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멀리하는 것은 각자 의견이기 때문에 결정하셔야겠구요.
저는 늦둥이를 키우고 있는데, 무척 만족스럽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큰애와 6살이 넘게 차이나다 보니, 주변 엄마들처럼 할수도 없지만,
큰애 키운 경험에 비춰보니, 꾸준히 많이 듣고, 읽고 하는 것이 최고더라구요.
좀 늦터진 경향이 있는 우리 늦둥이는 그래도 영어를 다른 아이들보다 잘해서
그나마, 유치원에서 기 안죽는다는...
쉬운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Mrs. Kelly's Class,
Magic Marker, Wacky Ricky등 아주 쉬운 시리즈 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러면 잘 적응한답니다. 일단 아이들이 스토리에 빠지면 그다음은 쉽죠.
처음에는 엄마도 같이 들으면서, 약간 오바하면서 들어주세요.
절대로 처음부터 아이들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쉬운 동요나 쉬운 0단계부터
함께 보면서 동화책 보듯이 그림에 집중하면서 이해하게 해보세요.
저는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리틀팍스는 하라고 권해요.
듣기의 인풋을 이만큼 꾸준히 줄수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큰애때, 많이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룹과외, 동화책, 학원...
그리고 11월 1일 부터 가격이 인상되는군요.
가격 인상이 마음 아프지만, 그만한 사이트가 없으니...
한번 가입해서 써보세요. 마음에 드시면, 2년 3년으로 연장 가능해요.
이번달 안에 하시면 가능하답니다.
요즘 이용료를 올렸더군요ㅠ.ㅠ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것도 처음에 습관 들이기가 그리 쉽지 않은가봐요.
우리집 꼬맹이는 힘들지 않게 하고 있는데 아이 친구들 보면 싫어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둘러보기로 먼저 훑어 볼 수 있긴 한데...
한달 정도 직접 경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게임이 있긴 하지만 말이 게임이지 거의 학습을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처음엔 좀 열광하더니 금방 시들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