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알홍알님....답글이 넘...늦었네요^^
이제서야 보게 되어서....
저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항상 자신감을 가지려고 하는 편입니다...ㅋㅋ
저...정도면...잘...하지 않나요? ㅋㅋ
돌...맞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하면...저도..검증한번 맞아본적이 없어서리....
실은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들이 자신이 영어를 아주 못한다고 생각한다는 통계를 뉴스에서 들은 적이 있어요
남의 나라 언어를 좀...못하는 어때요?
영어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해서....실력도 그렇고....어디 써먹을때도 없는 영어지만...
(저는 써먹을 때가 없어요....다들...그렇지 않나요? 솔직히...아들내미 밖에 없더군요 ㅎ)
둘이 있을땐...자신있게 하려합니다....
영어 한다는 분이 들으면...엉터리...엄청...찍어낼것입니다....
또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아일랜드분을 잠깐...만날기회가 있었는데....
진짜로 말이 빠르더라구요....
뭔말을 하는건지.......
못알아듣는말이...우씨!!
공부좀....해야겠구나...했지요^^
지금도...매일...조금씩...나름...열공합니다..ㅋ
실천이 잘....안되지만요...
빠삭님....원이가...좀....토실토실 과...지요....
키가...118정도에 몸무게가...24 푸하하....
심하게는 7살까지 봅니다...녀석..그러면..속상해합니다...^^
나이먹기 싫어하거든요^^전
빠삭님이랑...빠삭이의 프로젝트....가....더....부럽습니다....
저역시....수학하면...말문이 막히고....
영어든 한글이든....학습으로 가면....바로 등돌리는 녀석때문에.....참....내....할말이 없지요!!!
암튼...칭찬 맞지요? ㅎ
감사드려요^^
원이 요정 할머님는...
내복을 즐겨입으시고~~~~~~
귀여운 배가 살짝~~~나오시고~~~~~~
토실하시네요~~그려~~~^^
뽀~~~~얀...요정 할머니는...
이제 그만 하산하셔도 되겠어요~~~
너무 잘한다~~~~어째~~~^^
난...책안 보면....말문이 막혀요~~~^^
우진맘....저도...언제 커서...저렇게 놀아주나...할때가 있었지요
눈뜨고 일어나보니...저리 자라있더라구 ...ㅎ
정말... 금방이네요
우진맘을 위해서도....제가 화이팅 해드립니다.
엄마표...화이팅!!!
마지막에 사탕바구니 내밀며 웃는 모습 넘 귀엽네요.
아참, 울 아들이랑 내복 똑같아요...ㅋㅋ
울 애기 이제 25개월 되가는데 언제쯤 커서
이리 대화를 하며 놀 수 있을지...
아마도 제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암튼 넘 부럽구요, 잘 보고 가요^^
건희맘님....아들내미가 쑥쑥에선 귀하다보니...이런 리플을 받게 되네요^^
사실...원이...우리말도...엄청 늦었구요...
표현은 않아도 속터져 죽는줄 알았지요....ㅎ
그때는 엄청...유아방에 여기저기...올렸더랬지요^^
걱정이 되어서...ㅎ
이중언어때문에 늦는건 아닌가하고....
허나...우리나라는 우리말이 주무대이지 않습니까!!!
아직은 좀...더 두고 봐야겠지만...언어는 그닥...많이 처지는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아직 한글도 영어도...잘...못읽는다는 사실!!! ㅋ
항상 늦었던 아이라...걍...냅둬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읽기와 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터라...언젠간 하겠지요^^
민정맘....
민정이 오늘 원이랑 둘이서...sight word readers 게임했었는데...잘 하더군!!
5살 우리동네 아그들...넘 똑똑한거 같어...
미치겠어요^^ 가랭이 찢어질라 그래!!^^
넓은 평수 !! 휴....
