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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QR1기 - #29

컨텐츠

댓글 1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12-02-10 15:45
답댓글

초3,엘로이..

숙제가 많이 늦었네요..

목요일 숙제가 올라와야 하는 날인데

금요일에 화요일 숙제를 올리니 말입니다.ㅠ ㅠ

울 아들도 4교시 수업인데 하교후  두시간 정도 놀다오는데

그냥 학교에서 놀고 오는게 놀았다는 느낌도 제대로 들고 좋더라구요..

분명 집에 있었으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시간만 보냈을게 뻔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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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2-09 22:36
답댓글

감기 때문에 생활이 매끄럽게  돌아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좀 나아지려나...

오늘은 시간을 오래 걸려 햇습니다.

안할까하다 버릇이 되면 안되겠다 싶어 천천히, 여유롭게...

언제나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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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09 01:13
답댓글

초6 루시입니다.

요즘 이사를 준비하느라 집안을 업치락뒤치락하다보니 사진기 연결하는 선을 어디두었는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못올리고 과정만 올립니다.

시간은 2:13걸렸구요 이젠 아주 편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흐믓합니다.

머시멜로우와 크레커를 사서 동생들과 함께 만들어먹고 사진올린다고 홈*와 집앞큰슈퍼를

다녀왔는데 없다면서 시무룩해있네요 담에 한번해서 올리자고 했습니다.

사진기연결코드를 자꾸 입어버리는 못난엄마입니다. 담에 꼭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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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8 23:39
답댓글

초3 kevin..

언제쯤 하나..하고 한마디 안하고 내버려 두니 오늘 밤에 "나 이제 SQR할께.."합니다.

혼자 외우고 늘 제 앞에 와서 외우보는데..첫문장에서 버버거리면 속상해서 울먹울먹합니다..

첫문장에 버버거리면 뒤에 다 까먹어서 안된다고하며..발을 쿵쿵거리고 다시 들어가 다시외우고

다시 제앞에 와서 외우고 썼습니다..3개나 틀렸다고..bad..bad..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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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8 23:22
답댓글

3학년 세현이^^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서 바쁜 세현이는

SQR을 제일 나중에 하네요 ^^::

피곤한 아이랑 엄마랑 졸린 눈을 비비면서 겨우 했네요

25번부터는 저랑 같이 외우고 있거든요...ㅋㅋ

아직 봄도 멀었는데 춘곤증처럼 잠이 쏟아지네요.

추운 밤 따뜻한 이불 속에서 푹 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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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8 23:41
ㅎㅎ 우리가 맨꼴찌인가요?ㅋㅋ
안 올릴까 싶다가..지락님 올린거보고 저도 쓸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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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8 22:52
답댓글

초4 Izzie

어제 했었는데 제가 머리가 아파서 못올리고 그냥 잠들었어요...^^;;;

이번건 짧아서 넘 간단히 외웠더니 더 많이 틀리더라구요...평소에 한번만 하는데 넘 많이 틀려서 한번

더 했어요. 무지 싫어했지만요..ㅎㅎ..

 

s'more는 알고 있더라구요. 리팍에 딸아이가 아주 좋아했던 시리즈가 있는데 거기서 이 s'more 만드는 과정이

나와요.. 다시 찾아서 보여주더라구요. 예전에 외울만큼 들었다고 하네요...^^

직접 만들어봐야 하는데 오늘도 마쉬멜로우를 사가지고 들어온다는걸 까먹었어요...=.=

보통 마트가면 파나요? 함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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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8 23:27
예전에 미국에서 먹어 봤던게...s'more였나봐요.
하나 먹고 그 단맛에 그만...^^::
애들이 좋아해서 캠핑 가서 머쉬멜로는 구워 먹기도 하는데...
좀 달긴 해도 그건 먹을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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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8 22:28
답댓글

초4Ruby입니다.

낼모레 벌써 봄방학이네요..

요즘엔 큰 어려움없이 단어 찾아보고 외우고 쓰네요..(혼자서 골방에서 외우고 나와요..)

오늘 날씨 무쟈게 춥습디다.. 낼도 더 추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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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8 22:57
맞아요...오늘 넘 추웠어요...내일은 좀 풀린다고 하던데...
Ruby 오늘도 아주 잘했구요...여기는 담주 수요일쯤 봄방학 한다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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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8 23:29
저도 이제는 혼자 해 보라고 할려구요...
에구구 같이 외우는거 너무 피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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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8 23:42
아..벌써 봄방학인가요? 빠르네요..저흰 다음주 수요일입니다..왜 이리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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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08 22:10
답댓글

<초등3, 박가을>

 

 열흘간의 여행을 다녀와~한 이틀은 잠만 잤습니다.

별로 무리한 기억은 없는데, 몸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긴장을 풀고 잠모드에 들어간 듯~

자도 자도...끊임없이 잠만 오네요.

가을이는 저보다 회복이 빠른듯~하루 자고나서는 언제 그랬냐는둥~

기운이 펄펄~입니다.

 

다녀오니, 집안 일이고, 바깥 일이고~

SQR, 집중듣기~모두 일주일씩 밀려버렸네요.

열흘만이라고, SQR 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렸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겨울방학을 보낸 가을이~

이번 여행은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3일은 도쿄에서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거쳐 디즈니씨,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미술관까지~

나머지 6일은 이즈라는 곳에서 아는 분의 집에 묵으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가을이는 영어를 하느라 잊어버렸던 일본어를 다시 사용하게 되었고,

언어를 배울 때, 하루종일 그 언어만 들리는 상황이

아이에게 어떤 작용을 하는지도 다시 한번 확실히 느끼게 되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무 추웠는데, 그 추위마져 상술이 되는 나라가 일본이더군요.

가을이가 쓴 동물모양의 모자~

티거모양의 모자와 목도리 일체형~

저 구피는...사실 가을이 아빠랍니다.

저런 것에는 절대로 지갑을 안여는 남자의 마음도 사로잡는 모자였습니다.

추워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더니, 추워서 더 멋진 경험이 많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아직 사진 정리를 하지 못해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몇장만 올려봅니다.

