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경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프리 롸이팅이 초대장으로 꾸며졌어요.
목하, 감기 몸살중이라 다시하라 않고 잘했다하고 엉덩이 두드려 줬어요.

아프지만 경겨우 해나가고 있습니다.
프리 롸이팅이 초대장으로 꾸며졌어요.
목하, 감기 몸살중이라 다시하라 않고 잘했다하고 엉덩이 두드려 줬어요.

초3,엘로이
화요일 숙제하다
넘 하기 싫어해서 목요일 숙제는 하지말고
프리 롸이팅만 하라고 했어요..
그래도 그거라도 한다해서 다행이긴 한데
글솜씨가 그냥저냥..ㅎㅎㅎ

초3..로렌..
비가 오네요...
지난 한 주 감기 몸살을 두아이가 번갈아 심하게 걸리고 학교를 빠지고 겨우 어제부터 학교 갔습니다.
이어서 저두 감기기가 오네요...
친정아빠가 오리탕 사준다고 나오라 전화왔습니다.
슬슬 일어나 씻고 준비해보려구요...!!!



초 4 Ruby 입니다.. 호리드헨리 내용을 좋아해서 혼자서도 하는것 같은데 free writing은 기억나는 캠프가 없어서인지 쓸내용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낼부터는 또 봄방학의 시작인데.. 2주일을 어케 보내야 할지.. 걱정입니다..
벌써 5학년이 된다는 사실이 엄마만 부담이 가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머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은데요..
<초등3, 박가을>
여행 다녀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공백이 크긴 크군요.
건너뛰지 못하고 메워야 하는 것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월요일, 학교에 가자마자 수학시험을 보았다는 가을이~허거거한 모양압니다.
ㅋㅋㅋ~SQR도 그중 하나라, 이번 주에 4개의 SQR을 해내느라,
가을이도 저도 좀 힘이 들었습니다.
free writing만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여 우선 보류했습니다.
내일쯤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합니다.

초4 잭
스킬 어릴 때 많이 했었죠
수행평가로 이런거 나오면 엄마몫인거 같아요
그래도 규빈이는 혼자서 하다니 대단해요
그냥 학교에서 해 버릴수 있는 그런 수행평가가 좋아요 ^^
free writing 역시 어렵게 했어요
차고 넘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힘들어요 독서의 중요함을 절실히 깨달았어요~~

예비초 5 리디아
sqr너무 오랫만에 들렀네요.
겨울 방학동안 잔뜩 아이들 영어에 몰입하리라 했건만 건강이 도와주지를 않네요.
입원과 다시 응급실을 오가며 몸을 추스리고 나니 한달도 넘은 시간이 흘렀어요.
처음엔 혼자서도 해오던 아이가 이젠 손을 놔버려서 다시 잡기가 좀 힘이 들었답니다.
그동안 밀린것들은 포기하고 다시 30회부터 하기로 했어요.ㅠ.ㅠ
모두들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분들을 보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리디아는 내용이 너무 늘었다면서 참 힘들게 30회를 했어요.5회정도 빠진것 같은데 타격이 크네요.
역시 꾸준히가 최고예요.



초4 Izzie
스킬 저도 어렸을적 해봤었어요...쪼그만거는 애들도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른것보다 쉽고 재밌었던 기억이..^^;;
이번에 sqr은 조금 쉽게 했어요.. Izzie가 외울때 전체적으로 쓰윽 읽어보고 한줄한줄 다 외워질때까지
외우고 넘어가고 하더라구요.. 뒷줄 할때쯤이면 앞줄은 다 까먹어버리고...힘들어하고 그랬거든요.
이번엔 소리내어 10번읽고 안보고 외워보니까 중간중간 문장을 빼먹더라구요. 또 소리내어 10번읽고
다시 외워보니 단어 몇개만 틀리고 더듬거리며 외우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잘 안되는 부분만 다시
외운다음에 쓰기 했습니다..^^..
아이는 머리싸매고 외우지 않아도 여러번 읽기만 해도 어느정도 외워진다는 것에 전보다 수월하게 했습니다.^^

초4 Albert
저희 친정집에도 말들이 뛰는 그림의 스킬액자가 커다랗게 벽에 걸려 있었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가족 사진으로 대체되고...
지금은 글쎄 어디 갔느지 모르겠어요.
수행평가.... 으 ....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런것하고 완전히 거리가 먼 덜렁이 남자아이....
수행평가때문에도 남자아이들의 성적이 훨씬 떨어진다고 하고,
사회가 점점 정교함과 치밀함을 요구하다 보니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아들녀석들은
갈수록 힘들어지겠어요.


