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뉴퍼레이드는 전단계 다 봤구요
백팩, 잉글리쉬타임, 그 외 몇 권은 한두권씩 봤거든요
다들 비슷하면서도 달라요
내공이 부족해서 딱히 꼬집어 설명할 수는 없지만.... ^^;;
보통 렛츠고 제일 많이 하시더군요
뉴퍼레이드는 워크북 종이질이 안습이에요
백팩은 글밥이 좀 더 있는 거 같구요
코스북은 첨에는 재미있어하더니 좀 지나니까 지겨워하더군요
전권을 한번에 다 사는 건 비추랍니다
울 집에 완전 쌓여 있어요 흑흑~~
아이가 리딩만 좋아하거든요
씨디는 없어도 되던데요.... 씨디까지 다 사면 너무 비싸서요
프로젝트나 게임 같은 거 찬찬히 해주려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요
하여튼 저는 4단계까지 하고 중단했어요
워크북은 꼭 같이 병행하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