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빵 터졌어요~~ㅎㅎㅎㅎ
재미있어요~`ㅎㅎㅎ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정말 추억의 그림책이에요. 저 책으로 엄마들도 동화구연 정말 많이 했는 데...
우린 히플러님의 영어그림책으로 하는(동생네 줘서 제목이 가물가물) 그 책으로 이 애벌레책 읽으면서 거기 나온 엄마가 묻는 거 하고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 책과 pete's Pizza도 했었고요. 아이를 눕히고 반죽하듯 굴리고 뿌리고 하는 거 했을 때 정말 좋아서 아이가 까르르 넘어가기도 했었고요. 그 책이 엄마가 영어 스토리텔링 힘든 경우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책이었어요. 한 12편 정도를 아이랑 스토리텔링하면서 질문할 수 있는 것을 수록했는 데, 그 책의 2, 3탄이 나와 더 많은 책을 스토리텔링과 질문할 수 있었으면 했다지요.
암튼 추억의 그림책이 나와서 수다가 길어졌네요.
작기님,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추억에 젖게 해 주셔서 감사감사^^*
ㅋㅋㅋㅋㅋ
날개가 좀 화려했으면..
미처준비를 못했나??^^
잘 봤어요.
정말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