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2학년 아이표방 day20(2월20일 월요일)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내사랑지니
  • |
  • 2012-02-22 07:10
답댓글

초2-에밀리

사립이라 학교서 영어하지만, 모두 학원이나 과외로 집에서도 하고 있는지라....쩝

지금까지 엄마표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울딸 이젠 무슨수를 내야하지 않나 고민하다가

인터넷 영어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요즘 새로 시작한 에반무어의 spell & write 요거 참 잘했다 싶은데, 아이는 많은 양을 해내지 못하고 지루하다네요.

인터넷 영어랑 함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날마다, spell&write 3장씩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올해부터 영어랑 수학 레벨수업을 강화한다는데....

지금처럼 제마음이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하는거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요.

 

서연예원맘님, 꼬맹이 엉덩이 흔드는 수준이 티아라네요.

미래의 한류스타로 키우실 의향은 없으신건가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2 08:00
흔들리지 않을실거예요^^
화이팅!!
워낙에 춤추는걸 좋아해서...
그래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쉬비
  • |
  • 2012-02-21 05:48
답댓글

예비초 1 앤디

어제 바빠서 조금 늦게 들어 왔네요.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어제는 쉬비 넘 바빴네요.이 일 저일~

집에 돌아와서 어제 1학년 사고력 수학 문제집을 마쳤네요.

앤디는 C단계부터 제가 집에서 조금씩 해 주었거든요.

F단계까지 마치고 앤디가 갖고싶은 것 하나 사 주기로 했거든요.

토이 저러스가서 마술 놀이 하는 것 사고싶다고 해요.

F(6권)단계를 끝내고 다른 사고력 문제집을 풀 예정인데 쑥쑥에서 공구 진행 중(아직 미정^^)인 클리코를 마악~~~사 주고 싶네요.

언제 할려나~아님 성격 금한 쉬비 먼저 파악~~살려나~

 

일요일부터 앤디 집중듣기 책으로 아서 어드벤쳐 들어갔어요.

하루에 한 권씩~

전에 쑥에서 공구할 때 구입해서 읽어 주다 이번에는 집중듣기로 하려고요.

베렌도 공구할 때 샀다가 아직 앤디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있는데 아서 끝나면 베렌 가 봐야죠~

 

어제는 아서 읽으면서 ㅎㅎㅎ웃더라구요.

사실 우리 앤디 이제 8살인데 아서 어드벤쳐 들으면서 웃는 정도면 잘 하는 건데 이 엄마 쑥쑥의 8살에 챕터북 읽는 아이가 자꾸 떠오르는 것이~

정말 혼나야겠어요.왜 욕심이 자꾸 고개를 드는지~욕심이 생기면 푸쉬를 하는데~

 

아~아이방에 오신 분들의 글들은 다 읽었는데 댓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나가요~

바빠도 방에는 꼬옥~~들어오려고요.(엄마들하고 수다떨고 싶은데 마음적 여유가 없어서 댓글은 다음 기회로 미룰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1 10:52
저도 챕터북 욕심낸 적이 있었는데...다들 그러는가 봅니다..^^
왜 이 재밌는 책을 별로 안좋아하나...고민하다 우연히 서점에서 번역본을 읽어봤어요.
순간 확 깨달았죠...제이한테는 영 재미없겠구나...굳이 판타지가 아니더라도..
아직 한글도 그만한 글밥이 안되는데 영어를 너무 빨리 가게 하는건 아닌지 고민했답니다.
덕분에 다양한 책을 읽게 되더군요..워낙 책 종류가 많아서..
아서 수준의 초기쳅터북도 많아요..그건 길어도 일단 문장이 쉬우니 좋아합니다.
충분히 읽고 넘어가려구요...

전 한글책 수준과 동일하게 진행되는 아이가 오히려 고맙더라구요..
안그랬음...벌써 어디까지 디밀었을지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1 15:27
댓글달기는 강제성이 없고 자발성으로 하는것이니 그리 부담갖지 마세요..하지만 달면 좋긴 하죠^^
저도 공구때 사놓은 책들이 비슷하네요.
지금도 마녀위니책이 도착했는데...차례가언제가 될런지는..ㅋㅋ
차차 읽혀지겠죠^^
사고력문제집을 끝까지 풀다니...대단하네요.
서연인 아직 한권도 못끝냈는데...아직 엄마의 잔소리가 들어가야 하는 아이라 하다말다 하네요.
앤디군은 꾸준히 한 보람이 있을거예요.
영어듣기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사랑지니
  • |
  • 2012-02-22 07:13
저의 챕터북 욕심은 근 3년이 다되가네요.
하지만, 아직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어요.
너무 읽기 듣기 위주로 가다보니, 레벨업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당분간 책 욕심 줄이고 학습적인 면에 힘을 넣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블리마마
  • |
  • 2012-02-20 19:13
답댓글

초2-루시맘

아이표방 적응 중입니다^^

계획표 세우는일이 익숙하지 않고 계획표세우는걸 잘 하지도 못하지만

저번주 부터 노부영책을 일주일에 1권씩 들려주고 있습니다!!