나도 넓은 집에서 살고파라...ㅋ
영원한 베스트커플 원이와 원이맘!!.. 오늘도 이렇케 놀으셨군요!!..ㅎㅎ
둘이 항상 사이가 너무 좋아서 우리딸과 저는 침 좔좔 흘리며 바라보기만 할뿐이죠..ㅋ
오늘은 민정양이 원이가 하는 영어랑 원이집에서 본 영어신데렐라랑 이젠 다 알아들을수 있다면서.. 아주 쉽다면서 의기양양 이더라요...흐흐.. 그래서.. 영어시디 들을까?.. 하니 한글을 아직은 좀더 잘하니 한글시디 틀어달라 하더라구요,,,, ㅡ.ㅡ
원이의 저 리얼한 액션때문에라도 얼렁 돈 많이 벌으셔서 더 큰 무대를 만들어주기위해 우리빨리 넓은평수로 이사가자구요..~~
저도 아들내미(21개월)를 둔 엄마랍니다.
대개 아들내미들은 여자애들보다 느리다고하는데
원이를 보니까 전혀 안그렇네요.
어쩜 저렇게 자연스럽게 이중어를 구사하는지 놀라울따름입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아이사랑님...저역시..첨부터 저리 하진 못했지요!!(아직 멀었다고 여기지만....)
아이가 이제 5살...3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첨에는 까이유비됴를 듣는데...저게 뭔가 했답니다...
거의 안들리더라구요!!!
...책함께 읽고...테잎함께 듣다보니...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저도 모르게 많이 는것같아요..
발음도 많이 교정되구요...
역할극은 정말 아웃풋에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모자 망토는 글루건으로 뚝딱!! 만들었지요^^
이것도...자꾸 만들다보니..첨에는 3시간...이 이젠...1시간이면..뚝딱!! ㅋ
암튼...아이사랑님..감사드려요^^
원이 영어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엄마 연기는 더 일품이네요
그 엄마의 그 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추천 눌러요
어떻게 하면 원이처럼 영어 잘할수 있나요?
영어잘할수 있는 지름길이 있었으면 좋으련만,
열씸히, 꾸준히, 쭈-욱 하면 될란가요?
저도 딸애 위해, 무언가를 해주곤 싶은데, 몸이 안따라줘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저런 모자, 망토 사주고 역할극 한번 해 봐야 겠어요
항상 츄리닝이지롱....
집에서는 무조건...ㅋ
그대는 드레스????? ㅍㅎㅎ
희서맘님,,,과찬이시지요!!
잘하는 아그들이 넘.....많아요 ㅠ
수국님....5살이랍니다...
잘생겼다는거...믿어도 되지요? ㅎ
저 잘생긴 왕자님은 몇개월인가요?
저렇게 말을 술술 하시다니...
부럽습니다.
정말 잘 하네요....
원이와 오라님...환상의 커플입니다....^^
가은맘님....가은이도...멀지 않았던데요^^
근데 생각해보면...고맘때가 훨~~ 이뻤구.사랑스럽단 사실!! ㅎ
아시죠?
은주리님...좀...봐도 심각하지요?^^
파워레인저 태권도도 좋아하지요
노는걸 여자아이들이 좋아라 하는걸 많이 하는편인데도
정작...여자아이들 비위를 잘 못맞추어서...ㅋ
암튼...이리들...칭찬해주시니...오늘 하루도 힘이 불끈!!나네요^^
아이고 무신 요정할무니가 저리 에너제틱 하여~ ㅋㅋㅋ
우리 원이 너무 이쁘구나!!!
아니 무신 아들레미가 저리 애교가 넘친단 말이냐~ 보통은 남자아이들 fairy mom은 안하려 할 터인데..
우리 원이는 엄마랑도 잘 놀구~ 모자란 이 이모가 보아도 어떤 내용인지 다 알정도로 표현력이 차고 넘치는 구나...
이 집은 딸래미 없어도 좋겠어요. 원이가 아들에 딸몫까지 다하네~ 200만점 짜리 아들래미에요!!!
음... 우리 원이 저 내복은 쑥쑥 지정 유니폼으로 확정!!! 탕!탕!탕!
넘 부러워요~~
울 가은인 넘 어려 아직 저혼자
얘기하기 바쁜데..
