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SQR 1기 - #30

컨텐츠

댓글 9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꿀뽕
  • |
  • 2012-02-16 12:33
답댓글

아프지만 경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프리 롸이팅이 초대장으로 꾸며졌어요.

목하, 감기 몸살중이라 다시하라 않고 잘했다하고 엉덩이 두드려 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꿀뽕
  • |
  • 2012-02-16 12:33
답댓글

아프지만 경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프리 롸이팅이 초대장으로 꾸며졌어요.

목하, 감기 몸살중이라 다시하라 않고 잘했다하고 엉덩이 두드려 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2-02-14 20:50
답댓글

초3,엘로이

 

화요일 숙제하다

넘 하기 싫어해서 목요일 숙제는 하지말고

프리 롸이팅만 하라고 했어요..

그래도 그거라도 한다해서 다행이긴 한데

글솜씨가 그냥저냥..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일주
  • |
  • 2012-02-14 10:10
답댓글

초3..로렌..

비가 오네요...

지난 한 주 감기 몸살을 두아이가 번갈아 심하게 걸리고 학교를 빠지고 겨우 어제부터 학교 갔습니다.

이어서 저두 감기기가 오네요...

친정아빠가 오리탕 사준다고 나오라 전화왔습니다.

슬슬 일어나 씻고 준비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참깨맘
  • |
  • 2012-02-12 23:13
답댓글

초 4 Ruby 입니다.. 호리드헨리 내용을 좋아해서 혼자서도 하는것 같은데 free writing은 기억나는 캠프가 없어서인지 쓸내용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낼부터는 또 봄방학의 시작인데.. 2주일을 어케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벌써 5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엄마만 부담이 가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머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2-12 23:25
저희도 5학년이 됩니다.. 갈수록 학과수업 따라가는것도 힘들어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올 겨울방학은 영어에 매진한듯 하여 다른건 못했어도 뿌듯합니다.
5학년 교과서는 어찌 생겼나 슬슬 들여다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2-13 13:53
맞아요. 저희도 5학년 교과 내용이 많이 어려워진다 해서 걱정입니다. 방학때 많이 준비한 아이들을 어찌 따라가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12 21:32
답댓글

 

<초등3, 박가을>

 

여행 다녀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공백이 크긴 크군요.

건너뛰지 못하고 메워야 하는 것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월요일, 학교에 가자마자 수학시험을 보았다는 가을이~허거거한 모양압니다.

ㅋㅋㅋ~SQR도 그중 하나라, 이번 주에 4개의 SQR을 해내느라,

가을이도 저도 좀 힘이 들었습니다.

free writing만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여 우선 보류했습니다.

내일쯤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2-12 23:28
여행 다녀와서 피곤할텐데...못한걸 다 하셨나봐요...정말 대단해요..
나같으면 이미 지난것은 걍 건너뛸것 같은데...ㅎㅎ..
2월달에 보는 시험은 다들 크게 신경쓰지 않더라구요...
내일부터 또 월요일이 되는군요...오늘은 빨리 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빼꼼
  • |
  • 2012-02-12 15:53
답댓글

초4 잭

스킬 어릴 때 많이 했었죠

수행평가로 이런거 나오면 엄마몫인거 같아요

그래도 규빈이는 혼자서 하다니 대단해요

그냥 학교에서 해 버릴수 있는 그런 수행평가가 좋아요 ^^

free writing 역시 어렵게 했어요

차고 넘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힘들어요  독서의 중요함을 절실히 깨달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12 21:33
아주 깔끔한 글씨가 예쁘네요.
전 요즘 노안이 시작되었나~컴퓨터 속 작은 글씨가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그래도 글씨만큼이나 깔끔하고 예쁜 내용일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2-12 12:11
답댓글

예비초 5 리디아

sqr너무 오랫만에 들렀네요.

겨울 방학동안 잔뜩 아이들 영어에 몰입하리라 했건만 건강이 도와주지를 않네요.

입원과 다시 응급실을 오가며 몸을 추스리고 나니 한달도 넘은 시간이 흘렀어요.

처음엔 혼자서도 해오던 아이가 이젠 손을 놔버려서 다시 잡기가 좀 힘이 들었답니다.

