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7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와~ 이렇게도 게임을 활용하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요새들어 저희아이들도 TV에 푹 빠졌어요.
원래는 집에 TV가 아예 안나왔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DVD 보는게 다였는데
친정에 와있는지금은 하루종일 TV가 나오는지라 계속 보고싶어하네요.
원칙은 공부같은거 한시간 하면 TV조금보고 쉬는거구요.
게임은 바깥에 외식나가서 밥 다 먹었을때만.. ㅋㅋㅋ (제 한몸 편하고자)
그게 아니어도 애들둘이 하루종일 이것저것 놀기때문에 별로 심심해하지는 않아요.
정신세계가 좀 독특하달까.. ㅠㅠ
며칠전에는 둘째가(여섯살) 아빠보고 안아달래서 아빠가 "너 자꾸 안아줘서 팔아프다" 고 했더니
"Dude, that's your aging problem." 하더군요.
저랑 남편이랑 둘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했네요. ㅋㅋㅋ
어디서 그런말은 듣고와서 써먹는지..
저희는 이번주에도 한글과의 씨름이었어요.
다음달에 학교는 가야되는데, 이제 카캬커켜코쿄... 했어요.
받침도 해야하고 모음도 해야하는데, 과연 간단한 단어라도 읽을수있을런지 갈길이 멀답니다.
2월말에 이사가면 학교배정받는것도 바쁘고..
이래저래 바쁜 2월이 될것같네요.
저도 제이맘님보고 조금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볼랍니다~
작심삼일이 되지않도록 열심히해야겠네요. ^^
제이맘님이 제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네요 추카추카 ~~
문여시는거 보고 한번 인사해야지 했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
슬며시 고개한번 쭈-욱 빼 봅니다 ㅎㅎ 요즘 제이가 하는거 눈째리고 보고 있네요ㅎㅎ
수수께끼 요거요거이 울 다이얀이 좋아할것 같아서 폰으로 사진 파-악 찍어서 저장했네요
서점가면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죄없는 머리 쥐어뜯고 하는데 ~~
잘보고 갑니다 ~~즐영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와~~!! 제이맘님 벌써 초게에 자리 잡으신 거예요? @.@
역시 발빠르시네요..^^
우리 연아는 아직 유치원 졸업도 안하고..초등 입학도 안한 상태라..
그냥 놀러만 왔었는데..ㅋㅋㅋ
항상 아이가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점점 공부처럼 느껴지게만 만드는 것 같아요..ㅠㅠ
제이맘님께 한수 배워야 할텐데..^^
이번주에는 지름신이 여러번 다녀가셨어요..
EQ의 천재들, 공룡유치원, ORT10,11단계(연아의 강력 요청)까지 마구 질렀네요..
앞으로 열심히 봐야죠..^^
저도 자주 놀러올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전부터 느낀건데..저스틴이랑 제이가 비슷한점이 많아요 ㅋㅋ
게임 만들고 규칙만들고..넘버원보다 보는사람마다 조심하라고 하고..ㅎㅎ
다른점이 있다면 저스틴은 게임을 만들어놓고 직접하는거보다는 다른사람을
시켜놓고 지켜보는걸 좋아한답니다.제가 나중에 예능프로 PD하라고 했네요^^
저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아요 ^-^
저스틴이 영어를 시작한건 2011년 2월이니까 딱 1년이 되었네요
늦게 시작해서 그런가 첨엔 영어 소리도 노래도 책도 DVD도 다 거부하고..
애가 싫다는 말 잘 안하고 말을 잘 듣는애라 싫다고 말 할때는 정말 참다가 싫다고 하는거라서
제가 게시판에 문의도 하고 글도 찾아읽고 고민도 많이했었답니다.
어떻게 하면 애가 스트레스받지 않고 할수 있을까...
그럭저럭 소리를 거부하지않고 즐기게 되자 올7월부터 파닉스 자음 단모음 사알짝 맛보여주고
sight reader book 스티커 붙여주면서 읽었지요
그때 크리터공구를하길래 3단계까지 샀어요
택배가 오자 와~~하고 뛰어오더니 상자에서 영어책이 나오자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돌아서던
모습을 보고 속으로 한숨을 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르고 달래서 크리터 1단계를 하고 지금 런투리드 1단계 끝나갑니다.
크리터 2단계는 엄마가 잠자기 전에 몇권씩 읽어주고있어요
근데!!어제 저녁에 갑자기 저스틴이 "엄마,저 크리터 3단계 좀 내려줘봐"
하더군요..책장 저 윗칸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려줬더니 앉은자리에서 열권을 집듣을 하고는 저녁에 책읽는시간에
3단계중 한권을 갖고 오더니 읽고 시작하는거예요..
