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마트에서 이슬이가 집어왔길래 대충 읽어주다 (아시겠지만 대형마트라...)
사자가 떠나는 데서 울컥 울었답니다. ^^
제가 좀 여려요. ㅋㅋ
좀 x팔리던 걸요.
다 읽고 나서 이슬이가 책을 내려 놓으며 뿌르퉁한 목소리로 '왜 우는 거야.' 합니다. ㅋㅋㅋ
재밌는 책이네요..
방금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얼어죽는 줄 알았어요...
날씨가 검나 추워요...ㅎ
괜히 음식싸들고 산에 올라갔다 걍 내려왔네요...
온 식구 다 고생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준서 한다는 말
" 난 집이 짱 좋아!" @@
희서언~~
날이 너무 좋네요.
이런날 방콕하며 심심해 죽고 있답니다. 에효~~
놀자니 느무 귀찮고...
낮잠 한숨 자려니 왠지 아들넘 눈치가 보여서... 쯥.
녀석 자전거 타러 나가면 한숨 주무셔야지....
책 소개 고마워요...
재미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