그동안 밀린것들은 포기하고 다시 30회부터 하기로 했어요.ㅠ.ㅠ

모두들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분들을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리디아는 내용이 너무 늘었다면서 참 힘들게 30회를 했어요.5회정도 빠진것 같은데 타격이 크네요.

역시 꾸준히가 최고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빼꼼
  • |
  • 2012-02-12 16:06
리디아가 많이 아팠군요 아프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죠
sqr 차분히 잘 한것보니 이제 회복이 많이 된것 같아 다행이예요
어서어서 적응하여 꾸준히 잘 해 보아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2-12 21:19
힘들게 했다지만 글쓴거 보면 전혀 그렇지 않은거 같아요...
그림도 그리고 내용도 알차게 잘 했는걸요..
열심히 한 리디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12 21:34
ㅋㅋ~저도 여행 다녀와서 이번주에 네개를 한꺼번에 하느라~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아직 프리 라이팅은 하지도 못하고요.
꾸준히 매일...조금씩이 정말 이상적인데 말이죠.
30회부터 다시 파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2-13 13:52
리디아가 아니라 엄마인 제가 아팠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2-12 10:50
답댓글

초4 Izzie

스킬 저도 어렸을적 해봤었어요...쪼그만거는 애들도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것보다 쉽고 재밌었던 기억이..^^;;

 

이번에 sqr은 조금 쉽게 했어요.. Izzie가 외울때 전체적으로 쓰윽 읽어보고 한줄한줄 다 외워질때까지

외우고 넘어가고 하더라구요.. 뒷줄 할때쯤이면 앞줄은 다 까먹어버리고...힘들어하고 그랬거든요.

이번엔 소리내어 10번읽고 안보고 외워보니까 중간중간 문장을 빼먹더라구요. 또 소리내어 10번읽고

다시 외워보니 단어 몇개만 틀리고 더듬거리며 외우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잘 안되는 부분만 다시

외운다음에 쓰기 했습니다..^^..

아이는 머리싸매고 외우지 않아도 여러번 읽기만 해도 어느정도 외워진다는 것에 전보다 수월하게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2-12 12:14
울 딸은 안 외워진다고 한숨만 푹푹 쉬길래 옆에서 그냥 같이 한숨 쉬었더니 웃더라구요.^.^
lzzie가 수월하게 한다고 하니 부러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12 21:36
아이들은 이걸 진행하면서 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상상하며 쓰기, 그림 그리며 쓰기...하다가...
그림 그리며 쓰기는 시간이 너무 걸린다면 다시 방법을 바꿨다고 하네요.
쉽게 해냈다니 꼭 맞는 방법을 찾아내셨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수
  • |
  • 2012-02-11 21:06
답댓글

초4 Albert

저희 친정집에도 말들이 뛰는 그림의 스킬액자가 커다랗게 벽에 걸려 있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가족 사진으로 대체되고...

지금은 글쎄 어디 갔느지 모르겠어요.

수행평가.... 으 ....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런것하고 완전히 거리가 먼 덜렁이 남자아이....

수행평가때문에도 남자아이들의 성적이 훨씬 떨어진다고 하고,

사회가 점점 정교함과 치밀함을 요구하다 보니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아들녀석들은 

갈수록 힘들어지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2-02-12 12:16
sqr 해 놓은 것을 보니 정말 꼼꼼한데요.
수행평가에서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유리하다는 말 저도 들은것같은데 아이 나름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2-02-11 20:46
답댓글

초 4 Esther

스킬이 저희 어릴때도 유행해서 집집마다 한두개씩은 꼭 있었던 것 같아요.

액자, 방석등...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Esther 학교는 수행평가를 학교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집에

가지고 온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가끔가다 학교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긴 했는데

지금 찾아 보려니 안보여요.

몽땅연필님 캐릭터 같은데 저는 모르겠어요. 귀여운데~~`

예쁘게 잘 완성 하셨겠죠.

오늘도 느그짱 부리느라 늦었습니다.

Writing Prompt는 진작 해놓고 암기를 안해서 지금올립니다.

