나물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저는 씁쓰름한 나물들이 더 맛있어요. 입맛이 독특하나^^

 

저희집은 1년 365일 오곡밥이에요.

물론 쌀이 더 많긴 하지만 항상 오곡밥을 해먹어요.

전 잡곡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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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2-07 10:13
답댓글

압! 부지갱이..ㅎㅎ 나물 귀신이라..나물만 봐도 반갑네요~ :)

감기 걸려서 눈만 겨우 뜨고 살고 있음둥~ ㅠ_ㅠ 얼른 나아서 나물 잔뜩 먹고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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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2:39
부지갱이 첨 먹어봤는데...흐미 완전 맛나데요 ^^
제제님 아프시구낭 ㅠㅠ 어쩐지 넘 조용하시더라....
어서어서 기운차리셔용~~~~~ 여기 뜨끈한 쌍화탕하나 놓고갑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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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06 21:26
답댓글

와아~~~~~~~~~~~~~~

나물도 맛나게 잘 묻히셨네요~

꼴깍~!!!!

저희집도 오곡밥에 나물 먹었어요~

작기님은 정말 다재다능하셔요~

아이들도 작기님 남편분도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게 틀림 없나봐요~^^*

작기님네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풍성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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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50
벨벳님~~~ 오셨쎄용 ~~~~ ^^

흐흐~~ 첨 도전해본거네요^^;;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작.기....;; 요런건 또 못챙기고 살았네요....^^;
내년엔 좀 미리미리 챙겨볼까해요...^^

벨벳님~~ ^^
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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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2-06 17:50
답댓글

첫작품이라면서 기특하이~^^

충청도 남자들은 먹을만하다가 최고의 찬사라는것만 알고~또 멕여~!!!^^ㅎㅎㅎ

보기만 해도 배불러~^^

언넝언넝 아짐들 불러 비벼 잡사~~~!!!

우리집도 한가득인데.. 암튼 손들은 커요!난 누굴 부르냐~아는 사람도 없는데...ㅋㅋㅋ

 

작기야~

:

:

:

:

:
:

:
:
:

내 더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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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44
ㅋㅋㅋㅋㅋ 왜 지웠어!!
아까 보고 빵~~ 터졌었는데 ㅋㅋㅋㅋㅋ
바빠서 댓글을 못달고 이제 왔더니...엥~ ㅋㅋㅋ

맘같아서는 언니네 쓩~~~달려가고잡당~ ^^
솔직히 먼~거리도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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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06 17:19
답댓글

작기님 솜씨 짱이십니다..

맛나보여요..

 

저도.... 올해 처음으로 5가지 나물에 오곡밥 해봤답니다.

주말에 손님초대를 해놓고.. 뭘할까 고민하다고...... 마침 대보름이라서.

 

그래서.. 오늘 점심때도 아줌씨들 불러서.... 나물 넣고 비빔밥도 해먹었어요..

 

 

점점... 나이 먹는게 싫은데....

작기님! 친정엄마 닮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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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6 18:45
전 오늘 저녁에 아이들과 나물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미역국과 함께..
깨끗이 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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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42
찌찌뽕 ~~ ^^
저도 첨 해봤느데 ㅋㅋㅋ
내년엔 좀 미리미리 준비해서 아아들 좋아하는 나물도 해보려구요 ㅋ
저도 나이먹는게 싫어요 ...그냥 잊고지내요 나이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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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06 15:44
답댓글

냠냠! ㅎㅎㅎ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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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41
맛나셨쎄요~~ 봉봉님 오실줄알았음...오곡밥도 올려놓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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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6 14:58
답댓글

전 나물 조금씩 8가지 정도 담아 5000원 오곡밥 한팩에 7000원 으로 사서

어제 저녁 한끼 먹었네요..