며칠내로~정리가 되면, 여행 이야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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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8 22:30
일본으로 여행 다녀오셨군요.. 완전 부럽사와요.. 열흘만에 하는 sqr도 거뜬히 해내는 가을이 언니들이 응원해요..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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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8 23:02
와...여행가셨군요...재밌었겠어요...
결혼전에 일본 여행간적 있는데..결혼후에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갔다와서도 이렇게 빼곡하게 잘 해내다니...아주 장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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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08 23:32
온 가족이 아주 즐거우셨겠어요.
부러워요~~
가을이도 행복해 보이네요.
저희도 여름방학에는 조금 긴 여행 다녀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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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09 01:14
음... 부럽습니다. 아이가 중학교 올라간다고 마음만 점점 비좁아지고 여유라는걸 멀리떠나보내는
제가 좀 한심해보입니다. 님....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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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2-08 21:34
답댓글

초4 Albert

초4라고 쓸날도 며칠밖에 남지않았네요. 왠지 5학년은 진짜 고학년 같아요.

 

정말 바쁜 우리 아이들...

저도 10시면 재우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잘 안됩니다.

거의 11시가 되어가야 잠이 듭니다.

개학하니 시간이 좀처럼 잘 나지 않네요. 하는 것도 여전히 더디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습니다.

느긋하게 마음먹어야할 텐테. 아이가 아니라 제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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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08 22:13
저도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자는 시간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태어나자마자부터 잠하고는 거리가 먼 아이였습니다. 도무지 잠을 안잡니다.
3살때도 어른이 다 자는데, 혼자 우두커니 깨어있곤 했고요.
유치원때도 새벽 2시까지도 안자고, 인형놀이를 하던 아이~학교가서 정말 고생을 했어요.
간신히 12시에는 잠을 자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아침이 너무 힘든 아이랍니다.
9시나 10시에 잠을 자는 아이~정말 제 이상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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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08 22:33
우리 그나이에는 8시쯤 잠에 떨어졌던것 같은데.. 9시에는 어린이 여러분 잠잘시간이라는 안내방송이 나왔었는데.. 요즘애들은 안믿을지도 몰러요.. 근데 정말 저녁시간 빠듯하네요.. 어느집이나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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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8 20:12
답댓글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아들은 어제 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

어제는 컨디션이 좋았던지 단숨에 외워서 평화로웠습니다 ^^

날씨가 정말 춥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몽땅연필님~

오늘 학교 사서도우미를 했는데 거기서도 그랬어요 요새 애들 너무 안됐다고...

많이 놀지도 못하고 모든 부분을 다 잘 해야 한다구요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생겼으면 좋겠더라구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사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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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08 22:15
그러게요~왜 모두 글로벌 인재로 커야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길~
바른 어른이 되는 길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간 뒤, 그간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이 모두 뒤집어지는 일들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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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8 20:04
답댓글

초3/여/바비

하루 늦었어요.

어제 제사라 집에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제가 올리지를 못했어요.

 

 

바비는 유치원 캠프때 캠프파이어하면서 고구마를 구워먹은 기억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스모어 꼭 해보고 싶다고 해요.

모닥불은 안되도 집에서 가스레인지에 한번 해먹어봐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그나저나 목요일거 호리드헨리라고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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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8 20:23
제사지내고 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여전히 바비는 또박또박 예쁜 글씨예요
한결같이 잘하고 있는 바비에게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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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08 22:16
그러게요~아이들은 29번 하면서 모두 스모어를 하고 싶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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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08 19:3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초5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에도 역쉬 늦었네요. 한번도 빨리 한 적이 없어요.

그런데 하고 나니 노트 밑에 빈칸이 너무 썰렁 해서 기린 그림으로 채워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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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8 20:05
저희도 하루 늦었어요.
하긴 다 했는데 어제 제사라 늦게 오는 바람에 이제서야 올리네요.
기린...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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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8 20:27
에드워드가 글씨도 동글동글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네요
정확하게 잘 썼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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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8 15:36
답댓글

초3angela

계학하고 역시 시간에 쫓깁니다

우리학교는 급식실 공사로 점심도 안먹고 바로 오는데요(계학하면 점심 해방인 줄 알았는데...T.T)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니 매일 약속을 잡네요

관련 기사보고 짠~~~한 마음에 그냥 풀어 두었습니다.

sqr은 덕분에 천천히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외우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암기 내공은 좀 천천히 쌓일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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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8 18:44
^^ 저희도 아이의 집중도에 따라서 시간이 왔다갔다 합니다.
좀더 커야 하나 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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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8 20:06
저희는 아직도 반반 나눠서 하고 있어요.
빨리 하는 것도 좋긴 한데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대로 하게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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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8 20:31
허걱 점심을 먹고 와야 개학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건데 점심 챙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저희도 그날의 컨디션에 많이 좌우되더라구요
저희도 꾸준히에 포인트를 두기로 했어요 ^^
안젤라 예쁜 글씨로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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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08 23:44
밥 안먹고 오면 학교 가는 의미가 없는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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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8 15:04
답댓글

초5 비키

 

이 기사가 사실을 과장하지는 않은 듯 해요.

학과 관련 사교육은 전혀 없는 우리 집만 보아도 하루 중 자유시간이 그리 많질 않거든요.

전 초등 시절을 너무 행복하게 보냈어서 늘 시간에 쫓기는 요즘 아이들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같이 사교육을 없애버리면 좋겠다고 어느 엄마가 그러던데,

이제는 대규모 산업이 되어버린 사교육 시장이라 그럴 수도 없고.

참..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시간을 돌려줄 수 있을지.ㅡ.ㅡ

 

저도 스모어 처음 알았어요. 어느 야외 커피숍에서 모닥불에 머쉬멜로우를 구워먹은 적은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프린터 고장으로 연습장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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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8 15:41
저두 초등때는 숙제만 겨우 해놓고 나가서 놀았던 기억뿐이예요
방학때는 너무 놀다놀다 지쳐서 학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아이들은 전혀 학교 가고 싶은 마음이 없데요
우리 아이들은 평생 질리게 놀아 볼 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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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2-02-08 16:10
역쉬~ 비키..어쩜 글씨체가 이리도 세련된지..
이선생님, 저는 숙제도 안하고 놀기만 했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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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8 18:59
에구 ~ 우리아이는 공부하다 저를 보고 "엄마! 엄마는 엤날에 많이 놀았지~
좋았겠다." 이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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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08 20:36
저희도 따로 학원은 안다니는 데도 여유 시간이 별로 없더라구요
세련되고 능숙한 비키의 글씨를 보니 여유로운 내공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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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2-02-08 14:58
답댓글

급하게 올리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몽당연필님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우리 얘들은 늘상 집에서 뒹구는데,

공부할 시간은 맨날 부족하다네요.

 

저도 밥도 못먹고 허겁지겁 출근할때가

많아서 뭐라 그럴 처지도 못되고..ㅋㅋ

 

저도 스모어 첨 들어보는데

그럼, 저랑 연필님만 모르고 세상이 다 안다는?...ㅎㅎ

이번 주말에 스모어 만들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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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2-02-08 12:20
답댓글

저번주꺼는 올리지를 못했슴다.

