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되기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한번 일 시작하면 중간에 못 그만둘것 같아서...직장일과 살림만으로도 힘드실텐데, 어떻게 이렇게 지혜롭게 희서를 잘 키우시는지 ...희서맘님 항상 존경하고 이렇게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쁜 희서 얼만큼 컸나 궁금하네요, 사진 올려주삼!!!
저도 직장맘입니다^^
머리속의 계획은 언제나 그럴 듯한데, 이게이게 몸이 안따라옵니다.ㅎㅎ
다시금 가다듬고 오늘 저녁부터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직장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우리 엘머맘님 오셨었네요...
사실 글 쓰면서 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잘 하고 있는건지..어쩐건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서로 도와주고 삽시다..알았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전업주부이면서도 매일 허덕거리는데 이리 야무지게 잘 해가나시는거 보면
참마로 존경시러버여 *^^*
전 앞에서 이끌어줄 능력은 안되고 뒤에서 밀어는 드릴께여~~
앞에서 많이 이끌어주세여 ... 글 감사히 잘 읽고갑니다
딸기맘님...승균맘님...
우리 직장맘들은 하루 48시간으로 나눠써야 해요..
동감하시죠??
하지만 저도 2주일에 한 번은 쉽니다....아무것도 않하고...
일찍 자는 것으로 피로를 풀죠...
하지만 거의 같은 일상이예요...그냥 생활 같은.....
그러니...힘내자구요....^^
저는 직장맘도 아닌데 왜이리 안되죠?
정말 부끄럽네요..
정말 시간할애를 잘하시네요.
본받아야겠어요..
우와 대단하세요.. 저도 직장맘예요..전 아침 6시 30분에 애들 꺠워서 비디오 한편 보여주고요..7시 30분까지.. 밥먹고 전 출근하고 첫애는 학교가고 -2학년-,둘째는 놀이방으로 -4살-.. 영어학원 다녔었는데 이제 그만할려고 하구 있구요... 낮에는 큰아이 학원 돌고 6시에 만나서 6시 30분부터 한시간 가량 비디오 또 보여주고... 저녁 먹고 한시간 가량
** 팬하고 기탄 수학 문제 풀고 일기 쓰고 영어책 두권정도 -아주 시운거- 읽고 10시경에 자게 해요.. 저녁 먹으면서 잘때 까지 흘려듣기 하고 있구요...... 근데 진짜 엄청 힘들어요.애 눈치도 봐야하고 학원 보낼때 보다는 제가 신경써야 하는것도 많고..근데 학원 보내보니 자기가 배운 책만 알지 다양하게 알지는 못하고 말도 못하고 너무 어려운 문법만 배우고 그렇더라구요..하루하루 숙제 하듯이 지내고 있구요 쑥쑥에 와서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어요..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저학년 때는 책을 정말 많이 읽게 하고싶은데 아쉬울 때가 정말 많아요..유아때 부터 열심히 하시는 맘들을 뵈니 자극이 팍팍 됩니다.
그래요...쭈니싸랑해님...
많이 힘드시죠???...그 마음 알아요...
이제 6세가 되니 이제 천천히 조금씩 해 주세요..
아이에게도 무리가 되지 않고...쭈니사랑해님께서도 힘들지 않는 한도내에서요...
정보 공유와 서로 위로.......좋습니다....
우리 힘내자구요.....^^
저도 직장맘이랍니다. 그 동안 거의 방치하다시피 하다가 이제부터 뭐 좀 해 볼까 고민중입니다.(내년에6살됩니다.) 근데 직장맘은 퇴근이 불규칙하여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인데다가 저도 밤엔 지치고,애도 지쳐 있고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어린애를 뭘 가르치냐고 난리치셔서 쉽지 않네요. ㅎㅎㅎ 하루에 1시간 그것도 영어는 더 잠시인데 안 하는 거보다는 낫겠지 하고 있습니다. 직장맘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세요. 서로 위로도 하구요.
둥이맘님...
우리 직장맘들~~~힘내자구요...
그냥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고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직장맘인지라...
깡촌맘님...
힘이 되신다니 고맙습니다..
우리 기운냅시다...^^
감사합니다.
힘을 주셔서
으미...반갑워요.,,
준서맘님...유나맘님~~
항상 너무 저를 예쁘게(?)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맘님들이 많이 있으시니 글을 썼다가 사실은 지울까도 생각했었죠...
그 훌륭하신 맘들중에 유나맘..준서맘도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두 분....저 좀 도와 주세요~~~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아......진짜........몇일 유게 들어오지 않음......이렇게 힘들다니까요....ㅎㅎ
1탄도 못읽고....
