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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기 - #32

컨텐츠

댓글 1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꿀뽕
  • |
  • 2012-02-23 10:41
답댓글

꼴등이 왔습니다.

해놓고 올리지도 않고...

그래도 달리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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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21 23:25
답댓글

초3, 엘로이

항상 목요일것은 해놓고도 늦게 올리게 되네요..

엄마가 이런걸 알면

울 아들..."엄마도 계획성 있게 잘 좀 해 봐!!! "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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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2-02-21 13:15
답댓글

초3...로렌입니다.

봄방학이 이렇게 여유로웠던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같은 시간을 살면서도 이제 초등고학년이 되어보니 왜 그렇게 초등을 들어가면서 부터 조바심나게 행동했었나 하는 반성과 생각이 듭니다.

이제 겨우 시작하는 시간인데도요....

요즘 들어 애들에 대해 좀 더 여유로운 생각을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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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2-02-21 23:29
저도 같은맘이예여.
하지만 세계일주님은 여유로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하셨는데
저는 잘 안되네요..그래서 노력하는데.....

동그라미속 하트가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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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2-02-20 16:58
답댓글

예비초등5  Albert

이번것은 하지 못했습니다. 개인 사정상 자체졸업 할려고 합니다.

완주하고 싶었는데 그럴 형편이 못됩니다. 32번까지  같이 온 것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여기까지도 오기 힘들었을텐데 함께 가는 길이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효과는 없지만 내공이 쌓였을 거라 믿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저희는 못했지만 꼭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홍박사님을 비롯하여 같이 해 준 모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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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20 17:48
Albert가 열심히 해 왔는데,,
Albert 그동안 수고 했어요,
5학년도 행복하게 잘 지내요~
라수님의 말씀처럼 32번까지 함께 왔으니 그 성실성과 성과는 분명 어디엔가 차곡차곡 쌓여 있을 겁니다.
사정이 그러시다니 잡을수도 없고, 쑥쑥의 다른 방에서 또 만나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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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20 01:27
답댓글

 

<예비초등4, 박가을>

 

봄방학은 겨울방학과 달리 뭔가 여유로운 느낌입니다.

여유롭게 독서도 하고, 신학기 준비를 해야하는데~

조금 늘어지는 느낌마져 드는 시간들이네요.

SQR~진행했고요~

이번 주 SQR 이야기가 얼마나 흥미롭던지

집에 있는 잭파일 책을 꺼내들었습니다.

읽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free writing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고

그 내용에 틀이 박혀버릴 것 같아서~나중에 읽으라고 했더니~

다 쓴 내용을 가지고 왔는데~

허걱~이건 완전히 플랫 스탠리 이야기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마음 속으로 숨을 고르며~

이번주 free writing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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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20 10:02
저희도 봄방학이 훨씬 여유롭네요
가을이는 우선 그림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writing을 하나봐요
좋은 방법이예요 독서의 힘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가을이 너무 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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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20 11:15
가을이 글이랑 그림이 재밌네요..
저는 봄방학이 조금 불안하네요,
뭔가 예습을 조금 해야 할 시기같은데 그게 또 아이는 여유롭게 지내고 싶어하니
아침부터 저도 마음좀 다스렸습니다^^
사이좋은 4학년을 위해 봄방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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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19 22:07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토요일에 하긴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오늘도 할머니 생신에 갔다가 늦은저녁에 도착하였습니다...

봄방학이 몇일 남지 았았네요..

free writing을 하는데 엄마의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첨삭을 할수 없어서 그냥 끄적거리기만 하는것 같은데..

계속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외우는 실력은 좀 늘어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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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20 01:28
그러게요~저희도 쓰기는 그냥 맘대로 쓰라고 하고 있는데...
홍박사님이 많이 자유롭게 쓰면 된다고 하셨으니~그냥 믿고 진행중입니다.
그래도 옆에서 도와주지 못하니 답답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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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20 11:17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지켜보기만 해도 되는건지,,어찌어찌 지도를 해야 하는 것인지,,
지금은 거부하지 않는것만으로 점수를 주고 있는데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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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19 15:15
답댓글

초4 잭

오리친구님 좋은 소식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독서의 중요성을 매번 실감하면서 free writing을 했어요

봄방학이지만 여전히 날씨는 매섭네요

독감이 유행인것 같으니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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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9 16:37
'명필 잭' 제가 맨날 이렇게 부르는 걸 잭이 싫어하지는 않을지,,,
근데 볼때마다 흐뭇한 필체에 얼굴까지 궁금해 진다는까요,,
자유글쓰기,,영어를 할 줄 아는 동물들,,그럼 잭이 영어로 꿈을 꿨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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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2-02-19 22:09
매일밤 여행을 하고 싶다는 잭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래요.. ㅎㅎ 글씨도 또박또박 잘쓰는데요..남자아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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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20 01:29
정말 명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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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9 13:56
답댓글

예비초 5 프린스

이번엔  제일  늦었나요....

