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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6(2월 10일 금)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주리
  • |
  • 2012-02-15 10:01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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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2-10 22:46
답댓글

 

와~ 이렇게도 게임을 활용하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요새들어 저희아이들도 TV에 푹 빠졌어요.

원래는 집에 TV가 아예 안나왔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DVD 보는게 다였는데

친정에 와있는지금은 하루종일 TV가 나오는지라 계속 보고싶어하네요.

 

원칙은 공부같은거 한시간 하면 TV조금보고 쉬는거구요.

게임은 바깥에 외식나가서 밥 다 먹었을때만.. ㅋㅋㅋ (제 한몸 편하고자)

그게 아니어도 애들둘이 하루종일 이것저것 놀기때문에 별로 심심해하지는 않아요.

정신세계가 좀 독특하달까.. ㅠㅠ

 

며칠전에는 둘째가(여섯살) 아빠보고 안아달래서 아빠가 "너 자꾸 안아줘서 팔아프다" 고 했더니

"Dude, that's your aging problem." 하더군요.

저랑 남편이랑 둘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했네요. ㅋㅋㅋ

어디서 그런말은 듣고와서 써먹는지..

저희는 이번주에도 한글과의 씨름이었어요.

다음달에 학교는 가야되는데, 이제 카캬커켜코쿄... 했어요.

받침도 해야하고 모음도 해야하는데, 과연 간단한 단어라도 읽을수있을런지 갈길이 멀답니다.

2월말에 이사가면 학교배정받는것도 바쁘고..

이래저래 바쁜 2월이 될것같네요.

저도 제이맘님보고 조금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볼랍니다~

작심삼일이 되지않도록 열심히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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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1 16:11
여자아이들은 참 말하는걸 보면 상상 초월 같아요...아웅 귀여워라...
일기에 꼭 쓰세요..나중에 꺼내보면 정말 아이가 자라는게 신기하답니다...^^

저는 3,4학년쯤 되야 공부가 시작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되도록 부담을 안주려고 노력해요..
게임식으로 진행하는게 가장 잘맞고..스트레스도 덜받고...^^
표현력있는 아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제이도 그림을 참 많이 그리게 한답니다..
근데...여전히 졸라맨 수준이에요..ㅋㅋㅋ

한글떼는 순서가 통문자, 분리글자, 낱글자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글자를 늦게 떼는경우 순서가 없더라구요...일단, 아이가 읽을수는 있어도 단어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워 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워낙 한글 표현이 다양해서...
특별히 말을 잘하는 아이가 아니면 대부분 이해하기 힘들어 합니다.
이번에 저희 아이도 문장에서 쓰이는 [거리]라는 말은 이해해도 따로 단어만 나온것은 이해못하더군요...황당하죠? 울 애도 워낙 느려서...^^
대부분 이런 시행착오를 지금도 겪고 있어요...
통문자 추천드려요..그게 눈에 익으면 동사카드가 있어요..그걸 하루에 조금씩 해주세요.
그럼 간단한 문장은 읽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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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2-02-10 13:00
답댓글

제이맘님이 제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네요 추카추카 ~~

문여시는거 보고 한번 인사해야지 했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

슬며시 고개한번 쭈-욱 빼 봅니다 ㅎㅎ 요즘 제이가 하는거 눈째리고 보고 있네요ㅎㅎ

수수께끼 요거요거이 울 다이얀이 좋아할것 같아서 폰으로 사진 파-악 찍어서 저장했네요

서점가면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죄없는 머리 쥐어뜯고 하는데 ~~

잘보고 갑니다 ~~즐영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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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15:58
와...다이얀맘님....^^
우리 얼굴본 사이잖아요....ㅎㅎㅎ 정말 몇안되는 귀중한 분....^^
이리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제이가 초게에서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이렇게 든든한 분들이 계시니 맘이 편안합니다..