방금한 따끈따끈한 QW입니다. ^^

캠프가서 부페를 먹는다는 둥 어뚱한 소리를 많이 썼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11 18:19
답댓글

초 4 프린스

이번주 문 열어주신  몽땅연필님 먼저 감사드려요~

스킬  어질적 정말 잼나게 했었더랫는데 말이져 ㅎㅎ

저도 사다 애들 한번 시켜볼까봐요  집에 방석도 없는데 ㅎㅎ

 

프린스가 sqr 에 대한 부담이  갑자기 증폭해서  좀 늦어졌어요

안한다곤 안하는데  대충 외워 쓰고 틀리면 다시외우다

요즘  좀더 완벽하게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제 보기엔 너무 기특하답니다  담주만 고생하면 또 방학이니까...

이번에 제대로  좀 하면 훨씬 나아지리라 기대해보네요

30회 선물로  지갑사줬어요   좋아하더라구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2-02-11 20:51
30회 선물 하셨군요.
열심히 하고 선물 받는 그런 깜짝 이벤트도 있어야 하는데,
저는 너무 덤덤한 것 같아요. 투빈사랑님 처럼 선물 준비 해서
열심히 할 수 있겠끔 도와야 겠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02-11 12:13
답댓글

초 5 selina

와우~오랫만에 보는 스킬이네요

전 근데 한번도 못해봤어요.

그래서 언니가 이거할때 무지 부럽더라구요

아이들도 저흰 이런숙제는 없더라구요

만약 숙제로 주어지면 selina 엄청 좋아할텐데...

취미가 펠트바느질하기랍니다.

엉덩이 무거워서 몇시간이고 바느질하는거 좋아해요

저희 아이들 수행평가인지는 모르겠는데 책꽂이 만들기 있었어요

 

이번 QR은 쉽게 외워지지는 않았나봐요

더군다나 감기몸살로 컨디션 최악이라 힘들게했어요

이녀석은 감기걸리면 천식이 심해져서 숨쉬기도 곤란해하는정도거든요

이번엔 독감예방접종을 안해서인지 독감비슷하게 앓고있네요

약먹고 잠시잠깐 괜찮아진 틈을 이용해 했어요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11 15:51
뭐든 다 좋을 순 없죠 ^^ 그래도 캠프 샘들 너무 하네요 소릴 지르다니 흑흑 그래도 끝이 좋으면 다 좋치요 하이킹 캠프 정말 재미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11 18:23
selina 양이 바느질을 좋아하나보네요 퀼트 배워서 엄마 지갑만들어주라고 하셔요 ㅎㅎ
몸이 아프면 모든게 귀찮을텐데 그래도 잘한걸요
둘째날 아이들 통솔하느라 좀 무섭게 하시지않을셨을까요? ㅎㅎ
산이나 하이킹에 대해 더 좋은 추억으로 남앗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omo
  • |
  • 2012-02-11 20:54
힘들텐데 너무 잘 했네요.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
Selina 빨리 나아요. 수고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은예은맘
  • |
  • 2012-02-11 09:58
답댓글

초6루시입니다.

이제 얼마안있으면 개학이네요 방학동안 SQR과 북클럽을 하면서

글쓰기가 많이 늘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좀 쓰라고하면 열심히 하는것처럼보이지

않았는데 쑥쑥에 올리자고 하고 다른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한다고 보여주니 은근히

자극이 생겼는지 열심히 꾸준히 하더라구요

정말 고마운 쑥쑥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02-11 12:15
루시의 캠프광고를 보면 안갈수 없겠는걸요
아주 맘에 드는 캠프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11 15:52
그렇쵸 저도 은근히 민정이 한테 보여준답니다.. 친구는 이랬네 언니는 오빠는 이렇게 멋지네 하면서 들어대요^^ 서로 의식하면서 커가는것 같아요^^ 루시,,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11 18:25
저도 보여주고 싶은데 프린스는 스스로 기죽는게 싫은가봅니다 ㅎㅎ
1년후...누나 형아들만큼만 해주면 업어줄텐데 ㅋㅋ
루시양 수고많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2-10 22:24
답댓글

초3 angeal

겨우 지금 자유글쓰기 까지 끝냈습니다

역시 자유글쓰기는 신나게 써내려 가내요(항상 먹는게 주가 된다는....)