다들 너무 잘하고 있는데, 우리 레이첼만 제자리 걸음인것 같네요.

제가 뭘 잘못하는 걸까요?

휴~

그냥 꾸준히만 외쳐볼랍니다.

출근시간이 다 돼서, 우선 글 올리고 출근해서 댓글달께요.

맨 밑줄에 henduo 라고 써놨길래 영단어인줄 알았더니,

중국어로 많다라는 뜻이랍니다. 많이 틀려 속상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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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4:19
개학도 하고 조금 지쳐가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다들 가까이 살면 30회 기념 파티라도 하면 좋겟어요 ㅎㅎㅎ
함께 화이팅 하자구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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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8 15:08
저희 집도 갈수록 오히려 조금 후퇴하는 것 같다는..^^
컨디션에 따라 잘 마음처럼 안될때도 있는 것 같아요. 낙심말고 계속 하면 다시 제자리 찾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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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08 15:44
여기요! 여기요! 제자리 걸음 일인 추가요~~~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구덩이 파고 들어가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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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8 09:28
답댓글

초4 잭

대문 열어주신 몽땅연필님 감사합니다 ^^

학원 많이 안다니는 저희도 언제나 시간이 모자라요

시간을 질질 끌면서 하니 언제나 막판에 고함소리ㅠㅠ

저희땐 맨날맨날 책가방 집어던지고 놀러다녔는데 ,생각하면 참 우리아이들 불쌍하기도 해요

마냥 놀릴수도 없구, 미친듯이 시킨다고 따라오는 아들도 아니고 참 힘듭니다.

오늘도 날씨  무지무지 춥네요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서로를 보듬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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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09
명필 잭이 왔군요,,,역쉬,오늘도 힘차고 멋진 필체 칭찬해요,,
우리도 학원은 예체능 밖에? 없는데 잠자리에 들어가는 시간이 늦어요,
새학년에는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많도록 묘안을 짜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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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2-02-08 14:46
명필 잭..ㅋㅋ
별명이 안아깝네요. 빨간펜도 안보이고..넘 잘했네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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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8 15:09
오우.. 또박또박 손글씨가 너무 예쁘네요. 남자 아이 글씨 같지 않은데요?
우리집도 사교육 많이 안하는데 시간이 많이 안난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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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07 23:00
답댓글

초6 /남/ 노지호

초등학교때 학원에 많이 다녀서 그렇겠지요.

오히려 중학교에 가면 예체능은 빠지고 학과위주의 학원만 다니니 여가시간은 늘지 않나..하는 생각.

전, 여가시간이 적은 것도 문제지만.. (저희 아이는 시간이 적진 않습니다.ㅎㅎ)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 궁금하더라구요.

책보고, 저와 이야기 하는 시간이 적지않은데도 늘 심심해하니.ㅎㅎ

좋은 글로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몽땅연필님.. 아래 규빈이 사진도 잘 보구요, 스모어도 먹음직 스러워요.

아.. 좋네요.

 

맨 마지막 문장이 잘 안외워진다고 가지고 왔길래, 제가 한번 쓱 읽고 한번에 외워주었죠..

쨔잔~!

완전 천재, 와.. 엄마 대박이다.. 막 이랬답니다.

짜샤~! 인제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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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8 09:38
와 토대님 천재맞으세요 ^^
항상 열심히 하는 지호도 2분대에 완성하니 천재아들 맞구요 ~~
지호 졸업축하하구요 중학교 준비도 잘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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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11
천재 엄마에, 천재 아들입니다^^
지니가 안외워진다길래 "집중하고 다시해봐"라며 뻔한 대답을 했었는데 토대님 글 보니 콕콕 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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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8 14:21
ㅎㅎ 지호군은 그래도 엄마가 잘하니 좋아하네요
프린스는 제가 질문에 답을 맞추면 자기는 모르는데 엄마는 왜 아냐고 합니다
이거 뭐 도대체 엄마가 경쟁상대인지....화살을 엉뚱한데로 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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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8 15:10
그 엄마에 그 아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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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7 22:46
답댓글

초3 지니

이번것은 내용은 쉽고 재미있는데 잘 외워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스모어는 리틀팍스에서 동화를 듣고 알고 있어서 언젠가 한번 꼭 만들어 먹고 싶었대요,

근데 아토피 때문에 참고 있었는데 홍박샘 덕분에 공식적? 합법적?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대요,

크래커 위에 마시멜로를 올려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렸어요, 초콜릿은 그 열로 자연스레 녹네요,

스모어를 맛본 지니

"바삭바삭한 에이스 크래커와 달콤한 초콜릿 그리고 치즈처럼 쭉쭉 늘어나는 마시멜로가 만나서 환상적인 맛입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맛있어요" 이렇게 적으래요,

입짧은 지니가 이렇게 말하니 잠깐 호기심도 생겼는데 바라만 봐도 김치 생각이 나서 저는 패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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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23:43
렌지에 돌리셨군요 음..그런 쉬운방법이...
옆에 딸기랑 같이 놓으니 더 맛나보여요...
저도 김치가 더 먹고 싶더라구요 ㅎㅎ
저희도 아토피땜시 하지 말자햇더니..박사님이 시킨거라고 해야한데요 ㅋㅋㅋ
(요런것만 말을 잘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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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08 09:46
역시 인증샷까지 올리시구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지니는 좋겠어요 부지런한 엄마를 둬서요 ^^
얼른 한개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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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08 15:12
넘 예쁜 간식이네요. 지니는 좋겠다~
엄마가 좀 부지런해야 이런 것도 만들어 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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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8 18:42
담겨 있는 접시와 S'mores 가 넘 예쁩니다.
구미가 확 당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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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32
답댓글
초3 앤디
아이에게 홍박사님 설명대로 귀띔해줬더니, 예전에 dvd볼때 많이 봤다네요.
역시 그쪽 문화 엿보기엔 dvd가 짱인듯~~
어쩐지 그전부터 코스트코만 가면 마시멜로 사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때마다 그 엄청난 분량에 외면했던 기억이 ㅎㅎ
sqr 읽으면서 내용보다 그림에 열광하더니 초코파이라도 먹어야겠다며 침흘립니다. ㅡㅡ

