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쓰기를 따로 시키진 않아요. 목록적으면서 연습하려구요. 반복되는 책이 많으니 그런거 적다보면 좀 도움되겠죠. 저만의 생각입니다. 저도 3학년이 되는지라 마음이 급하지만 제가 급하게 하면 역효과날까 숨 한번 더 고르면서 좀 여유를 주려고 합니다. 아직 아기라고 생각하는것이 속 편하네요.
저희도 두 자매가 진행하는 중입니다. 저희는 상금도 걸려있어용^o^ 목록을 스스로 적게하고 있어요. 아직까진 잘 하고 있습니다. 챕터북은 읽으며 최대 3권까지도 인정해줍니다. 좋아라하지요. 엄마가 마음을 조금 풀어주니 애들이 좋아라합니다. 엄마들이 못하는거 애들은 하잖아요. 칭찬해주면서 해요. 열심히 격려하면서 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