너무 느리게 가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아참 아기 동영상 너무 귀엽게 보고는 인사도 없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몸짓이예요!! 비타민이 따로 필요없겠어요~^^

우리 둘째딸 이름도 예원이예요... 이쁜짓, 미운짓을 두배씩 하는 말썽꾸러기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9:30
지금부터 꾸준히 하신다면 늦은게 아니라고 봐요~
아마 유치때 시작하시는것보다 속도는 더 빠르실거에요^ ^
가끔 지치고 힘드시더라도 끈 놓치 마시고 쭈~~~~~욱 함께 가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10
느리게 가더라도 놓지않고 꾸준히만 간다면 걱정하실 필요없을듯해요..
어떤 책은 일주일을 붙잡고 있어야 할 책도 있고..또 어떤책은 2~3일만 하면..되는
그런 책도 있으니까요..
투빈사랑님 말씀에 공감해요..5살 후반에 하던 책을 지금 한바퀴다시 도는데..
그땐 일주일에 한권 나가던것을 지금은 일주일에 세권..워크북까지 나가니..
지금이 훨씬 수월합니다..
우리 같이 손잡고..열심히 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20:50
동영상 칭찬 감사해요.
이름까지 같다니...^^
둘째는 첫째랑은 여러모로 다른것 같아요.
이쁜짓도 두배,미운짓도 두배..아무튼 몇배의 힘이 들어가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지요^^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
저도 계획을 잡는것도 표만드는것도 참..더디고 서툴거든요.
선배맘들의 조언을 밑거름삼아 천천히라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빛이 보이지 않을까요?
그래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준사랑
  • |
  • 2012-02-20 21:01
저도 적응중이예요.^^
우리 같이 정착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1 10:53
어느정도 되면 아이가 노부영 보다 문장이 있는 다른 책을 원하게 될꺼에요..
늦게 시작하는 아이들이 정말 빨리가는 이유가 어휘력과 유추능력이 발달되서 그렇거든요.
아마..몇달뒤면 다른책을 원하는 아이를 보실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2-20 16:08
답댓글

예비 초1 - 민호

 

지난주 토요일에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복입고 졸업식을 하는데 유치원에 가니 가족별로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테이블 위에는 그동안 유치원에서 지낸 활동사진들이 앨범에 끼워져

있었고 졸업선물이 같이 놓여 있더라구요.

 

식순에 의거하여 진행되는데 각각 어진어린이상, 푸른 어린이상, 그리고 이름 모르겠음?

세가지 상으로 나누어 아이들 무대에 오르고 상받고 축하공연을 하더라구요.

지난 겨울에 작은음악회 발표회와 달리 또 재미 있더라구요.

모두들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공연하는 느낌(?).

아이들이 다시 부르고 싶은 노래 베스트 3를 율동과 합창으로 부르는데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들 시상이 끝난후 "나는 가수야"로 유치원 선생님들께서 축하공연을 해주셨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나고 재미난 졸업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동안 유치원 활동 자료를 동영상으로 보여주시는데

그 부분은 좀 짱했어요..

민호는 그 유치원 3년동안 다녔거든요..민호뿐만 아니라 그 반의 1/3은 3년동안 함께 생활해와서

별도의 감사장도 받았어요. 동생 민하가 있어서 계속 그 유치원 가긴하지만 처음 등교할때 모습을

떠올리니 참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암튼 졸업식 무사히 마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영어성경공부하고 친구집에 가서 놀고..

주일에도 바쁘게 보내다 보니 집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네요..

