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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2기 - #16

컨텐츠

댓글 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길앤정
  • |
  • 2012-02-14 08:52
답댓글

초3대니

토요일하루읽고쓰기를 다한 처음시도한 방식입니다.

그동안하루는 읽고 다음은 읽고쓰고해서 3일씩 걸려 해냈었거든요

한번에 다하게 하니,1시간 걸리네요.

"노력은 하지않으면서 노력하는사람들과 같은 결과를 얻으려"한 엄마는 아닌지

반성하는 아침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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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10 22:07
답댓글

초 5 Rolla

깜박했습니다.  게으름도 ...

2월이라 정말 맘이 붕 떠 있나봐요. 제가요

정신차리고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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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2-10 21:53
답댓글

예비초4/여 조이

앙...하는데 의의를 둔다고는 하지만 너무늦게해요...

뭔가 방학때만큼 놀다보니.학교다니니깐 시간이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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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10 22:11
그래도 저렇게 하는게 대견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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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0 09:30
답댓글

예비초5/ 남 데이빗

 

데이빗이 어제 일찍 해 놓았는데...해품달보고 올리려다가 그만...깜박 잠들고 말았네요.ㅠ ㅠ

(근데 해품달 넘 재미있어요...^^)

아이한테 맘이 붕 떠있다고 뭐라 할 게 아니고 제 마음부터....^^;;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이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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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9:47
ㅋㅋㅋ~ 그러게말이예요~전 해품달은 보지 않지만 예전 성균관스캔들의 걸오에게 마음을 뺏겨
본방,재방 홈피까지 들어가서 날새는줄 모르고~~그랬답니다..
데이빗도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 대견스럽고 예뻐요..
"아들, 계속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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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0 10:03
해품달이 요새 대세인가봐요~
티비를 잘 안봐서...ㅋ
전 성균관스캔들도 책으로 봤는데요 넘 재밌게봤어요~
원제목이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이에요
간만에 읽은 간질간질한 그런 책이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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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매
  • |
  • 2012-02-10 22:10
저두 김수현의 매력에 푸~욱
저두 제가 더 맘이 붕 떠있어서 빨리 제자리로 돌아 와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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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10 07:16
답댓글

초4남 

 

 

저번 sqr 할 때 좀 혼냈더니 이번에는 별 말 없이 시작은 했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여전히 많이 걸리지만 해주는 것만도 만족하며 가려구요. 어떤 것도 꾸준히 써본적이 없어서 언제까지 갈련지....

다시 화이팅하며..... 요번엔 지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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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8:54
아이들 꾸준히 뭔가를 하게하려면 우리엄마들이 꾹~참고 화를 다스리며
잘한다~잘할수있다~궁둥이 토닥거려주며 진행해야 하더라구요~
어쩌겠어요~ 우리 엄마들이 도를 닦는 수 밖에...
저도 두아들과 매일매일 전쟁아닌 전쟁을 치릅니다...
저스틴님 먼저 힘내시구요~ 님아들내미도 따라 힘낼 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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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0 09:32
저두 개학과 함꼐 도닦고 있어요..
도닦고 맘 비우고 감사하고 감사하고..해야하는데...어렵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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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0 10:06
우리... 아이들 달래가며 해요~~ㅎㅎ
지난번보다 훨 잘했네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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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0 00:38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스킬 정말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저도 아주 예전에 했던 기억이 있는데 뭘 했었는지는 가물가물

애들 임신했을때는 십자수 했었는데요 ㅎㅎ

요즘은 옷 찢어진 곳(특히 무릎) 기우는데 학교 다닐때 배웠던 바느질이 유용하네요.

