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등이 왔습니다.
해놓고 올리지도 않고...
그래도 달리고는 있습니다.


초3, 엘로이
항상 목요일것은 해놓고도 늦게 올리게 되네요..
엄마가 이런걸 알면
울 아들..."엄마도 계획성 있게 잘 좀 해 봐!!! " 할 것 같은데요...^^

초3...로렌입니다.
봄방학이 이렇게 여유로웠던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같은 시간을 살면서도 이제 초등고학년이 되어보니 왜 그렇게 초등을 들어가면서 부터 조바심나게 행동했었나 하는 반성과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겨우 시작하는 시간인데도요....
요즘 들어 애들에 대해 좀 더 여유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비초등5 Albert
이번것은 하지 못했습니다. 개인 사정상 자체졸업 할려고 합니다.
완주하고 싶었는데 그럴 형편이 못됩니다. 32번까지 같이 온 것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여기까지도 오기 힘들었을텐데 함께 가는 길이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효과는 없지만 내공이 쌓였을 거라 믿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저희는 못했지만 꼭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홍박사님을 비롯하여 같이 해 준 모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예비초등4, 박가을>
봄방학은 겨울방학과 달리 뭔가 여유로운 느낌입니다.
여유롭게 독서도 하고, 신학기 준비를 해야하는데~
조금 늘어지는 느낌마져 드는 시간들이네요.
SQR~진행했고요~
이번 주 SQR 이야기가 얼마나 흥미롭던지
집에 있는 잭파일 책을 꺼내들었습니다.
읽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free writing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고
그 내용에 틀이 박혀버릴 것 같아서~나중에 읽으라고 했더니~
다 쓴 내용을 가지고 왔는데~
허걱~이건 완전히 플랫 스탠리 이야기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마음 속으로 숨을 고르며~
이번주 free writing도 정리했습니다.


초4 Ruby 입니다..
토요일에 하긴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오늘도 할머니 생신에 갔다가 늦은저녁에 도착하였습니다...
봄방학이 몇일 남지 았았네요..
free writing을 하는데 엄마의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첨삭을 할수 없어서 그냥 끄적거리기만 하는것 같은데..
계속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외우는 실력은 좀 늘어난것 같은데..
초4 잭
오리친구님 좋은 소식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독서의 중요성을 매번 실감하면서 free writing을 했어요
봄방학이지만 여전히 날씨는 매섭네요
독감이 유행인것 같으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예비초 5 프린스
이번엔 제일 늦었나요....
그래도 올릴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다하고 사진 찍을때보니 좀 길긴하네요 ^ ^
오리친구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두요~)




초4 Izzie
글쓰기는 진작 해놓고 sqr을 어제 했는데 정말 안외워지네요..
동생이 왔다갔다 하니 집중해서 하지 못한것도 있고 내용이 길기도 하고...저번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들여다보기는 했는데 외우질 못하네요..
반은 힌트 주면서 썼습니다..^^;;

초5 비키
이번주 독감 + 영어성경부 캠프로 sqr 못할 것 같습니다.
캠프갔다 조금 전에 돌아왔는데 3시간 밖에 못잤다고 잠깐 쉬다가 누웠습니다.ㅡ.ㅡ
밀린 거 들이밀기 좀 그래서요.. 다음주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3 angela
요즘 독감이 유행인 모양입니다.
angela는 며칠 심한 독감으로 타미플루까지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
기침 열 콧물 목까지 부어서 숨쉬기도 힘들어 했네요T.T
어제부터 일어나서 밀린 sqr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고스란히 옮아서 열이 펄펄 나네요
동생은 열만 난다고 타미플루는 처방 못받고 와서 더 고생을 할 듯싶습니다
이 녀석은 열이39도가 넘는 와중에도 빵이며 뭐며 잘도 먹으니 걱정이 덜 합니다
모두 건강한 봄방학 보내길 바랍니다


초3 데이지^^
오리친구님~
멋진사진과 책소개 감사합니다.^^
데이지와 같은학년이라 책목록에 더 관심이 가네요.
데이지가 감기로 며칠 고생하느라 늦고..
어제 저 출근한 사이에 해 놓았는데 퇴근하니 제가 머리가 지끈거려 바로 누워버렸네요..ㅠㅠ
오늘은 둘다 컨디션 좋네요..이제야 올립니다.^^
제가 퇴근해서 하면 넘 늦으니 아이 혼자 하느지라 잘하고 있는지는..글쎄요..
잘하고 있을거라 믿고 진행합니다.^^