물론 thought,didn't 이런 단어들은 몰라서 엄마가 가르쳐 줬지만 꽤 긴 내용인데도(그전아이의 수준에 비해서)
얼굴이 빨개져서 끝까지 읽더군요
그모습만으로도 엄마는 너무 기뻐서 흥분상태였는데 그 다음 아이의 말이 저에게는 정말 큰 선물 이었습니다.
"엄마, 3단계도 별로 안어렵네..내가 할수있겠어..그리고 영어 재밌다.."
아주 활짝 웃으며 잘난척하는데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칭찬 엄청 해주고 원래 취침시간이 9시반인데 12시까지 놀라고 해줬네요 ㅋㅋㅋ
다른데 얘기하기는 부끄럽지만 아이표방 엄마들에겐 자랑하고 싶었어요^^
예비초 1 앤디
한주가 빨리 지나가는 듯~
사실 제겐 2월이 준비할 것이 많으면서도 빠르게 지나가는 달인 것 같아요.
전 친정에 왔어요.대전~
지금 친정집에서^^이 글을 쓰고 있어요.
우리 앤디와 혜윤이 옆에서 아이패드로~하하~~~뭐하겠어요?
게임~~하고 있어요.소리 지르고 둘이 아주 신났네요.
게임~~~제가 게임하면 할 말이 많죠.^^
이런 저런 사연끝에 앤디랑 타협??한 것이 일주일 하루 목요일 게임 하는 날이에요.
그 외에는 핸폰이나 기타 등등~~안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아직까지는~
오늘은 대전에 놀러와서 그냥 마음이 넓은 이 엄마 허용해 주었어요.
이 협상이 언젠가 끝날 수도 있겠죠.아마 언젠가 앤디가 다른 협상하자고 제안하겠죠.
그럼 또~그 단계에 맞추어 엄마가 고민을 해야겠죠.
그리고 게임도 싸우는 것이나 내용이 안좋은 것은 아직 안하는 걸로 약속이 되어 있어요.
게임~~~엄마입장에서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차단해 버리면 반드시 부작용이 있는 것을 알기에 (우리 앤디는 그런 것 같아요.)나름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달래고 있어요.
우리 앤디도 스케치북에 그리면서 게임 놀이를 하는데 비슷한 것 같아요.처음에는 그것도 싫었지만 그것마저 차단~해 보리면 안될 것 같아 그냥 두고 있어요.
아~며칠전에 백화점에 가서 앤디 책가방을 샀어요.
엄마만 가방 고르느라 땀 삐질삐질 거리고~아빠랑 앤디는 그냥~대충 사라는 표정~
혜윤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가방에 욕심도 많고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고르는데~우리 앤디는 그냥~뭐~~
결국 엄마 혼자 이것 저것 고르다~샀어요.^^
그런데 어제 홈플러스 갔는데~거기서 우연히 포켓몬 캐릭터 가방을 발견^^하고 우하~~~~
이거 사고 싶어!~~~아빠랑 둘이 캐릭터 말하면서 오손도손~가방 고르고 있더라구요.
앤디~~가방 샀으니 사 달라고 조르지는 않았는데~~~앤디의 그 표정이~~~
안 사주면 안될 것 같아 한번 보자 했더니~~
우리 앤디 적극적으로 요즘 나온 포켓몬 캐릭터 가방을 골랐네요(뭐~~백의 영웅인가~~`)
여하튼 최근 나온 거라 가격도 제일 ~~비쌌네요.
ㅎㅎㅎㅎㅎㅎ
엄마가 사고싶은 브랜드 가방,앤디가 사고싶은 캐릭터 가방~~
결국 2개를 구입했네요.
하하하~~~그렇죠.아이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아이들은 어른들의 잣대와 다르다는 것~
'앤디야~~그래도 입학식에는 엄마가 고른 가방 메고 가는거야?^^
이 말 하면서도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앤디보다는 어쩜 엄마 생각이나 욕심을 앤디한테 주는 것은 아닐까~
대전에 있는 박물관 구경가고 놀다~주말에 다시 서울로 올라갈 생각이에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1 여아 로즈
제이가 몇학년인가요?
아직 유치원생인가요?
학교를 다녀도 그렇고 유치원생이어도..모두 훌륭하네요.엄마도 물론이구요^^
전 그렇게 아이들과 놀면서 영어를 못하고 있네요.