그래도 올릴수 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다하고 사진 찍을때보니  좀 길긴하네요 ^ ^

오리친구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책 소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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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19 15:23
여기 꼴찌 있어요~~
저도 투빈사랑님처럼 올릴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ㅎㅎ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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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9 16:32
맞아요, 늦어도 올릴 수 있게 어쨌든 해주는 아이그들이 예뻐요,
지니도 맨날 몇번이 끝이냐고 물어 봐요^^
끝을 알면 재미없으니 기다려보라고, 그건 홍박샘만 안다고 어물쩍 넘어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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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20 01:35
엄마가 게을러서 꼴지인 사람이 저기 저기 한참 뒤에 글 올려서
투빈사랑님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했네요.
프린스에게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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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8 18:20
답댓글

초4 Izzie

글쓰기는 진작 해놓고 sqr을 어제 했는데 정말 안외워지네요..

동생이 왔다갔다 하니 집중해서 하지 못한것도 있고 내용이 길기도 하고...저번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들여다보기는 했는데 외우질 못하네요..

반은 힌트 주면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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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9 09:50
우리집도 좀 힘들어 하길래 힌트좀 줬어요,
집중안될때 옆에 누가 있음 더 더뎌지는데 Izzie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잘 했네요,
이렇게 또 한고비 넘어가는거죠뭐~
평온한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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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9 13:59
저희도 요즘 고비네요...
잘 이겨내어주길 바랄뿐이죠
그만 할까....란 말에..응 이라고 할까 사실 더 맘조이는 엄마지만..
50회를 받아볼 그날 까지... 같이 화이팅 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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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2-18 17:30
답댓글

초5 비키

이번주 독감 + 영어성경부 캠프로 sqr 못할 것 같습니다.

캠프갔다 조금 전에 돌아왔는데 3시간 밖에 못잤다고 잠깐 쉬다가 누웠습니다.ㅡ.ㅡ

밀린 거 들이밀기 좀 그래서요.. 다음주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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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9 09:52
그래요,건강만큼 중요한 게 없잖아요,
비키가 컨디션 회복하면 더 욜심히^^ 할걸요,
비키가 밤새 재잘재잘 수다파티가 있었나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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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8 16:57
답댓글

초3 angela

요즘 독감이 유행인 모양입니다.

angela는 며칠 심한 독감으로 타미플루까지 처방 받아서 먹고 있는 중입니다.

기침 열 콧물 목까지 부어서 숨쉬기도 힘들어 했네요T.T

어제부터 일어나서 밀린 sqr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은 동생이 고스란히 옮아서 열이 펄펄 나네요

동생은 열만 난다고 타미플루는 처방 못받고 와서 더 고생을 할 듯싶습니다

이 녀석은 열이39도가 넘는 와중에도 빵이며 뭐며 잘도 먹으니 걱정이 덜 합니다

모두 건강한 봄방학 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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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8 18:18
에구...아프다니 걱정이예요..
3년전인가..우리집 큰애, 작은애 신종플루 걸려서 타미플루 처방받아 먹고 한동안 집에서 꼼짝 못했던거 기억나네요...
얼렁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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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8 20:19
아플때도 잘먹는 저력...ㅎㅎㅎ
진정한 식신 왕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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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9 09:55
타미플루까지 처방받을 정도는 증세가 심했나봐요,,
예쁜 아이들 빨랑 건강 되찾아서 활기찬 봄방학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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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9 14:01
요즘 독감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여기도 비상이었는데....
잘먹으니 빨리 나을거에요~
아픈데도 이렇게 애써준 angela 양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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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8 14:17
답댓글

초3 데이지^^

 

오리친구님~

멋진사진과 책소개 감사합니다.^^

데이지와 같은학년이라 책목록에 더 관심이 가네요.

 

데이지가 감기로 며칠 고생하느라 늦고..

어제 저 출근한 사이에 해 놓았는데 퇴근하니 제가 머리가 지끈거려 바로 누워버렸네요..ㅠㅠ

오늘은 둘다 컨디션 좋네요..이제야 올립니다.^^

제가 퇴근해서 하면 넘 늦으니 아이 혼자 하느지라 잘하고 있는지는..글쎄요..

잘하고 있을거라 믿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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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49
데이지 기특합니다. 스스로 학습을 잘 하고 있나봅니다.
이제는 모녀가 컨디션 회복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픈 아이두고 회사에 있으면 너무 심난하잖아요,
데이지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몸 !!!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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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8 16:59
데이지도 아팠군요
아픈아이 보는 것 만큼 안타까운게 없는것 같아요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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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19 14:05
데이지양이 아팠군요
3학년 친구들이 아픈데도 이리 열심히들 해주니...
너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데이지양 수고많았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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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2-18 10:53
답댓글

예비초 5 리디아

화요일에 종업식하고 이렇게 봄방학이 지나가고 있네요. 리디아는 sqr열심히 하고, 수학공부도 좀 하고 하면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프리 라이팅을 보니 갑갑하네요. 이젠 문법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은 할머니 생신이여서 안산까지 가야하네요.

