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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 2기 #17

컨텐츠

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gosun
  • |
  • 2012-02-15 23:18
답댓글

항상 꼴찌는 도맡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준 쉽게 넘어 가나 했더니...

월요일 저녁에 물고기를 사러 H마트에 갔었습니다. 저녁 11시 넘어서 물고기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다음엔 햄스터나 강아지 키운다는 걸 겨우 말렸습니다만 언제 갑자기 가져올지 ...

누가 그러더라구요 사춘기에 딸하고 너무 많이 싸우고 딸이 늦게 들어왔는데 강아지 키우면서 땡순이 됬다고

덕분에 딸하고 갈등이 없어졌답니다. 그말 들으니 혹하기도하고...  암튼 동물을 싫어하는 저는 머리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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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09:29
순서에 굴하지 않고 빠지지 않고 꾸준히 올려주시는 용기,,,아무나 못합니다.
아이에게도 칭찬뽀뽀 날려요~
저희도 구피 키우는데 물고기를 사오셨군요,
그러게요, 애완동물에 대한 욕구는 사줄수록 더 늘어나니 어찌된 이유인지,,,
분명 애완동물을 키우면 장점도 많은데 제가 잘못하고 있나 살짝 갈등하고 있는 요즘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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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4 22:52
답댓글

예비초5 / 남 데이빗

 

벌써 화요일이 되었네요~

저희 집은 강아지를 키워요..키운지 4개월이 좀 넘었어요.

키울 생각이 없었는데..아이들이 너무나 간절히 원해서 어쩌다보니 키우게 되었어요.

잘한건지 못한건지...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정이 많이 들었다는 거예요..^^

 

오늘 봄방학을 했어요.

벌써 5학년이 되니 짧지만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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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15 09:39
강아지 키우시는 군요..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은데..저는 제가 좀^^
David 넘 잘했네요..울 딸도 5학년됩니다...5학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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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5 14:20
저희는 아이들도 넘 좋아 하긴 하는데 가족들이
알러지가 있어 생각도 못한답니다.
5학년 되는군요. 반갑습니다. 더 열심히 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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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50
와~ 아이들이 진짜 좋아하겠어요,
저는 여러가지로 용기가 안생겨서 아직은 인형으로 대리만족하고 있답니다.
데이빗! 알차고 재밌는 봄방학 보내고 즐거운 5학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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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2-14 22:32
답댓글

예비초4 남

이번 것은 쉽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빨리 끝낸것은 아닙니다. 틀린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저번엔 부담스러워 하더니 이번에는 조용히 잘 해 주었습니다. 우리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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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4 22:41
힘든것이 있으면 이렇게 쉬운것도 있어야 ㅎㅎ
애들이 쉬워하니 엄마도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네요.
더스틴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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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15 09:41
Dustin 잘 했어요^^ 화이팅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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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53
우리 아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맞아요, 쉽다고 금방 끝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아이가 쉽다고 말하면 귀여워 보이잖아요,
하트를 스스로 그렸나봐요,
더스틴 틀린 부분도 거의 없고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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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4 22:27
답댓글

초4 michael  초3 brian

좀전에 끝내고 지금 올립니다. 뽑으면서 보기에도 좀 쉬워보이더니

지금까지중 제일 쉽게 끝낸듯 하네요.

저희는 내일 종업식 하고 봄방학 시작합니다. 5학년 4학년 되네요. 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은 날도 푸근해서 정말 봄이 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봄방학도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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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4 22:54
울트라 100%!! ㅋㅋ 저두 다양하게 멘트를 날려줘야겠어요~
잘했네요. 칭찬합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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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6:56
둘다 잘했네요,
쉬워도 실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michel ,brian 둘다 울트라 짱 입니다.
bono12님도 든든한 아이들과 즐거운 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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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2-14 21:57
답댓글

이제 5학년되는 julie입니다. ^^

어제 올릴려구 했는데..카메라가 어디로 갔는지 찾지를 못해서-.- 죄송..

