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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2기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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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망고맘
  • |
  • 2012-02-13 21:39
답댓글

카메라 고장으로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으~~ 이런 지각이 없죠(이러다 잘릴것 같아 겁나네요)

학교에 다니니 의욕이 많이 다운되었네요...

다시 마음잡고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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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0 21:09
답댓글

초3대니

초3도 20일밖에 안남았네요.

개학을 하니, 시간이 안나네요.

주말에 몰아서 해야 해요.

빠르게 지나가는 날들이여,

열심한 우리들을 버리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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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08 22:29
답댓글

지각쟁이 joy - 초3 이에요..

지각도이런지각이 없네요.학교가니까 시간이 왜이리 없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고민이...우리 joy는 하루에 많아야 2시간정도 공부를 하는것같아요..

수학을 좀 어려워해서 1-2장푸는데 1시간남짓 나머지를 영어하는데..

sqr을 하면 듣기나, 읽기등 아무것도 못하게되더라구요..

 

듣기나 읽기를 하는게 좋을지...좀더 공부시간을 늘려야하는지....^^

모르겠어요.님들 아이는 얼마나 하나요.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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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8 21:20
답댓글

초 5 Rolla

어제 컴퓨터가 좀 이상해서 못 올렸습니다.

컴맹수준이라 쫌만 이상하믄 손을 못대고 헤메는 바람에 ㅎㅎ 슬프네요.

어제 오늘 날씨가 무지 춥던에 감기들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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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08 20:00
답댓글

예비초5/ 남 데이빗

 

이번주는 데이빗 개인적으로 바쁜 일도 있고해서 할 일도 안하고 맘이 붕~떠 있네요..^^;

넘 늦게 올리는거라 그냥 건너 뛸까하다가..올려요~~

내일 sqr은 제대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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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8 21:22
아이들이 요즘 다들 맘이 붕 뜬것 같아요.
좀 있으면 봄방학이고 학교도 그렇고...
3월 되믄 맘 잡고 자~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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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2-08 11:06
답댓글

매번 급하게 올려 본의아니기에 숙제만 올리고 튑니다. 뭔일이 이렇게 많은지 오늘 친정엄마 생신과 큰애 학교 음악회봉사가 곂쳐서 12

 

시부터 뛰어야 하는데 늦게나마 올리고 갈려구요.. 갔다와서 댓글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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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8 21:23
바쁘신데도 열심히 하시네요. 저는 바쁜것도 없는데
게을러서 늦는데.. 반성 해야 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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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8 10:39
답댓글

초3 Terry 

어제 애들데리고 ,병원 다녀오느라 바빠서  못오리고 오늘 올려요.

저희집 두 녀석이 또래들 보다 키가 작아  늘 걱정인지라....

성장판 검사하러 병원 댕겨 왔어요. 예약하고 자그만치 6개월 기다려서 검사했는데...

당일 사진 찍고, 선생님 뵙는데.... 테리 경우, 큰 문제는 없고, 선천적으로 좀 작을 뿐이라고...

최대 잘 클 경우 170~174 라고 하네요. 제가 좀실망하니..  선생님 왈, 엄마들180 알기를 넘 우습게 안다고..

웃으시면 말씀하시네요. 사실 평균키는 옛날이나 별 차이 안난다. 하시고... 근데, 왜 제 주변에는 키 큰 아이들만 있느냐구요 ㅋㅋ  그래도 둘째 녀석은 크게 타고 났다고 하시며  잘  클 경우 174~ 178 하시네요.

크게 타고난 키가 이것 밖에.... ㅋㅋ  다시 1년뒤에 검사하기로 예약하고 집에 왔어요.