단추달고 옷 기우고, 남자아이들 둘이라 축구 한번 하고 오면 옷이 남아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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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9:15
제가 잘알죠~~울 두아들도 축구광인데 새양말 두,세번 신으면 엄지발가라부분 빵꾸~
새추리닝 바지 일주일만에 무릎 빵꾸~ 발가락,무릎에 송곳달고 다니는 것 같아요~에궁^^
양말은 사도사도 신으려면 멀쩡한거 찾기 힘들다니깐요~
그래도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징표라 ...오늘도 바늘에 실꿰서 양말 깁습니다~ㅋㅋ

두아들내미 웍시트 다정히 올라오는거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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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0 10:09
ㅎㅎㅎ 전 아들이 없어서 그런정도일줄은 몰랐어요~~
양말도 꿰메야할정도로 금방 그렇게 구멍 내오나요~ㅋㅋ
그래도 활기차게 뛰어노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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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05
답댓글
초 3 Rachel
정말 추억의 스킬이네요.
요번 방학에 레이첼은 뜨개질에 도전했답니다.
제가 전혀 못하는 지라 상가 어디쯤 있겠지 했는데 없지뭐예요.
동생까지 셋이 동대문종합시장가서 실사고 한켠에 앉아서 배워왔답니다.
수면실로 워머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예뻐요. 둘다 잘하고 다닌답니다. ㅎㅎ
목요일은 바빠서 SQR 숙제하기가 버겁네요.
자기전에 겨우 한장했어요. 오류도 많지만 우선 올려놓습니다.
낼 마무리 시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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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9:30
올겨울 모녀분이 뜨개질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갑자기 작은아씨들이 떠오르네요.. 엄마와 큰딸 메리가 거실에 앉아 다정하게
뜨개질을 하는 모습....
어릴때 이런책 읽으면서 예쁜아이들 많이 나아 나도 요렇게 살아야지.했었는데...
꿈과 현실은 항상 멀리...
그래도 만족하고 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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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0 09:33
저두 다음 겨울에는 뜨개질을 좀 배워볼까 해요..
레이첼에게 좋은 추억이 만들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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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0 10:18
패브릭코디 하셨다면 실내 인테리어도 잘 하시겠어요~~
레이첼 동생까지 뜨개질을 했다니 놀라워요~아직 어린데도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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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2-0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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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남

아이고나 울 아들은 sqr에 언제쯤 적응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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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07
ㅎㅎ 글쎄말예요.
우리 레이첼도 처음에 시작할땐 정말 후딱하고 틀리는 부분도 별로 없더니
갈수록 오류도 심하고 무엇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어떻게 거꾸로 가나 싶지만...머 그냥 해봐라 하고 있어요......
사실은 닥달하고 싶은 맘이 불쑥불쑥이예요...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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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9:41
지금 적응되고 있는 중일거예요 ~~
빠지지 않고 열심히 올리고 있잖아요~~
아들이 좀 지쳐 할때 더 칭찬해주고 용기주세요~(지금 쓰면서 저에게도 하는 말입니다.)
"아들, 아주 잘하고 있어~ 참,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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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9 21:44
답댓글

초4남

저 귀여운 둘리가 스킬로 만든거군요.

남자 아이인거같은데 너무 잘했네요.

저희애 가끔 집에서 제가 바느질하면 짜투리천으로 바느질한다고

들여다보고있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더라구요!!

 

오류는 있지만 어려움없이 해나가요.

근데!

sqr하며 만나본 100만년만에 보는 아름다운(!) 글씨는 슬슬 자취를 감추고

본래의 글씨가 나오기 시작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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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0 09:06
규빈이는 여자아이랍니다~
제눈에는 아드님(제임스 맞나요?~가물가물) 글씨체 여전히 좋은데요 뭘~
남자 아이 글씨체 같지 않게 동글동글 예뻐요~
항상 열심히 잘~하고 있네요~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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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0 09:37
글씨 잘 썼는데요? ^^
저희집이야말로 글씨가 점 점....본색을 드러내더라구요..
이곳 게시판을 슬쩍 보여주면 스스로 느끼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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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0 10:22
지금도 글씨체는 너무 훌륭한걸요~~
아주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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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9 17:17
답댓글

초3 Terry

아~ 스킬이라 하는군요. 근데, 전 왜 이름이 생소하게 들리지요?ㅎㅎ

분명 저 어릴적에도 했던 기억은 나는데....