다른 친구들처럼 울 애도 엄청 쉬워..슉슉슉..하더니..ㅋㅋ 빠진게 몇개 있네요..ㅎㅎ

전 동물은 엄청 싫어하는지라...애들이 강아지 키우자 노래를 하는데요..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

전...강아지 있는집에 놀러도 안갑니다..어렸을때 멍멍이한테 물렸거든요.. -∧-

 

에구..15일 아침에 올리는데 어제 쓴 글에 수정했더니..어제 시각으로 나오네요..이런..지각쟁이가 아닌척하게

되었네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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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7:01
괘안혀요!!(내 맘대로?)
우리집도 맨날 쓰는 카메라나 USB가 나도 모르게 자리이동을 할 때가 있더라구요^^
Julie 잘 했어요, 지금의 내공이 모여서 슉슉,,휘리릭 하면서도 안틀리는 날도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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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2-14 19:41
답댓글

초4남

이번주엔 아이가 좀 쉬운거 같다고 하더니 다른 때 보다 수월하게 끝냈네요

아이랑 잠시나마 타이타닉호에 대해 애기도 해보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낼은 졸업식이라 학교 안가고 다음날 종업식하면 이제 한 학년 올라가네요.

아이고나 이러다 금방 중학교간다 그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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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4 22:34
다들 비슷한가봐요.
저희 집도 오늘은 금방 조용히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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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4 22:57
그러게요..초등학교 들어간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12살, 5학년이니..세월이 참 빠르네요..
그만큼 저두 나이들었구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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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7:03
맞아요,
귀여운 짓 할 때는 이대로 멈춰! 까칠할 때는 얼른 커라할때가 있어요,
영어공부도 하면서 토론도 하고 여러가지도 좋은 SQ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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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14 19:39
답댓글

초3/남/몽구

오리친구님댁 지니도 강아지 키우길 소원하나 봅니다^^

우리집 몽구도 얼마전까지 눈만 뜨고 제 얼굴만 보면 강아지 타령을 하는 탓에

정말 노이로제가 걸릴 뻔 했다지요.

다행이 요즘 잠깐 뜸하네요. 저희도 지니처럼 한번 유도해볼까욤?ㅎㅎ

이번주에 종업식하면 우리 몽구도 4학년 되는데 저도 "걍 어찌 되겠지...."하고 있답니다.-..-

몽구가 어쩐일로 이번 숙제는 매직트리하우스 이후로 가장 쉬웠다고 하면서 마무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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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4 22:38
작은애가 어릴때 강아지타령 하길래
"엄마는 너희 키우기도 바뻐 -.-;;;"라고 얘기해줬네요^^
대신에 구피에 사슴벌레에 화분에 매일 밥주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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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2-14 23:01
몽구가 잘 했네요~~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고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이 되는데 저도 "걍 어찌 되겠지...."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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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5 17:07
집듣에서 봤던 성실한 몽구를 여기서 만나네요.
역시 잘 했네요,,
지니는 어릴때도 안했던 인형놀이를 지금 하고 있어요^^
가끔 마트에 딸린 동물병원으로 강아지 보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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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14 19:16
답댓글

초3 / 여

오리친구님 문열어주시느라 수고하십니다.

저도 개를 참 좋아하는데요 집에서 키우는 것은 좀 반대하는 입장이예요.

그냥 별뜻은 없고 동물답게 살아야 한다는 ... ㅋㅋ

우리 아이는 내일 종업식을 하고 봄방학에 들어갑니다.

이젠 정말 11살 4학년 언니야 네요.

지나온 날들을 돌이켜보며 많이 컸다는 생각에 나름 흐믓하네요.

겨울방학때 엄청난 몰입으로 진행했던 영어진행이 개학을 하면서 자취도 없이 사라졌었어요.

봄방학때는 4학년 교과서 훝어보며 영어도 제자리를 잡아야 할 듯 해요.

하지만 짧은 봄방학이 끝나면... 또 걱정이네요.

아이와 얘기하면서 계획을 짜야 하지않을까 싶네요.

qr은 큰 동요없이 그냥 물흐르듯 진행이 되고 있어요.

소문으로 듣던 자유글쓰기가 곧 진행되는 것 같은데...