요즘 저흰 단축수업인데도, 어째 시간이 넉넉하지가 않네요.
아이가 피아노 학원만 갔다 오는데도, 수학문제집 2장 풀고 sqr 끝냈더니 해가 졌어요.
처음보다 외우는데 시간이 점점 더 소요되네요.  도대체 뭐가 이리 오래 걸리나 싶어 오늘은 제가 다 외워봤다니깐요.
내용은 파악하고 있는데, 외우는데 요령이 없는건지 줄기차게 붙들고 앉았네요. ㅠㅠ
본격적으로 학기 시작하면 숙제 할 시간도 없는거 아닌지 살짝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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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23:45
저희도 이번엔 길게 붙잡고 있었네요
쉽게 외우라고 활동까지 곁들여 줬구만 ㅎㅎ
학기중에도 열심히 할수 있도록 화이팅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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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15
저도 새학기가 살짝 걱정이긴 해요,
4학년때 성적이 중학 실력이라는 광고때문에 더 무서운 4학년입니다.
그래도 잘할 수 있을거라 희망적인 주문을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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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8 18:56
정말 어찌 된건지 방학동안 학원에 안보냈는데도 시간에 쫒긴것 같아요.
개학하고 나니 빵구나는 것이 많네요.^^
전날 심각하게 애와 애기를 했는데 몽땅연필님 글보고 또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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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7 21:46
답댓글

초4여 로라

 

몽땅연필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어릴적 본 까이유 dvd에 마시멜로 구워먹는 것이 온 것 같아요~

거긴 비스캣이랑 초콜렛에 넣어먹지 않고 걍 꼬챙이에 구워 먹는 것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이 늘 한번쯤 꼬챙이에 꽂아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어 보고 싶어했었어요..

한참 뒤에 마시멜로를 한봉지 사서 집에서도 구워먹어보고..

캠핑가서도 숯불위에서 구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입이 귀에 걸렸었어요..

달콤한 맛이 맛있나봐요~ 살찔까봐 한꺼번에 다 먹지 않고

조금씩 가끔씩 구워먹었더랬어요..^^그때는 스모어인줄 몰랐네요.~~

 

요즘엔 엄마랑 같이 sqr을 외우지 않고 로라 혼자 외웁니다.

둘째가 있다보니 큰 아이한테 시간을 온전히 내주지 못하네요

100점 받진 못해도 꾸준히 싫어라하지 않고 열쒸뮈 외우는

로라가 기특하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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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04
그럼요...기특하고 고맙죠. 기특한 로라..
엄마의 사랑이 하트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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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37
100점 보다 더 멋진 로라네요.
저희는 옆에서 채근해도 묵묵부답일때가 많은데, 어쩜 혼자 이리 잘한답니까?
로라야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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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18
스모어를 일찍 맛보셨군요,
때로는 나중에 알게 되는 즐거움도 크더라구요,
꾸준히, 열심히하는 로라가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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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7 21:36
답댓글

초4 Esther

몽땅연필님 문열어 주셨네요.

저도 요즘 고민중이랍니다.

아이가 밤 11시까지 뭔가를 계쇽하는데, 성과가 없다는 거죠.

어제는 무엇을 했는지 같이 따져보기도 했는데 본인도 할 말이 없는 것 같아요.

시간 안에 끝내야 할 것을 놀며, 얘기하며 집중적으로 안하는 거죠.

엄마 왈~ 얼른 끝내 놓고 내가 좋아 하는 책도 읽고 비디오도 보고 좀 놀아라 제발~~

지금도 옆에서 수학하고 있어요. ㅠㅠ

어째요. 시간표를 짜고 그시간 안에  하고 정말로 자유를 보장하면 될까요.~~^^

앉아서 열심히 하던데 한문장 몽땅 빠졌다고 ~ ㅠㅠ

그래도 짧은 문장이 빠졌다고 스스로 위로해요. ㅎㅎ

S'mores로는 간단하게 집에 있는 것으로 에이스 크래커에 치즈, 바나나, 아몬드 올려 만들어

보았답니다.  예쁜 색깔의 재료가 없어  있는 것으로 만들었지만,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홍박샘님의 주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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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7 21:50
와우~정말 이쁜 스모어인에요..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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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06
이거 맛난겠는걸요..짭잘고소....까나페 비슷한거 같아요..저흰 오늘 왠일로 아홉시반에 수학을 마쳤는데 자유시간주려니 하품을 쩍쩍~~ 해대고 내일 방송부 7시50분까지 가야한대서 침대로 go했어요.
ㅎㅎ 자유시간 주기도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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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22:13
울 작은녀석이 좋아하는 카나페 같아요~
카나페랑 마시멜로....제 생각에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치즈냐..마시멜로냐의 차이???)
넘 맛나보여요~
사실 학교생활할땐 쉴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것 같긴해요
3시간이상 놀 시간? 학원을 안가도 어떤날은 숙제나 과제에 치여 하루종일
뭔가하고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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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40
제눈엔 오리지널 스모어보다 구미가 당기는데요. ^^
저흰 초코파이로 땡쳤는데, 엄마의 정성이 이리 차이가 난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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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21
크래커,바나나, 아몬드,치즈,,,균형잡힌 영양 간식이네요~
이것도 한번 만들어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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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08 18:40
오늘 부터는 본인이 학습한 시간을 처음과 시작과 끝을 메모하기로 했어요.
ㅎㅎ 어쩌나 또 지켜봐야죠.
만든 것은 생각보다 맛있어요. 3개씩 똑같이 나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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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7 21:15
답댓글

초3 harry

s'more... 마시멜로의 압박으로 거부감이 먼저..ㅋㅋ

예전에 스폰지밥을 보곤 한봉지 사서 캠핑장에서 구워먹어 봤었더랬죠...

음~~ 아무래도 전 한국 토종 정서답게 뽑기가 더 좋았더랬습니다.

결국 남은 마시멜로는 몽땅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던 가슴 시린 사연이...^^

이번 SQR은 무리없이 했습니다.

harry는 캠핑가서 s'more 한번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엄마를 닮아 요리에 대한 도전정신이 강한 harry랍니다^^

 

이번에는 엄마가 수업중인 관계로 확인작업도 harry가 직접 했습니다.

바쁜 엄마대신에 harry가 수고했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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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7 21:54
저희 아이들도 마시멜로 캠핑할 때 구워 먹었었는데 맛도 맛이지만
까이유처럼 해본다는게 정말 좋았나봐요~^^
저희는 조금씩 마시멜로 한봉지 다먹었더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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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08
애들 디비디에는 스모어가 다 나오는군요....이렇게 외국문화를 디비디로 익히는 건가봐요.
hary 도전정신 정말 좋은거 같아요. 도전해야 무언가 이룰수도 있는 거잖아요.
스스로 잘하는 hary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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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44
저도 예전에 마트에서 아이가 마시멜로 사달라고 조르길래 함 봤더니 대용량이라서 참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거 다 해치울꺼 생각하니 까마득하여~~
3학년인데도 혼자 이리 멋지게 해내다니 멋집니다! 글씨도 얌전하니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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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24
채점까지 직접한 harry 칭찬 팍팍!!!
harry 희망대로 캠프가서 맛있는 스모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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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7 20:58
답댓글

초3  데이지^^

 

저도 s'more..생소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선 아~~했어요.