부럼은 넘 비싼거 같고 해서 과감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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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40
부럼이 비싸더라구요 ㅋ
다행히 울집에 시댁에서 가져오 밤이 있어 그걸로 해결했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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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6 13:46
답댓글
친정은 음식 먹고 부럼 하나면 끝인데 
시집 오니 사댁엔 잣불 켜기가 행사입디다.
각자 잣을 골라 바늘에 낀 다음 불을 붙이면
그 기름 때문에 불꽃이 오르는데 활활 타야 그 해 운수대통.
부모님, 큰형님네 조카들 그리고 우리 같이 옹기종기 재밌더라고.
그 조카(딸 넷 ㅎ 아들 하나)모두 시집가 손주가 7명이라우.
잣불 켜기 오늘 밤 해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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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4:09
아하!!! 잣불~~
TV에선가..아이들책에선가..본것같아요 ^^
울남푠 퇴근할때 잣사오라해야겠어욤 ~~~ ^^
추억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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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6 18:46
오~ ~
불 디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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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2:37
ㅋㅋㅋ 해봤어요
우선 애들 안보는사이 시범적으로다가
헉 헌데 웬 그을음이 ^^;;

개콘버전으로다가 ㅋㅋㅋ
울신랑 야~~~안되~ 이러다 울집천장 다 까맣게 그을르겠다야..꺼~~
고로취~ 안되겠쥐~~ 하고 훅! 꺼버렸다는 ㅋㅋㅋ

박사님 이거 원래 그을음이 심한가요??
울신랑이 잣을 잘못사왔나 ^^a
활활 ~ 잘타긴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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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6 22:54
잉? 울 시댁식구들은 맨날 그 얘기 하던데. 그을음이야 나겠지. 정제된 정유가 아니니께.
불이 얼마나 쌱 타느냐에 있지. 불 안붙고 빌빌 꺼지는 것도 있댜.
화학 제품 아닌데 그을음 나면 워떠? 한번 놀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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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23:01
헉!! 그쵸?? 우리끼리라도 활활태워야겠어욤 ㅋㅋㅋㅋㅋ
괜히 물속에 푹~담근게 영 걸리네용^^;
술술 잘풀리다 급 막힐라~ ㅋㅋㅋ

낮에 검색해보니 12달의미로 12개를 태우는거던데......
그냥 1년의미로 1개 태워봐야겠어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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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6 11:56
답댓글

보름이 저의 생일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생일상을 오곡밥과 나물을 받았어요.

미역국과 함께...축하한다는 말과 함께요.

 

저희 엄마는 눈뜨자마 입에 알사탕을 넣어주셨어요.

일년내내 입속의 사탕처럼 단내나라고^^

고단하고 힘들고 쓴내나지 말고 좋은일 있으라는 뜻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 저희 식구들 입에 사탕을 못 산 관계로 초코렛을 넣어주었네요.

울 딸에게 설명해주면서요.

저도 작기님처럼 어제 저녁에 엄마흉내를 냈어요.

친정옆에 있었으면 엄마가 다 해줘서 엄마가 만든걸 맛나게 먹었겠지만,,

제가지방에 온 관계로 제가 오곡밥과 다섯가지 나물 하고 미역국 끊이고..

설겆이 마무리하고 보니 10시더라구요.-.-;;

엄마 생각에 목이 메어서..ㅋㅋ

정말 친정엄마가 생각이 굴뚝같이 나데요.

 

그렇게 열심히 만든 나물 오늘 울 딸도 콩나물만 먹고..다른 나물은 왝~ 싫다고 외면하네요.

부럼으로 땅콩 몇알 신랑 입에 넣어서 출근시키고..

 

오늘 날이 흐려서 중부지방만 달을 볼 수 있다던데..

아이들 데리고 달 보면서 소원빌려고 나가 보려고 했는데..

저녁에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썸네일너 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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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2-06 13:33
서연예원맘님!
생일 축하해요.
저는 쪼매 일을 하고 나면 친정엄마가 정말 많이 그립더라구요.
울 엄마도 이렇게 정성들여 맛나게 해서 식구들 입에 넣어 줬구나.
울 엄마도 이렇게 힘들게 오늘을 보내셨구나 등등.
엄마 어제 전화해서, 나물은 물에 담궈놨냐.
찹쌀은, 팥은.
그리고 애들과 통화하고 다시 바꿔서,
약밥하고 있으니 내일(월) 몇가지 나물이랑 쇠고기 양념해서 보내신다고ㅜㅜ
친정엄마, 항상 감사하고 제 마음을 절이게 만드는 분.
마음 가득 따뜻하게 만드는 분.