제발 검사한 만큼이라도 잘 컸으면 좋겠네요. 둘째는 검사안해도 된다 하셨는데... 저희집이 저빼고 다들 평균

이하라 ... 주기적으로 검사할려구요. 또 , 선생님이 유명하신분이라... 예약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하구,

키가 뭐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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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8 10:45
저희 딸도 키가 작습니다.
아이는 스트레스를 안받는데 저는 아이키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병원서 성장판검사이후 따로 검사는 해보지않았는데 워낙 입이 짧은지라~~
한의원몇군데갔는데 선비체질이라고하드라구요. 위두 작구 조금씩 자주먹는편이 소화흡수에 좋다구요. 제맘을 좀 비우려고 노력해요. 안그러면 먹는걸로 아이한테 자꾸 뭐라하게되서요~~~
뽀로로맘님~조금 기다려보시면어떨까요?
남자는 한번클때 부쩍크는 경우가 많다하더라구요. 여아들과는 많이 틀리다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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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08 21:26
저희는 다 딸이라 넘 성장이 빠를까봐 걱정이예요. 또래에 비해 쫌 빠르기도 하구요.
검사도 해보고는 싶은데 행동으로는 잘 안되더라구요.
열심히 운동도 시키고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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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08 08:09
답댓글
초3 Rachel
저는 최대한 사교육을 안시키려고 노력해도 한두가지 학원다니다보니
우리집에서 제일 바쁘게 사는 것 같더라구요.
읽고 싶은 책 읽을 시간도 충분치 않은 날엔 안됐다는 생각도 들어요.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죠.
우리 레이첼은 머쉬멜로우 구워먹는 것을 어떤 만화영화에서 어릴때 봤는데
그때부터 종종 먹는 답니다. 아주 좋아해요.
그냥 먹는 것보다 덜 달더라구요.
한번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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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8 10:45
외국 원서 읽다보면 가끔 나오죠.
우리 아이도 마시멜로 구워도 먹냐고....
코코아에 넣어 먹기만 해 봤으니.. 맛이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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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2-08 11:07
엄청맛있어요.. 저희 아이들 저모르게 먹었다가 젓가락 몇개 버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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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07 22:47
답댓글

초3남   아래글 보니깐 모두들 잘하고 있네요. 우리아들은 오늘 하기 싫은지 이거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거냐고 몇번씩 물어 보는데...  아이구 아들아 ... 영어 듣기만 하고 쓰는 것 그만 하고 싶다고 하는데 달래서 계속 해야겠죠? 다시 힘내서 목요일에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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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7 22:32
답댓글

초3/여

몽땅연필님 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우리집에선 우리아이가 제일 바쁩니다.

사교육은 피아노, 중국어, 발레 이렇게 합니다.

아이가 1년내내 발레레슨을 콩쿨연습과 같이하게되니 시간투자가 많이 되네요.

그래서 더더욱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3학년 학기중엔 영어냐 수학이냐 선택의 기로에서 서성이기도 많이 했네요.

언제나 선택은 영어였지만...

방학중에 수학예습을(4-1) 수학익힘으로 했는데 봄방학때 응용정도 문제집을 풀어보려구요.

고민은... 국,사,과 인데요.

문제집 선택이 고민되네요.

선택한 문제집이 있으면 소개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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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8 10:51
저희 아들은 피아노만 다녀요.
학기중에 태권도랑 피아노 2개 했는데 ,넘 힘들다고 ...
징징 대길래, 태권도 그만 두고 , 피아노만 하는데.. 그것도 벅차하네요.
이번 방학때 첨으로, 1학기 수학 선행중인데..... 아직 반도 못했네요. 이번 봄 방학까진 다할려구 합니당.ㅎㅎ

저희집은 국어, 사회, 과학은 책 읽기로 대체하고, 수학은 학기중 평일엔 최고수준, 상위권 연산960
주말엔 로드맵 영재수학 ,팩토 하구요. 영어는 집에서 집중듣기, 학습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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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2-07 21:51
답댓글

초4남

아이들이 정말 은근히 바쁘죠?

예체능과 관련된 학원도 있고 당연 영어 수학처럼 학습에 관계된 학원도 있고요.

저희 아이들도 피아노 매일에 한 가지정도 추가되고 나면 따로 바깥으로 나가 놀 시간이 없더라구요.

여유시간이 최소 한 두 시간은 되어야 밖에 나가 놀 계획도 세워보고 하는데 중간중간 30분이나 1시간 정도 비니 밖에 나가기도 그렇고 같이 놀 친구도 없고 그냥 집에서 보내게 되곤 하는 것 같아요.

