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 같지않아서 댓글 드려요 저도 예비초2 랭콘다니다가 과감히 접었구요. 저느 지금 어스본 집듣하고 읽기시키고 그래요 잘하는진 저도 모르겠구요.. 저도 와이즈만 수학 과학 랭콘 오일수업 이렇게 하다보니 아이가 지치고 저녁먹고나면 학습에 숙제에... 불쌍하더라구요.
지금은 매일마다 피아노 하나하고 영어 저랑 3,40분 정도. 문제해결길잡이 1학년꺼 복습했구요 기탄 연산.. 요렇게만 하고 있어요.
사고력확장... 그게 뭐 학원가서 길러질까요.. 좀더 다듬고 아이 건강하고 여물게 만들어서 학원내보내려고 결심했어요.... 제가좀 힘들긴 하지만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드니까요....
그래도 아이가 집듣 싫어하지앟고 오늘은 어스본 퍼스트중 3레벨책 두권을 좍... 읽어내려가내요...
이틀동안 집중듣기한책인데 오늘은 그냥 읽어보겠다면서.. 나름 기특해요.. 학원다닐떄보다 더 예뻐요
같이 있고 같이공부시키니 더 예쁘네요.... 저는 그냥 이렇게 마음먹었어요 올 일년은 아이가 하고 싶은거 해주면서 집에서 끼고 공부시키려고요.... 님도.. 얼른 결정하셔서 열심히해보세요.. 아이가 더 예뻐지고 소중해지네요... 화이팅!!! 도움못드려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