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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수료일

컨텐츠

댓글 1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운틴블루
  • |
  • 2012-03-01 02:17
답댓글

  항상 브죵님의 글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두 딸의 엄마입니다.

집중듣기, 언제나 마음은 있는데 엄마의 어눌한 발음과 억양무시 콩글리쉬로

읽어주고 그걸 듣는 것을 즐기는 딸인지라 아직 마음만큼 실행되지가 않습니다만,

이번 겨울 리틀팍스 리딩레이스를 해보고 나니, 같이 계획하고 같이 실천하면

힘든 길도 즐겁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엔 브죵님의 집중듣기에 발을 담글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우리 딸의 허락하에 말이죠. 이제 3학년이 되니 자라는 아이의 키가 아쉽습니다.

아침마다 머리를 묶어줄라치면 제 작은 키에 맞먹게되니 앉아야만 하는 것이지요.

1학년이 되는 동생이 아직 애기라면서 챙겨주는 자상한 언니지만, 엄마에겐 아직 어린애이길

바라는데 세월이 그렇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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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3-01 18:18
브죵의 집중듣기..라고 하시니..
여러 생각들이 듭니다.

제가 집듣반 처음 열었던 것이 저희 아이 초2때에요.
저학년 아이 엄마임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죠..
지나고보니.. 참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그 뒤로 몇번이나 더 정신 없는 짓을 하였지요..

어쩜..2ㅡ3학년이 가장 집듣하기 좋은 시기였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5학년 앞두고 있다보니..
자꾸 한글책도 많이 보려하고.. 수학도 좀 더 해야하고..
이상하게 영어에만 집중이 안 되더군요.
물론 그동안 해온 것들이 있어서 조금 숨을 돌리는 것도 있겠구요..
이것저것 해줘야할 것들도 실제로도 많아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제가 이끄는 집듣반은 앞으로 없을 거에요.
하지만.. 다른 분이 누군가 열어주시면 모두 열심히 해주시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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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2-28 17:02
답댓글

마지막에는 여러가지 일이 생겨 제대로 못했는데요.

브죵님 이하 방장님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집중듣기에 재미를 붙여서 20분은 거뜬히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집중듣기 매일은 못하더라도 주3회라도 하려구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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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rs
  • |
  • 2012-02-25 12:51
답댓글

이번 집듣을 계기로 저에게 재미가 생겼습니다.

둘째도 큰아이처럼 도전하렵니다.

브죵님, 이런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댓글을 올리지는 못해서 좀 민망해요..

같이 참여했던 분들...담에 또 만나면 무지 반가울거예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에 또 만나요~~

 

저희 가족은 내일 강원도로 고고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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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한하루
  • |
  • 2012-02-24 23:56
답댓글

막판에 표를 꾸준히 올리지 못해 포기하고 있었는데.. 수료자 명단에 있어 기쁩니다.

집듣반 덕분에 집중듣기 습관이 나름 잡혔어요.

함께 하는 힘이 이런 거구나 느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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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2-24 11:42
답댓글

멋진 겨울바다와 산을 구경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집듣반을 하면서 매일 꾸준히 집듣 할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멋진 상장도 이렇게 챙겨주시구 덥석 받아서 죄송해요 ^^

저희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욕심 안부리고 즐기면서 갈려구요 

매번 느끼지만 브죵님은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인것 같아요 ~~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옆에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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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4 19:32
상장.. 잘 활용해주세요.

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성이 들어간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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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2-02-24 11:30
답댓글

참 빨리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한동안 뭘하느라 챙겨주는 상장도 못받고 있었는지..

회사에서 컴퓨터보다가 집에가면 밥먹고 숙제체크하고 자기바쁜날들입니다. 그나마 일이 바쁘면 컴을 쳐다도 못보고 며칠이 지나가지요.. 그래도 이런기회에 참여하게되어 좋은 기억과 경험남겨갑니다.

