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알님 감사합니다. 자성의 맘으로 눈물이 흐르네요. 요즘 neat 의 열풍에 이 엄마도 휘말리면서 다짜고짜 아이에게 쓰기만을 강요했었네요. 학년초에 맞춰 학원 레벨 맞춰주겠다고 몇군데 다니면서 본 레벨테스트에서 그동안 써보지도 않았던 쓰기를 테스트 받게 한 엄마랍니다. 테스트 받고 나오는데 힘이 쭉 빠져서 나오던 우리 딸들. 곧 돌아오는 우리딸들 한번 안아주고 다시금 처음 맘으로 해봐야겠어요. 우리 딸들....내맘대로만 내 의지대로만 그것이 그냥 열정인양 그렇게 했던 못난엄마는 오늘 참 부끄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5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구 반가워요..타조알님..그래 어찌지냈는지 이렇게 초게서 보니까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자주 글좀 써주시구랴,,,,타조알님네 이야기 참고하면 모두들에게 엄청 도움이 될거여요...
딸이 큰알이라고라~ 우리 큰알도 글쓰기를 그리 즐기는구만요..하이구 기특하고 또 기특하고 또 부럽습네다....1학년떄 뭔 글을 저렇게 잘썼대요.. 깜짝 놀랬어요..큰알 영어능력은 상상이 안가내요 호호
올려주신 에세이쓰는법을 읽으면서 그렇구나 끄덕입니다,...근데 읽어도 잘 감은 안옵니다 TT 내겐 너무 먼이야기....
잠시 들와서 오래 못쓰고 암튼 반가워서 인사하고 가요...
국제학교 ESL수업시간에도 이야기 꾸미기가 항상 있었어요..
자기가 스토리를 만들어 적고 그림도 그리고...큰알도 그런 과정을 겪엇네요..
떄로는 황당한 전개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그런과정이 지금은 큰 밑거름이 된것 같아요
타조알님 자주나와 주시니 반가워요`~~제가 지금 나가야 되서 댓글을 짧게 밖에 못남기니
다음에 뵈요
정말 꿈같은 이야기네요.
왕 부럽습니다^^
그리미님에 이어 타조알님의 글이 엄마표 영어에 힘을 주네요.
둘째가 이제 초4인데
얼마 전 올리신 글을 보고 완전 감동 했습니다.
글 안에 엄마의 사랑과 노력이 보여 더 마음에 남더군요.
그리미님의 댓글 보며 저도 내심 진행기를 기대했는데
이렇게 써주시니 감사하네요.
2탄도 기약없지 않다고 믿겠습니다.ㅎ~
에세이 형식의 4번 항목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네요.
예전 NEAT설명회를 들으며 writing 이나 speaking에서의 판가름은
영어의 유창함과 동시에 보다 창의적이고 탄탄한 예문이나 배경지식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타조알님의 글을 보니 제 생각이 틀리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하..
정말 고생하셨어요. 타조알님 !!
짜내고 짜낸 고농축 엑기스를 방울방울 보여주시네요.
특히 에세이 쓰는 요령 팁이 귀합니다.
오려서 책상위에 붙여놓고 늘 보겠습니다. ^^
타조알님~~
몸좀 어떠신지요?
몸도 안좋으셨는데 자세한 댓글까지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염치없이 하나만 더여쭤봐도 될런지요..
딸아이 쓰기를 보면서 저도 정말 모범에세이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있었거든요..
픽션만 내리 읽어대는 아이라 쓰는글마다^^;;
좋은글을 한번 참고해보면 좋을거같은데..
타조알님 추천해주실 시중 모범에세이책같은거 있을까요?
이런것까지 여쭤봐서 정말 죄송해용..
좋은선배님 계신다고 염치없이 꼬치꼬치 묻기만 하네요^^;;;
이런 글쓰기가, 그것도 영어로, 1학년에 가능하단 말씀이셔요?
넘넘 놀라워요.
제가 지금써도 이렇게 못쓸거 같아요.
His age was 163.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인거 같아요.
제가 참으로 무디고, 무뚝뚞하고, 표현을 잘 못해서
항상 글 잘쓰시는 분들 너무 부러웠거든요.
우리딸이 글을 잘 쓰는 재주가 있었음 좋겠다, 했는데
절닮아서 아주 똑같아요.
1학년때 일기에는 맨 좋았다, 재미있었다, 맛있다. 뭐 그런말들뿐이네요.
신문읽어주고 이야기 하신다 하셨느데 큰알하고 하시면 작은알은 그동안 뭐하고 있나요?
저는 둘째가 여섯살이 되도록 두아이 모두에게 집중하지 못하면서 마음으로 항상 전전긍긍하고 있거든요.
