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자주방 day17(2/10 금)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25
답댓글

어제 학교에서 그린 그림이래요.

눈썰매장에서 있었던 일을 그리라고 했는데 저 장면이 머릿속에 확 떠올라 그렸다더라구요. 원래 제출하고 오는 건데 자기가 생각해도 자기 그림이 마음에 들어 그냥 가져가겠다고 말씀드리고 가져왔대요.

그림을 보는 순간 일단 구도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보통 저렇게 뒷모습을 바라보는 위치에서의 구도 잘 떠올리기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칭찬 만땅 해주었습니다.

엄마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구도이고 정말 눈썰매를 타고 내려가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진다고. 마치 3D 영화 보는 느낌이라고.. 무엇보다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그림에서 보이는 아이 뒷태만 봐도 느낌이 올 정도니 저는 마음껏 칭찬해주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오늘의 컵셉은 고슴도치 엄마~~~ 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혜맘
  • |
  • 2012-02-12 14:19
지나가다..우연히..ㅋㅋ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그림이네요..^^
명암조절까지..생동감이 느껴져요..지금이라도 바로 내려갈듯 싶어요..ㅋㅋㅋ
선생님께 가지고 가겠다고 말할수 있는 당당함까지..너무 잘~자라고 있는것 같아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09:57
답댓글

음..음..어제는 제가 이래저래 늦게 잠자리에 들었더니..

아이는 벌써 잠들어 있더라구요.

얼굴만 들여다보고..저도 곧 꿈나라로..ㅎㅎ

 

평소 사랑해~~~라고 자주 주고 받아요.

꼭 껴안고 뽀뽀하고..애들 안고 만지는게 전 좋더라구요.

아이도 요런거 무쟈게 좋아해서 몸을 제게 마구 들이대구요.

잠잘때는 아이손은 제 쭈쭈에..제 손은 아이 엉덩이에..말랑말랑 좋아요^^

 

일할때 모르는데 퇴근하고 아이 얼굴보면 그리움이 밀려와

"딸~ 너무 오랜만이다..정말 보고 싶었어."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럼 아이도 제 품에 폭 안기며 그때부터 "엄마 보고싶었어"로 시작해서 이야기 보따리 풀어놓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하루가 파노라마처럼 제 머리속에 그려진다는..마치 묵언수행 막 끝낸 사람 같아요.

밥먹을때, 학습중간중간, 잠자리에서 잠들때까지 쉴새가 없네요.ㅎㅎㅎ

이런딸이 넘 좋아요~~~둘째라 그런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10:03
쫑알 쫑알 이야기가 많은 아이 넘 부럽네요
울 아들 온르 즐거운 일이 뭐야? 물으면 몰라요
일기도 어떤날은 '없음' 이더라구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28
어머나 어머나... 아직도 쭈쭈를... 쿠히힛!!!
딸들은 참 많이 재잘대죠.. 어떨 땐 시끄럽기도 해요. 특히 둘이 동시에 떠들 때... ㅎㅎ
둘이 싸울 때도 조동이로만 앵앵앵...
그래서 속으로 이런 생각 할 때도 있어요. '차라리 한 대 콱 때리고 싸움 끝! 하면 좋을텐데... '
엄마와 대화 많이 하는 아이라고 하면 일단 마음이 푹~~ 놓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53
답댓글

저는 빨리자~~ 였네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도 힘들어서...

자기 싫어서 울고 일어나기 싫어서 울고 에고 에고 넘 힘든일상이네요

오늘 부터은 "사랑해"로 끝내야 겠어요~

마지막 나눈 대화가 '사랑해'

넘 멋진것 같아요 그런 추억이라면 혼자 남겨져도 씩씩하겠어요

그런일은 없어야 겠지만요~

아~~ 자기전에 존 아저씨의 꿈의 목록 읽었네요 앞부분 두챕터...