주말은 항상 평일보다 더 바빠서 책읽기도 잘 안되요.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6:33
유치원 졸업 축하하며,
1학년 입학도 미리 축하합니다.^^
유치원에서는 제일 맏형이지만 이제 학교에 가면 제일 어린 1학년이 되는것이
참...그렇더라구요.
유치원서는 의젓해보이지만, 학교라는곳에 가면 왠지 다시 어려보이고 애기같게 보였던지...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야하는 민호..화이팅!!
서연이도 주말만큼은 자기도 쉬고 싶다고 해요-.-;
충전의 의미로 주말엔 좀 아이가 하고 싶은 위주로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9:33
졸업 축하해요 민호군~
3년동안 유치원 생활하느라 수고많았죠? ㅎㅎ
이제 초등학교 형아된다고 동생들한테 자랑은 많이햇는지 몰라요? ^ ^
학교갈 준비하는 동안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학교도 유치원만큼 재미있을거에요^ ^
민호군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14
한복입고 졸업식을 했군요..글을 보니..아기자기한..그러면서도 정성스런 졸업식인듯
하네요..준도 민호처럼 한 유치원을 3년다녔어요..지금생각해보면...5살에 등짝보다 큰 가방메고
나선 그때가 생각나네요..지금은 그가방이 작다는 느낌이 있으니..많이 큰게지요..

민호~~졸업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준사랑
  • |
  • 2012-02-20 21:02
졸업 축하드려요. 우리 아이는 다음주예요.
끝까지 다니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1 14:47
정말 신나는 졸업식이네요..
저희는 눈물바다였는데....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틀린거 같아요..^^
근데..영어성경공부도 있나봐요..??
그럼 원서로 된 성경책으로 공부하는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0 15:11
답댓글

예비 초1 -제이

 

어제 부산 해운대에 다녀왔네요..파도놀이를 하면서 정말 재밌게 보내고 왔답니다.

아쿠아리움 앞에 인도요리집이 있어요. 나마스떼라고...유명한 맛집입니다.

좀 비싼 편이지만 인도특유의 음식들이 꽤 괜찮게 나오는 편입니다..특별히 맛있는 음식이라기 보다 한번쯤 먹을만한 음식...하지만 배가 채워지는 포만감은 없는 음식...^^

 

제이는 보호렌즈를 오늘 빼고 왔어요..

아직 상처가 깊어서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하구요..

오늘은 오렌지 박스 3개로 아파트를 만들어서 놀았습니다. 오전에 시간이 후딱 가네요.

내부는 인형놀이식으로 꾸며줄까 합니다.

나중에 함 공개할께요..

허접하지만 소일거리로는 좋네요..^^

 

제이는 지금 태권도 갔어요... 관장님께 조심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균형감각이 조금 떨어졌다고도 말씀드렸네요...쉽게 눈이 피곤해져서...참 걱정입니다.

담달부터 학습지를 재능피자(이건 꾸준히 해도 괜찮을 정도로 좋은거 같아요)빼고 그만하려 합니다.

그나마 3달해봤나? 

진행할수록 필요성을 못느끼겠더군요...그냥 집에서 홈스쿨로 진행할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22
생각보다 상처가 깊었나 보군요.
빨리 낳아서 운동도 신나게 하고 엄마 걱정도 줄었으면 하네요^^

로즈도 7살때 학습지 끊고 엄마표로 했던것 같아요.
학습지랑은 잘 맞지 않는것 같아서요..선생님이 좀 별로여서..
피자는 좋았던것 같은데 역시 선생님이 별로라 패스^^
참,,,아이들이 빈 박스가지고 참 잘 놀더라구요.
제이도 그렇구나..
재미있는 사진부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2-20 15:51
제이 눈상처가 오래가네요...에궁 맘아퍼~ㅠ.ㅠ
평상시에는 잘 모르다가 어디 다치거나 아프면
그때서야 정말 우리 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것 같아요.
제이 눈상처 깨끗하게 잘 아물기를 바래요.

우리 민호도 박스상자있으면 엄청 좋아라 하는데 어떻게 아파트를 만들어서
놀았는지 궁금해지네요..담에 사진 함 올려봐주세요~
민호도 태권도 시켜야 하는데 너무 산만해서 태권도까지 하다보면
더 산만해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9:35
제이가 많이 불편하겟군요
빨리 나아야 할터인데....
학교가기전에 제이가 이것저것 많은걸 치루고 가네요
아마 더 씩씩해져서 학교생활 더 즐거이 잘 하라는거겟죠
흔히 하는 말로 액땜 한것 같네요...
입학하기전까진 나았으면 좋겟어요
제이~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19
부산 다녀 가셨네요..우리가 오프에서도 만난 사이라면..
언제든 콜하면 달려갈텐데요..ㅎㅎ
나마스떼..부산 살지만..아직 안가봤어요..담에 아쿠아리움갈때 한번 가봐야겠네요~정보 감사^^

제이가 보호렌즈를 하고있었군요..빨리 나아야할텐데..
빈박스...활용 제이가 좋아했겠네요..대단한 작품하나 나올거 같은데요..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준사랑
  • |
  • 2012-02-20 21:04
저희도 학습지 끊고 싶은데, 마음 먹었다가 선생님 오시면 또 그렇게 못하고....
그렇게 지낸게 벌써 2년이 되가요.
아, 이번엔 진짜 안한다고 말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준사랑
  • |
  • 2012-02-20 14:05
답댓글

예비초 - 브레이든....

