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에밀리
사립이라 학교서 영어하지만, 모두 학원이나 과외로 집에서도 하고 있는지라....쩝
지금까지 엄마표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울딸 이젠 무슨수를 내야하지 않나 고민하다가
인터넷 영어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요즘 새로 시작한 에반무어의 spell & write 요거 참 잘했다 싶은데, 아이는 많은 양을 해내지 못하고 지루하다네요.
인터넷 영어랑 함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날마다, spell&write 3장씩 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올해부터 영어랑 수학 레벨수업을 강화한다는데....
지금처럼 제마음이 욕심부리지 말아야지 하는거 흔들리지 않았으면 해요.
서연예원맘님, 꼬맹이 엉덩이 흔드는 수준이 티아라네요.
미래의 한류스타로 키우실 의향은 없으신건가요? ㅎㅎㅎㅎ
예비초 1 앤디
어제 바빠서 조금 늦게 들어 왔네요.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어제는 쉬비 넘 바빴네요.이 일 저일~
집에 돌아와서 어제 1학년 사고력 수학 문제집을 마쳤네요.
앤디는 C단계부터 제가 집에서 조금씩 해 주었거든요.
F단계까지 마치고 앤디가 갖고싶은 것 하나 사 주기로 했거든요.
토이 저러스가서 마술 놀이 하는 것 사고싶다고 해요.
F(6권)단계를 끝내고 다른 사고력 문제집을 풀 예정인데 쑥쑥에서 공구 진행 중(아직 미정^^)인 클리코를 마악~~~사 주고 싶네요.
언제 할려나~아님 성격 금한 쉬비 먼저 파악~~살려나~
일요일부터 앤디 집중듣기 책으로 아서 어드벤쳐 들어갔어요.
하루에 한 권씩~
전에 쑥에서 공구할 때 구입해서 읽어 주다 이번에는 집중듣기로 하려고요.
베렌도 공구할 때 샀다가 아직 앤디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있는데 아서 끝나면 베렌 가 봐야죠~
어제는 아서 읽으면서 ㅎㅎㅎ웃더라구요.
사실 우리 앤디 이제 8살인데 아서 어드벤쳐 들으면서 웃는 정도면 잘 하는 건데 이 엄마 쑥쑥의 8살에 챕터북 읽는 아이가 자꾸 떠오르는 것이~
정말 혼나야겠어요.왜 욕심이 자꾸 고개를 드는지~욕심이 생기면 푸쉬를 하는데~
아~아이방에 오신 분들의 글들은 다 읽었는데 댓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냥 나가요~
바빠도 방에는 꼬옥~~들어오려고요.(엄마들하고 수다떨고 싶은데 마음적 여유가 없어서 댓글은 다음 기회로 미룰게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초2-루시맘
아이표방 적응 중입니다^^
계획표 세우는일이 익숙하지 않고 계획표세우는걸 잘 하지도 못하지만
저번주 부터 노부영책을 일주일에 1권씩 들려주고 있습니다!!
너무 느리게 가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아참 아기 동영상 너무 귀엽게 보고는 인사도 없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네요^^
너무 사랑스러운 몸짓이예요!! 비타민이 따로 필요없겠어요~^^
우리 둘째딸 이름도 예원이예요... 이쁜짓, 미운짓을 두배씩 하는 말썽꾸러기랍니다!!
예비 초1 - 민호
지난주 토요일에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복입고 졸업식을 하는데 유치원에 가니 가족별로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테이블 위에는 그동안 유치원에서 지낸 활동사진들이 앨범에 끼워져
있었고 졸업선물이 같이 놓여 있더라구요.
식순에 의거하여 진행되는데 각각 어진어린이상, 푸른 어린이상, 그리고 이름 모르겠음?
세가지 상으로 나누어 아이들 무대에 오르고 상받고 축하공연을 하더라구요.
지난 겨울에 작은음악회 발표회와 달리 또 재미 있더라구요.
모두들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공연하는 느낌(?).