꿈의 목록 작성하기 이번주말에 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10:03
아이들도 겨울 찬공기로 몸을 내놓는게 쉽진 않을듯해요.
저희는 아침에 일어나는걸로 힘들게 하지 않는 아인데..요샌 뭉기적 거리긴해요.
저도 이불속에서 몇분을 버티다 어쩔 수 없이 몸을 일으키는데..기분이 별루여요.ㅎㅎ

"사랑해" 습관이 되면 아이 얼굴보면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저희부부는 일부러 아이보는 앞에서 뽀뽀하고 포옹하고..ㅋㅋㅋ
그럼 아이들 자기들도 해달라고 마구 달라붙어서는..그럼 쭉 들아가면서 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1:08
퍼플데이지님 다음주 대문지기 부탁드립니다. 그냥 문만 열어주셔도 돼요.
제 바통을 받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11:12
에고 에고 .... 제가 요즘 슬럼프인것을 어찌 아시공...
이리 숙제를 주시는 군요~~^^
27일 부터 출근이라 맘이 심란했어요~
네 기쁜 맘으로 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29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대문지기 허락해주셔서...
다음 주에 꿈의 목록 알려주세요. 궁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10 09:14
답댓글

어젯밤 한 말은..."공주 잘자, 예쁜 꿈 꿔."였네요.

 

소은이 말...가슴이 찡해요...

제가 혜원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앞으로 자주 해야지)

 

전 혜원이에게 들어본 말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혜원이가 생일날 제게 해준 말인데

"엄마, 절 엄마딸로 낳아주셔서 감사해요."에요.

 

제가 가끔 혜원이에게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고 했더니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좋은 말을 많은 들은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말을 많이 해줄 수 있겠죠?

 

그러고보면 앤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말, 이쁜말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요.(배워야지, 따라해야지)

 

어제는 종일 남편 매장에 있었어요. 애들과 함께.

혜원이 숙제로 지금까지 쓴 독서록중 가장 잘 썼다고 생각한 것을 A4용지에 써서 꾸며오라고 하셨데요.

3학년동안 쓴 독서록이 공책 4권.

열심히 읽더니 10개정도 골라 제게 읽어보고 가장 괜찮을 것을 골라달라고 하더라구요.

다들..잘썼는데...그래도 그중 가장 가슴에 와닿는 '천사의 바늘 앙드레김'을 골라줬어요.

매장 문닫고 집에 와서 이렇게 저렇게 꾸미니 11시.

에고..사진이라도 찍어둘걸..후회가 되네요.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혜원양...

근데 가끔 너무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되는 엄마(자랑질이라고 돌날라오려나^^)

 

눈밑에 다크서클보니 더욱 안타깝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2-10 09:31
아웅~혜원이 넘 기특하고 이쁘네요~^^
가뜩이나 이쁜데..뭐든 다 열심히 할려고 한다니..대견해요~ 짝짝짝!! *^^*

ㅎㅎ 다크서클...저희채니도 다크서클 보여서 신랑하고 한참 웃었어요~6살이 왠 다크서클이냐!! 하면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55
와~~ 딸이 엄마를 존경하는 듯한 느낌 팍팍
나두 그런 엄마 되고 싶어요~
나두 배워야지 배워야지....
혜원아~ 너 너무 사랑스런 딸인것 같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10:07
찌찌뽕~~~저희도 저런말 주고 받은적 있거든요.ㅎㅎ
혜원이는 속도 깊고 야무진것 같아요..혜원진현님도 잘 받쳐주시공..
참 보기 좋은 모녀사이 같아요..괜히 제가 흐믓^^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35
좋은 말. 이쁜 말도 하지만 못된 말도 많이 해요. 울 큰 딸이 사랑이 많은 아이라 애정표현과 스킨쉽을 유난히 좋아한답니다. 설거지 하고 있으면 뜬금없이 막 달려와 껴안고 "나는 왜 이렇게 엄마가 좋은 지 모르겠어. 다른 아이들도 나처럼 엄마가 이렇게 좋을까?' 하곤 해요.
주는 것에 비해 넘치게 사랑 받는 것 같아 어떨땐 미안한 마음마저 드네요.

그저께 딸이이 눈썰매장 갈 때 너무 추워서 제일 아끼는 저의 캐시미어 100% 목도리를 매 주었는데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신신당부까지 하며..) 결국 잃어버리고 왔지 뭐에요. 그래서 몇 마디 했더니 막 울더라구요. 그 날 오후에 아이가 저에게 요새 자기 전에 무슨 책을 읽느냐며 지나가듯이 물어서 'The Giver' 읽는다고 이야기해줬는데 아이 잠들고 나서 보니 그 책에다가 자기가 어렵게 모은 돈 (5000원 지폐 한장과 500원동전 8개)과 함께 메모를 붙여놓았더라구요. 많이 부족하지만 목도리 살 때 보탰으면 좋겠다면서 .. 정말 미안하다고..
결국 돈은 다시 돌려주었어요. 다음부터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라고..