근데 저희집은 마쉬멜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아이들 캠핑 얘기할때는 좋겠다하더니,

만드는 방법 설명해주니 맛없겠다 합니다..ㅋㅋ

내용은 읽어보고선 재밌다고 하네요.

제가 일하는 관계로 일요일 저녁에 했으면 했는데 안하고 싶다해서

말은 하고 싶은대로 하라했는데 사실 걱정을 했거든요.

다행히 낮에 알아서 해놓았네요..스스로 잘했다고 칭찬 했다죠..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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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7 21:16
스스로 어린이... 참 대견합니다.
harry는 워낙 단걸 좋아해서 인지 맛있겠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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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07 21:52
엄마가 일을 해도 이렇게 스스로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데이지에게 칭찬 담뿍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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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10
알아서 해놓은거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데이지 이세상 모든엄마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스스로 하는거 알고 있니? ㅎㅎ 정말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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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45
이제 알아서 혼자 뚝딱 해놓는 친구들이 많군요.
아들아~~보고 있나? 데이지도 3학년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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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28
답댓글

초4 프린스

 

어제  개학을 해서  늦잠자다 일찍 일어났더만  힘들었었나봐요

s'more 만들기는  좋다고 잘 햇는데  정작 sqr 은  힘들어햇어요 

그래도 오늘 열심히 해서  올립니다

이번엔  여러번 읽고 해서  더 기특햇어요^ ^

누나 친구들이 그림그리는게 재미있어보였나봐요 ㅎㅎ  가운데는  눈튀어나온 앵그리버드인데

잘 안보이네요..^ ^

 

s'more  사진

마시멜로 사려고  마트 두군데나  왔다갔다 햇어요  없음  말자 햇는데  해야한뎁니다 ㅋㅋ

좋아하는 초콜릿이랑 과자  마시멜로  프린스에겐  큰 선물이죠~

마시멜로  녹이는데  타기도 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 전 좀 힘들더만  프린스는 너무 즐거워햇어요

마시멜로  녹이는 게 좀  서툴러서  누르다  부서진게 많았어요

초콜렛이랑 마시멜로가  적당히  runny and soft  하면  더 맛날것 같더라구요

먹고나서  쵸코파이가  좀 더 낫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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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19:02
어머나, 벌써 이리 해 보셨네요. 글에 나온 걸 직접 해보니 프린스가 엄청 좋아했겠어요.
민재도 "너무 너무 너무 해보고 싶다"하는데, 날씨 추워 마트가기 싫어서 모른 척 했어요...ㅋ.
캠핑은 민재 3학년 가을쯤에 시작했는데, 한 1년은 매월 세번씩 줄기차게 나가다가 그 다음엔 쫌 게을러져서 한달에 한두번 나가요. 기회 되면 한번 해보세요. 요즘은 텐트 대여하는 곳도 많으니 시험삼아 한번 해보시고, 다들 좋아하면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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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07 21:01
앗..벌써 해 보셨네요...
마쉬멜로...전 별루 맛없던데...
잉게 맛보다는 재미로 하는거죠..(음..아닌가?).
영국 어학연수 갔을 때 , 대학생이상의 어른들이엇는데도 밖에서 영국인들 마쉬멜로 구워먹었어요.
아이들만 하는건가 했는데..그건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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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7 21:02
우와~~ 직접 해보셨군요..프린스 잼났겠어요.
데이지 만들 생각 없는듯하더니 올리신 사진보고선 한번 해보고 싶다네요.ㅎㅎ
담에 같이 해보기로 약속했어요..제 취향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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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7 21:18
마시멜로는 아무래도 재미로 "태우는"거죠 ㅋㅋ
자꾸 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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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03
프린스 너무 좋았겠네요....스모어 확실이 알았겠어요...한번 먹어보고싶네요....앵그리버드 그림이 잘 안보여 아쉬워요.. 사진을 줄이면 잘 안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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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22:08
ㅋㅋ 마시멜로 태우기...요건 불조절의 실패와 불에 너무 가까이 가져갔지때문이라지요
태우고 싶은맘이나 재미는 아니었구요 (타고 나면 왜 재미있었는지..호들갑떨곤햇어요)
불이 잘 붙어요 마시멜로가... 갑자기 확~~~~~~ 혹시 하실 계획이신분
아이들은 위험할수도 있으니 먼저 해보시고 시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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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07 22:36
이번주는 프린스가 젤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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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07 22:51
우와~~ 이번주엔 프린스보다 투빈사랑님에게 칭찬 만번~~
이렇게 지극 정성인 엄마 밑에서 자라는 프린스는 sqr 보다 더 큰걸 배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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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27
우리도 회식하고 퇴근하는 아빠가 마트 두군데 들려서 마시멜로 구했왔어요,
덕분에 찬바람에 술이 다 깼대요^^
부지런한 엄마 덕분에 프린스가 행복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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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7 14:19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등교하고 부담감에 sqr거부감이 생길까

편하게 하라했더니 요녀석 너무 편하게 해서 빨강 글씨 투성이..

당분간은 정확성보다

sqr의 성취감과 복습으로 다지고  저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치중하려 합니다..

 

마시멜로.....

캠핑장에서 마시멜로 구워먹고 저  머리가 핑 돌았는데..

제 입맛엔 영~ 아니더라구요..

젬마도 굽는 재미로 조금 먹는듯 싶다 도저히 자기 입맛에 아니라고

커다란 마시멜로 한봉지를 그대로 다 버린 기억이 있어요. 아이고 아까워라~

근데 요즘 다시 마시멜로를 다시 사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어요.

