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구~ 뭐가 부러우세요.. 글을 읽다보면 님의 아이 모습이 떠올라 너무 이쁘고 제가다 부럽기만 하구먼 ^^
그맘때가 한참 그럴때인것 같아요~
내가 할거야.. 특히 선생님 놀이 좋아하고, 인형들 앞에 앉혀놓고 선생님되어보는 역활놀이등을 너무 좋아하잖아요..
엄마가 해주는것도 좋겠지만 아이가 하겠다는데 그걸 굳이 말릴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런시기는 정말 생각보다 짧답니다.
언제 그랬냐는듯 금새 또 엄마의 수업을 즐길때가 올거예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진행할때 아이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시면 될것 같은데요?
학생이 되어서 선생님에게 이런저런 많은 질문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더많은것을 얻어갈수있는 기회도 될수있을듯합니다.
또한 책도 스스로 지어서 읽는다니 더욱 대견하고 이쁘네요~
창의력이 얼마나 쑥쑥 자라겠어요 ^^
아이가 이제 5살이면 한참 인풋만 하시고 아웃풋은 거의 마음을 비워두시는게 편하실거예요.
그러다가 아이의 아웃풋을 보게되면 칭찬많이 해주시고 맘껏 기뻐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