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님 글에 약간의 반성의 기운이...
혜원이는 음악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스스로 클래식을 틀어놓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아니지요.
발레에 이름모른 춤까지...
근데 어느날부터 제가 영어씨디만을 틀어주네요.
혜원이가 클래식을 원하는 때에도...
엄마의 욕심이 과했나보네요.
내일 아침에는 혜원이보다 먼저 일어나 혜원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클래식씨디를
틀어놔야겠습니다^^
놀자님.. 저도 이쁜글에 감동이어요~~~ ^^
사실... 영어흘려듣기 중간중간에 클레식 음악 틀어놓기는 그렇게 쉬운일만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음악없이 무덤덤하게 하루를 보낼려면 웬지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매일 꼭 한번씩 음악을 틀어놓고는 있답니다.
놀자님의 글을 읽으니 오늘은 음악듣는시간을 좀더 늘려봐야곘다는 생각이 드네요 ^^
많은 사람들이 잊고 사는것을 가끔 이렇게 일깨워줄 필요도있겠다싶어요.
좋은글에 추천이요~^^
놀자님...^
어쩜~그리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요~~^^
요즘은..음악 흘려듣기를 해야할 것 같은 때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코드가 같아서...행복합니다^^
거기다 우리 희서님까졍~~^^
요즘 아끼면서..열공하는 지침서 한 권 소개하고 갈게요..^^
영역별로...음악과 매치시켜 놀 수 있는 수많은 방법이 나와 있구..연령대도 다양한 편입니다.

저같은 따라쟁이 엄마라면...꽤 도움되는 지침서인것 같네요 ^^
저도 생각하고 있었던 거 였는데...
어찌 이리 코드가 잘 맞아떨어지는겐지....
아침마다 해 볼까...잠자기전에 들을까...생각중입니다...
좋은 생각을 실천하시니..저도 실행하게될거 같네요...^^
음악 집중 듣기라... 멋진대요?
음악을 그렇게 들어본 적이 언제였던지 까마득하기만 합니다.
워낙에 사람이 구식인지라, mp3는 장만만 해 놓고 누가 입력해 주지 않는 이상 새 곡으로 바꾸지도 않고...
또 일년에 2, 3번 사용할 정도라서요... 회사가는 길에도 졸기에 바쁘지 mp3는.... (솔직히 왜 들을까? 할 정도..^^;)
어렸을 때는 음악도 자주 듣고 일할 때도 음악 틀어 놓고 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좋아하는 음악도 틀어보고 그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