시간활용 정말 예술입니다~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짜증내는것보다
잠깐이어도 아이한테만 집중할 수 있는것........이게 또 직장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맘님들 홧팅입니다~ 저도 내년쯤에는 독립을 꿈꾸며~
항상 희서맘님의 글은 가슴을 찡하게 해요..
어떤 땐 무슨 드라마라도 보는 듯한...해피엔딩....^^
이야길 작가처럼 쓰시나..?..
직장맘이지만
무직장맘보다 더 시간을 잘 활용하시는...
존경스러워요..
맞아요...지치죠...집에가면 쉬고 싶고....그 마음 알아요..
하지만 우리 기운내요...
눈이 초롱초롱한 아이가 우리 엄마들을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 아이들을 우리 실망시키지 말자구요...
푸르미님...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직장맘입니다. 집에 가면 책읽어 달라.게임하자.그림그리기..등 아들의 요구 사항이 많지만 좀 쉬고 싶고, 집에 가면 하루가 지칩니다. 희서맘님의 글을 읽고 반성하여 더 열시미 엄마표 영어 매일 해야겠어요.아자아자..화이팅!
윤수맘님..보라맘님...모두 감사드립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는 대만족입니다..
많으신 분들의 댓글인하여 하루종일 기분이 up되어 있습니다...^^
지금 희서 수학 수업준비를 위해....별 거는 없습니다만...
막간을 이용해 컴에 들어왔습니다...^^
댓글 감사드리며...
보라맘님의 직장맘들을 위한 멘토...라는 말씀에 감개무량합니다....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힘내자구요....할 수 있습니다....^^
많은 선배맘님들 글들 보며, 직장맘이라 나는 저렇게 못해~ 하며, 게으름 피웠던게 반성도 되고..
같은 직장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여 저런 훌륭한 아웃풋들을 이끌어 낼까 늘 궁금했는데..
희서맘님 글 읽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다들 저렇게 열심히들 아이들 교육을 위해 노력 하시는구나..감탄하고 갑니다.
저도 오늘부터 항상 두서 없이 시간에 등 떠 밀려 하던 엄마표를 계획세워 체계적으로 하는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자주 글 올려 주세요. 이 시대 버거운 많은 직장맘들에게 멘토가 되어 주셔야죠 ^^
예남매님의 쌍둥이들 정말 이쁘겠네요...기억납니다...
오빠는 피아노 치고...동생은 박수치며 좋아하던 동영상....
정말 이쁘게 봤죠.....^^
또 얼마나 컸나 꼭 동영상 올려주세요...시간이 되신다면요...^^
어린이집....처음 갈때는 저녀석이 잘 해내려나..했는데..
아이는 걱정하는 엄마보다는 훨씬 더 잘 하더군요..
일단 심사숙고하셔서 결정하세요...
글구...이렇게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남매맘님....둥이엄마~~~우리 화이팅하자구요...^^
희서맘님~
저도 직장맘이라 글읽으니, 눈물 찔끔^^
사실, 희서맘님은 절 모르시겠지만, 쑥쑥 처음 글썼을때, (무슨 글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요..ㅋㅋ)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고 정스럽게 몇마디 써주셔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거의 매일 쑥쑥에 오게되었고요..
우리 쌍둥이는 지금 13개월인데, 18개월부터 어린이집 다녔다는 말씀에 다시한번 눈이 갑니다.
요즘 어찌해야하나 고민했거든요.. 8개월까지는 아줌마 두분이서 집에 오셔서 봐주셨는데, 육아스트레스를 다 저한테 푸시는 바람에...ㅋㅋ 고민하다가 아파트 옆동 아줌마네로 옮겼거든요..ㅋㅋ
근데, 또 아줌마네선 잘봐주시긴 하는데,
며칠전 휴가 얻어서 애들이랑 쌀뻥튀기 거실에 쏟아놓고 같이 주워담고,
이제 스스로 스푼으로 먹는 연습해야할것같아서, 온집안이 범벅이 됐는데도, 밥이 떡이 되는과정을 지켜보고,
밀가루 반죽으로 떡이며 빵이라고 만들어서는 쇼핑백에 담는 연습도 해보고..ㅋㅋ
그러다 보니, 문득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어떨까~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사실, 아줌마네서 잘해주시지만, 애들한테 제재하는 것들이 더 많은것같아서
아이들이 오히려 어린이집에선 그런걸 더 잘할수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아니, 감사 댓글 단다는게 이렇게 됐어요.. T, T
암튼, 점심식사하고 들어오니, 희서맘님 글보고 괜히 찡해져서는 댓글 답니다.