아이들이 다시 부르고 싶은 노래 베스트 3를 율동과 합창으로 부르는데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들 시상이 끝난후 "나는 가수야"로 유치원 선생님들께서 축하공연을 해주셨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신나고 재미난 졸업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동안 유치원 활동 자료를 동영상으로 보여주시는데
그 부분은 좀 짱했어요..
민호는 그 유치원 3년동안 다녔거든요..민호뿐만 아니라 그 반의 1/3은 3년동안 함께 생활해와서
별도의 감사장도 받았어요. 동생 민하가 있어서 계속 그 유치원 가긴하지만 처음 등교할때 모습을
떠올리니 참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암튼 졸업식 무사히 마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영어성경공부하고 친구집에 가서 놀고..
주일에도 바쁘게 보내다 보니 집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네요..
주말은 항상 평일보다 더 바빠서 책읽기도 잘 안되요. ㅠ
예비 초1 -제이
어제 부산 해운대에 다녀왔네요..파도놀이를 하면서 정말 재밌게 보내고 왔답니다.
아쿠아리움 앞에 인도요리집이 있어요. 나마스떼라고...유명한 맛집입니다.
좀 비싼 편이지만 인도특유의 음식들이 꽤 괜찮게 나오는 편입니다..특별히 맛있는 음식이라기 보다 한번쯤 먹을만한 음식...하지만 배가 채워지는 포만감은 없는 음식...^^
제이는 보호렌즈를 오늘 빼고 왔어요..
아직 상처가 깊어서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하구요..
오늘은 오렌지 박스 3개로 아파트를 만들어서 놀았습니다. 오전에 시간이 후딱 가네요.
내부는 인형놀이식으로 꾸며줄까 합니다.
나중에 함 공개할께요..
허접하지만 소일거리로는 좋네요..^^
제이는 지금 태권도 갔어요... 관장님께 조심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균형감각이 조금 떨어졌다고도 말씀드렸네요...쉽게 눈이 피곤해져서...참 걱정입니다.
담달부터 학습지를 재능피자(이건 꾸준히 해도 괜찮을 정도로 좋은거 같아요)빼고 그만하려 합니다.
그나마 3달해봤나?
진행할수록 필요성을 못느끼겠더군요...그냥 집에서 홈스쿨로 진행할까 합니다..
예비초 - 브레이든....
아이표방에 감기소식이 많네요. 울 브레이든도 아파요.... 좀 괜찮은 것 같아 금요일에 보냈었는데,
또 다시 아파 중이염 까지 왔네요.
오전 내내 집에서 책도 좀 보고, 집듣도 좀 하고....지금 디비디 보고 있어요.^^
집듣반 끝나고 나니 많이 서운하네요.
계속 집듣은 할 예정이구요.
책 읽기를 꾸준히 해야할 텐데, 도통 하기 싫어 하네요.
소리내어 읽으라하면, 소리 내고 싶지 않다면서 끝까지 소리를 내지 않아요.ㅠ ㅠ
그냥 묵독하라고 해야 할까 봐요.
책의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은데.... 저도 100권 먼저 할까봐요.
넘 원대하면 전 중간에 포기를 잘 하거든요.^^
열심히 하며 소식 전할게요.
예비 초 2 큐티
엉덩이를 살랑살랑 너무 귀여운 둘째입니다 ㅎㅎ
큐티는 오늘부터 봄방학 시작이에요
아침일찍 방과후 갔다오고 엄마랑 잠깐 마트가서 장도보구요 하루계획치중 몇가지 해놓고
점심으로 토스트 먹구요 (반 조각먹구 배부르다네요...)