무덤덤히 진행되던 중 약간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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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21:26
우리 애들이 진짜 4학년 언니야가 되네요.
다른 애들 4학년이라하면 다 컸네 했었는데
우리애가 4학년이 되니까 그게 아니네 싶어요. ㅎㅎ
짧은 봄 방학동안 4학년 언니될 준비 차분하게 해야겠어요.
우리 레이첼은 강아지계획을 접은 것이 아니라 진행중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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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21:40
저도 개는 개답게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데 지니는 그 강아지들이 좁은 사육장에서 지루하게 팔려나가길 기다리는 것보다 얼른 우리집에 편히 지내는게 훨씬 행복할거라고 저를 설득하네요~

SQR 2반에도 예비 4학년이 많네요,
저도 봄방학때 수학은 미리 봐야지하고 있네요,
휘리릭 봤는데 아직 억,조 개념이 없더라구요,
다들 알찬 봄방학 보내고 듬직한 4학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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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14 16:15
답댓글

초3 Gaia입니다.

Gaia도 이제 4학년 됩니다. 모두 새 학년 활기차게 시작하기 바랍니다.

 

Gaia는 일요일 부터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이틀내내 잠만 잤답니다.

어제 밤에 잘때 땀이 나더니 다행히 열이 떨어졌지만 너무 앓아 아직 기운이 없답니다.

#17번은 쉬고 다음번 부터 해야 겠네요.

모두 열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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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17
요즘 열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네요,
Gaia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쉬고 빨리 건강회복하길 바래요~
예비 4학년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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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9:18
어째요..야무진 가이아가 감기걸렸군요...에궁^^
똑소리나는 가이아 웍시트가 빠져 아쉽네요..
가이아, 몸조리 잘하고 씩씩하게 빨리 털고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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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14 19:20
병원에 감기걸린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감기에 약을 5일째 먹고 있네요.
Gaia는 많이 심한가 보네요.
빨리 훌훌 털고 밝은 얼굴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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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21:29
가이아~ 어서 힘내고 빨리 회복하렴~
저도 예비 4학년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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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o12
  • |
  • 2012-02-14 22:47
개학하고 아이들이 감기 많이 걸린것 같아요.
이제 봄방학하니 푹쉬고 체력회복해서 새학년 즐겁게 맞아야죠.
빨리 회복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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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15:54
답댓글
초3 Rachel
우리딸도 내일까지 3학년입니다.
작년부터 우리집에도 애완동물 붐이 일어서 강아지 사달라고 애원입니다.
제가 알러지가 있어서 이제까지는 절대 못키운다 했는데 
아이들도 좀 자라니까 강아지가 있음 애들 정서에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제가 좀 참아볼까하는 맘에 살짝 긍정의 태도를 보였는데
마트 동물병원에 붙어있는 강아지 가격표를 보고선 아빠가 반대를 하게 됐네요.
포메리안인가? 아이들이 맘에 든다고 해서 봤드니 이름표에 거금 80만원이였거든요.
전 반대하는 엄마에서 벗어났으나 우리 애들은 강아지를 얻지는 못했네요 ^^
지금은 달팽이 2마리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먹어치우며 자라고 있고
7살 동생의 파닉스 첫권 (2~3일후에 끝날예정) 마치면 동생의 거북이가 생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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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20
Rachel도 강아지를 좋아하는 군요,
지니는 어릴때도 저런 소꼽놀이는 안한것 같은데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밥도 주고 공부도 시키고 그러고 있네요, 저는 "마당있는 집"을 핑계?로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Rachel의 관심이 동생의 거북이로 옮겨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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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9:13
아이들은 모두 애완동물을 좋아하는데... 저는 제가 좀 게으른 관계로다가...
장가가서 너희 마음대로 키우라했슴다~ㅋ
달팽이는 다자라면 얼만해지나요?~
암튼 레이첼 곧 거북이가(동생거라지만...)생기는거 축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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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2-14 19:32
쑤우님! 반가워요.
Rachel이 강아지를 갖지 못해서 안타까웠겠네요.
스스로 어떻게 마음을 달랬을까~~
아~ 정말 달팽이 무서워요.
저희도 동생이 유치원에서 관찰하라고 솜사탕컵(투명프라스틱)에 가져왔는데
정말 무시무시하더라구요.
나중에 풀밭에 내다놨어요. 자꾸 꿈에 나와서 ㅋㅋ
Rachel 동생이 파닉스에 입문했네요.
하루하루 일취월장해서 언니랑 같이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대화도 블라블라~~
할 수 있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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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4 15:12
답댓글

초4 Bella

 

오리친구님 문열어주셨네요~감사해요^^

애완인형들이네요~ㅎㅎ

아이때는 대부분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하는것 같아요.