좋은글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타조알님 정말 감사드려요~안그래도 라이팅이 너무 걱정이었는데..정말 감사드려요~
역시 큰알은 1학년때부터 저런 글을 썼군요..
지금의 큰알이 역시 어릴때부터 저런 실력을 보이며 커왔던거군요^^*
맞아요..정말 하나님의 기업인데..
가끔 제 소유물인마냥 제맘대로 해줬음 하는 욕심이 너무 자주 스물거립니다용..ㅠ.ㅠ
하나만 더 여쭤보고싶어요..
bbc글 밑에다 댓글달고싶은데 예전글이라 타조알님 안보실까봐 여기다 여쭙네요..
딕테이션말씀하셨는데요..
제가 한번도 안해봐서요..
긴 뉴스를 듣고 한번에 주욱 외워서 딕테이션 해가는건지요?저도 그걸 못할거같은데^^;;;;
엄마가 한문장씩 끊어서 들려줄수도없고..
사전 몇번 hearing이 있다면 긴문단도 딕테이션이 가능할런지?^^;;
방법 좀 알려주세용~~
정말 감사드려요~~~^^*
따님의 다재다능함을 알았지만
1학년때 적은 저 소설, 특히 왕비의 시구는 너무 아름답네요.
아니! 무슨 8살짜리 꼬마가 저런 슬픔을 담은 글을 쓰다니
너무 너무 조숙했던것 아니에요?
역쉬~ 기본이 다른 아이는 역시 다르구나 싶어요. ^^
(타조알님은 아니라 하시겠지만)
담백하고 겸손한 진행기 감사드리고
아랫분들처럼 저도 2탄 고대합니다.
와~ 정말 멋있어요~
큰알이 에세이도 끝내주고..
타조알님 아이를 이끌어주는 모습 입이 무릎까지 벌어졌답니다.
영어 쓰기는 저희 아이에겐 아직 꿈같은 이야기지만...
예비초2 학년인데도 아직까지 제 팔베고 뭔가 읽어줘야 곤하게 잠이 들곤하거든요.
신문 읽어주기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희 꼭 시도할래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
타조알님.진행기 감사히 읽었어요.^^
은*의 반짝거림과 상상력이 묻어나는 소설에 감탄하고
쓰기는 어느날 갑자기 시작하는 것보다
엉망으로 써도 자발적인 쓰기를 독려하는게 낫다는 말씀에 공감해요.
오류는 있어도 온전히 아이힘으로 쓴 글들이 나중에 볼때도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에세이는 저희집에는 아직 먼 얘기지만
팁을 간추려 주셔서 좋은 참고가 되었어요.
잘 기억했다가 고학년 즈음에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엄마와 뭐든 즐겁게 하는 딸을 두신 것도 복이셔요.^
타조알님이 세심한 공을 많이 기울이셨겠겠지만 그래도 부러워요.^^
남편을 잃은 왕비의 시는 봐도봐도 멋지네요.
1학년이 어떻게 이런 글를 적었을까요. 걍 감탄만.^^
림이는 아직 사고가 유치해서 요정. 동물. 마법 얘기가 전부인데 퇴근하자마자 보여줘봐야겠어요.
타조알님. 2탄은 시간날때 천천히 올려주세요.
여기서 끝이라고는 안하셨으니 추천 댓글 준비하고 또 기다려봅니다.^^
타조알님 담담한 글 좋아요.
괄호안의 글은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이제 조금 눈덩이가 굴러나니 불쑥불쑥 욕심이 생기게 되나봐요..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뒤에서 밀어주기만.. 아자~
네...타조알님도 화이팅 입니다....
항상...우리 아이들에게...고마워 해야겠다...다짐합니다...
그래도...말안듣는다...공부안한다..하면서도...
이정도면...잘하고 있는거잖아요?
무슨 고시 공부하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초등때는...공부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여러가지 다른일에도 도전하면서..성취감을 느끼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런것들이..아마...학업의욕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장 중요한것...상냥한미소와...칭찬....요거더라구요...!!!
차분하게 올려주신 진행기에 타조알님의 진심어린 얘기가 묻어나와서 읽는 내내 흐뭇하고 참 고마웠답니다.^^
지난번 뉴스 진행기 올려주셨을 때부터 (물론 그전에도 감탄의 연발이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진행을 너무 매끄럽게 잘 하고 계신 듯 해서 많이 놀랐더랬죠..^^;;
저희 집은 딸애의 input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가 없어서
사실 진행기가 엉성하기 짝이 없답니다.
공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지 책 많이 읽는것 그것 외에는 달리 설명드릴 수가 없거든요..
요즘도 평일에도 2시간 이상은 독서를 하는데
책속의 구절(본인이 좋아하는거겠죠.. 아마도)을 잘 외우는 편이에요..