초 4 Esther
스킬이 저희 어릴때도 유행해서 집집마다 한두개씩은 꼭 있었던 것 같아요.
액자, 방석등...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Esther 학교는 수행평가를 학교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집에
가지고 온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가끔가다 학교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긴 했는데
지금 찾아 보려니 안보여요.
몽땅연필님 캐릭터 같은데 저는 모르겠어요. 귀여운데~~`
예쁘게 잘 완성 하셨겠죠.
오늘도 느그짱 부리느라 늦었습니다.
Writing Prompt는 진작 해놓고 암기를 안해서 지금올립니다.
방금한 따끈따끈한 QW입니다. ^^
캠프가서 부페를 먹는다는 둥 어뚱한 소리를 많이 썼습니다. ㅎㅎ


초 4 프린스
이번주 문 열어주신 몽땅연필님 먼저 감사드려요~
스킬 어질적 정말 잼나게 했었더랫는데 말이져 ㅎㅎ
저도 사다 애들 한번 시켜볼까봐요 집에 방석도 없는데 ㅎㅎ
프린스가 sqr 에 대한 부담이 갑자기 증폭해서 좀 늦어졌어요
안한다곤 안하는데 대충 외워 쓰고 틀리면 다시외우다
요즘 좀더 완벽하게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제 보기엔 너무 기특하답니다 담주만 고생하면 또 방학이니까...
이번에 제대로 좀 하면 훨씬 나아지리라 기대해보네요
30회 선물로 지갑사줬어요 좋아하더라구요 ^ ^




초 5 selina
와우~오랫만에 보는 스킬이네요
전 근데 한번도 못해봤어요.
그래서 언니가 이거할때 무지 부럽더라구요
아이들도 저흰 이런숙제는 없더라구요
만약 숙제로 주어지면 selina 엄청 좋아할텐데...
취미가 펠트바느질하기랍니다.
엉덩이 무거워서 몇시간이고 바느질하는거 좋아해요
저희 아이들 수행평가인지는 모르겠는데 책꽂이 만들기 있었어요
이번 QR은 쉽게 외워지지는 않았나봐요
더군다나 감기몸살로 컨디션 최악이라 힘들게했어요
이녀석은 감기걸리면 천식이 심해져서 숨쉬기도 곤란해하는정도거든요
이번엔 독감예방접종을 안해서인지 독감비슷하게 앓고있네요
약먹고 잠시잠깐 괜찮아진 틈을 이용해 했어요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초6루시입니다.
이제 얼마안있으면 개학이네요 방학동안 SQR과 북클럽을 하면서
글쓰기가 많이 늘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좀 쓰라고하면 열심히 하는것처럼보이지
않았는데 쑥쑥에 올리자고 하고 다른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한다고 보여주니 은근히
자극이 생겼는지 열심히 꾸준히 하더라구요
정말 고마운 쑥쑥입니다.