우리 쌍둥이를 위해 열심히 할께요..
감사해요..
쑥쑥 모든 엄마들께도 감사하고요..
고맙습니다...
직장맘님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된다면 저야 너무 감사하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희서는 잠을 좀 늦게 자는 편입니다...
보통 11시....으~~그래서 좀 힘들죠...
저는 그 이후의 시간에 또 일을 해야하니까요...ㅜㅜ
암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쑥쑥짱님,,가은맘님...floral님..어느새님..기성맘님...태민맘님..초연맘님...빠삭님..아이사랑님..
오라님..카운피님,,자소월님,,선명맘님~~~~
모두 한 번씩 불러보고픈 이름입니다....^^
희서맘님~ 가슴뭉클한 글입니다.
매일 직장에서 희서를 위해 시간계획을 하신다는 것...
(매일 계획이 중요한 거 같애요..ㅎㅎ)
시간단위도 아닌 분단위로 희서와 함께 하시지만,
그 짧은 시간이 여느 긴시간보다도 질적인 생산성이 있으리라 봅니다.
직장맘님들께...정말 힘이 되는 글인 것 같아요...
저도 맨날 시간과의 전쟁인데, 계획세우는 것 한 번 잘 해봐야 겠슴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댓글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일이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지금 근무중이라....좀 바쁜 시간이라서 겨우 들어왔네요...ㅜㅜ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희서는 6세입니다..;
어린이집은 18개월때부터 다녔구요...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끔 유아방에 글도 올리구요.....물론 댓글도 열심히 달구요..
벌써 내일이 주말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가워요. 희서맘님 대단하시네요. 길지 않은 시간에 그렇게 꼼꼼하게 챙겨서 하신다는 건 말은 쉬워보여도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여러 맘님들이 다 아실거에요.
저도 어제 쑥쑥짱님 말씀에 힘입어 비디오 한 편 보여주긴 했는데
오늘은 희서맘님 말씀에 고무되어 짜투리 시간을 더 할애하도록 뭔가를 당장 만들어야 겠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여기서 얼굴 한 번 못 본 분들이시지만 제겐 한결같은 친구처럼 포근한 맘이 가득해요.
이 느낌 갖고 액티 하나 더 준비하렵니다. 화이팅!!!
희서맘님 정말 오랜만에 유아방에 글 남겨주셨네요^^
퇴근후 오후시간 어찌 보내시나 무척 궁금했었는데.. 역시나이시군요..
직장맘~~ 늘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희서맘님이 계서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네요..
퇴근도 늦으심에도 불구하고(요즘은 해가 짧아져 깜깜할때 돌아오는 아들 맞이하기가 얼마나 안쓰러운지.. 희서맘님도 그러시죠?? 에궁~~)
희서랑 계획대로 다양하게 시간을 보내주시니.. 또 반성하게 됩니다.
저도 희서맘님 따라 순수 엄마표만의 힘으로 힘 닿는데까지 ...
" 아들 참 잘(똑똑하게)~~~ 키웠네요.. " 라는 말을 들을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부터 더 알찬계획으로 하원후 돌아오는 기성이를 맞이해야겠네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정말 감동이어요~~`
맞아요. 엄마표가 힘들지만 엄마니까 함께 해나갈수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아이에게 조금더 시간을 주고싶고 조금더 자유롭게 영어를 잘하게 하고싶은마음.
어느누구하나 똑같지 않을까싶네요.
희서맘님의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일상에 저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집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집안일 같은건 또 희서자고나면 하실것 아녀요~~~~ )
집에 있는 엄마도 고스란히 2~3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기 힘든데.. 우와.. 그저 감탄만 나와요 ^^
아침부터 기운팍팍 나는글읽어서 힘이납니다 ^^
추천꾸욱~~~
그렇구나,, 희서가 저렇게 보내고 있구나,,,
한번도 저렇게 올려주지 않아서 어케 시간이 나지? 했는데,,,
희서맘님,, 저러다 어떤 계기가 있음 확 터지지 않나 싶어요,,,
그때를 기다리세요,, 정말 그 input 어디 안갔더라구요,,,
희서맘 홧팅!
희서는 웃는 모습이 넘....이쁘지요!!!아니..멋지지요^^
항상 웃거든요^^
바르게 잘....자랐다는건.... 그하나로...알수 있답니다....
희서맘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하는 건....얼마나 많은 시간이...아니라...
어떻게 아이랑 시간을 보내주었느냐가....중요하단걸...