몽땅연필님 말대로 시간을 합리적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면 좋으련만 공부하는 것도 아닌 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닌 아이들에게는 아직 시간관리라는 것이 어려운가 봐요...

5학년 부터는 제발 자기 주도적인 아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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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7 22:35
동감합니다.
내리 쭉 2~3시간 아니,,, 1~2시간이라도 비어야 어떻게 해보는데...
이것하고 다음것 중간에 비는 짜투리 시간들...
갑자기 마음이 짜~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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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7 21:06
답댓글

초3/ 남/ 몽구

몽땅연필님이 대문열어 주셨군요^^ 

개학하고 나니 한가해질 줄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오늘 정말 바람 많이 불고 춥더라구요.

이 추운날 내내 돌아다니다 저녁 다 되어 귀가 했다지요.ㅋㅋ

다행히 숙제는 어제 미리 해놨기에 망정이지....

 

초등학생이라 해도 정말 여유시간이 넉넉하진 않은 듯 해요.

태권도학원, 피아노학원 주 3회만 다니고 있는데도 영어 집듣, 읽기,독서 좀 하면

dvd 볼 시간이 없더라구요. 학기 중엔 학교숙제,사이버학습도 해야하고...

어서 즐기면서 책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좀 여유가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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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7 22:38
우리 아이들 정말 바쁘게 살고 있네요.
책이 전부다 책 많이 읽혀라 하지만
이것 저것에 밀려 정작 책 볼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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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07 19:13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저도 저 기사 보고 왜 중학생이 더 적을까 궁금했더랬어요.

그냥 얕은 제 생각에 초등때는 이것저것 학원다니는 아이들이 많다가

중등때는 하는 아이와 안하는 아이가 나뉘면서 평균이 저리 된것이 아닐까하는...

 

몽땅연필님 스모어 얘기 들으니 캠핑가고 싶어지네요.

꼭 머쉬멜로우가 아니더라도 고구마, 감자, 옥수수 뭐든 구워먹으면 맛있는데 ㅎㅎ

모닥불앞에서 따뜻한 불도 쬐구요.

 

SQR은 매번 아이들 상태에 따라 외우는 속도도 집중도도 다른것 같습니다.

컨디션 좋을때는 제법 빨리 잘 하다가, 졸리거나 급하게 해야 할때는 되려 시간만 끌고 짜증이 늘구요.

상태 좋은 때를 잡아서 해야 아이나 저나 힘이 안드는 듯 하네요.

16부터는 자유글쓰기인줄 알았는데 1반 보니 양만 늘어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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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19:49
맞아요..아이들 컨디션따라 집중도가 다르죠.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되고 더 좋아지겠죠~
많이 기다려줘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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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7 17:57
답댓글

초4

머쉬멜로 구운걸 스모어라고 하는군요!!

전 그냥이든 초콜렛에 찍어먹든 영~ 맛이 이상하던데..구우면 좀 맛날까요?

궁금하네요 ㅋㅋ

sqr 이제 많이 익숙해져선지 어려움없이 하는데 100점은 아니라 아이가 많이 애타하네요^^

"아들아 엄마는 이만하면 만족이다!!!"

이번겨울방학엔 헤리포터4번 집듣 (3챕터 남았네요), 문법(lesson 6개 남았구요) , 계속하던 미국교과서 science4 진행했어요.

해리포터4하고 문법은 2월내에 마무리하고, 해리포터6번 진행하고

사이언스도 조만간 끝나면 5 진행해볼라구요.

학습서를 하나도 진행을 안해서 조금불안하기도 해서 뭘 좀해볼까 기웃거리는데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어요.