 

아이표방에 감기소식이 많네요. 울 브레이든도 아파요.... 좀 괜찮은 것 같아 금요일에 보냈었는데,

또 다시 아파 중이염 까지 왔네요.

오전 내내 집에서 책도 좀 보고, 집듣도 좀 하고....지금 디비디 보고 있어요.^^

 

집듣반 끝나고 나니 많이 서운하네요.

계속 집듣은 할 예정이구요.

책 읽기를 꾸준히 해야할 텐데, 도통 하기 싫어 하네요.

소리내어 읽으라하면, 소리 내고 싶지 않다면서 끝까지 소리를 내지 않아요.ㅠ ㅠ

그냥 묵독하라고 해야 할까 봐요.

책의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은데.... 저도 100권 먼저 할까봐요.

넘 원대하면 전 중간에 포기를 잘 하거든요.^^

열심히 하며 소식 전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25
아직 로즈는 묵독을 하는걸 모르는지 소리내서 읽으라면 읽기는 한데,
반복해서 읽으라면 좀 싫어하기는 해요.
입에 붙을때까지 읽게 하고 싶은건 엄마마음이고 아이는 한번만 읽으면 좋은지...

브레이든의 읽기진행 기다리도 있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2-20 16:15
오늘부터 날씨는 포근해진다고 하는데 브레이든 감기에 중이염이군요..ㅠ
우리애도 지난 토요일에 목아프다고 해서 동생이 먹다 남은 감기약 (둘이 증상이
거의 비슷해서 간혹 급하면 먹여요..) 먹었더니 그 다음날 말짱하더라구요.
저희는 목감기 잘 걸려서 빨리 먹이면 하루면 낫는데 며칠 지나 먹이면 한 1~2주는
계속 감기 달고 살아요..

브레이든은 집듣 잘 하나봐요? 집듣하라고 하면 딴청부리고 해서
전 DVD보여줘요 그럼 대사나 노래 곧잘 따라하고 재미 있어해서요.
울 민호도 책 읽기 싫어해서 그림이 재미있거나 관심있는 책 찾으려고 하는데
엄마의 노력이 아직도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브레이든 빨리 낫기를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9:36
에구...아픈 친구들이 왜이리 많은 겁니까..
중이염 힘든데....
초등가는게 긴장이 되었을까요 다들...
브레이든도 빨리 낫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30
에구..브레이든도 아프네요...
감기가 절정을 달하나 봐요..여기저기 감기들었다고...우리아이도 독감이랍니다..

집듣반 참가하셨나봐요..저도 진즉에 봤으면 참가했을텐데...
한참후에 봐서..참가못하고...나홀로 집듣중이랍니다..^^

포기하면 또 계획하고 목표세우고..이러다보면 목표가까이 와 있지 않을까요..
좋은 소식 많이많이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4:02
답댓글

예비 초 2 큐티

 

엉덩이를 살랑살랑   너무 귀여운  둘째입니다 ㅎㅎ

 

큐티는   오늘부터 봄방학 시작이에요

아침일찍  방과후 갔다오고  엄마랑 잠깐 마트가서 장도보구요  하루계획치중 몇가지 해놓고

점심으로 토스트 먹구요   (반 조각먹구 배부르다네요...)

2시쯤 나가서 놀 요량으로 열심히 햇는데   함께 놀려고 했던 언니네가  수업때문에  4시로 미루재서

지금  좀 뿔이나있어요

엄마랑만 가면 재미없다고  기다린다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한가보네요

 

지금  인형 작은거  머리감기고 있어요

오빠랑만 놀다보니 인형이라곤  멀리했는데  이제서야 관심이 가나봐요 ^ ^;;

 

아이표방은  먼저  모집공지를 한번 띄워보면 어떨까요

원래부터  있던방이라  들어가도 되나....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수 있구요

개학하고 좀더 인원이 모이면   의견 수렴해서  어떠 주제로 이끌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이리 관심 가져주시는  맘들이 계시니  앞으로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요^ ^

 