반가운 사촌들도 보고 고모들도 보겠네요. 리디아는 고모가 네명이나 되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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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8 12:35
이제 리디아가 6학년 되네요.
저희아이는 5학년 됩니다.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학년 올라갈 때 마다 긴장이 됩니다.
새학년에도 열심히 하기바라며 리디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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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8 12:54
일기장 재활용인가요 ^^
영혼이라 학교도 안가고 여기저기 구경 다니나봐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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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05
지금쯤 리디아가 고모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겠네요,
저는 5학년이 초등생활의 절정처럼 느껴진답니다.
4학년은 아직 좀 어리고 6학년은 중학생활을 압박때문에 초등을 제대로 즐기기 어려울 것 같고,,
예쁜 글씨 리디아 즐거운 5학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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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8 14:21
리디아가 sqr 열심히군요..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참 예뻐요.
5학년되면 수학도 더 신경이 쓰이겠어요.
4학년 수학 한학기 선행하는데 3학년하고 또 다르더라구요.
리디아~~ 5학년 되서도 즐겁게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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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2-18 17:04
저희도 오늘 외할머니와 외사촌이 오기로 했었는데 angela가 아픈 바람에 다음 주로 미뤄졌네요
왜 하필 지금 아픈지 모르겠다고 눈물 바람 이었답니다.
봄방학에도 열심히 하는 리디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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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7 23:05
답댓글

예비초6 규빈

 

오리친구님~ 저도 쑥쑥드나든데 규빈에 애기때부터니 십년도 넘은것 같은데 지난번 대문연다고 긴글 처음 써봤습니다. 이렇게 오랜세월 드다들면서 쓴글은 몇개 안되니 쑥쑥에 괜시레 미안스럽게 느껴져씁니다.

규빈이는 감기는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것 같은데 기침이 엄청...게다가 어제부터는 잠을 너무 많이 자고 있습니다. 생일이였는데 오후 다섯시 반쯤 엎드려 자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8시반 정도까지 잤으니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자기도 신생아 이후로 처음인듯합니다. 오늘도 졸린눈으로 겨우 sq하고 자러갔습니다.

 

어제가 종업식이였는데

5학년 담임선생님이 참 좋으셨어요. 우는 아이들도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이번에 다른 학교로 가셔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프리롸이팅에 두번째 장에 보면 planet G.B.5117END가 나옵니다.

무엇일까요?

 

 

오리친구님이 책소개를 하셔서 저희도 . 방학동안읽은책중 3권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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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8 12:57
새로운 행성으로 여행을 간 꿈을 꿨나봐요 규빈이 추천해준 곳으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
학년이 높으니 읽는 책의 주제가 정말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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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11
규빈이가 감기때문에 힘들었나보네요,
자면서 에너지 충전했나봅니다.
감기에서 힘든 게 열과 기침인데,,약+민간요법,,
도라지청에 꿀좀 타먹으면 좋은데 먹기는 조금 힘들어요,
추천해 주신 책 고마워요, 책과 노니는 집만 읽었는데 나머지도 꼭 읽어 볼게요,
자유 글쓰기 후덜덜,,,너무 부럽습니다. 잘 했네요..
규빈이 6학년때도 좋은 샘 만나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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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8 14:24
저희도 감기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했어요.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규빈이가 좋은 담임샘을 만났었나보네요.
저희딸도 종업식날 눈물이 날것 같이 마음이 이상했다고 하더라구요.
새학년에도 좋은 선생님 만나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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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7 21:54
답댓글

예비초 4/여/바비(혜원)

늦었어요.

오늘 종업식이 있어서 일찍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일이 있어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혜원이네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임이셨어요.

그래서 어제 12시까지 저랑 혜원이랑 선생님께 편지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늦게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피곤도 하고 선생님이랑 헤이지기 싫어 엉엉울더니만 기분이 안좋았나봐요.

좀 짜증을 내면서 해서 SQR이 좀 틀렸네요.

프리라이팅은 기분풀려서 했는지..혼자 신이 났더라구요^^

 

다시 방학이네요. 비록 열흘밖에 안되지만

이번 봄방학은 4학년 교과서를 쭈욱 훑어보는 그런 방학이 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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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7 21:58
선생님께서 많이 잘 해주셨나봐요~^^*
울기까지 하궁...바비야 선생님께 자주 편지도 쓰고 하렴....