가까우면 커피라도 한잔 하면 좋은데...저희집이랑 너무 멀죠...
나중에 시내라도 나올일이 있으시면 미리 쪽지주세요..제가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꼭 나갈께요..^^
수수께끼...이거 재밌어요...어떤것은 재밌고..어떤것은 어렵고..(울 제이 수준으로는...)
어제도 [왼손이 못올리는것은?]이란 수수께끼 답이 [왼손]이라는걸 예기해 줬더니 제이가 한참 고민하더군요...과연 이답이 정확한가에 대해서.....좀 고지식한 아이라....^^

넘 반가워요~~~~~~~~~~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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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2-02-10 11:12
답댓글

와~~!! 제이맘님 벌써 초게에 자리 잡으신 거예요? @.@

역시 발빠르시네요..^^

우리 연아는 아직 유치원 졸업도 안하고..초등 입학도 안한 상태라..

그냥 놀러만 왔었는데..ㅋㅋㅋ

항상 아이가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점점 공부처럼 느껴지게만 만드는 것 같아요..ㅠㅠ

제이맘님께 한수 배워야 할텐데..^^

이번주에는 지름신이 여러번 다녀가셨어요..

EQ의 천재들, 공룡유치원, ORT10,11단계(연아의 강력 요청)까지 마구 질렀네요..

앞으로 열심히 봐야죠..^^

저도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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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12:44
저도 아직 자리 못잡았어요...어쩌다 문지기로 찍혀서..이리 참여중입니다..
얼른 오세요..방석 놓고 기다리느라 목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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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10 11:03
답댓글

그전부터 느낀건데..저스틴이랑 제이가 비슷한점이 많아요 ㅋㅋ

게임 만들고 규칙만들고..넘버원보다 보는사람마다 조심하라고 하고..ㅎㅎ

다른점이 있다면 저스틴은 게임을 만들어놓고 직접하는거보다는 다른사람을

시켜놓고 지켜보는걸 좋아한답니다.제가 나중에 예능프로 PD하라고 했네요^^

 

저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아요 ^-^

 

저스틴이 영어를 시작한건 2011년 2월이니까 딱 1년이 되었네요

늦게 시작해서 그런가 첨엔 영어 소리도 노래도 책도 DVD도 다 거부하고..

애가 싫다는 말 잘 안하고 말을 잘 듣는애라 싫다고 말 할때는 정말 참다가 싫다고 하는거라서

제가 게시판에 문의도 하고 글도 찾아읽고 고민도 많이했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애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할수 있을까...

 

그럭저럭 소리를 거부하지않고 즐기게 되자 올7월부터 파닉스 자음 단모음 사알짝 맛보여주고

sight reader book 스티커 붙여주면서 읽었지요

그때 크리터공구를하길래 3단계까지 샀어요

택배가 오자 와~~하고 뛰어오더니 상자에서 영어책이 나오자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돌아서던

모습을 보고 속으로 한숨을 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르고 달래서 크리터 1단계를 하고 지금 런투리드 1단계 끝나갑니다.

크리터 2단계는 엄마가 잠자기 전에 몇권씩 읽어주고있어요

 

근데!!어제 저녁에 갑자기 저스틴이 "엄마,저 크리터 3단계 좀 내려줘봐"

하더군요..책장 저 윗칸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려줬더니 앉은자리에서 열권을 집듣을 하고는 저녁에 책읽는시간에

3단계중 한권을 갖고 오더니 읽고 시작하는거예요..

물론 thought,didn't 이런 단어들은 몰라서 엄마가 가르쳐 줬지만 꽤 긴 내용인데도(그전아이의 수준에 비해서)

얼굴이 빨개져서 끝까지 읽더군요

그모습만으로도 엄마는 너무 기뻐서 흥분상태였는데 그 다음 아이의 말이 저에게는 정말 큰 선물 이었습니다.

 

"엄마, 3단계도 별로 안어렵네..내가 할수있겠어..그리고 영어 재밌다.."

아주 활짝 웃으며 잘난척하는데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칭찬 엄청 해주고 원래 취침시간이 9시반인데 12시까지 놀라고 해줬네요 ㅋㅋㅋ

 

다른데 얘기하기는 부끄럽지만 아이표방 엄마들에겐 자랑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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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12:47
이야~~저스틴이랑 같이있음 제이 완전 신날텐데....
아직 비슷한 성향의 친구를 못만났거든요...전혀 다른 성향들만 만났지요...