저도 초딩때 스킬 열심히 했었네요

스킬에서 십자수, 뜨게질그리고 퀼트까지^^

전 바늘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새벽까지 하곤했죠

부모님은 눈 나빠진다고 질색을 하셨지만.... 아이 태어나고는 손놨는데 지금은 그리 땡기지를 않네요

참! 처음에 들어왔을때 홍박샘님 글이 불시에 마감 알리는 글인줄 알구 깜놀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은예은맘
  • |
  • 2012-02-11 10:00
초등학교 3학녀이 꾸준히 이렇게 하는게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우리딸 3학년때는 뭐했더라
아이구 부끄러워질라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02-11 12:18
이선생님 쬐끔만 크게 붙여주셔용~~
글을 자세히 보고 싶구만요
수영시간에 자유시간,쿠킹시간도 있고 아주 즐거운 캠프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11 15:54
수영, 여름캠픈가봐요 캠프는 초등 ,중등 이때가 가장 재미있지 않았나 싶네요..
어른이 되면 사람이,제가 , 까칠해져서인지 불편한 건 못참겠더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2-10 11:36
답댓글

오리친구님

다음 SQR 1, 2반 문열어주세요.

파일은 주말에 보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2-02-10 14:41
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09 23:31
답댓글

초3 데이지^^

몽땅연필님~ 덕분에 오랜만에 스킬 구경하네요.

저희집 큰애도 5학년때쯤 했던것같아요.

제법 시간이 걸리더만요..규빈이 집중력 짱이네요.

완성하면 더 귀여울것 같아요.^^

 

올리려는데 때마침 신랑이 오는바람에 주저앉았더니 이제야 올리네요.

12시 넘으면 내일 올리는게 된다고 데이지가 옆에서 보채요.

 

데이지는 자꾸 글쓰기 먼저 해버리네요.ㅋㅋ

아무래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글쓰기가 맘이 더 편한가봐요.

작년에 1학년때 친구들과 난지캠핑장 갔던걸 썼네요.

밖에서 텐트안에서의 야영은 처음이라 저도 아이도 낮설어 설레기도 살짝 무섭기도..ㅎㅎ

그래도 피곤하니 눕자마자 아이는 바로 꿈나라로..

저는 요기서도 예민함을 뽑내며 자다깨다를 반복해서 아침에 완전 녹초가 됐더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2-10 22:29
저도 잠자리 바뀌면 잘 못자놔서 밖에 나가 자는걸 별로 안 좋아해요
하루종일 노곤하고 피곤해서 암것도 못하고 집에 와야 한다는...
생긴건 예민하게 안 생겼는데 나름 예민한 여자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02-11 12:20
데이지 글씨 언제봐도 참 이뻐요
친구들과 함께했던 난지캠프 아주 즐거워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11 15:57
난지캠프장이야기군요,그곳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저도 집떠나면 잠이 잘 안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2:43
답댓글

초 3 세현이 ^^

세현이는 부쩍 SQR을 힘들어 하네요.

아마 저번에 아픈게 아직 회복이 안 됐는지...

저녁이 되면 엄청 피곤해 하고 눈은 빨갛고

낮에 하면 좋으련만, 추운날 밖에서 축구도 하고

책만 붙들고 있네요 ^^::

예전에 책을 너무 안 읽을 때는 그게 고민이더니

요즘은 숙제 안 하고 책만 붙들고 있는게 고민이네요.

참...마음을 바꾸면 다 좋을 일을...왜 고민하고 있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09 23:38
아이들도 컨디션에 많이 좌우되는것 같아요..건강이 최고죠.
데이지 낮잠 실어라하는데..주말에 한번씩 강제로 낮잠 재우면 혈색이 살아난다는..
책만 붙들고 있는건 완죤 부러워요..지락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2-10 22:33
우리집 아그들도 놀때는 생기가 넘치는데 공부만 하면 급 피곤해 지고 몸도 여기저기 아파해요
놀면 책보라 하구 책보면 공부하라 하구 엄마의 욕심아니겠어요?
세현이 정말 하기 싫었나보다 글씨가 말해주네요ㅋ ㅋ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11 15:55
세현아 민정이도 3학년이야 같은 학년 친구가 있어 얼마나 든든한데 힘내!!~~
그래도 쓰기까지 잘 했네요 수고많았어요 세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2-02-09 22:02
답댓글

초3 지니입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교실 대청소도 하고 4학년 교과서를 받아왔어요,