2시쯤 나가서 놀 요량으로 열심히 햇는데 함께 놀려고 했던 언니네가 수업때문에 4시로 미루재서
지금 좀 뿔이나있어요
엄마랑만 가면 재미없다고 기다린다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한가보네요
지금 인형 작은거 머리감기고 있어요
오빠랑만 놀다보니 인형이라곤 멀리했는데 이제서야 관심이 가나봐요 ^ ^;;
아이표방은 먼저 모집공지를 한번 띄워보면 어떨까요
원래부터 있던방이라 들어가도 되나....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으실수 있구요
개학하고 좀더 인원이 모이면 의견 수렴해서 어떠 주제로 이끌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이리 관심 가져주시는 맘들이 계시니 앞으로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요^ ^
날이 조금 풀린것 같아요 그래도 독감이 유행이라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서연예원맘님~ 방가방가~~~
집듣반 끝나도 이렇게 만날수 있어 정말 좋아요...^^
저희도 영어책 읽기를 하려고 하는데 읽기는 해도 기록하기가 참 힘들어요.
읽을때마다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자꾸 까먹어서...
생각난 김에 저희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1000권보다 일단은 100권부터...
오늘 날씨도 좋고....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예비초1 준
예비란 단어 떼는 날짜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졸업앞두고..독감에 걸려...유치원도 안가고 놀고있네요..
토요일 병원갔더니..어찌나 사람이 많은지..독감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의사쌤이 이번독감은 잘 걸리고...잘 떨어진다고 하시더라구요..
독감인지 신종플루인지..정확히 보자 해서 검사비용 25천원쓰고..약먹고 하니
살만한가 봅니다..그래서 일요일...준 침대구입하려고 여기저기 다녔더니..
밤에..또..숨소리가 거칠더라구요..ㅠㅠ
또 지금은 괜찮은 상태..감염시킬까봐 유치원도 못보내고 있네요..
저희도 영어책..우리책 합쳐 1000권목표에요..저번주는 감기로 올스탑상태이고..
오늘부터 슬슬 또 발동을 걸어야겠지요..
1점대책 두루두루 일년읽히고 나면 내년에 2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올 1년 아이표방의 친구들 누나 형들이랑..같이 걸어다가보면..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봐요..
저도 예전엔 눈팅만 줄곧하다..아이표방 문두드리고 나서 월수금은 출근하게 되네요..
이것도 습관이 되니...월수금 아침에 쑥쑥에 오고싶어지고..
안보이시는 분은 궁금하고..그렇게 되네요..
누군가와 주 3회를 아이들이야기로 이집이야기도 듣고 저집이야기도 듣고..쉽지않는데..
정말 좋은거같아요..
동영상속 둘째면 예원인가요? 넘 사랑스런 공주네요..
엉덩이 실룩실룩~~~넘 귀엽습니다..아~~~~~~~~~~~~우리 준도 저런때가 있었던가..ㅋㅋ
대문열어주시어..감사해요..
초 2 올라가는 태희
1빠하고 싶었으나...
아침에 일어나서 탭으로 글은 읽었는데...
댓글을 달기에는 애들이 절 가만 냅두질 않아서요... ㅎㅎ 아쉬워요.
저도 요며칠 머리가 복잡하네요.
태희는 아무 생각도 없는데 엄마만 이리저리 고민하는 것 같아서요.
저도 꾸준히가 잘 안되는 엄마예요.
그래서 영어의 끈을 튼튼으로 이어가고는 있는데 지금 하시는 선생님께서
학교 방과후 선생님을 하게 되셨다고 2월까지만 하실 수 있다고 하셔서 다시 고민입니다.
우선은 태희가 계속 하겠다고 하니 두고 보자고는 했는데...
저도 읽기실력을 좀 늘이고자 방학때 읽기에 치중했었는데
(그래봤자 런투리드 한줄짜리 였지만요... 지금은 재미없다고 2단계 반정도 하고 그만뒀어요.)
듣는게 우선인가 싶어서 다시 집중듣기로 돌아왔어요.
오늘도 프로기 한권 듣더니 슬쩍 갖고와서는 뭔소린지 모르겠다고 우리말로 읽어달라네요.