저스틴이 이제 슬슬 재미가 들리려나 봅니다...^^
자신감 팍팍 심어주세요...
저라도 저스틴 업어주고 동네한바퀴 돌고 싶을것 같아요...
넘 부럽습니다....저스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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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10 13:21
글게요..저스틴도 자기가 개발한 게임 친구들한테 열심히 설명하는데
친구들은 관심없어해서 슬퍼해요 ㅎㅎ
엄마와 동생이 열심히 시달리고 있지요

저스틴이 본인도 한단계 성장했다는걸 느끼고 그 뿌듯함에
재미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거 같아요
앞으로 한동안 정체기가 온대도 오늘의 기억으로 참고 나아갈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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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0 13:44
저스틴도 포켓 몬스터를 좋아하는군요.^^
그냥 앤디가 너무 갖고싶어해서 사 주었네요.집으로 오는 길에 차 안에서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앤디한테 약한 쉬비랍니다.^^

영어가 재밌다고 말 하네요.^^흐뭇하시겠어요.
자랑할 만해요~~~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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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10 15:38
ㅎㅎ 자랑할 만 합니다...우리는 그 기분을 알잖아요~~
저두 자랑할 일 있으면 여기다 할거에요..ㅋㅋ 자랑할 일이 있으려나..

와~~앉은 자리에서 열권 집듣이라..대단한데요..
3권 집듣하면서...다하면...됐지~~~이럽니다..
요즘 예전에 쟁여뒀던 헬로리더 1단계 몇권..스텝인투리딩1단계 몇권...
읽어보라고..일부러 방바닥에 슬쩍 놓아두면...혼자 읽고나서...좋아라하지요..ㅋㅋ
흘려 보낸 시간들이...그저 흘린 시간이 아니었구나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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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0 10:54
답댓글

예비초 1 앤디

 

한주가 빨리 지나가는 듯~

사실 제겐 2월이 준비할 것이 많으면서도 빠르게 지나가는 달인 것 같아요.

전 친정에 왔어요.대전~

 

지금 친정집에서^^이 글을 쓰고 있어요.

우리 앤디와 혜윤이 옆에서 아이패드로~하하~~~뭐하겠어요?

게임~~하고 있어요.소리 지르고 둘이 아주 신났네요.

 

게임~~~제가 게임하면 할 말이 많죠.^^

이런 저런 사연끝에 앤디랑 타협??한 것이 일주일 하루 목요일 게임 하는 날이에요.

그 외에는 핸폰이나 기타 등등~~안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아직까지는~

오늘은 대전에 놀러와서 그냥 마음이 넓은 이 엄마 허용해 주었어요.

 

이 협상이 언젠가 끝날 수도 있겠죠.아마 언젠가 앤디가 다른 협상하자고 제안하겠죠.

그럼 또~그 단계에 맞추어 엄마가 고민을 해야겠죠.

그리고 게임도 싸우는 것이나 내용이 안좋은 것은 아직 안하는 걸로 약속이 되어 있어요.

 

게임~~~엄마입장에서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차단해 버리면 반드시 부작용이 있는 것을 알기에 (우리 앤디는 그런 것 같아요.)나름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달래고 있어요.

 

우리 앤디도 스케치북에 그리면서 게임 놀이를 하는데 비슷한 것 같아요.처음에는 그것도 싫었지만 그것마저 차단~해 보리면 안될 것 같아 그냥 두고 있어요.

 

아~며칠전에 백화점에 가서 앤디 책가방을 샀어요.

엄마만 가방 고르느라 땀 삐질삐질 거리고~아빠랑 앤디는 그냥~대충 사라는 표정~

혜윤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가방에 욕심도 많고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고르는데~우리 앤디는 그냥~뭐~~

결국 엄마 혼자 이것 저것 고르다~샀어요.^^

 

그런데 어제 홈플러스 갔는데~거기서 우연히 포켓몬 캐릭터 가방을 발견^^하고 우하~~~~

이거 사고 싶어!~~~아빠랑 둘이 캐릭터 말하면서 오손도손~가방 고르고 있더라구요.