초3 angeal
겨우 지금 자유글쓰기 까지 끝냈습니다
역시 자유글쓰기는 신나게 써내려 가내요(항상 먹는게 주가 된다는....)
저도 초딩때 스킬 열심히 했었네요
스킬에서 십자수, 뜨게질그리고 퀼트까지^^
전 바늘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새벽까지 하곤했죠
부모님은 눈 나빠진다고 질색을 하셨지만.... 아이 태어나고는 손놨는데 지금은 그리 땡기지를 않네요
참! 처음에 들어왔을때 홍박샘님 글이 불시에 마감 알리는 글인줄 알구 깜놀 했어요^^::
오리친구님
다음 SQR 1, 2반 문열어주세요.
파일은 주말에 보낼게요.
초3 데이지^^
몽땅연필님~ 덕분에 오랜만에 스킬 구경하네요.
저희집 큰애도 5학년때쯤 했던것같아요.
제법 시간이 걸리더만요..규빈이 집중력 짱이네요.
완성하면 더 귀여울것 같아요.^^
올리려는데 때마침 신랑이 오는바람에 주저앉았더니 이제야 올리네요.
12시 넘으면 내일 올리는게 된다고 데이지가 옆에서 보채요.
데이지는 자꾸 글쓰기 먼저 해버리네요.ㅋㅋ
아무래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는 글쓰기가 맘이 더 편한가봐요.
작년에 1학년때 친구들과 난지캠핑장 갔던걸 썼네요.
밖에서 텐트안에서의 야영은 처음이라 저도 아이도 낮설어 설레기도 살짝 무섭기도..ㅎㅎ
그래도 피곤하니 눕자마자 아이는 바로 꿈나라로..
저는 요기서도 예민함을 뽑내며 자다깨다를 반복해서 아침에 완전 녹초가 됐더랬어요.


초 3 세현이 ^^
세현이는 부쩍 SQR을 힘들어 하네요.
아마 저번에 아픈게 아직 회복이 안 됐는지...
저녁이 되면 엄청 피곤해 하고 눈은 빨갛고
낮에 하면 좋으련만, 추운날 밖에서 축구도 하고
책만 붙들고 있네요 ^^::
예전에 책을 너무 안 읽을 때는 그게 고민이더니
요즘은 숙제 안 하고 책만 붙들고 있는게 고민이네요.
참...마음을 바꾸면 다 좋을 일을...왜 고민하고 있는지...


초3 지니입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교실 대청소도 하고 4학년 교과서를 받아왔어요,
교과서를 보니 실감이 난다고 하네요,,
이제는 고학년으로 접어든다고 생각하니 걍 쫌 시원섭섭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글쓰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애완동물 캠프에 대해 썼네요^^
이렇게라도 대리만족을 느끼려나 봅니다.

초3 harry
전 워낙에 밖에서 몸으로 노는걸 좋아하는 스탈이어서 스킬을 좋아하지 않았더랬죠..ㅋㅋ
수행평가로 저런거 주심... 오로지 harry의 몫이어야 합니다.ㅠ.ㅠ
harry외할머니가 한복집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harry의 엄마는 바늘을 너무 싫어한다는...
harry는 분명 외할머니에게 뛰어갈걸요??ㅋㅋㅋ

초 3 여 바비
오늘도 매장에서 숙제 끝!!!한 바비에요.
호리드헨리라고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집에 한권 있는데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하나 틀렸다고 무지 아깝다고..ㅋㅋ
자기 칭찬해다라고 올려달라네요^^

고급초등학교에서 하와이로 졸업여행을 갔답니다...ㅋㅋㅋ
오늘 SQR을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처음에는 외우라고 하니까 무지하기 싫었는데, 왜이렇게 쉬운것을 안하려고 했을까요?
ㅋㅋㅋ
적응이라는 것 무섭지요^^
초4 여 로라
원고가 길어서인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100점은 언제 받아 볼까요..? 그래도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다지기로 생각하고
꾸준히만 해볼려구요.그러면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내공도 쌓이고...
캠프는 가족끼리는 자주 가는데 학교에서나 친구들이랑은 가보지 않았다고
첨에 어떻게 쓸지 망설였어요..그런데 수영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캠프라고 광고하는
내용이라며 저한테 설명해주더군요..
음..내용이 조금 구체적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먼저하신 분들이 그림 그린걸 보고 로라도 그림그리고 싶다고 살짝 스케치 해봤어요~^^*