마시멜로커피가 먹어 보고 싶어서요..^^

다시  사면 s'more도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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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38
저도 마시멜로 별로더만...울집 두넘은 남은 마시멜로 얼려서도 잘 먹네요
개학하니 힘들긴 한가봐요
저흰 좀 힘들어도 좀더 정확성으로 가려구요 나눠서 하더라도 ㅎㅎ
젬마양 다시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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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19:05
"부드러운 목소리에 치중"하겠다는 말씀에...ㅎㅎ.
젬마네도 캠핑 다니시는군요. 저희는 제가 꼭 같이 가야 해요. 허리도 아픈디...^^
마시멜로가 구워 먹으면 별로군요. 저는 집에 있는 거 그냥 집어먹기도 잘해요.
저도 다음에 캠핑 가면 해보고 (말씀대로 고추장 옆에 놓고서) 안되면 커피랑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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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2-07 19:54
부드러운 목소리!!공감백배! 저도 도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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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7 21:05
ㅋㅋ..부드러운 목소리에 치중..엄마들의 마음을 다져야 할 시기인거죠?
저도 마쉬멜로 제 취향아니라..그냥 한번 재미로 해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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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7 21:21
마시멜로 버린집이 여기도 있었네요
나도 '부드러운 목소리' 유지해야 하는데.. 자꾸만 톤업됩니다....
강풍에도 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연한 엄마가 제 꿈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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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22:13
저흰 방학적응할 만하니 개학해서 다시 어수선 해졌어요. 또 다음주에 방학하고
또 개학하면 학년이 올라가고 정규수업이 시작되니 그땐 어떻게 할까 걱정도 되요.
주5일제 수업하면 주중 수업시간이 늘고 방학이 짧아진다는데 어쩌나 하고요..
부드러운 목소리...복습.. 모두 저와는 거리가 있는 단어들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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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30
저희도 개학하고 나니까 방학때보다는 조금 부담스러워 해요,
그래도 지금은 단축수업이니 다행이죠..
엄마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Gemma 가 곧 페이스를 찾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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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7 12:56
답댓글

초 5 selina

저도 몰랐어요

몽땅연필님의 자세한 덕분에 알고 가네요(메일에 홍박샘님께서 설명하긴 하셨지만..)

설명을 보니 selina가 엄청 좋아할꺼 같은 간식이네요

자다가도 초코렛하면 벌떡 일어나고 예전 저학년때는 1000권 읽기 도전도 초코렛으로 무사히(?) 했었거든요

아참 올레길 걸을때도 힘들때마다 초코렛으로 다시 씩씩하게 걸어 완주한 녀석이랍니다

집에서 이리 해주면 아마도 단박에 최고 엄마로 등극하지 싶네요

 

저도 어제 기사글봤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많이 여유가 없구나 했어요

저흰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학원 하나 없기에 늘 집에서 빈둥빈둥이었거든요

1개정도 학원다니면서 알차게 시간을 계획해서 지내는 방법을 터득하게 해야 하는데

이번 겨울방학도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어요

요즘은 친구들사이에 해품달이 인기라 TV 드라마는 전혀 보여주지 않아서

아이들 사이에 대화가 안통한다는 selina땜에 보여줘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SQR은 잭파일이라고 우선 맘에 들어했어요

집듣한 책이라 친근하게 느껴졌나봐요

s'more도 저는 몰랐는데 아이는 알고 있더라구요

근데 왜 아직도 자잘하게 틀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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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14:46
제주도 올레길....저도 딸하고 가보는게 소원인데 ..
동창중 결혼하고 광주가서 여행사하는 친구가 있어요. 제주도를 3개월에 한번씩간대요.
배타고 가서 경비는 15만원이면 충분하고 제주도는 계절마다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처음 갔을때 혼자온 아줌마들 2명이랑 3개월마다 제주에서 만난대요
한사람은 서울, 한사람은 또 다른 도시, 친구는 광주... 너무 재미있겠지요?
초콜렛은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저희 딸도 ..저희 아들도...남편만 싫어하고..
레인보우님 이참에 최고 엄마로 등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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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42
저희도 초콜릿 정말 좋아하는데 피부에 즉각적 반응이 와서 웬만하면 자제 한답니다
전 다크초콜릿 좋아해요 ㅎㅎ
프린스도 오늘 와서 해품달 이야기 하네요. 드림하이2랑
티비안보면 이야기가 안된다는걸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가봐요
티비보기시작하면 한정없는데...어찌하나 싶어요 주말에 몰아서보여줄까..싶기도 하고
selina 양도 수고많았어요 ~ 담번엔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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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19:10
저희집은 제가 해품달 열렬한 팬인데, 민재는 드림하이2가 보고 싶은가 봐요.
예전에 드림하이1할때 친구들이 다 본다고 해서 보여준 적이 있어서 더 그렇네요.
어제는 친구들 놀러 왔는데, 누구 누구 드림하이2 보는지 물어도 보고...
저도 안된다고는 했는데 고민중이긴 해요.
제가 많이는 안 봐도 드라마 한두개는 꼭 챙겨서 보는 편이라 아이에게 부당한건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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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07 21:08
저희도 평일엔 tv 안켜는데, 해품달이 인기이긴 한가봐요.
친구들끼리 학교에서 얘기를 많이 하는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같은반 친구가 데이지에게 언제 tv보냐구..주말에만 본다고 했더니..안됐다구 하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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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37
해품달,,,지금 세종대왕 읽고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 줄까 하다가 드라마의 중독성과 지니가 픽션과 논픽션을 어찌 받아 들일까 싶어서 그만 두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연예인이나 TV 프로그램 얘기를 많이 하나봐요,
그래서 일부러 개그 프로그램을 찾아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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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7 09:59
답댓글

초3 민정

요즘은 책읽기도 공부 비스무레 되어서( 주중엔 만화, 잡지는 못 보게 했기에)

오롯한 여가 시간이라면,,동생과 놀기 ?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네요.

 tv도 주말만 조금보고 ,, 요즘은 추워서 잘 나가놀지도 않으니 여가란게 있긴 했나 ㅠㅠ 모르겠어요^^;;

 

s'mores모르는 1인 여기도 있어요^^

 끙~~머쉬멜로 저는 생각만으로도 ㅎㅎ^^::  어릴적엔 초코파이의 머쉬멜로?(끈적한것)때문에 안먹었고 혹여 다떼고 먹었어요 ..

그래도 애들은 아마 다 좋아할 만한 간식같아요^^

( 참 민정이 곧 30회다 하고 기뻐 해요 다들 애들은 어떤가요  기념 행사?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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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12:39
민정이 별표 꽝~~ 외우느라 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저희 아이가 5학년이니 2년전을 생각하면 sqr하는 3학년 친구들 정말 대단하고 장합니다.
스모어 모르는 1인 추가 ~너무 기쁩니다. ㅎㅎ
전 마트에 머쉬멜로우 봉투파는거 볼때 저게 잘 팔릴까 했었거든요.
정말 목요일이면 30회네요...그럼 15주나 된건가요? 저흰 6번 부터 시작한 후발주자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25번이니까 12~3주 된거네요. 우리 아이들 칭찬해줘야겠네요...수고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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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07 12:56
기념행사 ㅎㅎ
어디 회관 하나 빌려서 "경축 SQR30회 달성"이라고 붙여드리고 심정입니다
부페 차려놓고 우리 같이 먹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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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7 12:58
ㅎㅎ 몽땅연필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동감
정말 3학년 친구들 대단하지요
저흰 3학년에 첨 영어책이라는걸 읽기 시작했는데....