전 워낙 이쪽으로는 재주가 없는지라 시도도 안해본답니다.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다. 합니당.^^

근데, 보는 눈은 좀 있습니다. 죄송~ㅋㅋ  인테리어책 보는거 좋아하고, 패션쪽 프로그램 놓치지 않고 본답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프로젝트 런웨이~ 미국판도 넘 재밉고, 한국판도 넘 재밌어요.  온스타일 채널은  대부분 다  즐겨 봅니다.   근데 , 뜨개질은 꼭 배우고 싶어요. ㅎㅎ       

 

테리~ 학교에서 이제 와 급히 하고 올리네요.

학기시작되니, 또 이리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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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7:27
사람마다 특기나 취미가 참 다양하고 너무 재밌어요~
인테리어, 패션쪽에 관심있으시면 감각도 뛰어나시겠는데요~
저는 요새 책이라면 재테크에만 관심이..ㅋ
재테크서적은 하루면 금방인데..다른류의 책들은 오래 읽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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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9 21:54
갑자기 뽀뽀로맘님과 댁이 궁금해지네요^^
모두 세련되고 훌륭하실것같은 예감이!
전 그쪽으로는 영~ 소질이 없어서요.
대학시절 제 친구말이 생각나네요."널 한마디로 표현하면 standard야 외모도 성격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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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10
안그래도 위에 뜨개질 얘기 썼는데...
생각보다 아파트 단지내에 뜨개질 배울 있는 곳이 없어서 고생했어요.
동대문 나가서 둘러보시면 실가게에 상주하는 선생님이 있어요.
실 사면 가르쳐주신데요 작은 의자에 옹기종기 앉아서 배우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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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6:39
답댓글

초4 Bella

 

전.. 스킬,뜨개질,십자수,홈패션...이런거 좋아해요^^

늘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요..어디서 작품보고 필 받으면 꼭 하고싶거든요~

그런데 퀼트만.. 안좋아해요 ㅋ

벨라는 뜨개질할때 옆에서 보고있다가 너무 하고싶어해서 작년에 가르쳐줬어요.

꼼꼼하게 제법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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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52
저도 뜨개질, 십자수, 홈패션 이런거 좋아하는데...
직장 다닐땐 "내, 반드시 전업주부되면 뜨개질, 홈패션, 퀼트로 온집안을 꾸며주리라" 했건만
늘 머릿속에서만 맴돌뿐 실천한 건 한개도 없네요.ㅋㅋ
하기 시작하면 아주 푹~~~빠지는 스타일이라 하면 잘 할 자신 있는데...ㅋㅋ
좀더 나이들면 하기로 하고 요즘은 독서모임과 아이 영어에 올인하고 있네요.
Bella는 뜨개질도 qr만큼 예쁘고 꼼꼼하게 잘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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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9 17:20
벨라의 글씨는 정말~ 짱
저도 딸이 있으면 같이 배울텐데요.
너무 보기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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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9:32
아~ 그러시군요~ 벨라가 참~차분하고 깔끔한 성격 같던데...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았나 보네요~~
전 그쪽하고는 친하질 않아... 대신 울시엄니께서 그분야에 관심도, 솜씨도
좋으셔서 항상 무언가 만드시죠..치매예방차원이라시면서...
겨울철마다 울아이들, 울부부, 스웨터 떠주시고, 비드공예도 배우기 시작하셔서
이번 설에 세뱃돈과 비드로만든 핸폰줄까지 선물 받았네요..ㅎㅎ
이런 따뜻한 정성이 담긴 사랑이 아이들에게 따스한 정서를 갖게 하는 것 같아요.
저흰 다행히 시엄니께서 이부분을~~
벨라는 엄마가 친히 옆에서 해주고 배워주기까지하니 정말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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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9 21:48
저랑 같으시네요.
바느질 그것도 손바느질 완전 좋아해서 딸아이 옷이나 커튼도 손바느질로 만든느데
퀼트는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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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16
전 제가 패브릭코디 일을 좀 해서 가공소에 오더하다 보니까
도려 손바느질은 싫어하게 되드라구요
전문가의 미싱으로 박은 깔끔함과 딱 떨어지는 각에 집중하구요.
그런데 엉뚱하게도 작년에 한국을 떠나서 살면서 외국에서 규방공예을 접했어요.
거기 생활이 무료하다 보니까 알아낸 곳이였는데 퀼트랑 다른 (전 퀼트가 싫어서
직접 해 보지는 않았답니다.) 단정함가 섬세함이 있더라구요.
자수랑 같이 몇 작품 했는데...아주 색다른 맛이 있답니다.
작품 만드는 것 좋아하시면 한번 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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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5:59
답댓글