날이 조금 풀린것 같아요  그래도  독감이 유행이라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29
함께 놀 생각에 열심히 했을텐데..좀 아쉬웠겠어요.
잔뜩 기다리고 있었을텐데..좀 있으면 4시인데..재미있게 놀아라^^

집듣반 모집한것처럼 리더서100권읽기!!그런식으로 공지를하면
좋을듯하네요.
의견 감사해요.
문제는 누군가 총대를 매고 이끌어주실분이 계셔야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04
봄방학이라..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많겠네요~
아이들 간식..식사메뉴는 어찌하시는지~팁좀주세요^^
수요일 졸업하면 초등입학때까지....다른걱정이 아니라..
간식..식사준비가 걱정입니다..때론 간단하게 한끼..때론 거하게 한끼하고싶지만.능력이 부족하여~
늘 그반찬이 그반찬입니다..ㅋㅋ

주제가 있는 아이표방 좋습니다..정해지면 열심히 해보렵니다..
큐티네도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1 18:32
쪼맘님..어쩌나 제가 요리는 영...(다른것도 재주가 없지만...)
울 집애들이 다행히 엄마가 해준건 그냥 잘 먹어요 ㅎㅎ
샌드위치 요즘 해줬구요 떡볶기 해주고 오뎅(어묵이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비오면 가끔 김치전.. 매번 해주는것 같지만 빵도 사주고 과자도 사주고
과자로 카나페 해먹는거 좋아해요 큐티는.. (은근 배가 든든해져요)
과일도 주고...
쓰고나니 많이 해주는것 같이 느껴지는데요 ㅎㅎ
애들은 늘 배고파하는뎅 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02-20 13:49
답댓글

서연예원맘님~ 방가방가~~~

집듣반 끝나도 이렇게 만날수 있어 정말 좋아요...^^

저희도 영어책 읽기를 하려고 하는데 읽기는 해도 기록하기가 참 힘들어요.

읽을때마다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자꾸 까먹어서...

생각난 김에 저희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1000권보다 일단은 100권부터...

오늘 날씨도 좋고....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4:05
dream 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저흰 기록은 생각도 않구요 ㅎㅎ 집듣도 좀 힘겨웠는지 잠시 쉬고 읽기로 대체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아이표방에서 자주자주 뵙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31
방가방가~~
집듣반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아이표방에서 이렇게 뵈니 정말 반갑네요.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아이디가 익은분이 이렇게 반겨주시니 기분이 사뭇 다르네요^^
집듣한것처럼 읽기도 같이 해봐요.
100권 좋지요..저도 100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20:22
집듣반 참가하셨군요...저도 내년에는...참가를 희망한답니다..
맞아요..읽기는 해도 기록은..자꾸 까먹는다는..ㅋㅋ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13:24
답댓글

예비초1 준

 

예비란 단어 떼는 날짜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졸업앞두고..독감에 걸려...유치원도 안가고 놀고있네요..

토요일 병원갔더니..어찌나 사람이 많은지..독감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의사쌤이 이번독감은 잘 걸리고...잘 떨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독감인지 신종플루인지..정확히 보자 해서 검사비용 25천원쓰고..약먹고 하니

살만한가 봅니다..그래서 일요일...준 침대구입하려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밤에..또..숨소리가 거칠더라구요..ㅠㅠ

또 지금은 괜찮은 상태..감염시킬까봐 유치원도 못보내고 있네요..

 

저희도 영어책..우리책 합쳐 1000권목표에요..저번주는 감기로 올스탑상태이고..

오늘부터 슬슬 또 발동을 걸어야겠지요..

1점대책 두루두루 일년읽히고 나면 내년에 2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올 1년 아이표방의 친구들 누나 형들이랑..같이 걸어다가보면..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봐요..

 

저도 예전엔 눈팅만 줄곧하다..아이표방 문두드리고 나서 월수금은 출근하게 되네요..

이것도 습관이 되니...월수금 아침에 쑥쑥에 오고싶어지고..

안보이시는 분은 궁금하고..그렇게 되네요..

누군가와 주 3회를 아이들이야기로 이집이야기도 듣고 저집이야기도 듣고..쉽지않는데..

정말 좋은거같아요..

 

동영상속 둘째면 예원인가요? 넘 사랑스런 공주네요..

엉덩이 실룩실룩~~~넘 귀엽습니다..아~~~~~~~~~~~~우리 준도 저런때가 있었던가..ㅋㅋ

 

대문열어주시어..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4:09
준 군도 감기군요...
유난히 감기 환자가 많은 달인것 같아요
오늘 여기도 날이 좀 풀려서 데리고 나가볼까 합니다
가끔 햇볕도 좀 쬐워줘야 한데서요 ㅎㅎ
목표하신 1000권읽기 순탄히 진행하시길 바라구요 빨리 감기 낫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35
감기는 푹 쉬어야 떨어지니..푹 쉬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로즈도 그만하던데 잔 기침이 좀 남아있네요.