일부러 외우는 건 아니고 거의 정확하게 그 표현을 다시 옮기는 그런 재능이 있더라구요..
타조알님 한동안 뜸하시다가 요즘 다시 오시니 넘 반가워요..
제가 타조알님 왕팬인것 아시죠?
그러니 앞으로도 2탄, 3탄,,줄곧 올려주시구요..
쓰기편 말고 읽기편, 말하기편.. 등등.. 모두모두 풀어주셔요..
타조알님댁 이야기는 언제나 귀 쫑긋 세우고 경청할 준비가 되어있는 1인이랍니다. ^^
우리 큰 알이 쓴 작품들 다 모아놓고 계시군요..
1학년부터 이리 멋진 글을 써내려갔다니..
알고 있었지만.. 새삼 더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엄마와 아이의 조합에따라 참 다양한 스펙트럼의 엄마표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타조알님과 큰 알의 조합은 정말 환상인 것 같구요...
처음엔 뛰어난 친구들 보면서..
저도 부푼 희망을 갖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예전만큼 부푼희망은 갖지 않아요..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고 빠져드는 정도 또한 다 다르니까요.
지난번 글에서 타조알님 너무도 겸손하게 쓰셨더라구요.
잘하는 집은 잘하는대로 안되는 집은 안되는대로.. 애면글면.. 하기 마련인데..
타조알님보니 평정심을 갖고 계신듯 하여 보기 좋았구요...
저 역시 이제 웬만해선 크게 흔들리지 않고
많이씩 나가진 못하겠지만.. 아이의 페이스를 따라가는 게 익숙해진 것 같아요.
사실 요즘은 수학에 조금더 시간을 투입하려다보니,
영어가 좀 소홀해요.
그렇다고 남들처럼 무슨 경시를 보는 것도 아니고.. 그저 교과수학 조금 안정적으로
하고픈데 그것 또한 쉽지 않군요..
암튼.. 오랫만에 진행기.. 너무 반갑구요.
많은 분들이 다음편도 기대하시니... 다음편도 꼭 올려주세요..
그리고 작은 알...(메추리알 ?? ^^) 입학도 축하해요.
아~~~정말 쏙쏙 와닿는 글이에요.
쓰기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SQR로 조금씩 시작하고 있어요.
특히 프리라이팅에서 엄마의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깨고
아이는 정말 신나라 주구절절 적어갑니다.
물론 스펠도 문법도 엉망이긴 하지만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 쓰고자 하는 말을 사전 찾아가며 열심히 쓰고 있더라구요.
그냥 이뻤어요.
어렵단 생각은 커녕 저렇게 즐겁게 해주니 말입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모아두고 있어요.
언제가 자신이 해온 것을 두고두고 볼 수 있게요^^
쓰기를 어쩌나.. 싶어 한동안 아예 쳐다보 보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요즘 다시 시작했어요. 쉬운걸로 아주 짧게.. 며칠 해보니까,, 될거 같아~~ 라는 감이 오네요.
아이도,, 이게 뭐지 싶다가,, 쉽고 재미있어서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네요.
이렇게 쭉~~ 진행하다가, 여름방학쯤에 에세이에 도전해보려구요.
열심히 해보겠어요.
""아이는 훨씬 편하고 즐겁지만 엄마의 노력이나 수고는 생각보다 많이 필요한 것이 엄마표지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고 커다란 선물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명언이십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엄마표가 아닐까요!!! ^^
타조알님 말씀 잊지않겠습니다. !
기약할수없는 2탄 ...끝까지 기다릴것입니다.!!!ㅎㅎㅎ
저 은근 집요합니다 ㅋ
생각을 정리해서 쓴다는것이 보통 힘이드는게 아닌데,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둘째는 아직 쓰기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꼭 두고두고 읽어 보려해요.
감사해요. 엄마가 너무 성실하시고 대단하셔요.
엄마표의 모범답안이라고 할까나^^
한자 한자 꼼꼼하게 쭈욱 읽어보았어요.
아직 그 윗단계까지 해보지는 않아서, 무슨말인지 알겠는것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지만,
너무 소중한 쓰기진행기 감사하게 읽었답니다.
샬럿님 말씀해주시길, 그리미님이 친절하신 선배맘이라 하시던데,
그리미님은 타조알님을 심성이 곱다하셨군요^^.
어젠 벨벳님의 글로,
오늘은 타조알님글로, 너무 행복하게 초게를 다녀가는 예비초맘입니다.
