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장으로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으~~ 이런 지각이 없죠(이러다 잘릴것 같아 겁나네요)
학교에 다니니 의욕이 많이 다운되었네요...
다시 마음잡고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초3대니
초3도 20일밖에 안남았네요.
개학을 하니, 시간이 안나네요.
주말에 몰아서 해야 해요.
빠르게 지나가는 날들이여,
열심한 우리들을 버리지 말기를...

지각쟁이 joy - 초3 이에요..
지각도이런지각이 없네요.학교가니까 시간이 왜이리 없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고민이...우리 joy는 하루에 많아야 2시간정도 공부를 하는것같아요..
수학을 좀 어려워해서 1-2장푸는데 1시간남짓 나머지를 영어하는데..
sqr을 하면 듣기나, 읽기등 아무것도 못하게되더라구요..
듣기나 읽기를 하는게 좋을지...좀더 공부시간을 늘려야하는지....^^
모르겠어요.님들 아이는 얼마나 하나요.공부....

초 5 Rolla
어제 컴퓨터가 좀 이상해서 못 올렸습니다.
컴맹수준이라 쫌만 이상하믄 손을 못대고 헤메는 바람에 ㅎㅎ 슬프네요.
어제 오늘 날씨가 무지 춥던에 감기들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예비초5/ 남 데이빗
이번주는 데이빗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있고해서 할 일도 안하고 맘이 붕~떠 있네요..^^;
넘 늦게 올리는거라 그냥 건너 뛸까하다가..올려요~~
내일 sqr은 제대로 올릴께요..^^

매번 급하게 올려 본의아니기에 숙제만 올리고 튑니다. 뭔일이 이렇게 많은지 오늘 친정엄마 생신과 큰애 학교 음악회봉사가 곂쳐서 12
시부터 뛰어야 하는데 늦게나마 올리고 갈려구요.. 갔다와서 댓글달겠습니다.
초3 Terry
어제 애들데리고 ,병원 다녀오느라 바빠서 못오리고 오늘 올려요.
저희집 두 녀석이 또래들 보다 키가 작아 늘 걱정인지라....
성장판 검사하러 병원 댕겨 왔어요. 예약하고 자그만치 6개월 기다려서 검사했는데...
당일 사진 찍고, 선생님 뵙는데.... 테리 경우, 큰 문제는 없고, 선천적으로 좀 작을 뿐이라고...
최대 잘 클 경우 170~174 라고 하네요. 제가 좀실망하니.. 선생님 왈, 엄마들180 알기를 넘 우습게 안다고..
웃으시면 말씀하시네요. 사실 평균키는 옛날이나 별 차이 안난다. 하시고... 근데, 왜 제 주변에는 키 큰 아이들만 있느냐구요 ㅋㅋ 그래도 둘째 녀석은 크게 타고 났다고 하시며 잘 클 경우 174~ 178 하시네요.
크게 타고난 키가 이것 밖에.... ㅋㅋ 다시 1년뒤에 검사하기로 예약하고 집에 왔어요.
제발 검사한 만큼이라도 잘 컸으면 좋겠네요. 둘째는 검사안해도 된다 하셨는데... 저희집이 저빼고 다들 평균
이하라 ... 주기적으로 검사할려구요. 또 , 선생님이 유명하신분이라... 예약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구,
키가 뭐라고..ㅎㅎ


초3남 아래글 보니깐 모두들 잘하고 있네요. 우리아들은 오늘 하기 싫은지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거냐고 몇번씩 물어 보는데... 아이구 아들아 ... 영어 듣기만 하고 쓰는 것 그만 하고 싶다고 하는데 달래서 계속 해야겠죠? 다시 힘내서 목요일에도 뵐께요...
초3/여
몽땅연필님 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우리집에선 우리아이가 제일 바쁩니다.
사교육은 피아노, 중국어, 발레 이렇게 합니다.
아이가 1년내내 발레레슨을 콩쿨연습과 같이하게되니 시간투자가 많이 되네요.
그래서 더더욱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3학년 학기중엔 영어냐 수학이냐 선택의 기로에서 서성이기도 많이 했네요.
언제나 선택은 영어였지만...
방학중에 수학예습을(4-1) 수학익힘으로 했는데 봄방학때 응용정도 문제집을 풀어보려구요.
고민은... 국,사,과 인데요.
문제집 선택이 고민되네요.
선택한 문제집이 있으면 소개좀 부탁해요.