맞아요..저도 계속 이곳에 익숙해지고 궁금해지고 그렇게 되네요^^
사람맘이 다 비슷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석준사랑
  • |
  • 2012-02-20 21:07
우와~~ 1000권 목표... 부러워요.
우리집도 힘내서 해보아야 겠어요.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얀악마
  • |
  • 2012-02-22 05:10
감기인줄 몰랐군요.
좀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답글 보다보면 입꼬리가 배시시...
아들한테 감기옮지 않게 건강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2-20 13:09
답댓글

초 2 올라가는 태희

 

1빠하고 싶었으나...

아침에 일어나서 탭으로 글은 읽었는데...

댓글을 달기에는 애들이 절 가만 냅두질 않아서요... ㅎㅎ 아쉬워요.

 

저도 요며칠 머리가 복잡하네요.

태희는 아무 생각도 없는데 엄마만 이리저리 고민하는 것 같아서요.

저도 꾸준히가 잘 안되는 엄마예요.

그래서 영어의 끈을 튼튼으로 이어가고는 있는데 지금 하시는 선생님께서

학교 방과후 선생님을 하게 되셨다고 2월까지만 하실 수 있다고 하셔서 다시 고민입니다.

우선은 태희가 계속 하겠다고 하니 두고 보자고는 했는데...

 

저도 읽기실력을 좀 늘이고자 방학때 읽기에 치중했었는데

(그래봤자 런투리드 한줄짜리 였지만요... 지금은 재미없다고 2단계 반정도 하고 그만뒀어요.)

듣는게 우선인가 싶어서 다시 집중듣기로 돌아왔어요.

오늘도 프로기 한권 듣더니 슬쩍 갖고와서는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우리말로 읽어달라네요.

태희 성격이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대충 이해가 되는 걸로는 부족한가봐요. ㅠ

 

저도 종채맘님 글을 읽고, 또 유게에 사자털님이 진행하시는 매일 읽기방을 보면서

고민이 많아지네요.

누가 이렇게 진행해라 라고 속시원히 답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전 수학도 고민이네요.

연산 속도가 너무 느려서요...ㅠㅠ

어제도 버럭질 한번 했더니 신랑이 워~워~ 하더라구요.

 

동영상 속 예원이 너무 귀엽네요.

앙증맞은 엉덩이 춤...ㅎㅎㅎ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13:33
ㅎㅎ 맞아요...애들은 아무생각 없는데..엄마만 고민일수도..저도 가끔 생각합니다..
맘맞고 잘따라주는 방문샘들이 오래오래 해주시면 좋은데...이게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항상 방문수업을 하면 그런고민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태희가 계속한다하니..선생님과 상관없이 그 수업이 좋았나봅니다...

아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집중듣기를 좋아하나 봅니다..준도..위시워시1단계보다는 2,3단계를
더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요즘은 단계섞어서..일주일에 3권씩 나아가는데..3일정도면..
혼자 읽는다고 들이댑니다..ㅋㅋ 저희도 곧 위시워시 끝나면 프로기 해볼까 하고 대기중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4:23
저희도 큰아이는 튼튼을 계속 하고 있답니다...엄마표로 전환하고고자 햇는데
아이가 너무 원해서 그냥 가고 있긴한데....( 비용이 넘 쎄다는 ....)
음....저도 작년 한해 정말 고민을 많이했던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고민을 안하는건 아니지만요 ^ ^ ;;;
태희양이 저희 아이들이랑 성향이 비슷한것 같아요
확실히 알지 않으면 내뱉지도 않고 스스로 힘들어 하고 지쳐하는것도 같구요
어떤 고비가 있는것 같아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큐티같은 경우는 작년 여름에 북클럽 동화책도 힘들어했었어요 (조금 단계가 높은것도 있었지만)
그래서 잠시 멈추고 위니책 6권을 함께 정독을 햇어요 하루 두쪽정도씩이요
어떤 경우는 한권하는데 한달이 걸리기도 햇어요 두쪽씩 읽고 (모르는 단어 체크해놓으면 제가 가르쳐줬어요 지금은 핸폰으로 혼자 곧잘 찾아요) 읽고나면 처음 몇권은 제가 해석해줬어요
사실 그림으로 대충 이해되는데 영어 라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었던것 같아요
틀리면 안될것 같기도 하고...
그러더니 가끔 쉬운 문장이 나오면 스스로 해석하더라구요
지금은 한권은 거뜬히 읽어냅니다 ( 실력이 높진 않지만요 ^ ^)
맘을 독하게...표현은 부드럽게 한 3달만 해보세요( 약 광고 같아요 ㅎㅎ)
혼자 힘드시면 북클럽도 괜찮은것 같아요
글이 길어졌죠....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요 ^ ^
결국 내 아이는 나 자신이 결정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커피한잔 콜님 힘내시고 함께 화이팅 하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44
서연이랑 같은 학년이고 여자아이네요.
반가워요.
서연인 요즘 듣기위주로 하고있었는데..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물어보진 않아요. 제가 물어보면 모른다고 해요.
내용파악을 대충만 하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한줄한줄 한글책 읽듯 뜻이 전달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전 단어뜻좀 물어봤으면 좋겠어요-.-
모른다고 물어보면 제가 야단칠까 그러나^^

