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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자주방 day18(2월 13일 월요일)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민맘
  • |
  • 2012-02-14 09:21
답댓글

늦게 왔어요..

퍼플 데이지님..좋은 글귀로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말 내내 친정에서 놀고 외할머니 산소까지 갔다왔더니..어제 회복되지 못한 몸이 좀 피곤했나봐요~괜히 이리저리 뒹굴하다가 하루 지나갔어요..ㅎ

 

주말에 간만에(2주~^^:) 만난 올케랑 마트구경도 실컷하고 채니가 잘 자는 덕에 모처럼 카페에 앉아 죽순이 노릇도 했네요..ㅋㅋ

20살무렵에 만난 덕에 오래된 추억을 다 꺼내서 이야기하고 웃고...스트레스를 다 날리고 왔답니다..

통큰 올케한테 용돈도 받고..( 같은 나이인데..이래서 동생이 좋은가 봐요..ㅋㅋ) 맛난것도 많이 먹었답니다~~*^^*

친구인데..가족이고..가족인데..친구같은 사이라서 참 행복하고 잘 통하니 만나면 항상 즐거운 일만 있어요~^^

 

min은 외삼촌이랑 사촌동생이랑 방방이 가서 아주 즐겁게 놀았다네요..

첨 가보는 방방이인데..레이저도 쏴준다면서..ㅋㅋ

자주 방방이를 델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min은 여전히 쉬운 수학선행책( 어떤분이 문제집 이름 물어보셨는데..개념클릭 이랍니다~^^*) 하루 스케쥴에 맞춰서 하고있고 집듣 매일 한번씩 ,연산 하루 분량,책읽기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평면도형 끝나고 나눗셈 들어가는데..동영상으로 개념을 미리 알도록 보여주는게..min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직사각형, 정사각형 개념도 확실히 알게되니 문제에서 실수하던 부분도 많이 없어지네요~^^*

 

내일이면 종업식인데..남은 2월동안을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오늘은 잘 계획을 짜봐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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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4 13:12
저희도 개념클릭하거든요. 학기중엔 무얼할까 오늘 동네 서점 가서 뒤적이기만 하다 왔네요.
종전대로 최상위를 할까.. 싶어요.
그런데 과학 사회는 살펴보니 꽤 어렵더라구요. 4학년에 정치가 나오는데 너무 빠른 것 아닌지.. 생각했네요. 뭔 말인지나 애들이 알까 싶고.. ㅎㅎㅎ
올케분과 친구처럼.. 너무 좋네요. 저도 우리 올케들이 참 좋은데 아마 그들은 시누이인 내가 편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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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07:38
답댓글

이상하다...

열심히 사진이랑 올렸는데...에러가...힝...

 

지난 토요일 남편 생일이었어요.

평소랑 늘 먹던대로 그냥...조촐한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사실 전날 저랑 카톡을 열심히 말다툼을 했거든요.

(저희는 신혼때도 문자로 싸웠어요.ㅋㅋㅋ)

 

키조개 넣어 미역국 끓이고

삼색나물에 남편이 좋아하는 참치를 두부와 김치와 함께 먹도록 차렸습니다.

조촐하지만 다들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뿌듯하던걸요^^

 

대보름때 호두껍질이랑 땅콩껍질을 열심히 모우더니 저렇게 꾸미려했나봅니다.

꽃미남 아빠라네요...ㅋㅋㅋ

아래는 정체모를 진현이의 작품.

 

그리고 혜원이가 만든 사랑의 쿠폰.

다양한 내용의 쿠폰이 10장 넘게 있네요.

다 쓰려면 남편님 좀 바쁘시겠습니다^^

 

전날 제가 긁어놓은 상처를 생일날 아이들이 말끔히 낫게 해주었네요. ㅋㅋㅋ

고맙다 애들아^^

 

주말에는 성당 교리교사 교육이 있어 순천에 다녀왔어요.

저야 늘 애들동반이기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이 좀 고생을 했어요.

춥고 지루했을텐데..

이것저것 챙겨가서 진현이랑 잘 놀아준 혜원이한테 고맙네요.

 

엄마때문에 좀 지루하고 고생스런 하루를 보냈지만

엄마덕분에 떡갈비도 먹고 낙지전골도 먹은 그런 하루였지요^^

 

그리고 퍼플데이지님..멋진 대문 감사해요.