글씨도 또박또박하니 잘 썼어요~바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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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8 13:27
선생님과 정이 듬뿍 들었었나봐요....
좋은 선생님 만나는거 정말 복받는 일인것 같아요.
혜원이 많이 섭섭했겠어요. 내년에도 좋은 선생님 만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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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16
바비가 좋은 선생님과 즐거운 3학년을 보냈군요,
지니 선생님은 1학기때 정년퇴직하고 2학기때는 초임발령 남자 선생님과
파란만장한 3학년을 보냈답니다^^
혜원이 4학년때도 좋은 선생님 만나길,,,
선생님도 혜원이 만나서 행복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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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18 14:26
혜원이가 많이 섭섭했나봐요.
글쓰기는 기분이 풀려 신나게 했다니 다행이네요.
저희도 4학년 교과서 한번 쭉 읽어보라 해야겠어요.
다들 좋은 선생님 만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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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7 21:50
답댓글

초4여 로라

 

방학동안 쉬었던 학원도 다시 다녀야하궁..나름 바빠져서 목욜SQR은

자유글쓰기만 올려야될 듯해요...그렇게라도 해야 SQR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로라와 상의를 했어요...

자유 글쓰기는 재밌어해서... 스트레스 주지 않고 편안히 가는 걸

목표로 다시 잡고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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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7 21:55
우와..로라 자유글쓰기가 두장이나 되네요^^

바비는 화요일것에 자유글쓰기가 있음 좋겠다네요.
주말동안에 여유있게 할 수 있을것 같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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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18
예쁜 엄마네요,,
아이의 컨디션봐가면서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꾸준이가 중요하니까요,,,
자유 글쓰기가 환상입니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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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7 18:34
답댓글

초 6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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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7 21:55
아잉..글씨가 너무 작아서 안보여요...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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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21
자유 글씨기 그림도 그리고 즐겁게 썼나 봅니다.
루시,,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봄방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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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7 16:26
답댓글

초 4 Esther

QW 그날 그날 다른 것 같아요.

어느날은 웃으며 나오고, 어느날은  한숨쉬며 나오고..

이번주는  한숨쉬며 나왔어요.

언제 끝나냐는 둥 안 하던 소리도 해요.

집중력이 떨어지면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은 걸렸지만, 무사히 끝내고, Writng도 잘 끝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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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7 21:54
저희도 그런 것 같아요~
시간이 많이 걸릴 때도 있구 빨리 해낼 때도 있궁~
Esther 정말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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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7 21:56
저희도 마찬가지...
오늘은 기분이 다운인지..좀 투덜댔어요.
근데 자유글쓰기는 혼자 히죽히죽 웃으면서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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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8 12:31
정말 그래요.
글쓰기는 웃으며 쓰고, 나름 이야기 거리를 만들며 애기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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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43
우리집은 대체로 화요일 맑고 목요일은 끄무룩해요~
지니도 언제 끝나냐고 물어봐요^^
아이들이 비슷한가봐요.
Esther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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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2-02-17 15:04
답댓글
초3 앤디
이번엔 아주 간신히 했습니다.
외우는데 넘 시간이 걸리는데다, 가끔 들여다 보니 책상에서 멍하니 앉아있기도 하고...다른책들 뒤적거리기도 하고...
6살 동생이 시끄러워서 도저히 안외워진다고 애꿎은 동생탓만 해대고...
정말 이러다 제 몸에서 사리가 나올듯~
올 한해 4학년 동안에도 아들과 쭉 친하게 지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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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2-17 22:01
에궁~ 그런 와중에도 잘 했네요~
앤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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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8 13:00
저희랑 터울이 같아요 방가방가,,하난 놀고 하난 공부하면 정말 심난해요
그래도 앤디 시끄러운 동생을 뒤로 하고 꿋꿋히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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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8 14:37
제 주위에 사리 목걸이,팔찌 적립한 엄마도 있어요ㅠ.ㅠ
이번게 조금 어려웠어요, 글쓰기까지 있어서 우리집도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찰리와 롤라님의 평온한 1년,,,앤디과 친밀한 4학년 빌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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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7 07:28
답댓글

초3 harry

이제는 시간을 제어볼까하고 했다가 결국은 시간을 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시간 재다가 애 잡겠더라구요.

그래도 다음번에는 시간을 한번 체크해보려구요

프리라이팅은 여전히 쓰는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지만 여전히 단조롭고 단순한 문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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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7 10:52
아이가 눈치채지 못하게 시간을 체크하는 방법도 있어요^^
꼭 하고 싶으시면 옆에 있다가 폰으로 어찌해보세요.
저도 생각난 김에 담에 한번 해봐야 겠어요, 그동안은 안했거든요,
자유 글쓰기...
일단 쓰는것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좀 더 기다려도 되지 않을까요?
우리집은 쓰기를 전혀 하지 않았던 아이라서 거부하지 않는것만으로 감사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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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7 12:48
저희도 공식적으로 시간은 재지 않아요...아이가 싫어해서요..
저만 몰래 핸폰으로 확인해보기는 해요..^^;;
4학년 울아이도 롸이팅 써놓은거 보면 겨우겨우 끼워맞추기 해서 줄수 늘리는 느낌 많아요..
같은 말 반복하고...좀더 재미나게 썼으면 하는 엄마욕심도 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글쓰기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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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17 16:29
저희집은 시간 제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그저 꾸준히 안 한다는 소리만 빼고 해 줬으면 하는 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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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6 22:57
답댓글

초3 세현이

문장이 긴데도 다른때는 같이 외우자고 하더니...오늘은 혼자 외우겠다고 하네요.