앤디~~가방 샀으니 사 달라고 조르지는 않았는데~~~앤디의 그 표정이~~~

안 사주면 안될 것 같아 한번 보자 했더니~~

우리 앤디 적극적으로 요즘 나온 포켓몬 캐릭터 가방을 골랐네요(뭐~~백의 영웅인가~~`)

여하튼 최근 나온 거라 가격도 제일 ~~비쌌네요.

 

ㅎㅎㅎㅎㅎㅎ

엄마가 사고싶은 브랜드 가방,앤디가 사고싶은 캐릭터 가방~~

결국 2개를 구입했네요.

하하하~~~그렇죠.아이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아이들은 어른들의 잣대와 다르다는 것~

'앤디야~~그래도 입학식에는 엄마가 고른 가방 메고 가는거야?^^

이 말 하면서도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앤디보다는 어쩜 엄마 생각이나 욕심을 앤디한테 주는 것은 아닐까~

 

대전에 있는 박물관 구경가고 놀다~주말에 다시 서울로 올라갈 생각이에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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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12:50
제이는 F회사꺼루 선물받았어요...일단 학교가 멀어서 무조건 가벼운거...
디자인 필요없어요...ㅠ.ㅠ
대부분 3학년이면 바꾼다고 하구요...키플*꺼를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천가방...
이번에 세일해서 나왔길래 사려다 아직 아이한테 큰거 같아서 별수 없이 샀네요..
확실히 3학년쯤 되야 가방이 다양해 지는거 같아요..
그나마 남자아이들은 괜찮은데....여자아이들꺼는 왠 리본이 그리도 많이 달렸는지...
진짜 금방 질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앤디는 좋겠다....가방이 2개나 있고.....^^
나중에 가방메고 학교가는 앤디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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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10 13:25
저희 저스틴도 포켓몬 가방 넘 사고싶어하는데..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중이예요..그런 캐릭터 가방은 이학년만되도 시시하다고
안들고 다닌다는데..--
두개를 사면..둘째가 난리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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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0 13:40
가벼운 것을 사라고 해서 저도 선택이 힘들었어요.
디자인은 이뻤는데 무거운 것 같고~~여하튼 엄마 혼자만~^^ 고르느라 바빴죠.
제이는 선물 받았네요.앤디도 이모가 사 주었는데 직접 가서 고르라고 해서~이 엄마 고르느라^^
그냥~가방으로 받았으면 아무 생각없을텐데요.

제이 사진도 보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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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10 15:31
ㅎㅎ 친정가 계시군요..좋으시겠어요~^^

저희는 준 의사랑 관계없이..준 이모가 제 취향에 맞춰
사서 보냈네요..ㅎㅎ
그냥 학교갈 가방이라 그런지...와~~~좋다 하고는
말아요...이런거 보면..남자애들이라 좀 쉬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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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10 09:55
답댓글

초1 여아 로즈

 

제이가 몇학년인가요?

아직 유치원생인가요?

학교를 다녀도 그렇고 유치원생이어도..모두 훌륭하네요.엄마도 물론이구요^^

전 그렇게 아이들과 놀면서 영어를 못하고 있네요.

맘은 재미있게 엄마표로 하고 싶지만 학습적으로 시키고 있어서 미안하네요.

이제 학년도 있으니..하면서^^

수수께끼놀이는 한번 해볼만한데...일단 제가 준비를 해야하니

또 게을러지네요^^

엄마가 공을 들인 아이들은 확실히 표가 나고 다르더라구요.

 

로즈는 학굥서 2월달에 세운 계획표데로 요즘 열심히 하고 있네요.

어젠 좀 힘들어하고 졸리워하고 시간이 늦어서 낼 하라고 했더니

계획대로 해야한다면서 엄마는 왜 그러냐면서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일단 로즈가 계획을 세우면

실천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놀랬어요.

책임감이 생긴것 같아 칭찬해주었어요.