서연이도 연산을 겨울방학때 쉬었더니 정말 가관이데요-.-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최고인듯합니다.

저도 커피한잔콜님처럼 이책으로 이렇게 이런방법으로 진행하라고
꼭!찍어서 가르쳐줬으면 맘도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09:39
답댓글

초2 올라가는 여아 로즈

 

일단 대문은 열었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대문지기 글 내용 상관없이 좋은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해요.

 

로즈는 어제부터 다시 듣기와 읽기에 돌입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다시 한번 맘을 다잡은거지요.ㅋㅋ

엄마표로 하긴엔 로즈와 제가 좀 부족한면도 있어요.(정확히 엄마인 제가)

일단 아이와 즐겁게 부담없이 해야하는데..좀 그렇질 못해요.

둘다 감정이 앞서서...큰소리가 좀 오고가고 하지요^^

그래도 로즈가 엄마를 따라오고 있으니 계속 해보려고 해요.

 

봄방학동안 계속 듣기와 영어책 읽기 진행하고,

2학년교과서를 이번주는 좀 읽혀보려고요.

슬슬 2학년 기분을 느껴보려구요.

참,,와이책의 한국사(나라의 시작..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전기..조선후기)를 모두 읽었네요.

이젠 제대로 됀 역사책을 넣어주어야하는데..

좋은 책 알고 계심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20 12:38
와~~ 로즈 한국사 다 읽었군요... ^^
기특해라... 우린 와이책이없어서.. 도서관다녀야하는데... 자꾸 와이책을 까묵어요 ^^;;
별 도움 못드려 지송^^;;

글구.. 우리 아이표방 완전 전멸이군요 ㅠㅠ
서연예원맘님 우리 둘이 쎄쎄쎄하고 놀자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2-20 13:10
한국사 책을 다 읽다니 대단한데요?
태희는 요즘 한글책도 시들해졌어요.
이제 진짜 반복이 없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와도 한번 휘리릭 읽고는 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13:36
와~~로즈의 독서지수가 높은데요..
예비초2인데도 와이 한국사시리즈를 읽다니...부럽습니다..
준은 언제 저런책을 가까이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4:56
로즈맘님 먼저 깜찍한 동영상과 함게 문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로즈양은 독서 수준이 엄청 높은것 같아요
로즈양 영어랑 한글책 등등 진행기가 급 궁금해지는 일인입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15:47
책 읽는 수준이 높다고 할 수는 없어요.
서연이보다 잘 읽는 아이들도 많이 있는데..좀 부끄럽네요^^
일단 만화로 되어있고 서연이가 와이책을 좋아하는지라...
서연이가 꾸준히 한글책을 읽어나가고 있듯이
영어책도 꾸준히 읽어주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도통 영어책은 제가 읽으라는것만 읽으니...
그래서 이렇게 영어책 읽기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도 하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02-20 21:07
저희집에서는 맹꽁이서당과 한솔수북에서 나온 이야기한국사를 읽고 있어요.
거기에 위인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쭉 하는건 아니고 그냥 재미로 읽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20 09:20
답댓글

여유있게~~ 1빠 ^^;

 

서연예원맘님~~ ㅎㅎㅎ

그럼 영상속 댄서(?)가 예원이군요 ㅋㅋㅋ

넘 귀엽당~~~ ^^

영상 감사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주일 잘 부탁드려용 ^^

 

책읽기좋지요~~ 이건 매일 일상이되어야겠지요 ^^

저도 올해 계획대로 요즘 영어책읽기 진행하고있습니다.

