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왔어요..
퍼플 데이지님..좋은 글귀로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말 내내 친정에서 놀고 외할머니 산소까지 갔다왔더니..어제 회복되지 못한 몸이 좀 피곤했나봐요~괜히 이리저리 뒹굴하다가 하루 지나갔어요..ㅎ
주말에 간만에(2주~^^:) 만난 올케랑 마트구경도 실컷하고 채니가 잘 자는 덕에 모처럼 카페에 앉아 죽순이 노릇도 했네요..ㅋㅋ
20살무렵에 만난 덕에 오래된 추억을 다 꺼내서 이야기하고 웃고...스트레스를 다 날리고 왔답니다..
통큰 올케한테 용돈도 받고..( 같은 나이인데..이래서 동생이 좋은가 봐요..ㅋㅋ) 맛난것도 많이 먹었답니다~~*^^*
친구인데..가족이고..가족인데..친구같은 사이라서 참 행복하고 잘 통하니 만나면 항상 즐거운 일만 있어요~^^
min은 외삼촌이랑 사촌동생이랑 방방이 가서 아주 즐겁게 놀았다네요..
첨 가보는 방방이인데..레이저도 쏴준다면서..ㅋㅋ
자주 방방이를 델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min은 여전히 쉬운 수학선행책( 어떤분이 문제집 이름 물어보셨는데..개념클릭 이랍니다~^^*) 하루 스케쥴에 맞춰서 하고있고 집듣 매일 한번씩 ,연산 하루 분량,책읽기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평면도형 끝나고 나눗셈 들어가는데..동영상으로 개념을 미리 알도록 보여주는게..min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직사각형, 정사각형 개념도 확실히 알게되니 문제에서 실수하던 부분도 많이 없어지네요~^^*
내일이면 종업식인데..남은 2월동안을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오늘은 잘 계획을 짜봐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이상하다...
열심히 사진이랑 올렸는데...에러가...힝...
지난 토요일 남편 생일이었어요.
평소랑 늘 먹던대로 그냥...조촐한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사실 전날 저랑 카톡을 열심히 말다툼을 했거든요.
(저희는 신혼때도 문자로 싸웠어요.ㅋㅋㅋ)




키조개 넣어 미역국 끓이고
삼색나물에 남편이 좋아하는 참치를 두부와 김치와 함께 먹도록 차렸습니다.
조촐하지만 다들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뿌듯하던걸요^^
대보름때 호두껍질이랑 땅콩껍질을 열심히 모우더니 저렇게 꾸미려했나봅니다.
꽃미남 아빠라네요...ㅋㅋㅋ
아래는 정체모를 진현이의 작품.
그리고 혜원이가 만든 사랑의 쿠폰.
다양한 내용의 쿠폰이 10장 넘게 있네요.
다 쓰려면 남편님 좀 바쁘시겠습니다^^
전날 제가 긁어놓은 상처를 생일날 아이들이 말끔히 낫게 해주었네요. ㅋㅋㅋ
고맙다 애들아^^
주말에는 성당 교리교사 교육이 있어 순천에 다녀왔어요.
저야 늘 애들동반이기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이 좀 고생을 했어요.
춥고 지루했을텐데..
이것저것 챙겨가서 진현이랑 잘 놀아준 혜원이한테 고맙네요.
엄마때문에 좀 지루하고 고생스런 하루를 보냈지만
엄마덕분에 떡갈비도 먹고 낙지전골도 먹은 그런 하루였지요^^
그리고 퍼플데이지님..멋진 대문 감사해요.
내일부터는 꼭꼭 지각안할게요...약속^^
와~~~~~~~~^^
퍼플데이지님~!~^^
엽서폰트가 넘 예뻐요 ^^
글귀도...흠.... 맘을 움직여요..
어릴적...그래요... 그랬지요... 그런때가 있었지요..
요즘 제철과일 교과서에 나와도 아이들 이해하기 어려울거라는 생각도 해보아요,..
마트에 가면 다양한 사계절 과일이 즐비한 세상이니.. ^^;;
퍼플데이지님 덕분에 눈호강~ 마음호강하는 멋진엽서 구경했습니다. 감사해요~~~ ^^
아이표방에서 잠깐 놀러온 작.기가... ㅋ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생겨 쑥쑥에 냉담중인데요....
마침 다른 일때문에 들어왔다가 썰렁한 자주방 보고 그냥 가기 맘이 무거워 발도장 찍어요~^^
방학에 개학에 신학기 대비하는 이 즈음이 다들 붕~ 뜨는 시기긴 해요~아이들도 엄마들도.. 그죠?
퍼플데이지님 덕분에 이철수님 목판 반갑게 둘러보아요!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 될듯!
4년전 오늘이 숭례문이 어이없이 불타버린 날이라는군요...
설마설마하며 마음졸이며 TV쳐다보다 멍~하니 허탈해했던 그날이 벌써 4년이나 흘러버렸어요~
쩝!
내일은 발렌타인데이네용?
다른 의미부여보다도
그냥... 마냥... 행복한 시간들 되셔요~^^
어제는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과학관 가서 서너시간 놀다 들어와주었어요.
그래도 뭐 딱히 혼자 즐겁게 놀 거리는 없었지만요.. ㅋㅋ
요즘은 diary of Wimpy kid 읽고 있네요.
수학은 만날 제자리 인 것 같고.. 혼합계산에 어찌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놀다 하다 집중안해서 그런거라고 한소리 들었어요. 오늘은 정말 집중해서 하겠대요.
어제는 아래 어금니 하나가 심하게 흔들려서 제가 빼주었어요. 쏙! 하니 빠질만큼 엄청 흔들렸던 게지요.
그 아래로 이미 새 이가 하얗게 올라와 있지 뭐에요!!!
그 외에 나머지 어금니들도 다 흔들려서 어디로 밥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네요. ㅋㅋ
대문 여는 신통한 엽서로군요.
일주일 수고하세요.
ㅎㅎㅎㅎ 1빠다....^^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실 퍼플데이지77님 감사해요~~~
토욜날은 시댁에 갔었어요.
아버님이 좀 편찮으셨거든요.
연세에(83세) 비해서 건강하신편이긴 하지만 요즘들어서 자꾸 병원신세를 지시게 되시네요
부모님이 아프시니 같이 모시고 사는 형님이 고생이 많으시게 되구
막내며느리인 저는 죄송함만 많아지는 요즘이네요.
그래서 아버님 몸 보양도 될겸 장어를 먹고 왔어요.
현경이랑 태훈이가 어찌나 잘먹던지 돈 꽤나 나왔슴다.ㅎㅎㅎ
이번주만 가면 담주는 봄방학이 시작되네요.
학년마무리 잘하고 다음학년준비해야하니.....이것저것 생각이 많네요
과학이랑 사회과목이 첨 시작되니 교과서라도 한번 읽어봐야 할거 같고....
태훈이도 유치원수료식을 지난주 금욜날해서 또 집에 있어요 ^^
2월이 지나야 엄마의 진정한 방학이 시작될꺼 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