영어 어떻게들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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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18:47
빨간 하트가 두개씩이나!! 넘 잘 했어요..
방학때 집에서 차근차근 잘 해 나간 것 같은데요..울 집은 학원표라서 딱히 진행기는 없구요-.-
집에서는 책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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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07 19:26
하트 두개 이뻐요.
아이가 정말 방학 잘 보낸 것 같아요. 집에서 꾸준히 하기 힘들텐데요.
큰애가 초5 되려 하니 저도 그냥 마음만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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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19:54
꿈의 해리포터...ㅎㅎ
학습서 안해도 충분히 잘 하시는거 아닌가요~
제 기준에서는...너무너무 잘 진행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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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2-07 21:56
헤리포터 아이고나 좋으시겠어요. 제 기준으로는요.
저희는 얼마전에 퍼시잭슨 들어갔어요.
글씨가 많이 작아지고 책이 두꺼워져 잘 들을까 걱정 했는데 아이가 번역본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싫다고 안하고 잘 보고 있네요.
저희도 헤리포터도 빨리 도전해 보고 싶어요. 문법도 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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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7 16:48
답댓글

몽땅연필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염~

초등생 여가 시간이 중학생보다도 적다니 좀 놀랍네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학원에 발을 들여 놓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프리한 시간이 많아요..

그래도 노는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아쉬워해요~ 놀기 영재들이죠~ㅋ

책과 영화에서 마시멜로 구워먹는거 몇번 봤는데 그걸 스모어라하는군요~

치즈나 초콜릿에 찍어먹는 퐁듀랑은 또다른 맛이겠어요~~

 

(초4남) 월,수 운동하고와서 밥먹고 좀쉬었다 QR을 항상 하는데...

운동하며 스트레스 날리고 밥먹었으니 든든해서 그런가?~~

점점 외우기도 퀵~ 쓰기도 퀵~이네요..

쑥쑥선배맘들 따라하기 언~4년차(앞2년은 설렁설렁~뒤2년은 나름 욜씨미~)

새로 리스닝 교재를 시작했는데 말속도가 좀 빨라 제가 놓치는 부분도 아인 어려움없이 잘~듣고 풀더라구요~

집중듣기 꾸준히 한 덕분인거 같아요~

요즘은 하루씩 번갈아가며 챕터북 읽기,듣기하구요. 리딩,리스닝교재풀기도 하고있어요..

쑥쑥 친구들과 옆에서 응원해주는 맘들 함께하면 아이들 영어 걱정 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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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7 18:04
깔끔하게 잘했네요.
excellent 받을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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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18:42
네..학원에 발을 안 들여놓으심이 좋은 것 같아요..발을 들여 놓으면 정말 빼기 힘드네요..ㅠㅠ
학원 안가도 집에서 잘하고 있네요..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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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07 19:36
아무리 놀아도 아이들은 더 놀고 싶어하나 봐요.
학원에 안다니면 시간이 그래도 많죠. 오늘도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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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20:00
우리아이 옆에서 같이 보고는 자기도 놀기영재래요~ㅋㅋ
학원안다니고 정말 프리하게 지내거든요^^
영어실력은 많이 차이나니...맘들께 많이 배워 잘 따라가야 할것같아요~
우리집은 언제 퀵~퀵~하려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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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7 15:45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우리딸은 아직까지 최대한 자유시간을 갖고 독서에 비중을 두면서 자유롭게 생활한답니다.

스모어 저도 한번 어디서 본적이 있는 듯 하네요.

우리딸은 단어 스펠링을 몇 개 틀렸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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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7 16:57
그럼요~~ 꾸준히,열심히가 가장 중요한거죠~
항상 열심히 잘 하고 있는 가이아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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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18:40
Gaia 오늘도 예쁘게 잘했네요..
독서를 좋아하는 Gaia인가 보네요..정말 굿~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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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20:07
저도 독서를 가장 중요시해요~
아이한테도 늘 얘기해요.
'공부만 잘하고 책을 안읽어서 무지한사람보다 학교공부 못해도 책 많이봐서 박식한사람이 되라구요'
물론 속마음은 공부도 잘해라~~이지만요..ㅋㅋ
그런데 책 많이 보면 덤으로 공부 잘 할수있는 힘도 생기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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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7 15:23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기사를 봤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바쁘지요.