어제는 그림책들만 줄창 꺼내읽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냅뒀슈~~ 올해 1000권 넘는 책 읽는 게 목표니 집에있는책들 다 한번씩은 읽겠지요

뭐... 턱없이 부족한 책장이니.. 여러번 반복을 할것같네요 ㅠㅠ  아~ 책 사고싶당... ㅠㅠ

 

아이린이 감기걸려서.. 목이 아프다네요..

그려서 주말에 친정도못가공.. 신랑이랑 오붓하게 영화보기는 꿈도못꾸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집에서 푹~쉬어서인지.. 지금은 많이좋아졌네요 ^^

확실히 좀컷다고.. 아파도 금방 털어버려요.. ^^

헌데... ^^;;; 고스란히 울 에릭이 가져갔다는 ㅡㅜ;

욘석은 기관지염이라네요 .... 얼른 나아야할텐데....미열조금나고 떨어져서 다행이네요 ^^

이번주는 집에서 푹~~~~~ 쉬는 주로 해야겠어요 ^^;;

 

아이표방님들~ 봄방학이라 여유로운 한주네요 모두들 홧팅입니다.

많이들오셔서... 의견나눠요!!!!!!!!!!!!!!!!1 ^^

 

 ==> 이건 종이컵바람개비ㅋ

 

북클럽미션수행하면서 만들어본 종이컵바람개비입니다. ^^

더운공기와 찬공기의 원리를 이용한 바람개비여요 ^^

아래부분은 클레이로 고종시켜두고 나무젓가락 끝부부분을 바늘처럼 뽀족하게 깍아서

종이컵을 저렇게 잘라 중심잡아 올려둔후 아래에 뜨거울 열을 가하면 됩니다.

빙글빙글 돌아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과학원리도 단숨히 이해하는 ...

이정도쯤은 뭐~ 아이표아아들아는 지식이겠지만..그래도 놀이로 한번더 다지면 확실히 내것이 되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2-02-20 09:31
어제부터 서연인한줄짜리 영어책 읽고 단어체크하고 녹음하기 시작했어요.
종채맘님의 자극을 받고 시작은 했지만..쭉~해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림책도 좋겠지요..집에 있는 책 한번씩 읽는것도 쉬운일은 아닐거예요.
정말 아이한테 힘을 팍~팍~ 실어주어야겠어요^^

아이린도 감기로 고생했군요.
이젠 둘째까지..보통 형제자매가 있으면 돌아가면서 하더라구요.
다행이도 이번주는 봄방학이니 푹~쉬고 개학해서 다행이예요.
둘째도 얼릉나아야텐데...나중엔 엄마까지^^

아이린도 서연이도 책읽기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0 13:09
아이린도 감기 걸렸군요..이번 감기가 잘 걸리면서 잘 떨어진다더군요..
준은 토요일 병원갔었네요..좀처럼 감기걸려도..병원가지 않는지라..
잘때 숨소리가 좀 이상해서 갔더니..독감이래요..ㅠㅠ

작기님은 부지런하세요...실험도 해주시궁...
저는 준 6살 이후로..귀찮아서...못해줍니다..ㅋㅋ
책읽어주는 것만으로도 힘들드라구요...

아이린 얼른 나아지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한잔콜
  • |
  • 2012-02-20 13:13
에고 아이린이 아팠군요.
이젠 에릭도 아프고...

저희도 막내 류하가 감기에 걸려서 누런 콧물이 줄줄 나네요.
오늘 병원 데리고 가야하는데 이제 낮잠을 자느라...
덕분에 전 컴을 할 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이 생겼지만요.ㅋ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저도 작기님 따라서 종이컵 바람개비 한번 해봐야겠어요.
완전 좋아라 할 것 같아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0 15:02
일빠 축하축하 빰빰빰~~~~~~~~~~~~~~~~~
요즘 쑥에서 밤새시는거 아니시죠 ^ ^
(가끔 내가 그럴때가 있는것 같어요 ㅎㅎ)
책 읽기 진행은 잘 되어가나요?
1000권의 책은 어디서 조달을 하시는지...빨리 풀어보삼..
대여도 도서관도 쉽지가 않네요
도서관은 영어책 빌리면 한글이 아쉽고...
대여는 딱히 맘에 드는곳이 없구요
애들 아빠가 오면 영어도서관 순례라도 해보고 싶네요
에릭이 또 감기인가보네요
빨리 나아야 할터인데요...
애들 아프고 나면 담은 엄마입니다
작기님 하실일도 많으신데 몸 관리도 틈틈이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