해서...서연이랑 자주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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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10:05
이제 다음주면 유치원 졸업이네요...
오늘 캠프갔는데...하루 일정이라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저희는 노느라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는 집입니다...ㅠ.ㅠ
최근에는 집듣도 안하고 있어요...그냥 자유롭게 책읽기....500권읽기 도전이었는데 그건 넘었네요..
그렇다고 확 실력이 늘지는 않고...그냥 다져지는 느낌? 뭐 그렇습니다...
수수께끼는 난위도별로 있어요...연상해서 맞추는것도 있고...약간 어이없는것도 있고..
근데 초딩 2학년쯤이면 아이들이 이런 유머스런 내용을 많이 알고 이해하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울 조카가 3학년 올라가는데 그러더군요..^^

참, 계획표....
저도 만든다고 생각하면서 실천에 못옮겼네요...ㅠ.ㅠ
이제 초등 들어가니...슬슬 준비해야겠어요...이런 주먹구구식으로느 도저히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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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10 10:32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고 하던데^^
열심히 노는아이가 공부도 열심히합니다.
모든지 열심히 아이가 모든지 할것 같아요.
공부도^^
서연이도 수수께좋아하는데 엄마인 제가 뒷받침을 못해줘서
빛을 못보고 있어요 ㅋㅋ

계획표만드는건..이번에 저도 해보니
확실히 자극이 되는것 같아요.
며칠안되었지만 서연이 스스로에게
약속이라는걸 인지하는것 같아
좋았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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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10 13:29
와 역시 2학년은 다른데요..계획표도 만들고..
전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도 감이 안와요^^
시간대별로 하나요?
아님 걍 과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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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10 14:11
국영수 세과목을 분량을 정해서 매일 합니다.
하루에 할 페이지를 정해놓고 하면 긑나는 시점도 알고
아이가 공부하기 편한듯해요.
저도 계획표를 만들어 놓으니 서연이가 그날 공부할
양을 아니 편하게 하는것 같아요.
금방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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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10 15:05
로즈가 자기주도 학습의 첫단추를 잘 끼우고 있네요^^
계획대로 하는 일이란...어른들도 어려운 일인데...요..
저두 마구마구 칭찬해주고 싶네요^^ 로즈야~~~대견하다~~

준은 언제쯤 이런날이 올까요?ㅜㅜ
일단 하지않는다 소리 안하니...그걸로 만족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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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자매마미
  • |
  • 2012-02-10 09:49
답댓글

쑥쑥에 들어오면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신경을 못써주는것 같아 미안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생각

알려주시는 분들 보며 많을 것을 배울수 있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분발 해야 겠어요 ㅇ^^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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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10 09:56
같이 분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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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09:59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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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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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13:49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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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10 15:02
잘하나 못하나..같이 가는 분들이 있어 든든할거에요~~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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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지
  • |
  • 2012-02-10 09:15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아이를 위해 멋진 생각 ...

많이 배우게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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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2-10 09:59
혹시 아이가 1,2학년이신가요?
그럼 아이표방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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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2-10 07:06
답댓글

예비초1    준

 

ㅎㅎ 역시...아이들은 못하게 하면 다른 방법을 찾아내지요~

제이는 재밌는 게임 개발하는 데 소질이 있나봐요...옆에서 같이해 주는 엄마도 있구..

준이 부러워하겠는데요..

준도 엥그리버드 홀릭했을때...핸드폰만지는 시간을 많이 안주니..그림을 그리고..

또다른 엥그리버드를 만들고 스토리를 지어내고...저희집 a4종이가 수북히 쌓일 정도였지요..ㅋㅋ

 

위기탈출 넘버원...우리 아이도 즐겨보는 프로에요..

한번은 제가 누워서 비타민 먹다가 목에 걸려서 켁켁거렸더니..

넘버원에서 봤다고...일어서서 몸을 접어봐라고 하더니..등을 치고..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엄마죽을까봐..ㅋㅋ

시간이 지나니..목에서 조금씩 녹아 내려갔나봐요..그래서 준 덕분에 엄마가 살았다 그랬더니..

저보고..좀 조심해서..뭐든지 하라네요..ㅋㅋ 자기 아니었음 큰일날뻔 했다구..ㅋㅋ 근자감이란..