혜원이의 열심은 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좋은 기질이겠지요?
그나저나 일년동안 쓴 독서록이 4권.. 뜨아악!!!
보고싶다. 그 공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8:40
답댓글

어제 자기전에 한말....

빨리 자라...낼 늦게 일어나지 말고...^^;;;;;

앤님의 큰딸..현경이랑 한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한참 언니같은데요.

 

흠...내리사랑이라고

둘째를 키우면서 어른들 말씀에 많이 공감하는데요

전 둘째가 넘 이뻐요 정말 이뻐요 이뻐서 죽겠어요...

제가 이러니 요런것이 현경이에게도 많이 보이나봐요

그러면 안되는데 잘 안되요. 둘째는 아직도 아기같고

하는짓도 이쁘고 애교도 장난아니고.....

그래서 그런가 현경이가 엄마가 동생만 좋아하는것

같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사랑한다말도 더 자주해주고

안아주고 태훈이 흉도 같이 보긴하는데 여전히 동생을 더 많이 사랑한다고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봐도 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10 09:19
맞아요. 저도 늘 일찍 자라...말해요.
근데 누워서 불끄면 왠지 생각이 많아지고...
그래서 꼭 사랑해 내지는 좋은 꿈꿔라는 말도 붙이네요.
요즘엔 저녁기도를 셋이 나란히 누워서 해요^^

내리사랑..맞아요.
저도 진현이가 너무 이뻐요.
근데 그게 저뿐만이 아니라 남편도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혜원이가 더 안타까워요.
요즘엔 핸드폰이 있다보니 문자로 사랑해도 보내고 힘내...엄마는 혜원이가 있어 행복해...
라고 보내네요.
그래도 여전히 안타까운 것은 어쩔 수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2-10 09:29
저도요..저도 둘째가 넘 이뻐요..ㅎㅎ min이 보면 아닌척 하긴 하는데..ㅋ
공주라서 그런가 싶었는데..둘째라서 그런거 같아요~^^
뭘 실수해도 한번 웃으면서 애교부리면 쏴~~악 화난게 없어지네요..ㅎ
우째우째..저희 신랑도 딸래미 시집 못보낼꺼 같다네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57
그르니까요~~ 울 아빠가 그게 넘 심해서 탈이에요~
넘 속상할때가 있어요 큰아이한테 넘 대놓고 해서 그러지 말라고 해도 안되니...
큰아이에게 미안하고 상처가 될까 걱정되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10:12
저두 그런데 일부러 큰애 더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해줘요.
한날은 큰애가 "엄마, 안아줘~" 하길래 꼬~옥 안아줬더니..
엄마가 안아주면 기분이 편안하고 좋다고..힘든 생각없이 마냥 좋다고..엄마 냄새가 난다고..
가슴이 찡~~~~~~~~~
더 많이 안아준답니다..진심으로..사랑은 누구에게나 좋은거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39
아이는 자기 전 마지막 말로 '엄마. 사랑해~!'라고 하는데 거기에다 어떤 날은 '그래. 제발 좀 빨리 자'라고 대꾸하는 날도 있어요. 이제 그러지 말아야겠어요. 저도..
그리고 엄마가 다른 형제보다 조금 덜 사랑하는 거... 평생 가더라구요. 제 경험...
잊혀지지도 않고 어른이 되면 이해는 하지만 두고두고 마음에 남아있어요.
큰 아이는 늘 큰 아이 대접을 받아서 귀여움을 덜 받으니 손해에요.
많이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2-10 08:37
답댓글

오늘 날이 좀 풀렸다고 들었는데..몸이 아직 안좋아 그런지 아직도 많~이 춥네요~^^;

 

min이 잠자기 전에 하는 말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나 책에 대한 이야기 ..아니면 낼 놀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ㅎ

어제도  오늘 학교에서 만들 클레이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네요~ 앵그리버드를 만들겠다는..야심찬 계획이요..^^

 

저는 아이들한테 애정표현을  많이 하는 편인거 같아요..