저두 그랬지만 친정엄마가 싫어하시는 관계로 소원을 못이루었네요.

지금은 딸이 원하지만 알레르기비염이 있어서 제가 반대하고 있어요~ㅋ

 

이번 주제는 타이타닉이라며 예전에 봤던 여러책들 뒤적이며 다시한번 보네요~

본문에 11-story building 이 뭐냐고 물어보구,문법을 모르므로 중간에 Titanic을

왜 대문자로 썼냐고 물어보네요~

쓰기와 더불어 여러가지 공부가 되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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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5:23
맞아요~~ 울아이들도 스토리북 읽으면서 문법적인 궁금한 사항들을 묻더라구요~ 문법이 뭔지도 모른채~~ 궁금한거 생길때마다 하나둘씩 가르쳐줘서 문법 공부는 안했지만 꽤 알게되더라구요..
제느낌상 벨라 영어습득에 스피드가 붙을거 같아요~
벨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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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14 16:20
Bella는 SQR 거의 완벽하게 잘 했습니다. 우리딸은 아파서 다음번에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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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23
독서나 숙제를 하다가 관심이 확장되어 상식이나 지식이 쌓이는 것 같을 때 뿌듯하더라구요,
Bella 글씨가 참 세련됐네요, 저보다 훨~씬 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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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14 17:55
Bella가 궁금증이 많아지는게 좋은현상이네요^^
이재저래 qr이 공부많이 되네요^^
강쥐들중에서 단모종들이 털이 안빠지는것같지만 잘안뵈서그렇지 엄청빠지고요.
장모종들이 털이 길어서 잘보여서 잘빠지는것같지만 덜빠진답니다.
단모종들은 털이 짧으니 금방자라고 잘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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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4:54
답댓글

지니가 아기자기한 성격인거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 총 집합한거 같으네요~ 귀여워요~

이제 4학년~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접어들겠네요~ 맘들은 괜시리 걱정이 되지만 지나보니

뭐 특별할건 없더라구요~ 하던대로 그대로 쭉~~

 

(초4 남) 울아들내미도 닉네임 하나 지을려구요~~  귀여운 고집쟁이에게 어울리는 거로다가~

좋은 이름있슴 추천해주세요~^*^

오늘 모임이 있어 나갔다 왔는데 봄이 오긴 올라나봐요~ 찬바람속에 봄기운이 살짝 느껴지더라구요..