눈꼴셔서...

 

요즘 위시워시 집듣 매진하고 있어서..워크북까지 풀려보니..

워크북이 쉽다는 소리 나올정도로..잘 해내서 대견합니다.

역시 나이의 힘은 무시못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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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0 08:21
조심스럽고 걱정많은 울아이린.. ㅋㅋㅋ
학교에서 위기탈출넘버원을 자주 보여준답니다 ㅋㅋㅋ
그럼 집에와서 한걱정하죠... 이건조심해야하고 거건 하면 안되고..이런곳은 안가는게 좋고 ㅋㅋㅋㅋ
미리미리 예방하고 조심하는건 좋은데...우린 살짝 부작용도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준이 있어 든든하시겠어요 쪼맘님 ㅎㅎㅎ 엄마 위험한상황되니.. 바로 배운거 적용하고 대처하는것이!!! 멋져부러 쭌~~~~~~~`` ^^b

위시워시 앙~~ 이책 정말 완소였지요 ^^
울아이린 정말 너무 넘 좋아했던 책이어요~~~ ^^
워크북을 쉽게 풀다니 오호~~ 대견합니다용
2012년 준이 수직상승기대됩니다요 ^^
오늘도 행복하셔용 쪼맘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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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2-10 09:46
서연이도 위시워시 하고있지만 워크북은 쉽다는 말은 없던데..-.-
묵혀두고 담에 들을때 하려고 있답니다.
엄마보다 아이가 열을 올리면서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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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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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09:57
한동안 저희집이 요 스마트폰 때문에 전쟁이었어요...배울겸 이것저것 해본것이..
아이에게는 완전 별세상이었던 거죠....ㅠ.ㅠ
카드놀이는 재밌어요...달리 놀아줄게 부족한 마당에 이런거라도 있으니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이들이란....
게임만 틀리지 제이도 준이처럼 a4용지마다 좀비나 플랜츠를 그려대서...온집안에 도배가되었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만화책으로도 나왔던데...
그냥 제이랑 저렇게 그림그려서 설명하는걸로 활동하고 있어요..
버릇이 되니 알아서 프로그램이 끝나면 열심히 그려와서 설명해 주네요..
이게 계속이어지니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설명해요...친구들은 귀찮아하고..어른들은 대견하게 보시고....^^
위시워시,...저희는 워크북을 못사고 지나갔답니다...
있는줄 몰랐는데 사고나니 워크북이 있더군요....따로 살까 고민하다 그냥 책으로만 진행했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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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2-10 11:09
ㅎㅎㅎㅎㅎ
맞아요.아주~~~공감합니다.
우리 앤디도 게임 못하게 하니 스케치북에~~~아주`~쌓였어요.
비슷한 또래 남자 아이들은 생각도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들도 비슷하게 공감하는 것 같아요.^^
쭌이는 집듣 잘 하네요.
우리 앤디는 요즘~~~놀러 다니느라~~

주말 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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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2-10 13:27
넘버원이 이또래 아이들한테 인기군요..
저희아이들도 좋아하는데 거기서 변기뚜껑닫고 물내리라는거 보고 말하면서
뚜껑 안닫으면 세균이 폴폴폴 날아서 여기저기 붙는걸 CG로 보여줬거든요
그걸보고 대소변 잘가리던 저희 둘째(40개월)가 화장실에 가는걸 거부해서 한동안
고생해써요 -벌레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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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9 23:57
답댓글

1빠 ㅋ

헐~~~ 정말 제이맘님은 육아의 달인이십니다!!!

항상 연구하시나봐요~~ 어쩜 저런 방법들을 생각하시는지...

아~~ 전 그냥 안돼!! 인데.. ㅋㅋㅋㅋㅋ

제이맘님 낭중에 책 내셔야할듯합니다.~~^^

하여간 대단하십니당요 ~~~~~

 

 

지난번 학교도서관에서 테레사 수녀, 코코샤넬 이렇게 위인전 두권을 빌려왔네요..

아주 푹~~~~~~빠져 읽더니..

저에게 묻더군요..