뚝딱 외우더니 빨간 펜으로 수정 하고는 슬픈 얼굴로 넘 많이 틀렸다고 하네요.

그래도 기특하다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 줬어요.

free writing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힘들어 하지 않고 잘 써 내려 갔어요. ^^

SQR 다시 올렸어요. 제가 그만 31번을 올려 놓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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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3:02
잘 하신거예요~
저는 틀리지 않더라도 외우는데 시간이....
30분은 기본이죠.
언제 습관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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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3:12
슬픈 얼굴 할 정도의 빨간펜은 아닌데요,
지락님의 엉덩이 툭툭 센스가 세현에겐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저도 배워야 겠어요, 잘했다,잘했어,툭툭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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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7 12:51
혼자 빨간펜으로 수정도 하고 속상해도 하고...자기주도학습 잘 되고 있는데요..
울 아이는 다 쓴다음에 휘리릭 주고갑니다...답 확인 하기 싫어합니다..ㅎㅎ.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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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7 14:09
저정도면 아주 휼륭한데요?
저흰 늘 저정도라...ㅋㅋ
세현이 잘해다고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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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2:49
답댓글

 

 안녕하세요 에드워드입니다.

저번 두번에서 요즘 도통 바빠서 못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sqr은 저번보다 훨씬 일찍 올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빤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벌로 댓글 5개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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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2:54
에구...... 사진이 흐리네요..
그리고 프리 롸이팅도 했었어야 하는데...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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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6 23:05
ㅋㅋ 벌 안 받으셧도 될 것 같은데...
저흰 막차 탄 적도 많아요.
그래도 꿋꿋하게~~무인등대님도 에드워드도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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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3:07
진정 스스로 벌을 선택하셨나이까???
거실에서 해품달 소리가 들려서 흉내 내봤어요^^
빠지지 않고 하는 게 쉽지가 않아요,
사진이 흐려도 거의 다 맞은게 또렷하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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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7 12:55
벌이 너무 재밌네요...5개 더 달으셔도 되어요...^^
전 맨날 거의 꽁지로 올리는데요..ㅎㅎ. 아이도 뭐하다보면 담날 하게 되고 올리는것도
저 퇴근하고 할일 다하고 자기전에 헤롱헤롱 하면서 올립니다. 그래서 밤에는 댓글 잘 못달아요..
이렇게 점심먹고 한가한 시간에 쑥에 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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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7 14:11
꾸준히 하신다는것에 의의를 두셔야죠...
저희집은 애는 제때 해놓는데... 항상 바쁜 엄마가 앗차~~ 하고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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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2:27
답댓글

초3 지니입니다.

지니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엔 스스로 올려보라고 해야 겠어요,

스스로를 핑계로 제가 편해지려구요^^

잘 안외워진다고 해서 옆에서 조금 응원해 줬습니다. 그러면서 반성도 조금,,,

자유글쓰기는 여전히 애완동물입니다.

 

오늘 지니 친구 and 엄마들과 점심먹고 서점가서 문제집 구경하고 왔어요,

문제집이 왜이리 많은지 지니는 젤 얇은 수학문제집을 선택했습니다.

오늘까지 욜심히 놀았으니 내일부터는 학습모드로 전환해야 할터인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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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6 23:09
사진, 글 너무 잘 보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답글을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애 많이 쓰셨어요.
3학년 지니~~글씨가 너무 환상이네요.
내용은 잘 안 보여서 패스...이제 노안까지 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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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3:13
노안 아녀요, 사진이 너무 작게 올라가서 다시 올릴게요,,
다시 올려도 사진상태가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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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7 12:59
저도 직접 찍고 스스로 올려보라고 하고 싶지만!!!
우리딸이 삼천포로 빠질까봐....ㅎㅎ.. 요즘 인터넷은 어찌나 좋아하는지...카페도 들락날락..
댓글들도 열심히 보고.. 엄마카톡도 몰래몰래 무슨얘기했나 들여다보고...
이래서 주도권을 못줍니다...^^;;
지니...아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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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2-02-18 10:55
초3지니의 글이라고 믿어지지않을 정도로 글씨가 너무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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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8 13:32
지니 글씨가 더 예뻐지고 있네요..... 한글글씨도 궁금해요...궁서체의 달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하면 화면이 찐하게 잘나오는지 궁금해요. 지니글 잘안보여요 ㅠㅠ
진하게 올리시는 분들은 스캐너를 사용하시나봐요. 아님 좋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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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6 21:28
답댓글