저의 아이도 하루해야할분량을 다해놓고 본인이하고싶은거를 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남는건두 아니고, 어떤날은 본인이 뭘해야하는지 가끔 할게없단적도 있네요. 문제이긴하지요^^

저희 아이를 생각해보면 여가시간이라고 별다른건 없는것같아요.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가요) 거기에맞춰 춤도추고, 영화보든지 책읽고, 핸펀하고도 좀 놀고, 강쥐와 눈높이맞춰 신나게 놀아주고,엄마랑 수다떠는거 조아라하고 이런게 아닌가싶네요^^

제가 어렸을때에는  저녁까지 고무줄,자치기,짬뽕등으로 놀다가 들어왔는데 요즘은 놀이터에 고학년정도되면 아이들이없어요. 가끔 그럴때 내아이는 나중에 나처럼 이런 추억이 있을까~하고 생각하다가도 요즘아이들은 제가 아이나이때 경험도 못했던 뮤지컬등 문화생활을 빨리 접하지요. 

일욜날은 을지로에있는 예전 명보극장자리인 명보아트홀에서 겨울연가 뮤지컬을 보여줬습니다.

긴얘기를 줄였기때문에 드라마본 어른들은 아쉬운게 보이겠지만, 아이들은 무척 잼있어합니다.

기회가 되는분들은 한번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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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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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5:52
어렸을땐 뮤지컬 많이 봤는데 요즘 다시 보고 싶네요.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갈 수록 횟수를 줄여가네요.
요즘 집에서 놀이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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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7 17:09
그레게요~ 저희집도 아이들 스스로 그날 해야할 과제를 마치고 자유시간을 갖는데
보통 2,3시간.. 센타에서 운동하고, 책읽고 하는시간은 절대 자유시간이 아니랍니다..
자유시간엔 보통 나가 아이들과 축구,야구하고 놀죠~~
아이들 어렸을때 공연 무지 보러 다녔는데 요샌 영화로 대신하네요~
가을연가 뮤지컬은 제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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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18:38
저도 보고 싶네요^^
지난 연말에 캣츠를 보고 와서...공연비에 쓸 예산이 남아 있지 않네요..ㅠㅠ
뮤지컬도 좋지만..지난 봄에 태양의 서커스 봤는데..울 딸 왈...뮤지컬보다 더 잼있다하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담에 한국에 공연들어오면 꼭 한번 보세요..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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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07 19:33
우리때는 정말 초등때 학교 갔다 와서 저녁 먹을때까지 골목에서 매일 놀았는데
('무한도전 명수는 12살'이 꼭 그때 같아요^^)
애들은 그렇게 놀라고는 못해서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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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20:14
정말 어릴때 집앞놀이터서 해질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밥먹으라고 부를때까지 놀았어요~ㅋ
뮤지컬,연극 너무 오래 안봤어요.애 학교 들어가기전엔 한달에 5-6번은 본것같은데 말이죠...
가까운 극장에서 영화보는게 다네요...
좋은공연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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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09:41
답댓글

(초4 Bella)

 

몽당연필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머쉬멜로 구워먹는장면 보긴 했는데..

그게 스모어 라고 하는지를 몰랐네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이번 15번은 벨라가 좀 마음편히 했어요.

시간은...좀 걸렸어요. 한3-40분정도...

외워서 쓸때 생각 안나면 날때까지 붙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예전엔 집중듣기를 싫어해서 안하다가 요새 주니비존스를 집중듣기 하고있어요.

그전엔 흘려듣기만하고 제가 직접 읽어주는(짧은동화요^^)걸 더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엄마발음 콩글리쉬라고...ㅠ.ㅠ 씨디로 집중듣기를 더 좋아하네요.ㅋ

하루 한권 듣고 있는데 재밌어하고 지루해하지 않네요.