교과서를 보니 실감이 난다고 하네요,,

이제는 고학년으로 접어든다고 생각하니 걍 쫌 시원섭섭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글쓰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애완동물 캠프에 대해 썼네요^^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느끼려나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2:47
저희 세현이도 오늘 4학년 교과서를 잔뜩 받아 와서는
1학년 동생 보고 교과서 많다고 자랑하더라구요...ㅋㅋ
자기는 사회과부도가 제일 맘에 든다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09 23:41
교과서..저도 한번 휘리릭 들춰봤는데..ㅠㅠ
근데 하다보면 또 해지더라구용..미리 걱정하지 말자구요..ㅎㅎ
저희집도 강아지 넘 키우고 싶어해요..전 정말 자신없어서..애들도 벅차요.
독립하거든 마음것 키우라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2-10 22:36
왜 우리집 딸렘은 같은 3학년인데 교과서를 봐도 아무 생각이 없을까요
한번 들춰보지도 안네요
그저 가져오는데 무거웠다고 궁시렁 거리기만 하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잔머리뽕
  • |
  • 2012-02-09 21:57
답댓글

초3 harry

전 워낙에 밖에서 몸으로 노는걸 좋아하는 스탈이어서 스킬을 좋아하지 않았더랬죠..ㅋㅋ

수행평가로 저런거 주심... 오로지 harry의 몫이어야 합니다.ㅠ.ㅠ

harry외할머니가 한복집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harry의 엄마는 바늘을 너무 싫어한다는...

harry는 분명 외할머니에게 뛰어갈걸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2:51
저희 친정에 가면 정말 커다란 스킬 작품(강강수월래) 있어요.
저희 엄마 작품이죠....예전에는 어른들도 스킬 많이 했던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09 23:44
잔머리뽕님~ 몸으로 노셨군요..ㅎㅎㅎ
저는 스킬, 자수 손으로하는 요런거 아주 좋아해요.
한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 손에서 놓게 된더라구요..완전 폐인되는거 우습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2-10 22:38
난 왜 harry가 스킬을 엄마 보다 더 잘 할꺼 같은 생각이 드는걸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21:02
답댓글

초 3 여 바비

 

오늘도 매장에서 숙제 끝!!!한 바비에요.

호리드헨리라고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집에 한권 있는데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하나 틀렸다고 무지 아깝다고..ㅋㅋ

자기 칭찬해다라고 올려달라네요^^

 

고급초등학교에서 하와이로 졸업여행을 갔답니다...ㅋㅋㅋ

 

오늘 SQR을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처음에는 외우라고 하니까 무지하기 싫었는데, 왜이렇게 쉬운것을 안하려고 했을까요?

ㅋㅋㅋ

적응이라는 것 무섭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잔머리뽕
  • |
  • 2012-02-09 21:59
역시 머리는 쓸수록 잘 돌아간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외우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것 같거든요
기대도 하지 않았던 프리라이팅도 거부감 없이 열심히 해주니 그저 고마울 뿐이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2-02-09 22:07
지니랑 같은 3학년 인데도 어쩜 이리 어른스러운 말을 하는지,,
바비! 진짜 잘했어요~
하와이 졸업여행도 재밌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2:53
바비!! 칭찬 한가득 보내요~~
울 세현이는 점점 어려워하던데...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09 23:49
바비~~~정말 정말 잘했어요..완존 이쁘이~
말하는것도 넘 예뻐서 옆에 있음 머리 쓰담하고 싶어져요..기특기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2-02-09 20:50
답댓글

초4 여 로라

 

원고가 길어서인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100점은 언제 받아 볼까요..? 그래도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다지기로 생각하고

꾸준히만 해볼려구요.그러면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내공도 쌓이고...

 

캠프는 가족끼리는 자주 가는데 학교에서나 친구들이랑은 가보지 않았다고

첨에 어떻게 쓸지 망설였어요..그런데 수영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캠프라고 광고하는

내용이라며 저한테 설명해주더군요..