초3/남/몽구

 

오늘 아주 오랜만에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그간 탈모 때문에 미용실에 못가다가 스타일 좀 바꾸고 싶어서

긴~머리를 싹뚝 자르고 펌을 했네요.

제 생애 짧은 머리는 이번이 세번째네요^^

 

수행평가로 요런것(명칭도 몰라요^^ 스킬?)을 하는군요^^

저흰 뭘로 수행평가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가끔 뭘 가져오긴 하던데 명화감상평 적어내는 정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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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6:08
저는 작년4월 취직하고 한달만에 긴머리를 짧은 단발컷으로 했습니다.
처음 짧은머리를 해봐서 어색할줄알았는데 보는 사람들이 어려뵌다고하드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쭈욱~하겠다는 소리입니다.ㅋㅋ.
하지만 단점이 그날그날 머리변화줄순없네요. 길때는 이렇게저렇게해봤는데요^^
오늘 머리하신김에 인증샷한번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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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6:12
긴머리를 짧은 머리로 자르셨군요..기분 전환되고 좋을 것 같아요..
저도 3월되기전에 머리하러 가야하는데..미용실 아주머니 왈..3월되면 학교 행사, 모임이 많아져서
엄청 많이 오시기때문에 그전에 와서 머리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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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13
인증샷은 아니 아니 아~~니 되오^^
정말 짧은 머리 하니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새삼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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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6:19
저도 어깨를 훌쩍 덮어버린 헤어를 어찌할까~ 싹뚝 잘라볼까~고민중인데...
스타일이 바뀌면 기분전환도 되고 뭔가 새로 시작하는 느낌도 들고해서 좋잖아요~ㅎ

몽구 웍시트가 날이 갈수록 훌륭해져요~ 글씨도 참하게 잘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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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6:42
저두 어제 머리 펌 했어요~
그런데...딸한테 구박받고있어요 ㅋㅋ
제발 뽀글이파마 하지말라 했는데..했거덩요~
긴머리에서 단발로하구... 웨이브가 좀 강하게 됬어요
일주일만 참으라했네요~풀리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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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9 17:26
미용실 안간지 좀 됐는데.... 함 가야 되겠네요.
아무래도 짧은 머리가 어려 보이지요.
긴 머리보다 관리도 쉽고, 요즘은 짧은 머리가 대세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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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나
  • |
  • 2012-02-09 21:51
와~ 머리하신분들 많네요!
저도 낼 하러 가려는데요. 한 5개월을 미용실에 안갔더니 상태가@@
어깨 아래까지 길어진머리 유지할까 원래 하던스타일대로 좀 자를까 고민중이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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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49
저는 당장 머리하러 가도 아무도 안 말리는 머리를 해가지구선 버티고 있답니다.
하지만 몇시간 펌하느라 앉아있기가 싫어서 오늘내일 미루고 있네요
담주엔 꼭 해야지..
우리 레이첼은 1학년때 코트접기 수행평가 했든 기억밖에 없네요.
이제 예비4인데 1학년때 생각하니 너무 웃기네요.
나름 코트접기 안돼서 여러번 연습했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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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0 09:40
저두 이제 미용실 갈라구 나갑니다.~~
방학전에 머리하러 갈라구요..
저두 어려보이게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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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5:57
답댓글

초4 julie입니다.

스킬..추억의 스킬이네요^^ 요즘도 하나보네요..

울 아이학교에서는 안해서 몰랐네요..

여기 학교는 딱히 수행평가는 없는 것 같아요..아님..내가 모르는 건가??