초5 규빈
쓰기는 빈빙캠프라네요. 뭐 특별한 뜻이 있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지었다고 하네요.
알파벳 첫자를 따서 메꾸었네요. ㅎㅎ 규빈이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글쓰기입니다.
스킬은 선생님께서 내일까지 연기해주셨다고 하니
오늘 밤에 또 손가락에 불나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초 4 / 남 / 알렉스 입니다
귀여운 둘리가 보기는 좋은데 규빈이가 넘 힘들었겠어요 6시간 넘게 했다니...
잘 완성해서 제출했기를 바래요...
저희는 대부분 학교에서 수행평가를 하고 악기연주정도만 연습해오라 하시던데 규빈이네는 고행이군요..
알렉스가 쓰기를 더 좋아해서 일단 쓰기한 것부터 올릴게요
엄청난 크기의 캠프장에 뭐가 있는지 둘러봐주세요 ^^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초3 민정
제가 어릴적 청소년 연맹,, 친정아빠가 낚시광이셨기에,, 텐트치고 캠프를 하도 가서 흥이 없어서인지
가족끼리 캠프를 가본적이 없어요 ㅠㅠ .하는 수 없이 민정의 상상으로 ^^::
(요즘 글쓰기에 살짝쿵 간섭을 했더니 안한다고 하다가 기냥 해 주시네요^^. 그냥 내벼두는게 지름길,, 칭찬만 해야쥐하는데 저도 잘 모르면서 계속 간섭하고 싶다는 ㅠㅠ)
대신 sqr은 프린트하면서 좀 기네 했는데 다행히 긴 건 눈치는 못챘는데 잔잔히 틀렸네요 ^^


초등5/여/스텔라(민재)
시간과 노력이 정말 많이 드는 수행평가네요.
간단히 한번 해 보는 거면 재미있겠지만, 이렇게 시간이 걸리면 힘들겠다 싶은데요...^^
저희는 사회시간에 모듬별로 조사하는 거, 국어시간에 대본써서 미니 연극하기 같은 거...
다른 건 대부분 학교에서 알아서 하는 것 같구요.
요즘은 단축수업하니 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없네요.
민재도 요번 건 잘 안 외워지네 하대요. 제가 프린트하면서 보니 빨리 안 외워지겠다 싶긴 했어요.
지난 크리스마스때 고모가 기초화장품세트를 선물로 줬는데, 그 중에 용기가 캐릭터모양으로 된 핸드크림이 있었어요. 그걸 앞에 놓고 그림을 그렸구요.
Free Writing은 민재가 걸스카우트 활동을 하는데, 거기서 했던 캠프 내용으로 썼어요~~


어머머.. 학교에서 시키는 건가요? 수행평가로 이런 걸 하다니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장장 6시간 가까이 그러고 앉아 있는 모습, 보는 엄마 입장에서는 약간 답답하지 않으셨을까 싶어요.ㅎㅎ
우리 음악선생님은 매번 악보를 그대로 그려오라는 숙제를 내주셔서 제가 내심 좀 당황하기도 했답니다.
순수한 마음에 왜 이런 숙제를 내주시는지 비키가 물어보았더니 갑자기 화를 내셔서 깜짝 놀랐다는..
그 분에게 버릇없이 느껴지셨나봐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았다는데..ㅎㅎ
음악선생님이 좀 평판이 안좋으신 분이거든요. 화내는 선생님의 모습을 처음 대하는지라 많이 당황했답니다.
요즘 SQR외우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하네요. 쓰기 시간도 이번에 4분을 넘었구요.
정체기인가봐요..

초3 Gemma 입니다.
저두 초등학교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는데
명칭이 스킬이였군요..^^
아주 난해한 수행형가 인네요..
혹 가족간의 협동심을 알아보는 수행평가??^^
규빈이 처럼 혼자 다하리라고 믿어야겠죠..
이번에도 후다닥 해냈습니다..
그랬더니 빨간펜이 후두둑 내렸습니다..
free writing는캠프를 가본적이 없어 난감해 하더니
자유캠프로 정해 써내려가더니
마지막엔 엄마들이 찾아와 난감했다는 ..ㅋㅋ
젬마의 속마음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숙제는 아니구,, 일빠의 유혹으로~~
예전에 하던건데 아직도 있나요
저는 아마 제가 다해 줄 것 같아요 느슨하게한것 , 한 코틀린것, 용납못해서
하지만 이런것이 수행평가라니 조금 난해하네요.. 그래두 둘리 왕~~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