음..내용이 조금 구체적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먼저하신 분들이 그림 그린걸 보고 로라도 그림그리고 싶다고 살짝 스케치 해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22:44
ㅋㅋ저희도 100점 잘안나와요.
오늘은 한개틀렸다고 자랑해달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3:03
저희 세현이는 문장을 통째로 바꿔 버리는 재주(?)가 있어서 100점은 어림도
없어요.ㅋㅋ
그래도 요즘은 저랑 같이 외우고 쓰면서 힌트를 주면 100점이 나오기도 해요
힌트 주면 안 되는데~~답답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09 20:26
답댓글

초5 규빈

 

쓰기는 빈빙캠프라네요. 뭐 특별한 뜻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지었다고 하네요.

알파벳 첫자를 따서 메꾸었네요. ㅎㅎ 규빈이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글쓰기입니다.

스킬은 선생님께서 내일까지 연기해주셨다고 하니

오늘 밤에 또 손가락에 불나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50
다행히 내일로 연기되었군요 귀여운 둘리 완성된 모습도 보고 싶네요
규빈이의 알파벳 첫자 따서 글쓰는 것 아이디어가 좋네요
여름 겨울 음료도 다르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100명만 갈 수 있다니 얼른 줄세우고 싶어요 ^^
재밌게 잘 읽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2-02-09 20:54
캠프내용이 아주 구체적이어서 좋아요~^^
그리고 아이디어도 넘넘 훌륭해요~^^
로라에게 보여줘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02-09 21:11
규빈이의 내공이 엿보니는 free writing예요...
알파펫 순으로.. 번듯이는 아이디어.. 어휘력이 합쳐진 작품..~
규빈아 젬마의 롤모델이 되어줄래?? 멋지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잔머리뽕
  • |
  • 2012-02-09 22:02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규빈이군요...
아이디어 뱅크입니다.!!!
둘리 완성된 모습도 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2-02-09 22:08
지니가 규빈언니 정말 멋지다고 전해 달래요.
자기도 5학년때는 이런 실력을 갖고 싶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22:45
이야 규빈이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지금 스마트폰으로 쓰는거라 내일 다시 봐야겠어요.
규빈이 내공이 장난이 아닌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락
  • |
  • 2012-02-09 23:01
규빈이 정말 멋지네요~~
바로 캠프 안내장으로 써도 너무 휼륭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 캠프 보내고 싶다고 규빈이에게 전해 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19
답댓글

초 4 / 남 / 알렉스  입니다

 

귀여운 둘리가 보기는 좋은데 규빈이가 넘 힘들었겠어요 6시간 넘게 했다니...

잘 완성해서 제출했기를 바래요...

저희는 대부분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하고 악기연주정도만 연습해오라 하시던데 규빈이네는 고행이군요..

 

알렉스가 쓰기를 더 좋아해서 일단 쓰기한 것부터 올릴게요

엄청난 크기의 캠프장에 뭐가 있는지 둘러봐주세요 ^^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09 20:35
크나큰 캠프장에 모든 스포츠를 다 즐길수 있을듯 해요..
무엇보다 정말 멋진 rule 이예요. 모든 아이들의 바램인 play 가 삼단콤보로 있네요. ㅎㅎ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camp일것 같아요. 알렉스 운동좋아하나봐요... 규빈이는 엄청...좋아해요.
공으로 하는것만 빼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2-02-09 20:56
와우~~캠프장 규모가 대단한걸요?
캠프장 규모하며 모든이가 받는 대우까지~
알렉스 캠프장 사업가를 해도 되겠어요~멋지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02-09 21:15
세가지 규칙..
정말 아이들이 환호할 것 같은데요.
절대 어기지 않을 것 같은 규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09 18:24
답댓글

초3 민정

제가 어릴적 청소년 연맹,, 친정아빠가 낚시광이셨기에,,  텐트치고 캠프를 하도 가서  흥이 없어서인지

 가족끼리 캠프를 가본적이 없어요 ㅠㅠ .하는 수 없이 민정의 상상으로 ^^::

(요즘 글쓰기에 살짝쿵 간섭을 했더니 안한다고 하다가 기냥 해 주시네요^^. 그냥 내벼두는게 지름길,, 칭찬만 해야쥐하는데 저도 잘 모르면서 계속 간섭하고 싶다는 ㅠㅠ)