집으로 가져와서 하는 건 없고 수업시간내에 끝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제 아이 가방이 키**인데..고릴라 인형이 떨어진 거예요..그래서

다시 달아줄 생각으로..엄마가 돌고래인형 달아줄께..그랬더니..

울 딸 눈이 @@ !!    3초후..아..고릴라..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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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02
ㅋㅋ 돌고래...재밌어요. Julie가 어떤 표정이었을지 상상이 가요.ㅋㅋ
저희 학교도 아직은 수행평가라고 할 만한 건 없는것 같아요.
중학교부터 수행평가 하는 줄만 알고 있는 무지한 엄마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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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6:12
ㅋㅋ 저도 아이표정이 상상이갑니다.
저희애학교는 주로 조사해가는걸로 하드라구요^^
저희애학교보니까 학교에 따라틀리는줄알았는데 담임쌤에따라서도 틀리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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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6:27
ㅎㅎㅎ~저도 많지두 않은 두아이 이름 바꿔 부르기 일쑤고~
머리와 입이 따로~따로~ 글구, 깜빡깜빡~
나중이라도 생각은 다 나니 치매증상은 아니겠죠~~ㅋ
줄리에 글씨도 잘~쓰고 틀린거 별로 없이 잘했네요~
계속 화이팅!하자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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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6:45
ㅋㅋ 다 비슷비슷하네요~
너무나 익숙한 모습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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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09 17:31
ㅋㅋ~ 넘 재밌네요.
대부분 교과와 관련된 수행평가 하던데...
미술 수행 평가인가요? 제가 아직 뭘 몰라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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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9 13:51
답댓글

초3/여

우리 아이는 수행평가를 교과과정내에서 발표 등으로 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진 수행평가를 위해 집에서 신경을 쓰진 않네요.

아직 저학년이여서 학교생활, 교과내용 충실히 하면 잘 받는 것 같아요.

4학년을 앞둔 2월 한달이 속상하게도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4학년이라하니 왜이렇게 부담이 되는지...

오늘은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떡뽁기 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1시에 학교마치고 집에와서 발레가기 전 5시30분까지 논다하니 헉~~ 이네요.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어제 미리 해 놓았어요.

마음이 딴데 가있는지 오류가 빵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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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4:12
4학년~ 이제 초등 고학년에 접어들게되네요~
이때가 되면 엄마들 걱정이 한가득이죠~~
걱정하지마시구, 지금처럼 꾸준히 학교생활과 교과목 잘 다지고 나가면
문제 없을 거예요..
오늘 친구들과 아주 신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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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6:00
4학년이 엄청 큰 일인것처럼..옆에서 이야기 하지요? 괜찮아요..똑같더라구요..
걱정마세요^^ 오늘은 친구들과 잼있는 시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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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06
4학년 되니 정말 부담이 되긴 되네요.
딱히 별다른 대책도 없이 정신줄 놓고 있는데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ㅎ
오늘은 우리집 몽구도 간만에 친구들과 논다고 신나서 나갔는데
바깥 날씨가 풀렸다면서도 바람이 꽤 차네요.
오늘은 친구들과 떡볶이 파티도 하고 아주 신난 하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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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6:17
친구들과 많이 놀아서 헉소리나오시죠?
근데 그러고보면 저또한 친구들만나면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매번그러는것도 아닌데 화악~~~풀어주시고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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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6:53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담은 계속 되는것같아요~
그래도 지나보면 별다를것은 없는것같구요.
늘 꾸준히 하고 제학년에 집중하다보면 또 일년이 가더라구요..
아..갑자기 슬프네요..세월이 넘 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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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0 00:55
큰맘님~ 너무 오랜만이죠...
제가 정신이 딴데 가서리 맬 늦게 올리고 한번은 빼먹기도 하느라
왠지 진짜 오랜만인듯 반갑네요.
진짜 4학년 된다 생각하니 부담이 팍팍이예요.
겨울방학이랑 2월이랑 다 후딱 지나가는 것 같구요.
레이첼이 친구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우리 레이첼은 전학을 해서 요즘은 정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도 없어졌답니다.
좀 안쓰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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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9 13:17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수행평가때 그런 것들을 하는군요. 여기학교는 스킬은 안하는 것 같던데요.

