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동안은 엄마가 연필같은걸로 같이 따라가주면 좋아요..
하지만 일년도 넘었다니 이제 아이한테 맡겨도 될것 같은데..
꼭 손으로 따라가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저희집도 애들이 싫어해서 눈으로만 봤어요..
특히 둘째가 그림보다 어디하는지 자주 놓쳐버렸는데 한번씩 주의를 주긴 했지만 크게 뭐라 하지는 않았어요.
어디하는지 잊어버려서 제가 다시 찾아준적 많아요..^^;;
엄마 따라하기 같은것도 해본적 없어요...싫어해서...영어책 소리내어 읽기도 싫어해요..
엄마는 소리내어 읽기를 했으면 좋겠고 아이는 묵독을 하겠다 하고 아직도 실랑이 해요..
대부분은 제가 지네요...안하는것도 아니니까요...^^
지금처럼 하시다가 조금씩 집듣시간도 늘리고 영어책읽기도 많이 해주시면 실력이 금방 늘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