느끼게 합니다....
엄마표....화이팅!!!
희서맘님 마음이 화악 느껴지네요. 그동안 정말 궁금했어요. 직장맘이신데 어떻게 액티도 해주시고 저녁은 언제 드시나...그래서 네다섯 시쯤 일찍 퇴근 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도 아니었군요.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일많은 시댁에 살다보니 말이 전업주부지 종일근무제로 살면서..짬짬이 시간을 쥐어짜내고 모아 겨우 엄마표를 유지하고 있죠.그러다 보니 변변한 아웃풋도 참으로 미약한 형편이라 무지 쓰립니다.
희서맘님이 저녁 시간을 엄마표로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하루종일 신경을 쓰시는 지 알것 같아요.
앞으로 희서맘님의 콘텐츠가 올라오면 9시 20분에서 10시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로군 하면서 다시 보게 될 것 같아요. 저도 좀 더 규칙적으로 진행해야 겠어요. 노하우 공개 감사합니다.
쉽게 쉽게 ~~적어 내려간 글이 아니란게...확~~~느껴집니다.
저는...다른 교육 기관도 병행하면서...엄마표를 해오다가...
점점...교육기관의 가지를 하나씩 쳐내고 있는 중인데...
정리하면서도....
내가 잘 하고 있는가.....반반의 생각으로...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희서맘님은...애초부터..100프로 엄마표로만 하셨으면서도...
한 길을 걸어 오셨군요...
정말...어머니 중에 어머니시군요.....
그 믿음과 ....확신..!!
멋지십니다.
계속...따라갈게요....희서맘님...!!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 존경스럽구요
그런데 희서 몇살이에요? 5세?
잠이 좀 적은 편인지, 아니면 밤잠을 늦게 자는편인지...
저의 큰애 6세인데, 밤 9시에 자고 아침 8시-9시 사이에 일어나요
잠이 워낙 많아서, 밤 시간이 거의 없답니다.-저녁 먹고 책 좀 읽으면 취췸준비에요^^
그렇다보니 저희도 항상 시간과의 전쟁이에요
책 읽을 시간을 정한다기 보다, 짬짬이 수시로 책 한권씩 읽어 주기도 하고, 잠자기 전에도 몇권 읽고...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5시), 과일간식 먹으면서 영어책 한권 읽어주고,
방해꾼 동생이 혼자 놀고 있을때 큰애 빨리 앉혀놓고 한글책 한권 읽어주고...이런 식이죠.
특히 요즘 시작한 습관은 가방에 영어책을 몇권 넣고 다니는거에요
주말에 차에서 이동할때, 3-4권 거뜬히 읽을수 있더라구요
어째튼, 직장맘들 정말 대단해요
힘내세요 화이팅!
희서맘님 말씀대로 오랜만에 글이 올라와 있어서 참 반가웠어요.
알뜰히 시간을 사용하시는 모습에
다시 저를 돌아봅니다.^^
직장과 육아의 병행에서 질좋은 육아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란 더더욱 쉬운 일이 아닌데
다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머리가 조아려 지는 군요..
희서와 함께 하는 컨텐츠의 사진들이
그렇게 귀한 시간 내어 작성되어 지는 것들이란데
마음이 짠하기 까지 합니다.
좋은글 너무 잘읽고 갑니다.
어린이집을 포함하여 아무데도 다니지 않는
우리딸아이와 하루에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
3시간입니다
액티는 고사하고 마음이 바쁘다보니 직장에서 외운 생활영어
몇토막 해주기, 노부영 같이 들여다보기,좋아하는 dvd보여주기
이게 전부네요..
어린이집에서 한자와 중국어도 한다니..솔깃하네요
내년 5살때 유치원에 보내볼까 하는데..
희서는 몇살인데 어린이집 다니면서 한자와 중국어까지 한답니까?
부럽네요..
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게 최고다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위로하며 그렇게 바쁘게 살고 있네요
우리 엄마표 끝까지(?) 쭈~욱 같이 가요
저도 5살 남자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품앗이를 하고 있습니다.
희서맘님 말씀 100%공감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계획세우고 저녁에 집에오믄
울 꼬맹이는 일찍자는 날이 많아서 숲으로돌아가는 날이 허다하네요...
그래서 저두 주말 아침에 몰아서 하고 오후에는 아이에게 자유시간을 주고 있네요..
정말 쑥쑥이 있어서 용기도 많이 얻고 도움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앞에서 끌어주는 선배맘이 있으니 열심히 [선무따]해서 쫓아가겠습니다.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