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입니다. ^^
이런 글을 쓸까 고민했는데, 한발 늦었네요 ^^;;
돈을 많이 들이다고 해서, 결과가 그렇게 나오지는 않는다 생각해요.
엄마가 선생님이 되서서 가르쳐도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4살 2살의 아이를 둔 엄마로 요즘 들어 점점 사교육비가 뭔지 실감해 갑니다...
아이에게 해줄것은 많고 해주고 싶은 것도 많은데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저도 나름 엄마표로 꾸려가고 있지만 둘째때문에 그것도 한계에 부딪치고 있거든요...엄마의 생각도 중요하고 그만큼 아이가 따라가는 것도 무척 중요한것 같아요...엄마들 화이팅 하자구요.....^^
빨강머리앤님 좋은 글 넘 잘 읽었어요..
저도 요즘 다시 쑥쑥을 드나들며 아이 영유보낼 생각을 접었는데 님의 글 을 읽고나니 더더욱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충분히 해줄 수 있는데 왜 이리 학원에 의존하는 지 ...
반성 또 반성하게 되네요..
자신만의 육아에 대한 소신과 적극적인 실천....
참으로 본받을 만한 분이시네요.
너무나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님처럼 같은 생각을 갖고 실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학습지다 학원이다 하는거 보면서 한번씩은 흔들림이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곤 한답니다...
주변이 이런분들이 있어서 정보를 나누고 격려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7살이 이제 끝나가니 자꾸 이것 저것 생각하게 되네요...
님글 보면서 다시 한번 힘을 내봅니다...
저와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계셔서 반갑습니다.
주위에는 뭐 시켜야지 생각하면 바로 학습지나 학원 끊는 엄마나
아예 아무 것도 안 시키는 극단적인 케이스 밖에 없어서 저 혼자 이상하게(?) 애 키우는 줄 알았더랍니다.
엊그제 미술관 갔다 왔는데 이슬이가 아빠한테 '미술관엔 예쁜 게 무지 많아. 내일 아빠랑 같이 가 보자~'
라고 자랑하길래 흐뭇하더군요.
역시 '미'술관은 미에 대한 안목을 키워주나 봅니다.
사교육비 안 시키는 방법은? 주로 '국립'자가 붙는 싸고 시설 좋은 데 데리고 나가면 장땡이죠~ 추천!!
한마디로..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
생각은 늘 그러자고 하는데 맘같지 않습니다. 실천도 잘 안되구... 님글 보구 다시 맘을 다잡아 봅니다. 추천 꾸욱
이런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구요.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반성 많이하고 새롭게 느끼고...다시한번 우리아이를 위한것이 어떤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우리 딸아이와 함께 성장해 가도록 노력할께요...대한민국 엄마들 오늘도 홧팅여 ^^
박수 보내드립니다~짝짝짝^^ 저는 첫째가 이제 32개월인데요.. 마음은 늘 님과 같이 먹고 있지만.. 자꾸 흔들린다는 것이 문제네요^^; 지금도 또래 엄마들이 머 배우러 다녀요.. 물어보면, 어딘가 다녀야된다는 강박증이 자꾸....저부터도, 또 우리 엄마들이 먼저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간중간 찔리는 문장들이 있네요.*^^*;;;
매일 밖으로 나간다... 제가 밖에 나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아이건강 염려증인데다...
어제는 남편도 출장가고 몸살기운도 있고 해서 종일 침대에 따끈하게 누워있었습니다.ㅜ.ㅜ
게다가 TV도 켜놓은채로...미안해 죽겠어용..지금은 아이혼자 레고만들고 있네요.
아까부터 엄마랑같이 주차장놀이하자면서 기다리더니 소식이없으니...
소신껏 똑소리나게 실천하고 계신 글읽고 반성합니다.
영어책 찾아본다고 컴터켰는데, 잠깐이 또 한시간 후딱갔네요.
얼렁 가서 놀아줘야 겠습니다.
항상 엄마를 칭찬받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아들인데....
좋은글 잘 읽었어요.
저하고 비슷한분을 만났네요...
저는 큰딸이 5학년인데..직장을 다녔던 관계로 아이에게 소홀히 했던게 많아서.. 정말 후회 많이했습니다...
둘째를 7살 터울로 낳아서.. 키우면서.. 누나랑은 다르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과감히 직장도 그만두었지요...
집에서 같이해주는 엄마가 되고싶었어요...
큰 아이한테는 해주지 못한것들이 많아서... 작은 아이는 무조건 엄마가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에....
어린이집..학원은 보내고 있지 않아요...
빨강머리앤님처럼... 생활하고 있는편입니다...거의 흡사하네요...
근데.. 정말 큰 아이하고 다른점이 있더군요...