대신 sqr은  프린트하면서 좀 기네 했는데 다행히 긴 건 눈치는 못챘는데 잔잔히 틀렸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26
저희도 제가 아무 소리 안하는게 더 낫겠더라구요 ^^
민정이가 sqr이 길어도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잘했네요
캠핑장에서 남자친구들 장난친 뒤 혼나는 모습도 잘 썼구요
민정이에게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09 20:37
너무 재미나요. 장난꾸러니 남자아이들은 시대를 초월하나봐요..예로부터 지금까지 계속..
저희집 여섯살짜리 꼬마도 한해가 다르게 장난꾸러기로 되가고 있답니다.
지난번 스모어도 등장하고....어쩜 3학년친구가 이렇게 길게쓰고 잘 쓰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맘
  • |
  • 2012-02-09 20:59
민정이의 글쓰기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는게 보여요~^^
저희는 신랑이랑 아이랑 텐트들고 캠핑 자주 다니는데
그때마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스트레스를 푼다고 해야할까요? 자연속에서 지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저는 가족끼리의 캠프 강추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02-09 21:18
집에서 싸온 아이들의 도시락엔 뭐가 들어 있을지 궁금한데요..
qr 실력도 대단한데요..
이 정도는 틀린것도 아닌데요..정말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09 22:49
이야 민정이 대단해요.
어쩜 이리 술술 읽히게 잘썼는지
우리 바비는 자기가 제일 잘하는줄 알거든요.
민정이것 보여주면
음....ㅋㅋㅋ질투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3:04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드는 수행평가네요.

간단히 한번 해 보는 거면 재미있겠지만, 이렇게 시간이 걸리면 힘들겠다 싶은데요...^^

저희는 사회시간에 모듬별로 조사하는 거, 국어시간에 대본써서 미니 연극하기 같은 거...

다른 건 대부분 학교에서 알아서 하는 것 같구요.

요즘은 단축수업하니 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없네요.

 

민재도 요번 건 잘 안 외워지네 하대요. 제가 프린트하면서 보니 빨리 안 외워지겠다 싶긴 했어요.

지난 크리스마스때 고모가 기초화장품세트를 선물로 줬는데, 그 중에 용기가 캐릭터모양으로 된 핸드크림이 있었어요. 그걸 앞에 놓고 그림을 그렸구요.

Free Writing은 민재가 걸스카우트 활동을 하는데, 거기서 했던 캠프 내용으로 썼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09 18:29
귀여워요 .. 그 화장품봤는데 실제도 아주 깜찍하던데요^^
민정도 아마 스카우트가입하면 캠프라는 걸 가볼 수 있겠다고 꿈에 부풀러 있어요^^
민재가 갔던 캠프는 아주 재미 있었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31
민재의 그림, 정말 귀엽네요
제주에서의 캠프가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저희 학교는 근교로 가는 것 같던데 민재네 학교는
멀리까지 다녀오네요 알렉스는 집떠나는 것 싫다고 안하고 있어요 ^^
변함없이 잘하고 있는 민재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09 20:42
본인의 경험담이니 더 쓰기가 재미있었을 듯해요.
저는 제가 중학교때 걸스카웃을 했었어요. 그때 강원도 어딘가로 캠프를 가서 조별로 지도랑 나침반 들고 산을 넘어 목적지를 찾아갔던 기억이 나요. 정말 어제일도 기억못하는 제가 기억하고 있으니 엄청 인상깊었었나봐요.. 텐트치고 잤는데 자고 일어나니 텐트가 누워있는 우리 코앞까지 쳐저있던것도 기억나고요. 밤에 비가 와서......근데 누구랑 갔는지는 기억도 안나네요..ㅎㅎ
민재네 캠프....정말 부러워요... 저희는 작년하고 재작년 딱 한번씩 갔었는데 아이들에게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가족끼리 등산과 캠프가 제 바램중 하나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02-09 21:21
저 꿀벌 젬마 외할머니집 캐릭터(양봉하시거든요)로 딱인데요.^^
너무 탐나요..
두번째 얼굴 그림 너무 귀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09 10:13
답댓글

어머머.. 학교에서 시키는 건가요? 수행평가로 이런 걸 하다니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장장 6시간 가까이 그러고 앉아 있는 모습, 보는 엄마 입장에서는 약간 답답하지 않으셨을까 싶어요.ㅎㅎ

우리 음악선생님은 매번 악보를 그대로 그려오라는 숙제를 내주셔서 제가 내심 좀 당황하기도 했답니다.