담주부터 또 봄방학 시작인데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나가봐야겠어요~

참, 지난주 우리집 탁구대항전은 울 큰아들 우승, 둘째, 엄마, 아빠 순위네요~ 꼴찌 아빠가 일요일

저녁식사 당번 했슴다. 장바다가 맛있는 스테이크로~ 스테이크는 저보다 남편 솜씨가 더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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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4 15:23
우와~~스테이크 넘 맛났겠어요~^^
식사당번도 면하고 구구스님 더더 좋으셨겠네요~
아드님 닉넴은...음...지금은 잘 떠오르지 않아요~ㅋㅋ(갈수록 생각하기 힘들어진다는~ㅋ)
좋은걸로 지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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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14 16:22
우리도 안심 스테이크 잘 해먹습니다. 레드와인 양송이 등등 넣고 소스 맛있게 해서
샐러드 놓고 레스토랑 부럽지 않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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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26
멋진 요리사와 사시는 군요,
요리해 주는 남편 느무 좋은데 우리집에선 기억이 가물가물,,,라면은 요리가 아니죠?
남자이름,,,에드워드,,는 너무 중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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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7:14
아빠가 스테이크를. 우와 좋겠다.
우리집은 김치볶음밥정도 아빠가 해준답니다.
닉넴이라 ...최근에 읽은책 '연을 쫓는 아이'에서 하산이나 소랍이 나오는데 정말 의리있는,
그리고 새총을 아주 잘쏜다는..ㅋㅋ. 하산 혹은 소랍을...
스스로 정하게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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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14 17:51
스테이크얘기하니 먹어싶어지네요. 버섯과 야채도 살짝 볶아서리~~~
저녁맛나게드세요..
미니핀은 강아지입니다. 미니어쳐핀셔를 줄인말입니다.
미니핀들이 독일태생인데 원래 마굿간등에서 쥐를 잡는 목적이었다고는 하드라구요^^
조그맣고 살없고 다리긴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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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21:37
저흰 겨울방학때 많이 못 돌아다녀서 봄방학동안이라도 바람쐬러 다니려구요.
요 며칠 따뜻하더니 다시 추워지긴 한다지만요.
우리집엔 손가락마디만한 달팽이를 델구 왔는데 지금은 2달쯤 됐는데 두배로 컸어요.
너무 웃긴것은 저번주에 다현이 큰집에 갔는데 거기에는....무려...
우리 달팽이의 5배? 하여간 손바닥만한 달팽이가 10마리도 넘게 있드라구요.
제가 기절했죠. 우리도 그지경이 되는거냐구요.
크억 정말 징그럽드라구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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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14 14:40
답댓글

초3 Terry 

 지니네는 강아지가 많군요.  우리 아이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저도 인형이라도 한마리 사 줄까봐요ㅎㅎ 

 작년에 강아지 대신 햄스터 사줬는데.... 저거끼리 물고, 죽이고,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지금 ~ 햄스터 쳐다보기도 싫어요.  무서운 동물이더만요.ㅋㅋ

 그래서 지금은~  애완 거북이 사줄까 생각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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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5:04
테리도 항상 열심히 잘 해서 올리네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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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4 15:29
저희도 지금 햄스터 키워요~
두마리를 샀는데 서로 물어뜯고 싸우더라구요..그래서 둘이 격리시켰어요.
한마리 한마리 보면 너무 귀엽고 예쁜데...같이있음 얘들이 돌변하네요.
완전 약육강식이에요. 에미에비도 엄꼬 자식도 젖먹일때만 잠시...
서로 물어 죽이고 먹기까지...헉......같이놔둠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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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2-14 16:27
거북이 등껍질엔 세균이 많다던데 잘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우리딸도 강아지 키우자고 하는데 아토피 있어 핑계대고 안키웁니다.
뒷처리등 여러가지로 힘들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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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34
뽀뽀로맘 덕분에 햄스터가 살벌한 동물인거 알았네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쫙~~~
Tetty가 햄스터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궁금해 지는데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는 생각이 유연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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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7:09
테리는 테리우스의 준말?
큼직한 글씨 시원한 성격 같아요.
잘했어요. 4학년이 되면 더 열심히 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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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14 17:59
Terry도 강아지를 좋아하는군요^^
아이들이 강쥐들을 거의 좋아하는것같아요.
저희식구들도 모두 강쥐를 좋아해서 같이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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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21:43
저도 햄스터의 무시무시한 스토리는 들어서 알고 있어서 졸라도 패쓰했습니다.
담주엔 우리집에도 거북이가 들어올 예정인데 갸들도 무지 시끄럽다고 하던데요.
자갈을 다그락다그락~ ㅎㅎ 애완동물들은 다들 한 스토리들 있으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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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14 13:42
답댓글

초5 Emily입니다.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4학년이 되니 괜시리 엄마맘이 바뻐지는것같죠? 저도 아이4학년올라갈때 그랬으니까요~~

문지기님 말처럼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면 당근 잘될거라고 믿어요!!!

모두 하얀털이 이쁘네요^^

저희집엔 엄청 까만 미니핀이 있지요. 까불기도 엄청까불고, 잠도 잘 주무시고(?), 먹기도 끝내주게 먹는 막둥이가 있지요...사고치는건 이제 2년이 넘어가니까 별다르게 치지는 않아요~~ㅋㅋ

워낙발랄한 아이라서 예전에는 사고를 하두쳐 깁스를 한적도 있답니다.