맘은 재미있게 엄마표로 하고 싶지만 학습적으로 시키고 있어서 미안하네요.
이제 학년도 있으니..하면서^^
수수께끼놀이는 한번 해볼만한데...일단 제가 준비를 해야하니
또 게을러지네요^^
엄마가 공을 들인 아이들은 확실히 표가 나고 다르더라구요.
로즈는 학굥서 2월달에 세운 계획표데로 요즘 열심히 하고 있네요.
어젠 좀 힘들어하고 졸리워하고 시간이 늦어서 낼 하라고 했더니
계획대로 해야한다면서 엄마는 왜 그러냐면서
열심히 공부하더라구요..일단 로즈가 계획을 세우면
실천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놀랬어요.
책임감이 생긴것 같아 칭찬해주었어요.
해서...서연이랑 자주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쑥쑥에 들어오면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신경을 못써주는것 같아 미안해지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생각
알려주시는 분들 보며 많을 것을 배울수 있어 좋은 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저도 분발 해야 겠어요 ㅇ^^
대단하시네요~!!! 아이를 위해 멋진 생각 ...
많이 배우게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예비초1 준
ㅎㅎ 역시...아이들은 못하게 하면 다른 방법을 찾아내지요~
제이는 재밌는 게임 개발하는 데 소질이 있나봐요...옆에서 같이해 주는 엄마도 있구..
준이 부러워하겠는데요..
준도 엥그리버드 홀릭했을때...핸드폰만지는 시간을 많이 안주니..그림을 그리고..
또다른 엥그리버드를 만들고 스토리를 지어내고...저희집 a4종이가 수북히 쌓일 정도였지요..ㅋㅋ
위기탈출 넘버원...우리 아이도 즐겨보는 프로에요..
한번은 제가 누워서 비타민 먹다가 목에 걸려서 켁켁거렸더니..
넘버원에서 봤다고...일어서서 몸을 접어봐라고 하더니..등을 치고..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엄마죽을까봐..ㅋㅋ
시간이 지나니..목에서 조금씩 녹아 내려갔나봐요..그래서 준 덕분에 엄마가 살았다 그랬더니..
저보고..좀 조심해서..뭐든지 하라네요..ㅋㅋ 자기 아니었음 큰일날뻔 했다구..ㅋㅋ 근자감이란..
눈꼴셔서...
요즘 위시워시 집듣 매진하고 있어서..워크북까지 풀려보니..
워크북이 쉽다는 소리 나올정도로..잘 해내서 대견합니다.
역시 나이의 힘은 무시못하나 봐요~~~
1빠 ㅋ
헐~~~ 정말 제이맘님은 육아의 달인이십니다!!!
항상 연구하시나봐요~~ 어쩜 저런 방법들을 생각하시는지...
아~~ 전 그냥 안돼!! 인데.. ㅋㅋㅋㅋㅋ
제이맘님 낭중에 책 내셔야할듯합니다.~~^^
하여간 대단하십니당요 ~~~~~
지난번 학교도서관에서 테레사 수녀, 코코샤넬 이렇게 위인전 두권을 빌려왔네요..
아주 푹~~~~~~빠져 읽더니..
저에게 묻더군요..
" 엄마는 엄마가 테레사수녀님 같은엄마같아요...코코샤넬같은 엄마같아요??? '"
참 쌩뚱맞죠잉~~ ㅡ,.ㅡ;;;
대답하기 귀찮아서리...
" 너가 생각하기엔 엄마가 어떤분이랑 닮은 엄마같어???"
아이린대답 ~~~~~~~
" 짱구엄마요!" ㅠㅠ
에공~~~ 저 이런엄마였네요 ㅠㅠ
네이트 집듣과 함께 병행할책으로 베렌을 선택했습니다. ㅋ
구입한지는 작년 여름인데...에릭만 그림보는것좋아하공.. 아이린은 그닥 반응이 ㅠㅠ
넘 아까워서 하루 세권씩만 집듣하자하니.. 그러자하네요..
혀서.. 네이트 1권 베렌 3권 집듣진행중입니다..
다행히 잼있어하네요...
베렌보다는 아서를 더 좋아하는데.....스타터는 이제 넘 쉽고...
아서어드벤쳐나 챕터북을 조만간 들일까도생각중이네요....
즐건주말보내시구요...
담주 대문 가볍게 열겠습니다.
심플하게 열어둘터이니 울 아이표방님들께서 잼난이야기들로 가득가득 채워주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