여러분들은 다 경험하시고 하셨을테니 조언부탁드려요~

아이들 재밌게 봤던 챕터북 있음 가르쳐주세요~

어렵지않은것으로요 리더스북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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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7 15:29
아이단계가 높아져서 이제는 엄마를 콩글리쉬라고까지 하네요^^
듣기 좋은 소리 아닌가싶네요.
책한권을 듣는다는게 대단한것같아요.
저도 가끔은 아이들을때 옆에서 듣고있는데(감시~ㅋ) 좀 힘들때도 있습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거네요. 칭찬 날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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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7 15:48
오류 없이 잘 하는 것 보면 우리딸과 비교 되네요.
아주 잘 하고 있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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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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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7:17
챕터북도 성별따라 재밌다하는게 갈리더라구요~
저흰 다 머슴아들이라 잭파일, 직소존스, 호리드헨리가 재밌다하더라구요 쥬니비는 여자아이
이야기라 그런지 별로였구요~ 지금 a to z mysteries 읽는데 잼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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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18:32
벨라..역시 글씨가 넘 이쁘네요.
재밌게 봤던 책으로는 cam janson, judy moody,poppy 시리즈 (쥐 나오는 거) 등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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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19:44
책고르기가 쉽지 않아요.아직은 쉽게 나가야할 것 같은데...
주니비도 첨엔 시끄러운것같다고 싫어하더니 지금은 자기랑 너무 비슷한면이 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좀 수다가 끝이없어서..ㅋㅋ
한글책으로 매직트리하우스 엄청 좋아했는데 영어는 씨디목소리가 졸린다고 싫어하네요.^^

추천해주신 책들 잘 둘러볼께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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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7 09:25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아침에 나가야할 일이 있어 일찍 올리네요..

몽땅연필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저께 뉴스보고..어이구 했던 기사네요..ㅠㅠ

정말 요즘 초등학생들 바쁘지요..사실 울집 아이는 엄마표도 아이표도 아니구..학원표라서 제가 많이

찔리네요..-.-;;  근데..아이의 여유시간을 빈둥거리고 있다고 느껴지는게 엄마들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그래서..빈둥거린다고 생각되면..이것도 하지 저것도 하지 자꾸 잔소리가 나오게

되네요..계획한 것을 끝냈으면 아이가 뭘하든 나두어야 하는데..ㅜㅜ 반성해야 겠네요..

 

스모어..애들 고모가 캐나다에 계셔서 애들이랑 여름에 가서 놀았던 적이 있어요. 그곳에서 현지애들 다니는

여름 캠프를 다녔는데..밤에 모닥불 피워서 마시멜로 구워먹고..크래커에 넣어서 먹고 했다네요..

맛있냐 물었더니..엄청 맛있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도 그 이야기를 가끔하는데..넘 좋았나 봐요..

그때.아..서양애들은 진짜 마시멜로 구워 먹는구나..하고 생각했었어요..^^

저는 모닥불에 감자, 고구마 밖에 : )

또하나..초콜렛이 액체처럼 흘러나오는 기계가 있는데..거기다 딸기를 살짝 묻혀 먹는 게 있거든요..

첨에 이거 먹어도 되나? 이랬는데..먹어보니까..넘 맛있는 거 있죠?! 생일파티에 갔더니..그게 완전 인기짱!

아..사진이라도 찍어놓았으면 좋았을텐데..아쉽네요..

오늘은.. 글이 길어졌네요..이번 주 내내 춥다는데 다들 마음만은 따듯하게!

이번엔 한줄을 빼먹었다면서 다쓰고 나서 끝에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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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7 09:49
마시멜로 구워먹음 맛있나보네요..
저두 마시멜로는 좋아하긴하는데..초코렛에만 찍어먹어봤네요~^^
스모어...맛이 급 궁금해지네요.
모닥불 말고 가스불에는 그맛이 안나겠죠~ㅋ
Julie,이번에도 잘 했네요~글씨도 예쁘고..깨끗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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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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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5:35
맞는 말씀이네요.
아이에게 전적으로 여가시간을 어찌활용하든지 나둬야하는데 잔소리를 하게되지요!
제가 위에 썼지만, 가끔은 뭘해야되는지 저한테 물어볼때도 있어요.
난감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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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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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5:50
Julie는 항상 글씨체도 멋있고 외우기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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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7 17:30
외국 아이들 자유롭게 자연과 하나되어 생활하는거 보면 마냥 부럽고 우리나란 왜이래?~
사실, 우리나라에도 우리의 문화를 즐기며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참 많은데...
우리아이들 왜 그리 바쁜걸까요?~ 아이들에게 지금 정말 필요한 것이 무언지 생각해보게 하네요~
여유를 갖고 생각의 변화를 가져와야 할 것 같아요~~
줄리에 참 잘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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