강쥐의 나이가 우리 딸아이보다 하루하루 빨리먹으니~~~지금 이년반되었지만 정확히따져보면 우리딸아이보다 많은 나이지요. 한참혈기왕성한 10대후반정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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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14 14:43
저희 아이도 4학년 올라가는데....
걱정이 사알짝 됩니다.
저질 체력이라 운동을 시켜야 되는데.... 무슨 운동 시킬까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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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5:12
요즘 에밀리 웍시트에 별 많이 뜹니다~~
하늘에 별이 없어 별 볼일 없는데 에밀리 별로 위안 삼네요~~ㅋㅋ
글구, 미니핀이란 동물은 설치류인가요~ 전 세상에서 쥐가 제일 무서운데~
햄스터도 안 반갑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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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4 15:37
미니핀은 털이 잘 안날리나요~?
딸이 계속 조르는바람에 어찌해야할지...
애아빠도 내년엔 키워보자 하구요.
알레르기비염도 있어서 걱정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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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6:36
시원한 별들이 반짝이고 있네요,
진짜 강아지를 키우고 계시는 군요,
지니가 읽기 전에 얼른 지나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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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7:07
저도 어릴적 마당에서 키우는 강쥐 보다가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집값떨어진다고 해서리..
울 아가들이 그리 원해도 못들어준다는 ㅋㅋ
삼성별이네요 곧4성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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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9:06
ㅎㅎㅎ 강아지=강쥐 인것을 무슨 설치류 쥐이름인가했어요~~
강아지는 똥개, 푸들, 치와와, 셰퍼트정도 밖에 몰라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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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1:09
답댓글

문지기님의 글도 이제 보네요.

그냥 1빠를 찍겠다는 일념으로..

인형인지 실물인지 헷갈렸다는..

봄이 오고 있는데,

2월말 또 한번 춥다하니 이변덕스런 날씨와  잘지내야겠지요.

건강과 평안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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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1:03
답댓글

초3 대니

1등으로 올립니다.

오직 이를 위하여 자료를 멜로 보내고

사무실와서 다운저장한 후 다시 불러와 올린 이 열심.

울 아들은 내열심을 모른답니다.ㅋㅋ.

슬며시 늘어져 갑니다.

아이는 자라고 있을까요? 확인할 길이 없답니다.

봄이 문앞에 선 것처럼 녹녹한 아침이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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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4 11:20
엄마의 그 열심 일등으로 축하드려요,,,
필체보니 대디가 쑥쑥 잘 자라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3학년 이라서 아는데^^ 3학년 남자아이들이 이렇게 단정하게 쓰는거 쉽지 않아요~
살짝 늘어질 때가 있으면 빠릿빠릿 초롱초롱 할 때도 있으니 조금만 더 지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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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2-14 12:39
글씨만 이뻐요.
대니는 영어를 쓰는 것보다, 글씨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쓰네요.
외우고 뜻을 아는게 중요한디, 그려요 글씨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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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과둥이맘
  • |
  • 2012-02-14 13:49
너무 잘하고 있네요. 글씨도 깔끔하게 잘쓰고요.
이제 곧 4학년이 되겠네요.
아이들 금방 금방 크네요.
저희 아이도 이제 곧6학년이 되는데 아직도 등치나 하는행동보면 어린아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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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2-14 14:46
글씨도 단정한게~ 잘썼네요.
아이는 자라고 있을까요?
저도 확인할 길이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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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2-14 15:02
일빠로 올리신거 축하하구요~ 와~~대니 글씨 너무 예쁘게 썼네요~
남자 아이 글씨체같지않게~ 이제 남자 아이 글씨체가 여자 아이들것 보다 못하다는 선입견은
버려야겠어요~ 글씨 훌륭하고 틀린것도 없고 퍼팩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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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2-14 15:45
정말이네요~남자아이들 글씨체가 더 이쁘고 깔끔해요~^^
아이들은 분명 우리가 모르게 자라고 있을거에요~
희망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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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2-14 21:48
우와 1등 하셨네요.
아이의 열심과 엄마의 열심의 합작이죠.
아이는 자라고 있을까요? ㅎㅎ 저도 참 궁금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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