어쩜 저리 유창하게~~
부러부러
부끄러워 하실 필요 전혀없으신 실력인걸요
대단하셔요^^
부런맘 가득안고 갑니다,.^^
다음편도 기대해도 되나요??
언능 보고싶네요
우진맘님...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내복은...**마트에서 ㅋㅋ
즐거운 엄마표를 위해서...화이팅합시다^^
울 아들 내복이랑 똑같은 거네요...ㅋㅋ
울 아들도 얼른 커서 저렇게 영어 잘 했음...
아드님, 넘 귀여워요^^
어딘가엔 아마도 몇개의 사진이 돌지 않을까 싶네요
죄송해요...제가 이러면...바로 꼬리 내립니다^^
뽀샤시...처리좀 하고...화장 이쁘게 한날...하루 잡아서...
I'll be back!!! 합지요^^
음.. 원이얼굴은 제가 봐서 아는데 아주 의젓하고 또 이쁘게 예교도 잘부리는것이 예사 청년이 아니던데.
원이 낳고 제법 오래 울었다는 말씀은 제가 두고 두고 기억했다가 나중에 원이 초등가면 몰래 알려줄렵니다 ㅎㅎ
유명하신분들은 알게모르게 은근히 엄마사진까지 나오게되던데 ora님 자꾸 빼지만 마시고 그냥 배경화면으로라도 살짝 출연해보시어요~
(이미 출연하셨는데 저만 못 뵈었을까요? ^^)
흐흠!! 그럼...진짜로 제가 나옵니다..ㅋㅋ
그럼 다들...제미모에 기절을?????? 하실지도 모릅니다...푸하하.
아는 사람은 다...알지요!!!
게다 저희 아들내미 얼굴이...저의 얼굴을 이야기해주기도 하구요^^
태교때 장동건 얼굴이랑 원빈 사진보고...매일 기도했구만서도....ㅋ
암튼...원이 낳고 제법 오래 울었지요^^
영어로 너무 재미나게 노는모습에 그저 샘이 납니다~
다양한 마법주문까정~
이런 역할극이면 당근 매일해주셔도 그저 행복하고 좋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
원이가 공주되기를 좋아했다는말이 생각나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어울려보이는 요정역할이네요~
저도 아들맘님에 묻어가면서 엄마분도 같이 역할극에 출연해달라고 떼써볼랍니다 ㅎㅎ
ㅎㅎ 저는 항상 맨얼굴에 추리닝 바지라서...ㅋㅋ
울 원이도 항시 내복이지요!!!
아들맘님...둘째가 다섯살이면...친구해도 되겠네요
어디사시는지?ㅋㅋ
제가 요즘 원이 친구 함...찾아보겠다고...불켰잖아요 ㅎㅎ
쑥쑥에...남자친구들이 넘...귀해요..^^
가까우면...무조건...만나야지요!! 암요!!ㅎ
우리 다섯살 둘째는 정말 엉터리 영어를 해서 저를 웃겨요. 왜 영어가 아닌데, 유남생? 이런것처럼 형이 하는 걸 막 따라하는데 국적불명의 언어를 하거든요. 우리 둘째에 비하면 원이는 네이티브 수준이네요. 너무 귀엽구요, 미모의 엄마분도 한 번 출연해주세요.
사실...전에도 말씀드렸지만...영어실력은...진짜로...부끄럽다고할정도입니다.
그래도...틀린들...녀석이 아직은 잘...몰라서...ㅋㅋ
언제나...아이앞에선 자신있게...남들앞에서...잘...안합니다..ㅋㅋ
저희둘이 이리 노는건...이제 알 사람들은 대충 알지요!!!
암튼....좋게 봐주셔서...넘...감사드려요^^
원이의 유창한 영어솜씨도 부럽지만
오라님과 원이의 웃음소리가 넘 듣기 좋은 그런 동영상이네요.
그나저나 오라님 영어실력이야 넘 부럽고
목소리까지 이쁘시니...
샘나네요^^
아...열심히 해야지...목소리는 안되도 영어실력이라도 닮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