기념행사 생각지도 못했는데 초록사과님 글읽으니 정말 칭찬할만한 날이네요
저희도 중간참여자이긴 한데 딸래미랑 초촐하게 축하의 날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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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7 18:29
와우.. 민정이 완벽함..
그래서 빨간 큰 별이 더욱 돋보이는데요..
민정이 말 듣고 보니 정말 30회네요.
언제 이 만큼 왔죠??
sqr 하는 아이들 모두 짝짝짝 이여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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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45
30회네요 담이..ㅎㅎ 민정양 땜시 알게되네요
s'more 저도 이번기회에 알게됐어요 ㅎㅎ
전 카나페가 좀더 입에 맛는듯해요 ^ ^
민정양 큰 별표만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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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20:25
흠, 기념행사 해줘도 괜찮겠네요.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잘 와준게 어디예요. 이뻐라~~
방학동안 잘 해줘서 고맙다고 패밀리레스토랑 가서 저녁먹고 갖고 싶은 보드게임 사 준지 얼마 안돼서 조금 부담스럽긴 한데, 작은 문구라도 하나 사줘야겠어요. 쪽지랑 같이...
초록사과님 덕분에 아이와 함께 할 이벤트 하나 생겼네요.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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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40
우리집은 10회마다 약간의 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은 그냥 넘어가고 자유 글쓰기 10회때 선물을 줄까도 고민중입니다.^^
엄마가 기념행사 계획하고 있어서 민재가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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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07 09:53
답댓글

 

초3 Jason

어제  SQR하기전에 낮에 풀었던 수학문제를 채점했는데...글씨...틀려서는 안되는 문제를...아니 틀릴수가 없는 문제를 지 마음대로 풀어놓았더군요~

매사에 정신 안차린다고 나한테 혼구멍 쫌 냈습니다

틀려서 혼내는 거 아니고 똑바로 하지 않아서 혼내는 거라 했는데...아마 틀려서 혼내는 것처럼 느끼지않았을까 싶습니다 ㅜ.ㅜ

그러고 SQR을 하니 기분좋게 할수가 없었죠~

그래도 하면서 기분도 풀리고 s'more해먹자고 애교부리며 웃는걸보니...이게 애구나 싶은것이...

내가 이애에게 무슨 짓을 한건가 싶기도 하고...아시죠 다들...그 기분 ㅎㅎ

(아아~웃고있지만 눈물이 난다//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오늘은 비스킷에 초콜릿만이도 샌드해서 먹어봐야 것어요~

아님 오븐에 구우면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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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7 10:04
jason도 ? 저는 민정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
어젠 사각형 둘레 이용한 문제를 머릿속으로 계산하다 넓이구하는 공식으로 해가지고,
답이 안나온다며 문제 틀렸슴 적어났길래 ..구박좀 줬어요. ^^::
ㅎㅎ 그 기분잘 알죠 --알면 안되는건데 너무 자주 알아서 탈이네요.. 오늘 꼭 간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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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12:33
엄마입장에서는 바로 상한기분 풀로 헤헤거리는 아이들 고맙죠.
웃는게 웃는게 아니고 웃고있지만 눈물이 나는것이긴 하나
상한기분으로 하루종일 뚱~하고 있거나 엄마가 기분 풀어줘야 풀리는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저희도 jason과 비슷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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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7 13:05
알고말구요
저도 딸래미랑 수학하다가 사이가 얼마나 나빠졌는지...
여튼 수학공부만 안하믄 딸이랑 사이 엄청좋구만요
S'more 해먹고 기분 풀어지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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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7 18:20
자아비판 시간인가요?ㅋㅋ
저도 금방 젬마 단소 부는거 보고 버럭했어요.
악기는 그 정도의 열정으로해서는 안된다고..
그리고 저 반성 중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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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49
초4도 아직 애긴데요 ㅋㅋ
화내도 꽁해있는 엄마보다 빨리 풀어주는 아들이 이쁘죠 ~
오늘도 안아주라는거 아마 100번쯤 한것 같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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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20:30
맞아요. 절대 틀릴 수가 없는 걸 틀려놓으면 머리에서 연기가 폴폴~~ㅎㅎ.
예전엔 둘이서 한바탕 하고나서 얼마 되지도 않아 안아달라고 하고 헤헤거리는 거 보면서 더 부아가 났었어요. 난 아직 풀리지도 않았는데, 쟤가 왜 저러나 싶어서...
근데 생각해보니 아이가 오랫동안 꽁하고 있으면 더 이상하겠다 싶더라구요.
그 웃음때문에 덩달아 웃게 되고 기분 풀리는데...비스킷 샌드 맛나게 해 드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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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07 21:24
저두 아까 수학 문제 풀다가 한번 버럭해서는 열식히고 있는데 아이는 어느새 헤헤 거리고 있더라구요~ 속이 없다 싶다가도 그러니까 애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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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46
저도 지니 수학문제집 채점하면서 혈압이 오르락내리락 하지만 요즘은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 깊은 쉼호흡 몇번 한답니다^^
어쩌겠어요, 그래도 객관적으루다 그때의 나보다는 지금의 지니가 훨~씬 똑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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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09:02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저 기사 보면서 마음이 쫌 그랬어요. 제 입장에선 실제로 뭔가를 하는 시간을 따져보면 많지 않아 보이는데, 아이 입장에선 집중해서 한번에 끝내는게 아니니 하루종일 할 일을 붙들고 있다는 느낌이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단축수업하는 요즘이라도 최대한 놀게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이번 SQR은 스모어 때문에 많이 좋아했어요.

처음에 S'more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봐서 박사님이 메일에 적어주신 내용 설명해 줬더니, 자기도 some more일 거라고 생각했다고...내용 외우면서  "정말 맛있겠다" "꼭 만들어 먹어보자" 하면서, 지금 당장 못 만드는 걸 어찌나 아쉬워하던지...

저희가 캠핑을 다녀서 머쉬멜로우를 구워먹어보려고 몇번 샀었는데, 늘 잊어버리고 그냥 가서 아직까지 못해봤어요. 조만간 캠핑 가서 요거 꼭 만들어먹어볼테야요.