이번엔 반씩 나누어 외웠다고 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첫 문장부터 있어서인지

어렵다고 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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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9 14:01
단어가 막히면 암기하기가 좀 힘들겠죠.
우리 아이는 책읽을땐 사전 잘 안 찾아보더라구요.
그냥 유추해서 쭉쭉 넘어가는 것 같아요.
sqr하면서 단어공략을 좀 하자는 생각에 꼼꼼히 찾아보는 편인데
또 걱정이 좀 되네요. 습관이 되서 책읽을때도 힘들어 할까봐서...
멀리 찍혀서 잘은 안보이지만 능숙하게 잘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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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4:07
모르는 단어는 먼저 찾아보게 하던지.. 아님,엄마가 먼저 알려 주는 것도..
qr에서는 괜찮은 것 같아요.. 큰맘님 말씀처럼 저희도 그렇게하가든요~
책은 그냥 쭉쭉 읽고~ qr은 모르는 단어 먼저 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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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6:04
그래도 깔끔하니 잘 했습니다. 어려운 것도 있구 재밌는 것두 있고..쉬운 것도 있고..
아..인생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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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08
어려워했다고 해도 사진상으론 아주 열심히 잘 했네요.
칭찬 스티커가 앙증맞아 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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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6:20
첫문장부터 막혀서 그런 느낌이 드는거겠죠.
그래도 웤싯보면 매번 깔끔히 잘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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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6:58
어려워해도 다들 꾸준히해서 너무 기특합니다.
이렇게 서로 독려하면서 잘 이어갔음 좋겠어요~
충분히..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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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10 07:21
어렵다고 라는 단어에 반가움이 느껴지네요. 우리아들은 할 때마다 시간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쓴 걸 보니 잘 따라와 주는 아이인 걸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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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1:07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저도 어렸을때 해봤던거네요. 그때는 액자도 했지만 제기억에 방석으로도 활용했던것같아요^^

저의 아이가 5학년 시작하려는 겨울방학때 무척했습니다.

아이는 수행평가는 아니고 친구가 하는거보더니 이쁜그림있는거 사달라고해서 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해서 완성하던지~~~다른걸 저스킬처럼 열심히 했으면 하는 생각에 속이 터졌습니다.

스킬할때는 집중력최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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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9 13:21
6학년 되는 Emily는 심적으로 바쁘시겠네요. 중학교 준비하랴 등등
sqr 잘 하고 있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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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14:03
학교에서도 집중력 키울 수 있는 과제로 스킬을 하는게 아닌가~생각되네요~
에밀리 스킬 할때의 집중력 서서히 나올겁니다~
어딘가에 집중을 해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내가 이제 공부를 해야겠구나 생각할때
무서운 집중력으로 학업 성취도를 올린다고 들었어요... 기대해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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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9 14:11
저도 경험이 있지만, 스킬, 뜨게질... 뭐 이런 종류들이 아무 생각없이 몰입되는덴
최고인 것 같아요.
엄마 생각엔 다른것을 더 열심히 해주길 바라는 마음 ㅋㅋ 저도 그래요.
종이접기나 그림그리기 할때 몇시간이고 집중해서 하는 것 보면
제 마음속에선 다른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오르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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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6:02
큰 별이 두개나 떴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걸 할때가 가장 집중력이 발휘되는 것 같아요..울 딸은 닌텐도 위..할때요..
눈에서 레이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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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12
저희집의 집중력은 게임할 때 발휘되던데...ㅠㅠ
요것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 을매나 좋을까나요..
뭐..찾아보자면 걸리는게 있긴 하겠지만 집중력하니 게임할 때 눈에서 레이저 광선 발사 되는
모습이 오버랩이 되네요.
qr 열심히 하고 칭찬 별도 시원시원하게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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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7:05
ㅎㅎ 엄마가 중심잡아야하는데...저는 말로는 공부보다 책보는게 더 중요하다 하고선..
애가 열심히 책보며 하루를 다보내고 있으면...
웬지 속에서 뭔가가 답답하게 밀려오는건 뭘까요..? ㅋㅋ
아무튼 언행일치가 안되요...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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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09 09:30
답댓글