초 4 / 남 / 알렉스  입니다

 

오리친구님덕에 멋진 작품도 보고 책소개도 잘 봤어요

아이들과 함께 전시회도 가봐야겠어요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알렉스가 요즘 The story of the world 를 집듣하고 있어서 그런지 글쓰기의 배경을 전투장면으로 잡고

앵그리버드와 붙여서 나름 신조어를 만들어 적었어요

여전히 재미위주로 적는 건 변함이 없네요 ^^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알찬 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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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2:10
자유글쓰기가 재미있네요,
알렉스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나름대로 재창조하는 능력이 뛰어나네요,
스스로 재미있으니까 술술 써지는거겠죠,,
재미있으면 공부도 공부가 아닌것처럼 느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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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2:52
스펠링이 조금씩 틀린데두 있지만, 나름데로 독특하고 재미있는 면이 있네요.
특히 앵그리버드 내용을 넣어서.....ㅎㅎ 저 앵그리버드 광팬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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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2-02-16 23:16
남자 아이들은 다 전쟁에 흥미가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아들 둘도 전쟁, 장군, 신들 이야기...등에 열광이예요.
물론 앵그리 버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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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17 13:01
재미있게 쓰는게 최고지요...그러다 실력이 느는거 아니겠어요??
상상력이 풍부한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알렉스야..수고많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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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2-17 14:13
뻔한 내용보다 훨씬 휼륭한데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내구요..
남들과 다른 톡톡튀는 발상 좋네요..
재미있게 쓴다는게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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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8 13:36
항상 재미있는 글쓰는 작가님이예요..알렉스.. 벌써 세계사도 집듣도 하고 부럽습니다.
5학년 올라가서 사회시간에 역사배우면 정말 잘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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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6 19:03
답댓글

초 5 Selina

오리친구님덕에 링크걸어둔곳 가서 동영상 잘봤어요

예전에 이분이 휴전선부근 촬영하는 과정이 TV를 통해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단순히 하늘위에서 지구의 아름다움을 영상에 담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일을 하시는 큰 뜻이 있군요

동영상 보는 내내 맘이 좀 답답했어요

Home이라는 다큐멘터리 찾아서 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잭파일 내용은 참 좋아해요

문장이 길어서 힘들다 할만도 한데 평소보다 일찍 외웠어요

저도 잘 안외워지던데....

 

다시 추워지네요

봄이 오기전 마지막 추위이길 간절히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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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19:24
성실한 selina에요.
글씨도 너무 예쁘구요... 또박또박 써내려갔을 selina가 너무 기특합니다.
약을 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막 날아다녔나봐요... 신기한 체험여행한 selina의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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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6 21:33
Selina의 정갈한 글씨가 너무 보기 좋네요
알렉스는 문장이 길어져서 외우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짧은 시간에 외우고 빠른 시간에 정확하게 잘 적었네요
Selina의 모험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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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2:03
저도 지니 옆에서 지켜 보는데 잘 안외워지던데 selina가 저보다 훨~낫네요,
글씨체도 그렇고,,
다큐멘터리 시간은 좀 긴데 아이랑 같이 보니까 할말이 많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지구를 생각해라 백번 말하는 것 보다 home 보더니 물이랑 전기를 스스로 아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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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2:55
글씨가 너무 예뻐요~ 지렁이가 같이 친구 하자는 말은 엄두도 못 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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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7 17:31
저도 이번 거 프린트하면서 길다 싶었는데, 이제 외우는 실력들이 많이 좋아졌나 봐요.
Selina처럼 멋진 모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약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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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17 18:12
ㅋㅋ 저희도 틀리는갯수는 더이상 줄지 않는데
시간은 정말 많이 단축되었어요..
늘고 있다는 증거겠죠??^^
젬마가 무서운걸 싫어해서(어디서 잭파일이 무섭다는 이야길 들어서)
잭파일을 책 리스트에서 뺐더니
요몇일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르내요..
이러다 다른책 들어가면 또 변할것 같아서재고 있는 중이예요..
selina가 좋아했던 책이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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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18:43
답댓글

초6/남/노지호

 

어제 지호가 졸업을 했습니다.예전에 제가 졸업할땐 울기도 하고, 분위기가 숙연했던거 같은데,이제는 그런 분위가가 아니더만요..ㅡㅡ;;

졸업장,체능상,모범어린이상..요렇게 들고,기분좋게 헤이리로 고고씽하여 도자기 만들었습니다..ㅋㅋ

남자아이인데,요런거 마다안해요.

좋다고 낄낄 거리며 만들고 왔구요.. 내일부터는 할머니네로 여행갑니다. 동생이랑 둘이가요.

다음주 배치고사 전까지 오라고 했네요.

이노무 영작실력은 언제쯤 나아질까요?

sqr은 여행때문에 할 것이 밀려서 못했습니다.대신,지호사진으로 대신합니다.ㅎㅎ

 

오리친구님, 시원한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민재네는 다녀왔군요.