" 엄마는 엄마가 테레사수녀님 같은엄마같아요...코코샤넬같은 엄마같아요??? '"

참 쌩뚱맞죠잉~~ ㅡ,.ㅡ;;;

대답하기 귀찮아서리...  

" 너가 생각하기엔 엄마가 어떤분이랑 닮은 엄마같어???"

아이린대답 ~~~~~~~

" 짱구엄마요!"  ㅠㅠ

에공~~~ 저 이런엄마였네요  ㅠㅠ

 

네이트 집듣과 함께 병행할책으로 베렌을 선택했습니다. ㅋ

구입한지는 작년 여름인데...에릭만 그림보는것좋아하공.. 아이린은 그닥 반응이 ㅠㅠ

넘 아까워서 하루 세권씩만 집듣하자하니.. 그러자하네요..

혀서.. 네이트 1권 베렌 3권 집듣진행중입니다..

다행히 잼있어하네요...

베렌보다는 아서를 더 좋아하는데.....스타터는 이제 넘 쉽고...

아서어드벤쳐나 챕터북을 조만간 들일까도생각중이네요....

 

즐건주말보내시구요...

담주 대문 가볍게 열겠습니다.

심플하게 열어둘터이니 울 아이표방님들께서 잼난이야기들로 가득가득 채워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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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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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9 23:57
일딴 찍고보는 성격!
딱 제 스타일이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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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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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07:13
짱구엄마~~~~얼마나 매력적인데요..ㅎㅎ 전 짱구엄마같은 엄마였음 좋겠어요..
테레사수녀도 코코샤넬도 읽으면서..잠깐 엄마를 생각한게 아닐까요?
아이린의 질문이...좋습니다..^^

저희는 위시워시 끝나면..아서 스타터와 프로기 대기중인데..아서를
좋아해야 할건데..ㅎㅎ

다음주 대문지기시네요~~열심히 댓글 달러 올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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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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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08:25
ㅋㅋㅋㅋ 제이맘님
어찌 아셨슈?? ㅋㅋㅋ

쪼맘님~~
전 코코샤넬이라고 말해주길 은근~~ 기대했는디 ㅋㅋㅋ
음...... 짱구엄마라니... ㅋㅋ 근데 그러고보니.. 참 많이 닮았네여 하는짓이 ㅋㅋㅋㅋㅋ
짱구엄마 작.기 ㅋㅋㅋ

아서스타터 울집은 대답이었네요 ^^
오히려 프로기는 아서만큼의 호응이 아이었었던기억이나요..
반복되어지는 문장때문에 앞의 스토리가 뻔하다며 ...
근데 울 에릭은 프로기 아서 둘다 대박터트릴정도로 다 좋아하더라구요 ^^
아이들 취향에 딱 들어맞는 책들 골라내는것.. 참 어려운 일인것같아요 ^^;;;;
그러다 대박터트리면 어찌나 뿌듯한지 ~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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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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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09:48
ㅋㅋㅋㅋ...짱구엄마....
아이린이 대답해서 그렇지 아마 에릭이 대답했으면 둘중 이쁜 사람으로 골랐을꺼에요..^^
제이는 리더스책에서 베렌을 접해봤는데...아서도 그랬지만 베렌도 그저 그렇네요..
점점 아이 취향을 모르겠습니다...ㅠ.ㅠ

담주에 대문여심...저도 1빠 찍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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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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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10:00
아이린이 어떤 생각이었는지..저도 궁금하네요.
해서...저도 한번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아이들에 비친 엄마의 모습이 어떤지
관리들어가야겠어요.
소리만 지르는 엄마가 아니라 친구같은 엄마^^
너무 말만 그럴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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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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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10:04
워크북이 그리 어렵지 않아요..확인하는정도..
준 5살 후반에 사서...책만하다...워크지 앞부분 복사해서 했다가..그땐 너무 이르다 싶어..한권하고 포기..일주일에 두 세권 풀어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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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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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0 13:31
짱구엄마 ㅎㅎㅎㅎㅎ
딱 전데요..덜렁거리고 소리지르고..
담주 대문지기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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