예비초 5 리디아
화요일에 종업식하고 이렇게 봄방학이 지나가고 있네요. 리디아는 sqr열심히 하고, 수학공부도 좀 하고 하면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프리 라이팅을 보니 갑갑하네요. 이젠 문법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은 할머니 생신이여서 안산까지 가야하네요.
반가운 사촌들도 보고 고모들도 보겠네요. 리디아는 고모가 네명이나 되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비초6 규빈
오리친구님~ 저도 쑥쑥드나든데 규빈에 애기때부터니 십년도 넘은것 같은데 지난번 대문연다고 긴글 처음 써봤습니다. 이렇게 오랜세월 드다들면서 쓴글은 몇개 안되니 쑥쑥에 괜시레 미안스럽게 느껴져씁니다.
규빈이는 감기는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것 같은데 기침이 엄청...게다가 어제부터는 잠을 너무 많이 자고 있습니다. 생일이였는데 오후 다섯시 반쯤 엎드려 자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8시반 정도까지 잤으니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자기도 신생아 이후로 처음인듯합니다. 오늘도 졸린눈으로 겨우 sq하고 자러갔습니다.
어제가 종업식이였는데
5학년 담임선생님이 참 좋으셨어요. 우는 아이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이번에 다른 학교로 가셔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프리롸이팅에 두번째 장에 보면 planet G.B.5117END가 나옵니다.
무엇일까요?



오리친구님이 책소개를 하셔서 저희도 . 방학동안읽은책중 3권만 올려봅니다.



예비초 4/여/바비(혜원)
늦었어요.
오늘 종업식이 있어서 일찍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일이 있어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혜원이네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임이셨어요.
그래서 어제 12시까지 저랑 혜원이랑 선생님께 편지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늦게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피곤도 하고 선생님이랑 헤이지기 싫어 엉엉울더니만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좀 짜증을 내면서 해서 SQR이 좀 틀렸네요.
프리라이팅은 기분풀려서 했는지..혼자 신이 났더라구요^^
다시 방학이네요. 비록 열흘밖에 안되지만
이번 봄방학은 4학년 교과서를 쭈욱 훑어보는 그런 방학이 될 것같아요^^
초4여 로라


방학동안 쉬었던 학원도 다시 다녀야하궁..나름 바빠져서 목욜SQR은
자유글쓰기만 올려야될 듯해요...그렇게라도 해야 SQR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로라와 상의를 했어요...
자유 글쓰기는 재밌어해서... 스트레스 주지 않고 편안히 가는 걸
목표로 다시 잡고 열심히 할께요~~
초 6 루시


초 4 Esther
QW 그날 그날 다른 것 같아요.
어느날은 웃으며 나오고, 어느날은 한숨쉬며 나오고..
이번주는 한숨쉬며 나왔어요.
언제 끝나냐는 둥 안 하던 소리도 해요.
집중력이 떨어지면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은 걸렸지만, 무사히 끝내고, Writng도 잘 끝냈답니다. ^^




초3 harry
이제는 시간을 제어볼까하고 했다가 결국은 시간을 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재다가 애 잡겠더라구요.
그래도 다음번에는 시간을 한번 체크해보려구요
프리라이팅은 여전히 쓰는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지만 여전히 단조롭고 단순한 문장.ㅋㅋ

초3 세현이
문장이 긴데도 다른때는 같이 외우자고 하더니...오늘은 혼자 외우겠다고 하네요.
뚝딱 외우더니 빨간 펜으로 수정 하고는 슬픈 얼굴로 넘 많이 틀렸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특하다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 줬어요.
free writing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힘들어 하지 않고 잘 써 내려 갔어요. ^^

SQR 다시 올렸어요. 제가 그만 31번을 올려 놓았다는..^^::.


안녕하세요 에드워드입니다.
저번 두번에서 요즘 도통 바빠서 못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sqr은 저번보다 훨씬 일찍 올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빤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벌로 댓글 5개 달겠습니다.
초3 지니입니다.
지니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엔 스스로 올려보라고 해야 겠어요,
스스로를 핑계로 제가 편해지려구요^^
잘 안외워진다고 해서 옆에서 조금 응원해 줬습니다. 그러면서 반성도 조금,,,
자유글쓰기는 여전히 애완동물입니다.
오늘 지니 친구 and 엄마들과 점심먹고 서점가서 문제집 구경하고 왔어요,
문제집이 왜이리 많은지 지니는 젤 얇은 수학문제집을 선택했습니다.
오늘까지 욜심히 놀았으니 내일부터는 학습모드로 전환해야 할터인데,,,

초
초 4 / 남 / 알렉스 입니다
오리친구님덕에 멋진 작품도 보고 책소개도 잘 봤어요
아이들과 함께 전시회도 가봐야겠어요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렉스가 요즘 The story of the world 를 집듣하고 있어서 그런지 글쓰기의 배경을 전투장면으로 잡고
앵그리버드와 붙여서 나름 신조어를 만들어 적었어요
여전히 재미위주로 적는 건 변함이 없네요 ^^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알찬 봄방학 보내세요~~
초 5 Selina
오리친구님덕에 링크걸어둔곳 가서 동영상 잘봤어요
예전에 이분이 휴전선부근 촬영하는 과정이 TV를 통해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단순히 하늘위에서 지구의 아름다움을 영상에 담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일을 하시는 큰 뜻이 있군요
동영상 보는 내내 맘이 좀 답답했어요
Home이라는 다큐멘터리 찾아서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잭파일 내용은 참 좋아해요
문장이 길어서 힘들다 할만도 한데 평소보다 일찍 외웠어요
저도 잘 안외워지던데....
다시 추워지네요
봄이 오기전 마지막 추위이길 간절히 바래봐요