서연예원맘님은 생일이라서 더 엄마가 그립겠어요.
다시한번 더 축하 축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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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4:07
서연예원맘님~~ 생일축하드려요 ^^
와~~ 친정어머님 넘 포근한분같어요~~ 사랑도 넘치시공..
어쩜 알사탕의 의미는 듣는저도 달콤이 느껴집니다.. ^^ 기분도 좋아져요~~~
그렇게 내엄마에게 받은사랑을 내가 엄마가되어 내딸에게 고스란히 대물림되어지는 것 같아요... ^^
올려주신 둥근 보름달보니~~ 괜히 복이 한가득인것같아...기분 좋아요 ^^

서연예원맘님~~ ^^
다시한번 생일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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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06 18:47
축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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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2-06 11:27
답댓글

저는 시집온 후 해마다 오곡밥에 나물 세가지.

이번에 아파트 금요시장에 갔더니, 고사리는 다 팔려서 없고 대신 고구마 줄기하고 시금치 사와서

엄마가 말려서 보내준 호박나물 3가지 했네요.

나물들은 참 맛있게 됐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팥 한줌 있는거에, 설에 시어머님이 주신 찹쌀로 밥을 지었는데

이건 밥인지, 떡인지, 죽인지 도대체 식구들한테 미안시러워서리.

그래도 고맙게 꾸역꾸역 먹어주는 식구들한테 고맙더이다.

남은 밥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남 걱정입니다.ㅜㅜ

그래도 해마다 잊지 않고 챙기는 제 자신이 대견 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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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33
일산맘님~~ 멋지셔용 ..
전 올해 첨 시도해봤답니다. ㅋ
떡인지 죽인지 하는바도 난 잘먹는디~~~~~~ㅎㅎㅎ
누룽지 만들어도 맛날것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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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2-06 11:39
물기 없애려고, 압력밥솥 한시간 이상 불에 올려 놨는데도 물기는 남아 돌고
아랫부분만 누룽지 됐어요.
작.기.님 말씀처럼 물밥도 누룽지 만들어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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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06 11:04
답댓글

군침이 도네요~~^^맛나겠어요..

나물중에 취나물, 다래순이 맛나지요~아주까리는 예전부터...안좋아라 해서..ㅋㅋ

저도 저녁에 몇가지 나물해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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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32
아주까리?? 이건 못먹어봤네욤 ^^;;;
취나물은 울남푠이 넘 좋아하공... 다래순은 오늘 첨 해봤는데..
아이들이 이건 잘먹더라구요 ㅋㅋㅋ
쪼맘님 맛난나물 하셔서 즐거운 저녁시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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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2-02-06 10:40
답댓글

맛있겠당 ㅎㅎㅎ

저는 토요일에 미리 만들었습니다.저희 식구들 나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ㅎㅎㅎ

특히 초3 우리 아들 취나물 왕 팬 입니다.

저는 취나물,아주까리,달래순,시래기나물,뽕잎..거기에 무 생체,콩나물국..

어제 오후엔 돌솥에 참기름바르고, 밥위에 나물류,계란 후라이,고추장 얹고 돌솥비빔밥 해 먹었습니다..

음^^오늘 점심에도 먹어야 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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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30
아웅~~ 돌솥에 참기를 바르고 츄르릅~~~~
언제나행복님댁 어디유~~거기가서 점심얻어먹고싶당~~ ^^
아이들에겐 전 그닥 환영을 못받았네욤 ^^;;;
점심 맛나게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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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06 10:21
답댓글

와..깔끔하게 잘 만드셨네요...

요즘 계속 느끼는 거지만...완전 현모양처 맞습니다....어쩜...

아이들이 먹기에는 들깻잎말린거나 호박말린게 먹기 좋아요.. 고소하니 먹을만 하거든요..

저희는 나물만 틀리고 양념은 비슷해서 살짝 다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올라오는 나물도 틀린거 같아요...여기는 아주까리잎도 볶아서 먹는데...

거기에 코다리도 먹어야 해요...^^

 

새벽에 어머님이 찹쌀과 멥쌀 담궈놓으신거 보고 기절할뻔했다는....

오곡밥은 나눠먹어야 한다고..올해도 무척 많이 담그셨더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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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0:32
^^;;;;;;;;;
처음 시도해보았어요 ㅋ
제이맘님에 비할수있겠어요... 에이~~ 아니지라...

전 이것저것 흉내만낼줄아네요 ^^;;;
시래기나물이 맛난데... 이건없었네요 ^^;;
급조했던 재료들이라.... 그냥 엄마 흉내조금 내보았습니다.

제이맘님이야말로 현모양처시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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