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우울해지지 마시구요~
놀이에 천부적이 소질이 있어 잘 놀아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놀이하면 너무 힘이드는분들도 계시고 모두다 너무 틀리니 하실수있는 범위안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매번 잘 놀아주었는데
요즘은 액티하나 하기가 왜그리 힘들고 벅찬지..
매번 맘먹고 인쇄해놓고 안놀아주기가 허다하네요.
아이들 어렸을때 만들었던 놀잇감들.
꺼내서 놀아만 주면 될것들인데도 요즘은 그게 참 힘들어서..
이궁..
둘째도 6살이예요.
울 둘째도 당근 영어보다 한글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매일 읽는 영어책, 듣는 영어책에는 이제 익숙해졌습니다.
한때 거부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듯 합니다.
영어책을 읽기싫어할때 저는 될수있음 아이가 좋아하는 책, 너무 재미있는 책위주로 선정해서 읽어주었어요.
예를 들면 케릭터 들어간 영어책이나 오알티같은 책으로요..
현재 제가 할수있는것에 만족하고 꾸준히 해나갈려고만 하고있습니다
해주면 좋은게 얼마나 많겠어요.
액티비티나 영어외워서 사용하기등등. .
그치만 이제는 자신없어지네요
.대신 제가 해주는 환경조성을 끊임없이 넣어주는데 주력하고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저에게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너무 잘할려기 보다는 꾸준히 해주기를 하는게 더 많은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아들들 잘 키워서 이대로 해보세요~! 됩니다!! 라고 자신있게 큰소리 칠수있음 좋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