남자아이지만.. 감성적인 부분도 뛰어나고.... 5살인데.. 한글도 할줄알아서... 그림일기도 쓴답니다..
운동도 잘하구요.... (어찌 아들자랑인양 늘어놓는것 같지만...)
정말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새내기 엄마이신분들.... 경험은 경험에서 우러나온다는걸 말해주고싶어요..
아이들이 뛰어나게 잘 할수있는건... 엄마의 정성과 관심에서 비롯되는것이라는걸 말하고 싶네요...
그렇다고.. 지나치게 간섭하는건 금물이구요...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어주는거.... 그리고.. 사교육은 많이 필요치 않다는말 해주고 싶네요..
정작 필요한건...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더라구요....
그 마음이 가득하면,,, 아이도 엄마의 뜻을 알고,, 잘 이겨나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쑥쑥에 왔다가 님의 글을 보고 정신이 버쩍 났습니다.
엄마나 아이나 다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사교육비 지출 최소한으로.. 최대한 효과를 보자.. 저도 맘은 굴뚝 같은데,
님처럼 소신있게 밀고 갈라면 앞으로도 계속 자극이 필요할 듯....!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당근 추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
저도 이제 만 3살이 된 아이에게 영어책 대여해서 보여주면서 집에서 영어는 나름엄마표로 그리고 좋은 음악
들려주고 미술관도 가고 수족관도 가고 최근엔 제부도에 가서 바다게랑 집게랑 조개랑 잡고 하루를 보냈지요..
여름에는 한동안 곤충, 벌레들과 같이 놀았구요. 관찰하는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자연을 어렸을때 접해주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때 자연속에서 거의 살았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한글도 학교들어가기 직전이나 집에서 가르칠까 생각중입니다. 그러다보니 별로 돈이 들어갈 일이 없네요.
놀이터에서 같이 모래놀이 하며 놀아주고 구름쳐다보며 이야기하고 그러다보니 아이의 감성도 풍부해지고
창의성도 절로 길러지는것 같아요. 어제 밤에는 아이와 아이 아빠와 집주변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잘 안보이는 별도 찾아보고 그랬지요. 틈틈히 부모가 책읽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책가지고 와서 같이 봅니다.
교육이란게 특별한게 아니고 아이가 부모의 사랑밑에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그러면서 절로 깨닫고 그러는게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것같아 기쁜맘에 과감히 추천누르고 갑니다.
모든 말씀이 쏙쏙 맘에 와 닿네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바와 많이 비슷하네요
소신있게 생활하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저도 본받아야 겠네요
추천 누룹니다.
어느새 빨강머리 앤님의 팬이 되어버렸네요.
정말 본받고 싶은 교육관이십니다.
부럽~ 부럽~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맞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으면 시간적 여유와 함께 경제적인 여유가 따라오죠~
초등가면 얼마나 학원의 유혹들이 많은지.. 배워야할것들은 또 왜그리 많은것인지..
태권도등 체육, 피아노등 음악, 거기에 바둑이나 오르다 기타등등에 꼭 끼어지는 영어..
하루에 이 모든것들을 수행하는 아이들도 제 주위에는 너무도 많답니다.
엄마가 꼭 못해줄것같은 예체능 부분에서만 어릴때는 학원에 의지해도 되겠다 싶어요.
물론 어린 유아들은 당연 그런것도 필요없겠구요~
집에서 말 많이 걸어주고 그림한번 같이 그려주고 나들이 많이하는게 아이에게는 다른 무엇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것을 알면서도 귀닫고 눈닫기가 참 힘든현실이죠? ^^;
그래도 많은 분들꼐서 님의 글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님의 의견에 백배동감을 표하는바이네요 ^^
딱 제가 하고 싶은 일상입니다. 멋지세요^^
다만,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늘 계획안에만 머물고 있죠 ㅎㅎ
아는것만큼 실천하기 참 힘든 부분이 많은데
소신을 갖고 행복한 육아 하시는거 존경하고
저도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나름 저의 부족한 부분 또 채울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해요~
너무나 공감가는 글입니다
사교육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요즘 사교육비 정말 하늘을 찌르죠~~
엄마들이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시켜보고
적성을 찾아주기엔 정말 턱없이 비싸고 하루가 모자랄 지경이다 싶어요
그래서 더욱 더 엄마의 소신과 주관이 필요한 것같아요
너무 멋지십니다. 박수를 짝짝짝 보내드리고 싶어요..
애들 교육에 그렇게 소신을 가지고 해야하는데.. 어렵네요. 자꾸 귀가 팔랑거려서 ^^;;;;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인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며 화이팅 해봅니다 ^^
참 열심히 사시네요..저도 맘처럼 하고싶지만 마음만 있지..안되던데..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전에 학원강사도 해보고 했지만 자기 자식교육엔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