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아이 셋 맘이 종종 계시니 반갑습니다.~
오전에 애 셋 데리고 소아과 다녀오고 점심 먹는 일로 토요일 오전, 점심이 훌쩍 지나버리네요
뭐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셋 데리고 다니려니..ㅋ
힘 주시는 글 감사하구요~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정말 오래 달릴려구요~
계획을 짜는 일들이 쉽지 않네요 튼튼이라도 겸해서 엄마표로 해야하나 그게 가장 큰 걱정이 되구요
시간의 흐름속에 정신을 차려보면 늘 제자리 걸음만 해댔더랬지요 그래서 ..ㅎ
고맙습니다. 님도 깊어가는 가을 자녀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아니..아직꺼정..힘을 주시는 분이 안계셨단 말예요..??;;
저라도 같은 입장에서 한마디...ㅋ
으쌰으쌰.. 셋 키우시느라 넘 힘드시죠?
두 쌍둥이에 6주된 세째까지... 아주 그림이 그려집니다..
(저도 셋이걸랑요.ㅋㅋ)
둥이가 알아서 참 기특하네요... 독서노트까지 만들고...
엄마가 영어에 대해서도 열의가 있으신 것 같은데,
참 이 영어라는 것이 아이 셋키우면서 물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엄마의 소모가 많은 상황에서
함께 가는 것이 생각보다 녹녹치 않다는 것입니다.
아직 출산한지 얼마 안되셨는데,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건강 많이 챙기세요.
Long-Run 해야지 않겠어요?
쑥쑥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등의 자료를 통해서
엄마와 아이에게 맞는 계획을 꼼꼼히 세워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해보시다가 또 애로사항이 생기시면 쑥쑥에 질문하시고...ㅋ
그럼 주말에 꼭 단풍 나들이 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