초4남
아이들이 정말 은근히 바쁘죠?
예체능과 관련된 학원도 있고 당연 영어 수학처럼 학습에 관계된 학원도 있고요.
저희 아이들도 피아노 매일에 한 가지정도 추가되고 나면 따로 바깥으로 나가 놀 시간이 없더라구요.
여유시간이 최소 한 두 시간은 되어야 밖에 나가 놀 계획도 세워보고 하는데 중간중간 30분이나 1시간 정도 비니 밖에 나가기도 그렇고 같이 놀 친구도 없고 그냥 집에서 보내게 되곤 하는 것 같아요.
몽땅연필님 말대로 시간을 합리적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면 좋으련만 공부하는 것도 아닌 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닌 아이들에게는 아직 시간관리라는 것이 어려운가 봐요...
5학년 부터는 제발 자기 주도적인 아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초3/ 남/ 몽구
몽땅연필님이 대문열어 주셨군요^^
개학하고 나니 한가해질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오늘 정말 바람 많이 불고 춥더라구요.
이 추운날 내내 돌아다니다 저녁 다 되어 귀가 했다지요.ㅋㅋ
다행히 숙제는 어제 미리 해놨기에 망정이지....
초등학생이라 해도 정말 여유시간이 넉넉하진 않은 듯 해요.
태권도학원, 피아노학원 주 3회만 다니고 있는데도 영어 집듣, 읽기,독서 좀 하면
dvd 볼 시간이 없더라구요. 학기 중엔 학교숙제,사이버학습도 해야하고...
어서 즐기면서 책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 여유가 생길까........

초4 michael 초3 brian
저도 저 기사 보고 왜 중학생이 더 적을까 궁금했더랬어요.
그냥 얕은 제 생각에 초등때는 이것저것 학원다니는 아이들이 많다가
중등때는 하는 아이와 안하는 아이가 나뉘면서 평균이 저리 된것이 아닐까하는...
몽땅연필님 스모어 얘기 들으니 캠핑가고 싶어지네요.
꼭 머쉬멜로우가 아니더라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 뭐든 구워먹으면 맛있는데 ㅎㅎ
모닥불앞에서 따뜻한 불도 쬐구요.
SQR은 매번 아이들 상태에 따라 외우는 속도도 집중도도 다른것 같습니다.
컨디션 좋을때는 제법 빨리 잘 하다가, 졸리거나 급하게 해야 할때는 되려 시간만 끌고 짜증이 늘구요.
상태 좋은 때를 잡아서 해야 아이나 저나 힘이 안드는 듯 하네요.
16부터는 자유글쓰기인줄 알았는데 1반 보니 양만 늘어나는 건가요?

초4
머쉬멜로 구운걸 스모어라고 하는군요!!
전 그냥이든 초콜렛에 찍어먹든 영~ 맛이 이상하던데..구우면 좀 맛날까요?
궁금하네요 ㅋㅋ
sqr 이제 많이 익숙해져선지 어려움없이 하는데 100점은 아니라 아이가 많이 애타하네요^^
"아들아 엄마는 이만하면 만족이다!!!"
이번겨울방학엔 헤리포터4번 집듣 (3챕터 남았네요), 문법(lesson 6개 남았구요) , 계속하던 미국교과서 science4 진행했어요.
해리포터4하고 문법은 2월내에 마무리하고, 해리포터6번 진행하고
사이언스도 조만간 끝나면 5 진행해볼라구요.
학습서를 하나도 진행을 안해서 조금불안하기도 해서 뭘 좀해볼까 기웃거리는데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어요.
영어 어떻게들 진행하세요?

몽땅연필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초등생 여가 시간이 중학생보다도 적다니 좀 놀랍네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학원에 발을 들여 놓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프리한 시간이 많아요..
그래도 노는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아쉬워해요~ 놀기 영재들이죠~ㅋ
책과 영화에서 마시멜로 구워먹는거 몇번 봤는데 그걸 스모어라하는군요~
치즈나 초콜릿에 찍어먹는 퐁듀랑은 또다른 맛이겠어요~~
(초4남) 월,수 운동하고와서 밥먹고 좀쉬었다 QR을 항상 하는데...
운동하며 스트레스 날리고 밥먹었으니 든든해서 그런가?~~
점점 외우기도 퀵~ 쓰기도 퀵~이네요..
쑥쑥선배맘들 따라하기 언~4년차(앞2년은 설렁설렁~뒤2년은 나름 욜씨미~)
새로 리스닝 교재를 시작했는데 말속도가 좀 빨라 제가 놓치는 부분도 아인 어려움없이 잘~듣고 풀더라구요~
집중듣기 꾸준히 한 덕분인거 같아요~
요즘은 하루씩 번갈아가며 챕터북 읽기,듣기하구요. 리딩,리스닝교재풀기도 하고있어요..
쑥쑥 친구들과 옆에서 응원해주는 맘들 함께하면 아이들 영어 걱정 뚝!!!입니다

초3 Gaia입니다.
우리딸은 아직까지 최대한 자유시간을 갖고 독서에 비중을 두면서 자유롭게 생활한답니다.
스모어 저도 한번 어디서 본적이 있는 듯 하네요.
우리딸은 단어 스펠링을 몇 개 틀렸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잘 하고 있네요.