저희 친정이 표현하는 것에 굉장히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편이라..저도 아이들한테 뽀뽀도 스킨쉽도 장소불문하고 잘 하는 편이예여~^^

그거 하나..아이들한테 잘 하는거 같네요..ㅋㅋ

 

min은 요새 3학년 1학기 수학 문제집 간단하고 쉬운걸 풀고 있는데요..

평면도형에 대해 동영상강의 듣고 문제 풀고 하는데..문제집이 쉬우니 자기가 수학을 썩 잘한다는 생각이 드나봐요..ㅎ

어제는 이 단계보다 더 어려운 문제집 갖고 와도 자기 잘풀수 있다고 하네요~ㅎ

 

문제집에도 수준이 있다는 걸..어찌 알았는지..

2학기때 수학 어렵다고 많이 인상 찌푸려서..걱정 많이 했는데..어쨌든 자신감을 회복한거 같아 정말 다행이예여~

 

아..오늘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저흰 친정에 놀러갈 계획이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8:42
앵크리버드...아이들 넘 좋아하죠...^^
저희는 현경이보다는 태훈이가 훨좋아하더라구요
저번에 태훈이랑 클레이수업에서 한번 만들어봤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볼땐 엄청 허접했었는데....
친정가서 잘 놀다오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10 09:24
여기 여수도 잔뜩 흐리네요.
앵그리버드의 열기는 아직도 그대로네요^^ 어디서나.

친정 가시는군요. 몸 안좋으신데 친정가셔서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푹 쉬었다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09:49
쉬운 문제집... 어떤걸까요? 알려주심 좋겠어용~~ 울 아들 넘 공부와 담 쌓고 있네요
친정~~ 나들이 좋으시겠다~~ 잘 자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10:18
뭐든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아요..민이 구엽네요..ㅋㅋ
몸이 안좋으실때 방 따뜻해게 해놓고 누워있는게 최고죠.
오늘 풀 쉬시고 주말 즐거운 친정 나들이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43
수학은 무엇보다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문제집 난이도를 잘 보고 골라주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잘 한다는 마음은 곧 잘할 수 있는 실력으로 이어질겁니다. 분명히..
저희 친정이 애정표현에 약한 편이라 저는 아이들 나면 정말 애정표현 많이 해야지... 노력해서 우리 아이들과는 잘 되는데 자라면서 그러지 못했던 저는 아직도 엄마랑 거리를 두고 걸어요.
어릴 때의 습관이 참..
친정 가서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2-10 01:19
답댓글

아항 일빠.. ㅋㅋ 근데 요즘 자주방에 우풍이 쎄욤 ㅎㅎ

 

오늘 지원이 자기 전에 한말은? 언능자.ㅋ 오늘 토셀 모의고사 보고 쉽대놓고 대박 틀려서 서로 충격 먹고는

 

우리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다짐했거든요. 너무 대충하는게 문제 아직 실력도 넘 떨어지고

 

진짜 딱 붙잡고 옆에서 다 해주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에구 요즘은 또 슬럼픈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2-10 08:43
우리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ㅎㅎ
저희도 이말 많이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10 09:25
우리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에휴...
전 우리란 말대신 혜원아...를 넣었는데...음..반성반성.
지원이랑 같이 공부하시는 지원서진맘님...
우리 혜원이가 원하는 엄마상이 아닐까...다시 반성반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2-10 09:33
저도요..항상 열심히 하자는 말 많이 하는데...
일단 엄마부터 잘해야 하는데..이궁
팍 찔리면서도 min한테만 많이 했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0 10:00
저는 제가 저에게 하고 싶어요
"너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고요 근디 그거이 넘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희망
  • |
  • 2012-02-10 10:21
우리..전 항상 아이에게만..ㅠㅠ
제가 열심히가 우선인데..그럼 아이는 자동으로다..ㅋㅋ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니깐요..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2-10 13:46
넘 우울해 하지 마셔요. 수능을 본 것도 아니고..
아직 단 한번도 테스트나 시험 같은 걸 본 적이 없어서 충격 먹을 일이 없었는데
만약 하게 된다면 저희 집도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지도 모르겠어요.
아직은 자신도 없고 실력도 안되고..
아이가 시험에서 금방 회복할 수 있도록 엄마 표정관리 잘 하시는 게 오늘의 미션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