태희 성격이 정확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대충 이해가 되는 걸로는 부족한가봐요. ㅠ
저도 종채맘님 글을 읽고, 또 유게에 사자털님이 진행하시는 매일 읽기방을 보면서
고민이 많아지네요.
누가 이렇게 진행해라 라고 속시원히 답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전 수학도 고민이네요.
연산 속도가 너무 느려서요...ㅠㅠ
어제도 버럭질 한번 했더니 신랑이 워~워~ 하더라구요.
동영상 속 예원이 너무 귀엽네요.
앙증맞은 엉덩이 춤...ㅎㅎㅎ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초2 올라가는 여아 로즈
일단 대문은 열었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대문지기 글 내용 상관없이 좋은얘기 많이 나누었으면 해요.
로즈는 어제부터 다시 듣기와 읽기에 돌입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다시 한번 맘을 다잡은거지요.ㅋㅋ
엄마표로 하긴엔 로즈와 제가 좀 부족한면도 있어요.(정확히 엄마인 제가)
일단 아이와 즐겁게 부담없이 해야하는데..좀 그렇질 못해요.
둘다 감정이 앞서서...큰소리가 좀 오고가고 하지요^^
그래도 로즈가 엄마를 따라오고 있으니 계속 해보려고 해요.
봄방학동안 계속 듣기와 영어책 읽기 진행하고,
2학년교과서를 이번주는 좀 읽혀보려고요.
슬슬 2학년 기분을 느껴보려구요.
참,,와이책의 한국사(나라의 시작..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전기..조선후기)를 모두 읽었네요.
이젠 제대로 됀 역사책을 넣어주어야하는데..
좋은 책 알고 계심 알려주세요^^
여유있게~~ 1빠 ^^;
서연예원맘님~~ ㅎㅎㅎ
그럼 영상속 댄서(?)가 예원이군요 ㅋㅋㅋ
넘 귀엽당~~~ ^^
영상 감사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주일 잘 부탁드려용 ^^
책읽기좋지요~~ 이건 매일 일상이되어야겠지요 ^^
저도 올해 계획대로 요즘 영어책읽기 진행하고있습니다.
어제는 그림책들만 줄창 꺼내읽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냅뒀슈~~ 올해 1000권 넘는 책 읽는 게 목표니 집에있는책들 다 한번씩은 읽겠지요
뭐... 턱없이 부족한 책장이니.. 여러번 반복을 할것같네요 ㅠㅠ 아~ 책 사고싶당... ㅠㅠ
아이린이 감기걸려서.. 목이 아프다네요..
그려서 주말에 친정도못가공.. 신랑이랑 오붓하게 영화보기는 꿈도못꾸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집에서 푹~쉬어서인지.. 지금은 많이좋아졌네요 ^^
확실히 좀컷다고.. 아파도 금방 털어버려요.. ^^
헌데... ^^;;; 고스란히 울 에릭이 가져갔다는 ㅡㅜ;
욘석은 기관지염이라네요 .... 얼른 나아야할텐데....미열조금나고 떨어져서 다행이네요 ^^
이번주는 집에서 푹~~~~~ 쉬는 주로 해야겠어요 ^^;;
아이표방님들~ 봄방학이라 여유로운 한주네요 모두들 홧팅입니다.
많이들오셔서... 의견나눠요!!!!!!!!!!!!!!!!1 ^^
==> 이건 종이컵바람개비ㅋ
북클럽미션수행하면서 만들어본 종이컵바람개비입니다. ^^
더운공기와 찬공기의 원리를 이용한 바람개비여요 ^^
아래부분은 클레이로 고종시켜두고 나무젓가락 끝부부분을 바늘처럼 뽀족하게 깍아서
종이컵을 저렇게 잘라 중심잡아 올려둔후 아래에 뜨거울 열을 가하면 됩니다.
빙글빙글 돌아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과학원리도 단숨히 이해하는 ...
이정도쯤은 뭐~ 아이표아아들아는 지식이겠지만..그래도 놀이로 한번더 다지면 확실히 내것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