저희는 지난주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는 '놀이의 순간'과 '매그넘 사진관' 보고왔네요.

놀이의 순간은 재미있더라구요.

형체 현상의 왜곡에 대한 사진전인데, 볼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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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6 19:08
와웅~~~핸섬보이군요 지호가.
살짝패인 볼우물이 인상적이구요
참참 졸업축하해요 모범상이 눈에 확~띄는걸요

할머니댁이 어디인지 동생과 둘이서만 길을 나서는 모습도 멋져요
내년이면 저희도 두녀석 묶어서 보내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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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6 21:36
지호가 진정 엄친아였군요 미소가 넘 멋져요~~
졸업도 축하하고 상 받은 것도 축하드려요~

제시랑 둘만 할머니댁으로 간다니 지호가 다 컸네요
재밌는 추억 많이 만들고 오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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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2:00
모범어린이상을 받게 생긴 외모예요.^^
미소가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졸업하는 친구들(비투스님댁)사진 올라오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지호는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네요,,
두아이 할머니집 가면 토대님은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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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2:57
저도 빨리 졸업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졸업하면 고생길 이라던데.... 잘 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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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7 16:38
요즘 잘 안 보이셔서 뭔일 있나 궁금했어요. 쪽지 보내볼까 생각도 해보구.
SQR보다 지호 사진 보는게 더 좋네요...^^
가끔 잘 생긴 남자 연예인들 보면 쟤들 엄마는 아들보면서 참 흐뭇하겠다 생각했는데,
토대님이 지호보면서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모처럼 생긴 휴가, 즐겁고 보내삼~~
근데, 민재랑 지호가 Free Writing 첫 문장이 똑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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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17 18:04
지호 완전 제스타일..호호호
우리집꼬맹이가 부디 지호처럼
멋지고 순수한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제 주위엔 잘생기고 공부잘하고 맑은아이들이 넘쳐나는데
지호도 그런아이내요..
사진보니 절로 흐뭇한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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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2-18 13:39
예전에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드라마 사진같아요.
지호 졸업축하해요~~~
할머니 댁에 동생과 같이 간다니 저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오빠랑 방학때마다 시골(남해) 할머니댁으로 서울에서 버스타고 진주 작은집을 경유해서
갔었는데.... 지호도 훗날 좋은 추억으로 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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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6 17:42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얀 사진전 다녀오셨군요. 저도 겨울방학때 민재랑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꼭 보고 싶었던 사진전이었고, 단순한 풍경사진이 아니라 의미가 많은 사진들이라서 보는 내내 흐뭇하더군요.

 

오늘 동네 친한동생이랑 조조로 영화 "댄싱퀸" 보고 왔어요.

황정민과 엄정화가 맞춤옷을 입은 듯 연기를 잘하기도 하고, 우리 나이때의 이야기인지라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어요. 엄정화와 같은 시장 부인이 있어도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내 꿈은 무엇이었나, 그리고 앞으로 어떤 꿈을 꾸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고민도 들구요.

 

겨울방학 후유증이 너무 길~게 가나 봅니다. 민재가 생전 안하던 낮잠을 2시간 넘게 자기도 하고, 피곤하단 말을 달고 사네요. 오늘 종업식을 하고 나니 일단 마음이 좀 편안해집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열망이 아무데서나 불쑥불쑥 나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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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18:52
앙.. 민재 귀여워요.
모야모야.. 저 개구리는.. ㅋㅋ
댄싱퀸이 그렇단 말이죠? 나도 이제 휴가인데.. 영화나 보러갈까봐요.
민재는 너무 공부를 많이하는게야.. 그러니 피곤하지요.
민재양 실제로 보고싶은데.. 우리한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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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6 19:12
오늘은 귀여운 개골양이군요
다음그림은 뭘까? 궁금해진다니까요

저도 지난주에 동네아짐들과 단체로 봤답니다
확실히 연령대가 공감되는지라 잼있게 보고왔어요
요즘 감기땜에 쉬~피로해지기도 하더라구요
낮잠이라도 푹~재워서 피로감 없애셔야 해요
감기 정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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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16 21:42
민재가 카카오톡에 올리고 싶은 그림인가요? ^^
청개구리가 넘 귀여워요 ~~

저희 애들도 무지 피곤한지 낮잠대신 8시 20분부터 자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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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1:54
이 개구리를 닮은 컵이 우리집에 있는데...
머지않아 겨울잠 자고 있는 개구리가 외출하겠네요,
민재가 크려고 낮잠도 자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몸에서 필요하니 자라고 하겠지요,
댄싱퀸 설날 남편이 시동생이랑 보고 오더니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장면에선 눈물이 핑 돌았다고,,하던데 저는 아직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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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2-02-16 23:01
저 개구리님 너무 귀여워요~
집 마스코트나 모델로 삼아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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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17 17:56
민재는 캐릭터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걸가요?
전 정말이지 선 하나도 제대로 못 그리는 사람이라
민재가 너무 신기해요..
우리 젬마도 5학년 되면 이런 글이 나올까요??
이리 되려면 무얼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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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6 14:17
답댓글

초3 민정입니다

겨울방학보다 왠지 더 한가하네요.. 하지만,,sqr은조금  하기 싫어해 겨우 했구요.