순수한 마음에 왜 이런 숙제를 내주시는지 비키가 물어보았더니 갑자기 화를 내셔서 깜짝 놀랐다는..

그 분에게 버릇없이 느껴지셨나봐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았다는데..ㅎㅎ

음악선생님이 좀 평판이 안좋으신 분이거든요. 화내는 선생님의 모습을 처음 대하는지라 많이 당황했답니다.

 

요즘 SQR외우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쓰기 시간도 이번에 4분을 넘었구요.

정체기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3:15
민재는 영어선생님이 수업을 정말 재미없게 하신다고 많이 투덜됐어요.
선생님들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인데, 도대체 어떻게 하시길래 저러나 궁금했는데 다른 아이들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다 좋으신 선생님일 수 없지만 이럴 땐 많이 아쉬워요.
본인도 모르진 않으실텐데 쫌 노력을 해 주시지 싶구...
저희도 요번 거는 잘 안 외워지고 시간도 4분대예요. 얘들 다 비슷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09 18:32
선생님도 참,,애들이 정말 몰라 묻는 건데 ..ㅠㅠ
이번건 길었죠 맞죠 그쵸^^ 저희도 오래 걸렸어요..walk without tripping 특히 이 문장
우린 이런말 안하쟎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36
알렉스는 아직 sqr은 안했는데 받아보더니 길다고 한소리 하더라구요
내일 해 볼까 하고 있어요 ^^ ( 무지 오래 걸릴 듯 해요 저희도 ...)
악보를 왜 똑같이 그려오라고 하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고학년이니 타당한 이유를 말씀하시면서 해오라 했음 좋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09 20:47
악보그리기는 뭐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ㅎㅎ 저희방학숙제중 책도 내주지 않은 배우지도 않은 6학년 사회 과학 요점정리 해오라는 것이 생각나네요. 악보그리는건 초등 5년동안 한번도 한적이 없지 싶은데요.
6시간 앉아있는 딸을 보며 답답하기 보다는 우와 우리딸이 저렇게 끈기와 집중력이 있었나 싶었어요.
공부를 하라면 그렇게 못앉아있을것인데 본인은 아주 즐겁게 해서 역시 본인이 즐거우면 저리 오래도 할수 있구나 싶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olivewoo
  • |
  • 2012-02-09 10:13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저두 초등학교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는데

명칭이 스킬이였군요..^^

아주 난해한 수행형가 인네요..

혹 가족간의 협동심을 알아보는 수행평가??^^

규빈이 처럼 혼자 다하리라고 믿어야겠죠..

 

이번에도 후다닥 해냈습니다..

그랬더니 빨간펜이 후두둑 내렸습니다..

free writing는캠프를 가본적이 없어 난감해 하더니

자유캠프로 정해 써내려가더니

마지막엔 엄마들이 찾아와 난감했다는 ..ㅋㅋ

젬마의 속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2-09 10:17
중간중간 삽입된 조그만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상상만으로도 재밌고 즐거운 캠프네요.
열심히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2-09 13:09
3학년에 이렇게 글을 한바닥씩 쓰윽 써 내려가는 걸 보면 대단하다 싶어요.
공부는 할 수없고, 재미있게 놀고 맛있는 거 먹고 텐트에서 자는 캠프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으니 엄마들은 오지 말라는 거 보니 젬마가 다 컸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09 18:35
ㅎㅎ 즐겁게 노느데 엄마가 오면 정말 난감할 듯~~ 젬마!!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2-09 20:42
공부도 안하고 놀면서 맛있는 것 먹을 수 있는 캠프라니 재밌겠어요
엄마들이 온 게 terrible 이라는 것도 재미있구요 ^^
예쁜 글씨로 슥슥 써내려간 젬마에게 잘했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2-09 09:48
답댓글

ㅎㅎ숙제는 아니구,, 일빠의 유혹으로~~

예전에 하던건데 아직도 있나요

저는 아마 제가 다해 줄 것 같아요 느슨하게한것 , 한 코틀린것, 용납못해서

하지만 이런것이 수행평가라니 조금 난해하네요.. 그래두 둘리 왕~~ 귀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