초6/남/노지호
어제 지호가 졸업을 했습니다.예전에 제가 졸업할땐 울기도 하고, 분위기가 숙연했던거 같은데,이제는 그런 분위가가 아니더만요..ㅡㅡ;;
졸업장,체능상,모범어린이상..요렇게 들고,기분좋게 헤이리로 고고씽하여 도자기 만들었습니다..ㅋㅋ
남자아이인데,요런거 마다안해요.
좋다고 낄낄 거리며 만들고 왔구요.. 내일부터는 할머니네로 여행갑니다. 동생이랑 둘이가요.
다음주 배치고사 전까지 오라고 했네요.


이노무 영작실력은 언제쯤 나아질까요?
sqr은 여행때문에 할 것이 밀려서 못했습니다.대신,지호사진으로 대신합니다.ㅎㅎ
오리친구님, 시원한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재네는 다녀왔군요.
저희는 지난주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는 '놀이의 순간'과 '매그넘 사진관' 보고왔네요.
놀이의 순간은 재미있더라구요.
형체 현상의 왜곡에 대한 사진전인데, 볼 만했습니다.
초등5/여/스텔라(민재)
얀 사진전 다녀오셨군요. 저도 겨울방학때 민재랑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꼭 보고 싶었던 사진전이었고, 단순한 풍경사진이 아니라 의미가 많은 사진들이라서 보는 내내 흐뭇하더군요.
오늘 동네 친한동생이랑 조조로 영화 "댄싱퀸" 보고 왔어요.
황정민과 엄정화가 맞춤옷을 입은 듯 연기를 잘하기도 하고, 우리 나이때의 이야기인지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어요. 엄정화와 같은 시장 부인이 있어도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내 꿈은 무엇이었나, 그리고 앞으로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고민도 들구요.
겨울방학 후유증이 너무 길~게 가나 봅니다. 민재가 생전 안하던 낮잠을 2시간 넘게 자기도 하고, 피곤하단 말을 달고 사네요. 오늘 종업식을 하고 나니 일단 마음이 좀 편안해집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열망이 아무데서나 불쑥불쑥 나타나네요...^^


초3 민정입니다
겨울방학보다 왠지 더 한가하네요.. 하지만,,sqr은조금 하기 싫어해 겨우 했구요.
자유쓰기는 아주 무서운 꿈으로 마무리 해 놓았네요 ^^
오리친구님 좋은 책 많이 빌려 셨네요. 민정은 요즘 재클린 윌슨책을 열심히 읽고 있지요 ( 이분의 글이 조금 독특하더군요. 어제 고양이 미라? 읽어주던데 헉 했어요 ^^::)
저는 유게에 올려진 지식책--그리미님 글보고 내셔날 지오를 질렸습니다. 넉픽션이라 너무 어려울까 걱정을 했는데 ,,리딩쥬스정도네요
본책은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워크북이 리딩서처럼 아주 세분되어 있어 좋습니다.
본책뒤에 단어 활용과 설명도 있고 , 워크분에 섹션마다 thinking 글쓰기 마지막에 지시문으로 짜여진 간략한 롸이팅도 들어 있습니다.이정도면 다른 리딩북을 할 필요 없지 않을까 싶어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cd가 워크북용이라 본문을 1셕션 읽고 워크북 문제--듣기포함,를 읽어 풀고 2셕션 본문을 읽어줘요.. 본문만 한번에 녹음된 게 있슴 아주 좋겠슴)



초3 Gemma 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짧은방학 하지만 기대됩니다..
집듣 littlte house 7번째 이야기 진행중이라
9권까지 마무리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한글책도 흠뻑 읽을수 도 있을 것 같아서요.
봄방학용으로 책을 듬뿍 사두었거든요..^^
그럼 저도 오리친구님의 바톤을 받아서
책 소개 릴레이 해요..^^
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서찰을 전하는 아이..
어제 제가 먼저 읽었는데
읽는내내 감동과 눈물과 흥미진진함에 손을 놓치를 못했어요..
아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진정한 용기가 무언지
또 책임감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인데
정말 멋진 책인것 같아요.



오늘은 서론이 길어 글이 길어졌네요.^^
이번 qr은 다시 길어져서 빨간글씨가 많다고
미안하다고 적은 메모에 sorry 도 틀려주시는
깜찍한 젬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