이번 그림보고는 "꼭 엄마 모습 같다" 면서 둘이 웃었어요. 제가 요렇게 뒹굴거리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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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7 09:52
민재하고 엄마하고 참 친해보여요... 엄마가 편하게 대해주나봐요..
sqr도 항상 즐기면서 하는 모습 보기좋네요...
잠자는 고양이인가요?? ㅎㅎ... 엄마 모습이라니...막 상상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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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7 10:07
고양이가 정말 노곤히 코~~ 자네요 ^^
참 머쉬멜로우 그냥 마트에 파나요? 저도 주말에 한번 해줘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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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07 12:30
민재.엄마 잔잔한 호수같아요....저도 그런 모녀를 꿈꾸는데 전 버럭~을 얼마나 잘하는지...
데굴데굴 너무 귀엽네요... 고양이
스모어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사진들을 보니 침은 꿀꺽 넘어가더라고요...크랙커와 초콜릿을 좋아하기에 .. 전 단지 머쉬멜로우만 싫어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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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07 12:56
일단 그래도 뒤태는 아직 쓸만하십니다 ㅎㅎ
앞태도 마저 봐야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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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7 13:08
ㅎㅎㅎ 댓글들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민재가 이번엔 엄마뒷모습(?)을 그린거였군요
조만간 이댁 캠핑장에 s'more 등장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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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16:08
민재 1학년때 놀이터에 놀고 있으면 친구 엄마들이 "니 엄마 뭐하냐?" ' 물어보면 "자요" 아님 "신문 봐요" 였대요. 그래서 엄마들이 "너는 맨날 자거나 신문보냐"고 뭐라 했어요..ㅋ.
쑥쑥 글에서 보면 다정한 모녀같지만 안 그런 날이 많아요. 싸이월드 한참 유행할 때 제 싸이월드 대문에 '우리 엄마는 화낸쟁이'라고 떡~하니 올려놓기도 했구요.
수학심화문제집이라도 푸는 날엔 일찍 퇴근한 남편이 분위기 싸~한 거 보고 작은방으로 문닫고 조용히 들어가 TV보거나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이런 프로있으면 한번 나가보라고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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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07 18:13
민재마미님댁도 캠핑 하시는군요...
저희는 꼬맹이 태어나서 저는 집에 있고
젬마랑 아빠만 다니고 있었어요.그것도 스키때문에 잠시 쉬고 있는중이구요.^^
마시멜로 구워드실때 꼭 옆에 고추장 두고 해 드세요..ㅋㅋ
저 한입 베어물고 속이 울렁거려 고생했거든요.
초코파이에 있는거랑은 또 다른 느낌..
뒹굴거리는 저 뒷태 우리집 꼬맹이인데요..
너무 귀여요..
민재는 좋겠다 그림도 잘 그리고.영어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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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52
ㅋㅋ 그림 넘 귀여워요~
캠핑을 자주 가시나봐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난 나가서 자는거 싫은데 ...프린스를 위해 한번 시도해봐야겟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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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44
민재야!데굴데굴 하는 강아지 우리집에도 있단다,,
누구라도 말 할 수가 없어^^
다음 캠핑에는 마시멜로 꼭 챙겨가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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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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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00:55
답댓글

5학년 규빈

 

대문여는것도 은근히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콩닥콩닥~

스모어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잘해먹는 간식인가봐요.

캠핑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듯하네요.

항상 비디오를 볼때 전 궁금했거든요. 마쉬멜로우를 구우면 무슨 맛일까 하고요.

그냥 마쉬멜로우는 너무 안좋아해서.....

이번주 SQR은 엄마가 대문여는데 너무 늦게 하면 좀 그렇지 않을까 하고 약간의 협박성 멘트와 함께 해서

월욜날 하는 쾌거가 있었네요..ㅎㅎ

홍박샘이 스모어 해보고 사진도 올려보라고 하셨던데

언능 대문을 열어야한다는 책임감과 마쉬멜로우가 집에 없는 관계로 걍 패쓰했어요.

대신 간식을 규빈이랑 같이 했네요..오늘 낮에 정말 말랑한 모닝빵이 있어서 햄한장 구워서 넣고

계란풀어서 양배추,호박,당근,버섯가늘게 채썰어서 후라이팬에 부친거 넣고 케찹 팍팍 뿌려서 먹었습니다.

스모어 대신...ㅎㅎ

사진은 아주 재미있고 귀여운 표정이 있는데 규빈이가  절대 올리지 말라고 해서 본인은 멀쩡하게 나온걸로 올렸습니다. 6살짜리 동생은 장난기가 날로날로 하늘을 찔러 가고 있어서 딸키우다가 아들키우려니 요즘 정말

남자와 여자의 기질적인 차이로 남자아이 키울일이 한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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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07 09:13
규빈이가 예쁘고 똘망똘망한 아가씨네요.
몽땅연필님, 규빈이 보고 있으면 그저 흐뭇하실 것 같은데요...^^ 둘째는 정말 장난끼 가득..ㅋ.
사진에 나온 간식 맛있어보여요.
집에 모닝빵은 없고 식빵 있는데, 요걸로 오늘 오후에 간식해줘야겠어요.
행복한 아이들 사진 보니 아침부터 기분좋은 출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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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07 09:48
규빈이가 아주 모범생 스타일인데요?? 둘 다 넘 귀여워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오늘은 아이가 늦게 와서 sqr은 저녁에나 올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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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07 10:12
요즘 사진인가요^^ 규빈이 엄청 귀엽네요 ~~ 지금 출출한데 먹고 싶어요~~
장난심해도 둘째라서 귀엽죠 ^^;; 그렇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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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07 13:00
귀여운 동안 아가씨인데요~
월욜날 하는 쾌거...해본 사람만 안다는...ㅎㅎ
그래도 다른 간식으로 대체하시는 몽땅연필님도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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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07 13:11
규빈이 정말 참하게 이쁜 아가씨네요
아직 그님이 오신것같지도 않구요
뭐 이댁뵈니 엄마랑 싸울일 전혀 없을듯싶은걸요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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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07 18:54
맛있는 간식이다~~~~~~~
빵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프린스한텐 딱인데요
규빈양이군여...예쁘다~~~~~~~ 귀여운 동생도~(개구쟁이구나^ ^)
저녁전인데 자꾸 간식에만 눈이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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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08 10:42
역쉬 규빈양 예상대로 똘똘하고 순수하게 생겼네요,
동생은 느무느무 구여워요~ 아이구 무서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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