내일부터는 꼭꼭 지각안할게요...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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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9:04
와우~ 멋진 밥상입니다.
누가 내생일에도 이렇게 챙겨주면 좋으련만...ㅋㅋㅋ
저런 선물도 정말 받고 싶어용~~
에구 먼저 줘야지 받겠죠? ㅋㅋ
문자로 싸우는거.... 좋으데요~
말보다 덜 상처가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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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4 09:23
와~ 카톡으로 싸우셨어도 저리 생일상 차려주시는 마눌님께 감동 받으셨을꺼 같은데요?? ^^

혜원이랑 진현이 선물..넘 감동이네요~
이래서 힘들어도 자식을 키우나 보다~~하도 감동하셨을 듯..^^
멋져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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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4 13:14
흠... 싸움이 싸움이 아니었던게야... 소꿉놀이 싸움이었던지.. (내심 의심하는...)
저희 집도 쿠폰 종종 아빠에게 쏘는데 재미없게스리 아이 아빠가 잘 사용할 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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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20:59
답댓글

와~~~~~~~~^^

퍼플데이지님~!~^^

엽서폰트가 넘 예뻐요 ^^

글귀도...흠.... 맘을 움직여요..

어릴적...그래요... 그랬지요... 그런때가 있었지요..

요즘 제철과일 교과서에 나와도 아이들 이해하기 어려울거라는 생각도 해보아요,..

마트에 가면 다양한 사계절 과일이 즐비한 세상이니.. ^^;;

 

퍼플데이지님 덕분에 눈호강~ 마음호강하는 멋진엽서 구경했습니다. 감사해요~~~ ^^

아이표방에서 잠깐 놀러온 작.기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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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08:53
작기님..저도 아이표방에 놀러갔다 왔어요.
여기도 바다가 있는데 자주 나가지는 못해요.
근데 작기님 사진속에 바다가 참 멋져서
한번 애들데리고 바람이라도 쐬러 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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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9:03
그죠... 세상이 변하면서 과일이 나는 찰을 저도 잊혀져 갑니다.
언제 부터 딸기를 봄도 되기전이 제철이 되어가는지...
밭딸기기 나와야 할때 딸기철이 끝물이라며 농장에 찾아가면 없다고 합니다.
먹거리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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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2-13 20:12
답댓글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생겨 쑥쑥에 냉담중인데요....

마침 다른 일때문에 들어왔다가 썰렁한 자주방 보고 그냥 가기 맘이 무거워 발도장 찍어요~^^

 

방학에 개학에  신학기 대비하는 이 즈음이 다들 붕~ 뜨는 시기긴 해요~아이들도 엄마들도.. 그죠?

 

퍼플데이지님 덕분에 이철수님 목판 반갑게 둘러보아요!

눈이 호강하는 시간이 될듯!

 

4년전 오늘이 숭례문이 어이없이 불타버린 날이라는군요...

설마설마하며 마음졸이며 TV쳐다보다 멍~하니 허탈해했던 그날이 벌써 4년이나 흘러버렸어요~

쩝!

내일은 발렌타인데이네용?

다른 의미부여보다도

그냥... 마냥... 행복한 시간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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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08:54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시간은 참 빠르고 또 참 빠르게 잊혀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게 되더라구요.

발렌타인데이...그게 뭐라고..어제 마트에 아이들이 북적북적 하더라구요.
근데 저..딸래미가 부탁한 초코릿사고 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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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9:00
주말에 1박2일에서 경복궁과 종묘를 소개하는것을 보며
참 아름답다.. 우리 문화재 방송에서 이리 소개해주니 좋다 생각하고 있는데...
신랑 저거 타면 그냥 없어진다며 그때 그사건 이야기 하고...
어제는 회사에 누전되어 불 날 뻔 했다면서
뒷베란다에 놓아둔 소화기를 거실에 놓아두며 아이들에게 신신당부합니다.
장난치면 안된다고 저에게도 사용법 아냐고 묻기도 하고...
불~ 고마우면서도 무서운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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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4 09:26
앗..어제가 그날이었군요..ㅠ.ㅠ

오늘 min이 학교가면서 오늘 발렌타인데이야~하고 속삭이고 가더군요~^^*
음~그래,,,했지만 언젠가 내성적 성격이라 인기없다고 속상해하는 min얼굴이 떠올라서 ..괜찮아~하며 보냈어요..
오늘 상처없이 잘 지내다 왔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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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4 13:16
숭례문이 불탄 날 정말 어이없고 기가막혔는데.... 아직까지도 숭례문은 공사중인듯 가리막으로 막혀있어요.
문화재가 다 타버렸는데 다시 짓는게 과연 의미있는 일일까 남편하고도 이야기 했었네요. 어짜피 진짜는 아니니까...
2월의 이 붕~뜨는 시기가 지나고 3월이 오면 정신이 없겠죠?
그냥 즐겨버릴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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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3 13:34
답댓글

어제는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과학관 가서 서너시간 놀다 들어와주었어요.

그래도 뭐 딱히 혼자 즐겁게 놀 거리는 없었지만요.. ㅋㅋ

 

요즘은 diary of Wimpy kid 읽고 있네요.