자유쓰기는 아주 무서운 꿈으로 마무리 해 놓았네요 ^^

오리친구님 좋은 책 많이 빌려 셨네요. 민정은 요즘 재클린 윌슨책을 열심히 읽고 있지요 ( 이분의 글이 조금 독특하더군요. 어제 고양이 미라? 읽어주던데 헉 했어요 ^^::)

저는 유게에 올려진 지식책--그리미님 글보고 내셔날 지오를 질렸습니다. 넉픽션이라  너무 어려울까 걱정을 했는데 ,,리딩쥬스정도네요

본책은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워크북이 리딩서처럼 아주 세분되어 있어 좋습니다.

본책뒤에 단어 활용과 설명도 있고 , 워크분에 섹션마다 thinking 글쓰기 마지막에 지시문으로 짜여진 간략한 롸이팅도 들어 있습니다.이정도면 다른 리딩북을 할 필요 없지 않을까 싶어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cd가 워크북용이라 본문을 1셕션 읽고 워크북 문제--듣기포함,를 읽어 풀고 2셕션 본문을 읽어줘요.. 본문만 한번에 녹음된 게 있슴 아주 좋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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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2-16 19:16
꿈이라서 너무 다행이었네요
첫줄읽고 넘 슬프다 했거든요
요즘 책을 참 등한시하고 살았는데 새책소개 보니 궁금하네요
독후활동이 잘 되어있는 책인듯 보여 급관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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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19:17
민정이 그림이 너무 예뻐요. 액자해서 걸어놓으셔도 계속 뿌듯할거 같아용...
이렇게 속지까지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난, 조 그림이 너무 좋다...민정이 화이팅~! 담주에도 그림그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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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16 21:50
꿈이라서 다행입니다. 티셔츠 무늬가 산뜻하네요,
세세한 책소개 고마워요.
구입할 책이 자꾸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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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17 17:19
민재도 The cat mummy 를 시작으로 재클린윌슨 책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한글책 먼저 읽고 재밌다고 해서 영어책으로도 읽었네요.
민정이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글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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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2-17 17:51
저희도 Let,s read 시리즈를 보긴 했지만
논픽션이 항상 모자란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록사과님 덕분이 행복한 저울질 다시 해봐야겟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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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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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6 11:37
답댓글

초3 Gemma 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짧은방학 하지만 기대됩니다..

집듣 littlte house 7번째 이야기 진행중이라 

9권까지 마무리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한글책도 흠뻑 읽을수 도 있을 것 같아서요.

봄방학용으로 책을 듬뿍 사두었거든요..^^

 

그럼 저도 오리친구님의 바톤을 받아서

책 소개 릴레이 해요..^^

푸른숲주니어에서 나온 서찰을 전하는 아이..

어제 제가 먼저 읽었는데

읽는내내 감동과 눈물과 흥미진진함에 손을 놓치를 못했어요..

아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진정한 용기가 무언지

또 책임감을 알려주는것 같아요.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인데

정말 멋진 책인것 같아요.

오늘은 서론이 길어 글이 길어졌네요.^^

이번 qr은 다시 길어져서 빨간글씨가 많다고

미안하다고 적은 메모에 sorry 도 틀려주시는

깜찍한 젬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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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16 14:26
젬마가 일등이네요 ^^ 이번건 민정도 엄청 길게 외우고 했어요^^ 괴로워하면서 흑흑..
잘 했어요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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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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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6 19:18
젬마 귀여워라
정말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olivewoo님의 새책도 많이 궁금하네요
저도 애들책을 같이 읽는편이거든요
책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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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2-16 19:22
젬마, 이뿌네요.
책소개도 너무 감사하구요. 그렇게 감명깊고 멋진 책이라면 안볼 수가 없지요. 꼭 아이와 함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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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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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6 21:07
부지런하고 성실한 젬마 일등 축하해요~
화요일건 쉬웠는데 오늘건 좀 어려운가 봐요,
저는 가끔 girl도 헷갈려 해요^^
추천해주신 책 메모해 두웠던 거라 더 반갑네요~
이번주 도서관가서 보고 좋아하면 사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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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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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7 17:15
아이구, 젬마 정말 깜찍하네요. 안아주고 싶어요.
소개해주신 책, 인터넷서점에서 메모해뒀던 건데 이리 말씀해주시니 민재랑 같이 꼭 봐야겠어요.
책과 함께 하는 봄방학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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