초5 Emily입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기사를 봤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바쁘지요.
저의 아이도 하루해야할분량을 다해놓고 본인이하고싶은거를 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남는건두 아니고, 어떤날은 본인이 뭘해야하는지 가끔 할게없단적도 있네요. 문제이긴하지요^^
저희 아이를 생각해보면 여가시간이라고 별다른건 없는것같아요.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가요) 거기에맞춰 춤도추고, 영화보든지 책읽고, 핸펀하고도 좀 놀고, 강쥐와 눈높이맞춰 신나게 놀아주고,엄마랑 수다떠는거 조아라하고 이런게 아닌가싶네요^^
제가 어렸을때에는 저녁까지 고무줄,자치기,짬뽕등으로 놀다가 들어왔는데 요즘은 놀이터에 고학년정도되면 아이들이없어요. 가끔 그럴때 내아이는 나중에 나처럼 이런 추억이 있을까~하고 생각하다가도 요즘아이들은 제가 아이나이때 경험도 못했던 뮤지컬등 문화생활을 빨리 접하지요.
일욜날은 을지로에있는 예전 명보극장자리인 명보아트홀에서 겨울연가 뮤지컬을 보여줬습니다.
긴얘기를 줄였기때문에 드라마본 어른들은 아쉬운게 보이겠지만, 아이들은 무척 잼있어합니다.
기회가 되는분들은 한번보시길~~~

(초4 Bella)
몽당연필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머쉬멜로 구워먹는장면 보긴 했는데..
그게 스모어 라고 하는지를 몰랐네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이번 15번은 벨라가 좀 마음편히 했어요.
시간은...좀 걸렸어요. 한3-40분정도...
외워서 쓸때 생각 안나면 날때까지 붙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예전엔 집중듣기를 싫어해서 안하다가 요새 주니비존스를 집중듣기 하고있어요.
그전엔 흘려듣기만하고 제가 직접 읽어주는(짧은동화요^^)걸 더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엄마발음 콩글리쉬라고...ㅠ.ㅠ 씨디로 집중듣기를 더 좋아하네요.ㅋ
하루 한권 듣고 있는데 재밌어하고 지루해하지 않네요.
여러분들은 다 경험하시고 하셨을테니 조언부탁드려요~
아이들 재밌게 봤던 챕터북 있음 가르쳐주세요~
어렵지않은것으로요 리더스북도 좋구요^^

초4 julie입니다.
아침에 나가야할 일이 있어 일찍 올리네요..
몽땅연필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저께 뉴스보고..어이구 했던 기사네요..ㅠㅠ
정말 요즘 초등학생들 바쁘지요..사실 울집 아이는 엄마표도 아이표도 아니구..학원표라서 제가 많이
찔리네요..-.-;; 근데..아이의 여유시간을 빈둥거리고 있다고 느껴지는게 엄마들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그래서..빈둥거린다고 생각되면..이것도 하지 저것도 하지 자꾸 잔소리가 나오게
되네요..계획한 것을 끝냈으면 아이가 뭘하든 나두어야 하는데..ㅜㅜ 반성해야 겠네요..
스모어..애들 고모가 캐나다에 계셔서 애들이랑 여름에 가서 놀았던 적이 있어요. 그곳에서 현지애들 다니는
여름 캠프를 다녔는데..밤에 모닥불 피워서 마시멜로 구워먹고..크래커에 넣어서 먹고 했다네요..
맛있냐 물었더니..엄청 맛있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도 그 이야기를 가끔하는데..넘 좋았나 봐요..
그때.아..서양애들은 진짜 마시멜로 구워 먹는구나..하고 생각했었어요..^^
저는 모닥불에 감자, 고구마 밖에 : )
또하나..초콜렛이 액체처럼 흘러나오는 기계가 있는데..거기다 딸기를 살짝 묻혀 먹는 게 있거든요..
첨에 이거 먹어도 되나? 이랬는데..먹어보니까..넘 맛있는 거 있죠?! 생일파티에 갔더니..그게 완전 인기짱!
아..사진이라도 찍어놓았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오늘은.. 글이 길어졌네요..이번 주 내내 춥다는데 다들 마음만은 따듯하게!
이번엔 한줄을 빼먹었다면서 다쓰고 나서 끝에 적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