Diary of a Wimpy Kid

수학은 만날 제자리 인 것 같고.. 혼합계산에 어찌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놀다 하다 집중안해서 그런거라고 한소리 들었어요. 오늘은 정말 집중해서 하겠대요.

 

어제는 아래 어금니 하나가 심하게 흔들려서 제가 빼주었어요. 쏙! 하니 빠질만큼 엄청 흔들렸던 게지요.

그 아래로 이미 새 이가 하얗게 올라와 있지 뭐에요!!!

그 외에 나머지 어금니들도 다 흔들려서 어디로 밥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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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3 13:56
혼합계산은 언제나 많이 헷갈린답니다.ㅎㅎ
벌써 어금니가 빠지나요? 5학년 올라가는 큰 아이도 아직 안빠졌는데..
이가 제 때 빠져야 예브게 나는것 같아요. 큰 아이 이는 벌써 덧니가 나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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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17:03
앗 앤님은 이빨도 빼주시는군요...
전 절대로 빼지 못하는데...넘 무서워요
현경인 혼자빼요. 혀로 계속 밀어서...
어제는 양치질하다가....^^
어금니는 좀 힘들거 같으니 치과에 가서 빼야겠죠...

저희집도 수학은 늘 제자리...어쩔땐 뒤로 가는것도 같아요.
받아내림에서 계속 하는 실수 ....집중하면 더 나아질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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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08:56
흑...이를...
혜원이가 얼마전에 송곳니를 뺐는데...
안에 이가 나오는 것이 보이는데도 도저히 못빼겠더라구요.
결국 치과에 가서...
근데 실런트한 이가 하나 썩었다길래 레진으로...거금쓰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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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8:57
울아이는 아직도 앞니 진행중인데.... 아가때 이도 늦게 나더니...
정말.. 늦게 빠지네요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것이 여간 힘든게 아닌가 봅니다... 3학년에도 앞니 빠진 강아쥐네요
어금니 빠져 밥먹는게 힘든...에궁 안쓰럽네요~
밥이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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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13 11:57
답댓글

대문 여는 신통한 엽서로군요.

일주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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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8:54
가끔은 따듯한 엽서도 있지만....언제나 마음이 시릴때가 많은 엽서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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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3 09:38
답댓글

ㅎㅎㅎㅎ 1빠다....^^

한주동안 대문열어주실 퍼플데이지77님 감사해요~~~

 

 

토욜날은 시댁에 갔었어요.

아버님이 좀 편찮으셨거든요.

연세에(83세) 비해서 건강하신편이긴 하지만 요즘들어서 자꾸 병원신세를 지시게 되시네요

부모님이 아프시니 같이 모시고 사는 형님이 고생이 많으시게 되구

막내며느리인 저는 죄송함만 많아지는 요즘이네요.

그래서 아버님 몸 보양도 될겸 장어를 먹고 왔어요.

현경이랑 태훈이가 어찌나 잘먹던지 돈 꽤나 나왔슴다.ㅎㅎㅎ

 

이번주만 가면 담주는 봄방학이 시작되네요.

학년마무리 잘하고  다음학년준비해야하니.....이것저것 생각이 많네요

과학이랑 사회과목이 첨 시작되니 교과서라도 한번 읽어봐야 할거 같고....

태훈이도 유치원수료식을 지난주 금욜날해서 또 집에 있어요 ^^

2월이 지나야 엄마의 진정한 방학이 시작될꺼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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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2-13 13:00
형님께 잘 해드리세요. 대신 하라고 하면 정말 못 할 일을 그저 자리가 그래서 하고 계신 분 아닙니까..
나이 앞에 장사 없다고 아무리 정정해도 아무리 건강하다고 해도 젊은이의 그것과는 다른 종류겠지요.
사회 과학 교과서 안은 들여다 보지 않았지만 사회과부도 책을 받아왔더라구요.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ㅎㅎㅎ 울 딸 왈 "무슨 교과서가 이래?. 지도만 있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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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3 21:01
현경태훈맘님~~1빠 축하드려요 ^^
헤헤~~
(1빠는 무조건 축하받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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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4 08:53
목요일이면.... 또 방학....ㅎㅎ
아이는 달력에 체크까지 하면서 방학을 기다립니다.
아빠를 졸라서 놀이공원 가기로 약속을 받아 놨더군요~ㅋㅋ
어제 책을 13권이나 들고 와서는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정말...갑자기 많아 지기도 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제 음악과 미술이 있다며 좋아하기도 하는데... 리코더 연습해야 한다고 하니...ㅠㅠ
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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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4 08:57
에고..저랑 공통점이.
저희는 시어머님께서 오랫동안 편찮으세요.
큰형님네가 같이 사시고 계시구요.
잘해야지..하면서도 참 안되고 있는 막내며느리랍니다.
현경태훈맘님 글보니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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