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호가 이제 유치원을 졸업했지만...
어째 제맘과 만재아빠님 맘이 그리 똑같을까요....^^
재미있어요 ~~ 그리고 조회수 ..ㄷㄷ
이제 곧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는건가요.
만재아빠님, 글 자주 올려주세요.
만재가 벌써 졸업이군요!!
축하합니다~~~
아빠 닮았다면 만재 1등하면서 잘 할겁니다.ㅎㅎㅎ
제가 안부 게시판에서... 맘대로 하라는 거. 뻥일거라고 했잖아요..^^
만재 졸업 축하하구요..
전폭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아빠와 함께 멋진 청소년기..
보내길 바랍니다.
ㅋㅋㅋ
모든 부모의 바램이겠죠 ㅋㅋ
뭐에요~!!! 마지막 PS에서 빵터졌어요!!!
하긴 꼴지하면서 너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할 수 있는 배짱좋은 부모가 몇 있을까...
헤유~ 이놈의 배짱... 길러야 하는데...
만재의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ㅎㅎㅎ
p.s.가 대박이네엽..ㅎㅎ
정말 살다보면, 공부가 전부가 아닌데...자꾸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어제도 엄마들모임 갔다가..그런 이야기 나왔었네요..
그냥 욕심없다...공부 좀 해서, 대학들가고, 취직해서 월급갔다주면 좋겠다..
말하고 보니...아이에게 바라는게 참..많더라구요...제가...--;;
그래서 조바심이 생기나봐여...
내가 원하는 틀에서 벗어날까봐...
ㅎㅎㅎ우리집 남편,,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딸램 볼때마다 늘
'공부 많이 하지 마라, 아빠랑 놀자, 좀 쉬고 놀아야 한다'
그러고는 얼마전 아이패드 사달라는 아이에게
'중학교 가서 전교 1등 한번 하면 사줄께' ㅡ.ㅡ
마음속 깊은 사랑으로 아이의 행복만을 빌어줄 것 같던 남편.
왜이러는 걸까요?
아빠들의 불편한 진실.ㅋ
공부하라는건지..맘대로 살라는건지 ..
똑똑한 만재군은 알아듣겠죠???
ㅎㅎㅎㅎ
눈이 안좋아 ps를 보려구 모니터 들어갈뻔했네요
감사히 잘 읽었답니다
만재야~
아빠 말 귀담아 듣지말고 너 맘대로 살아라.
ps는 무시하고 너 맘대로 살아라.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어. 아빠의 진심이시래.
졸업 많이 많이 축하한다.
전설의 만재아빠님이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댓글모음, 칼럼 부지런히 봤었습니다. 아마 저뿐만이 아니겠죠 ㅋㅋ~~
만재가 졸업을 하는 군요. 추카드립니다.
너맘대로 살아 그래도 1등은 유지하면서 놀아라---^^
항상 건강하시고 또 소식 남겨주실줄 바라면서---.
ps)에서 빵 터졌어요.
나중에 아들 졸업할 때 저도 이 글 인용해서 써먹어야겠어요.
왠지 느긋하게 해주면서도 ,,생각하게 하기도하고
좋은 출발을 갖게 하는 글이 될 것 같네요.
만재야, 중학교 입학 축하해^^*
근데, 만재아버님, 이 글 랩인가요? 랩 하면서 읽었는디...ㅎㅎ
다재다능하시네요. ^^
마지막 글 중 게임에 대해서 질문 있사와요.
만재는 컴 or 폰게임 하나요? 한다면 어느 정도 하는지..
-------------만재의 일거수 일투족에 살짝(? ㅎㅎ) 관심 갖는 팬이.
근데 ps지키면서서 마음데로 하고싶은거 하며 사는게 가능할가요? 아마 무지 어려울듯...
ㅎㅎㅎㅎㅎ
1등 유지하면서 놀아라..헐~~~대박!!!!
그래도 1등은 유지하면서 놀아라....................................콕!와서 박힙니다...ㅋㅋㅋ
1등하시니까...이런 말씀도 하시지 않나 싶은데요...ㅎㅎㅎ
암튼 한번 부럽고 넘어갑니다...
또 한번 살짝 찔리는건...
마흔 다 되어서 뭔가 배우려는 사람 여기 있거든요. ㅎㅎㅎ
만재아빠님 글 늘 열심히 읽어왔는데 댓글은 처음 다는 것 같아요.
암튼 만재 중학생 되어서 더욱 학교 생활도 잘하고 늘 행복하길 바랄게요...^^
푸히히히히~~~.
귀여우신 만재아빠님.
벌써 만재가 졸업인가요?^^ 해리포터 닮은 만재.....
아니 더 잘생긴 만재가 바이올린도 잘 켜나요?
이럼 너무 완벽하잖아요~~~~~.
저두 혁이에게 맨날 니가 하고픈거 하며 살라고 하면서
은근히 압박을 가하고 있더군여....^^
실컷 놀아라.....다만 학습지 열장하고........
한글책 읽을 때 영어책도 몇 권 섞어서 읽고
이제 글자 쓰는 넘에게 쓰는 순서가 잘못되었다
연필 쥐는 법이 잘못되었다하며
잔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자꾸 의학서적을 들이밀고 있고,
온 집안을 지도로 도배하고 있으며,
늘 너가 원하는 삶을 살라고 하고 있어요.
저 몰매 맞을까요? 푸히히히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부한 글이다 싶어 미간이 살짝 찌푸려질 찰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야죠 그래야죠 ps 해야죠~ ㅎㅎㅎㅎㅎ
덕분에 웃었더니 속이 개운해지네요.이 무신 감정이려나~^^????
중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
그렇죠... 넘 식상하다 했어요... ㅋㅋㅋㅋㅋ
1등은 유지하면서~ 맘대로 살아라~~
헉! 최고십니다. ^^bㅎㅎㅎ
중학교 입학 축하합니다.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건강하시구요
내 마음대로 살면서 그래도 1등...^^;
부럽네요...
번번히 놓쳐서 못 본 만재 바이올린 연주 한번 보여주시죠
울 아들 몇 년째 배운 바이올린, 여자들 악기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멋진 형아 연주 들으면 생각이 바뀌고 자극이 될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