몽땅연필님, 오늘도 대문 열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규빈이가 몇학년인지?~~ 1반 QR 보니 5학년 맞군요~~ 울큰아들도 스킬한다하더라구요~

정규과정중 하나인가봅니다~ 초등학교 수행평가는 교육부 지정활동과 각 선생님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식물관찰기록지, 그림, 악기, 각종보고서, 학과학습지등등~

 

(초4남) 아이들 다니는 스포츠센타에서 탁구공 하나를 주워 와서는 맨 바닥에 콩딱콩딱~

두아들녀석이 챕터북을 탁구채 삼아 놀더라구요~ 그모습을 보니 저 어릴때 생각이나서..

엄마는 어릴때 긴교자상 가운데다 주판 두개 세워 놓고 미니 탁구대 만들어 놀았는데...

아이들 바로 실행하더군요 상 펴고 주판은 없어 필통,닌텐도로 네트 만들고~~

보고 있자니 저도 승부욕 발동해 토너먼트 펼쳤죠~ 정말 신나더라구요~

주말엔 아빠까지 합세해 경기 치루기로 했슴다~ 스카이서브 연습해서 애들 좀 놀래켜 줄까요?~~ㅋㅋㅋ

just then에서 then을 than으로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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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09 10:14
빨리 올리셨네요~
우리딸은 아직 안했어요. 오늘 방과후에 해야해요^^
두 아들과 놀이를 자주 함께하시네요~보기 너무 좋아요~
예전에 제가 혼자 우겨서 '꼴찌는 음식물쓰레기 버리고오기~'를 걸고 게임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아이랑 해도 승부욕이~~ㅋㅋ.아빠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결과는 제가 졌다는......^^
주말에 신나는경기가 펼쳐지겠네요~~내기도 걸어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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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09 11:12
아이들이 심심하지 않겠어요.
엄마가 같이 맞춰서 놀아주고해서요~~~
서브연습하셔서 아이들이 놀라는모습 한번 보세요^^
사소한거라도 엄마들이 자기들에 비해서 대단하다고생각할때 아이들의 놀라는 모습이 많이 웃겨요^^
저도 가끔 제아이에게 볼수없었던 표정을 몇번 봤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신기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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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09 13:19
우리도 가끔 그렇게 미니 탁구대 놀이 한답니다. 입으로 부는 놀이도 어렸을쩍엔 나름
재미있었는데 옛날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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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09 14:22
어머나!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네요.
놀이로 아이들과 교감을 많이 하시니 아이들과 관계가 좋으시겠어요.
사이가 좋아야 사춘기도 잘 넘기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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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09 16:07
저도 어릴때 교자상 붙여놓고..오빠들이랑 한 기억이 있어요..예전엔 동네에 탁구장도 있었는데 요즘은 찾아보기도 힘드네요..
남자아이인데도..늘 예쁜 글씨체...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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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09 16:18
ㅋㅋ 저희도 그렇게 놀았는데^^
저흰 형제가 많아서 팀 먹고 해도 하나가 남았다지요^^
오빠가 있어서 교자상 펴놓고 탁구 쳤던 생각이 나네요~
여동생하고는 종이인형( 가위로 오려서 노는^^) 가지고 놀았던 기억도 나고.ㅋㅋ
구구스님댁 주말에 탁구대회 열리면 우리 몽구도 참여시키고 싶네요.
실력은 없지만 그런 분위기 최고로 즐길 줄 아는 아그인데..ㅋ
아빤 야근이라 자주 늦으니 만만한 엄마보고 놀자고 조르는데 정말 저는 가만히 있고 싶다고요~.ㅋㅋ
혈기 왕성한 아들 상대해야 하는 저질 체력 엄마는 기력이 딸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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