고급정보를 알게되어서라기보다는, 한분한분 좋으신분들을 만나볼수있어 너무 반갑네요
부디 2탄도 기약해주세용~~~~~~^^
에세이를 쓰는 요령은 한글 글쓰기에도 아주 도움에 되겠어요 프린트 해놓고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계속해서 2,3탄 기대하는 팬이 있다는 것 잊지말아주세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노하우 아낌없이 풀어놔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복 받으실 거에욤~
우리아이 7살때 2,3줄짜리 편지를 저에게 써서 줬었어요.
그때 감동이었는데..쭉 이어서 나갈수있는기회를 아이에게 해주지 못했어요.
지금 다시 시작인데요..
타조알님 조언 잘 새겨듣고 갑니다.
아이에게 생각할시간,격려 많이많이 해주며 실천할께요~
감사합니다~~
무한격려에서 항상 삑사리 나는 엄마입니다.
리더스를 주로 읽던 때에 가끔 끄적거리고 나름 소설 쓴다고 한편 쓰다가 미완성한 것이 있는데
당장 꺼내서 액자에 넣어줘 볼까봐요.ㅠㅠ 늦었지만 이제라도 무한격려 차원에서.ㅋㅋ
나름 스스로 챕터북이라면서 챕터까지 나눠서 4챕터까지 쓰더니 언제 완성할지는 모르겠네요.ㅎ
챕터북 진행하면서는 도통 써볼 기미가 보이질 않네요.
가끔 떠보면 아직 자신의 실력이 미약하다고만 하고 시도도 하려하질 않네요.
다음 2탄도 기대해볼게요. 무한격려 명심하면서......
타조알님~~~~~~~~~~~~~~~~~~~~~~~~~
존경스럽습니다.^^타조알님의 내공은 익히 눈팅으로 알고 있었는데..
타조알님 글중에서..
엄마가 욕심껏 앞서 나가서는 안된다는 점...명심할께요..
산을 올라가는 데..제법 잘하는것 같아..엄마는 더 높은 산을 계획하고 있는 ...욕심많은
쪼맘이었습니다..ㅠㅠ
아이가 앞서 갈 수있도록..즐길수 있도록...명심 또 명심..
2편도 부탁드려요~~^^
타조알님^^
예전부터 글을 많이 보아온지라서 익숙합니다..(저혼자^^)
댓글달기는 어려워서 망설이다 그리미님의 응원(?)으로 댓글 조심히 달아봅니다..
(그리미님 말씀하시길 원래 심성이 착하시고 겸손하시다고^^)
글에서 무한 겸손이 마구 느껴지는걸요...
1학년때 썼던 소설이라구요?..
깜짝 놀랐어요...163이라는 나이땜에 웃었는데 실은 슬픈 내용..
1학년인데 너무 감수성이 풍부한가봐요...
전에 중게에 올려주신 비비씨 글도 보고 따라하다 포기했는데..
따님은 대단하시네요...따님께 좀 배워야 할듯해요~~
저희 큰아이가 이제 6살인데 그런식으로 글들을 쓰더라구요..
말씀대로 절대 참견하지 않고 칭찬만 마구 해줘애겠어요..
1학년 노트 사줬더니 엄청 좋아하며 저따라 자기가 읽은 책 목록 적곤 하거든요..
이런 귀한말씀 어디가서 들을수 있겠어요..
바쁘신 줄 압니다만 염치없이 2탄도 마구 부탁드려봅니다^^
귀하게 얻은 자녀분들이 이리 훌륭하게 자라주어 얼마나 기쁘실까..생각해봅니다..
엄마표하며 항상 의구심과 팔랑거림이 함께하는데 타조알님 글에 큰 힘 얻고 갑니다~~
타조알님이 우선 건강하셔야 할거 같아용..
긴글 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타조알님 감사혀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겁게 해야한다는....
엄마는 뒷받침해주는데서 그쳐야한다는...
노력이 많이 필요한 엄마표지만 그시간을 최대한 즐기다보면 우리 아이들 실력도 쑤욱~
올라가있겠죠?
긴글 너무 감사하구요~~~~~~
2탄을 학수고대하며 추천 꾸욱~!!!!!!!^^*
큰알과 작은알과 오늘도 행복하셔요~~
감동으로 눈물이 흐를 뻔 했어요.
노력, 열정, 고생이란 단어보다 즐거움이란 단어를 떠올려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에도 동감 백배^^*
엄마는 길을 찾느라,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게 하느라 조금은 고생하지만, 아이는 즐겁게 해 갈 수 있는 길, 그게 엄마표가 추구하는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완전 좋은 글 한 구절 구절 동감을 하면서 읽었어요~
타조알님의 BBC 관련 글 링크 겁니다^^*(유게의 원영사랑님한테 배워서 완전 잘 써 먹고 있는 그리미 ㅋ)
나는 2탄이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는 사람~~~
2탄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는 저같은 분들은 추천 꾹,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