길열어주시고 주마다 챙겨주시고 끝무리에 흐지부지되어도 탓하지않으시고... 많은거 배운 겨울방학입니다.

감사하는마음 끝이 없구요... 여름방학..또 겨울방학이 되어도 길열어주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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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4 19:32
괜찮아요.. 늦어도 제가 다 보는 걸요..

직장맘.. 바브시죠..
남편 여자 동기가.. 아이 낳고 첨에 컴터에 아이 사진을 대기화면으로 해놨다가..
바로 바꿨따고 하더군요.. 신경쓰여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아기때..)
힘들죠.. 아이.. 가정... 회사.. 다 신경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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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2-24 04:28
답댓글

 가슴이 탁 트이는 사진 멋있습니다. 속이 시원한데요.

 브죵님 수고 많으셨어요. ^^  울 아이도 함께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다음 주 부터 개학이네요. 시간 가는만큼 아이가 훌쩍 커버려서 아쉽습니다.

 잘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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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4 19:30
늘 씩씩하게 자기 할일 잘 하는 *종인 걸요..

먼 곳이 아니어도.. 해외가 아니어도..
가족 여행은 늘 즐겁고 평안한 거 같아요.

고급슬로프 탄다는 말이 느무 부럽습니다.
저도 허리가 아니었으면.. 신나게 탈텐데..
몸을 너무 사리다보니... 스키 타기 더 힘들고.. 다리힘도 떨어지더라구요.
뭐 잘 타는 스키는 아니지만요..
작년 여름 막 수영배웠는데..
오늘 1,4킬로 가뿐하게 하고... 쉬더라구요..
성실하게 잘해주는 녀석이 저도 가끔 기특하고 또 아쉽기도하고 그래요..

제발 사춘기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작년보다.. 요즘이... 아이는 더 착하고 자기 할일 알아서 하는 거 같아요..

멜리사님도 약간은 비슷한 기분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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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영정
  • |
  • 2012-02-23 14:18
답댓글

스. 타. 벅. 스. 에 앉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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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3 15:57
스키장에서 사람들이 스키만 타는 줄 알았어요...
근데.. 스타벅스에 젊은사람.. 아줌마.. 아저씨...다양하게 많더라구요.
전날 타려다가.. 느즈막히 체크인했더니.. 담날 쫒겨났죠..
갈데가 없어서.. 스타벅스 1시간 반.. 사우나 1시간반... 시간 보냈죠..
그리고.. 장비 반납하는 것 도와주고.. 했죠.

등뒤에 햇살이 어찌나 따뜻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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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 son mom
  • |
  • 2012-02-23 13:35
답댓글

안녕하세여??

여행에서 찍은 귀한 사진까지 정말 멋스러워여...

방학동안 여유로운 여행 다녀오신거 너무 부럽네여..

전 직장맘이라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여..

아무튼 이렇게 멋진 상장까지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여...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집중듣기로 인해서 얻은게 참 많은거 같아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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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3 15:59
전엔 카메라 필수였는데..
요샌.. 폰카가 너무 좋으니.. 카메라 안가져가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꾸준히 하다보면... 엄청나게 날아가는 실력은 못될지라도..
그래도 외국인보고.. 의사소통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는 될 거에요
제가 너무 소박하게 말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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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e22
  • |
  • 2012-02-23 10:22
답댓글

웃는고야 / 예비 초4 여

 

처음 마음과는 달리 설날을 지나며 집중듣기가 정말 안되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수료자 명단에 올라와 있으니 뿌듯하면서도..부끄럽네요.. ^^;;

이번 집중듣기를 하면서.. 정말 '해리포터'하나 제대로 건진듯 해요... 방학동안 집중듣기로 약간 흘려듣기로 대부분을 들은 아이가 이제는 낭독 약간 음독으로 대부분.. 읽고 있네요.. 지금 4권째 읽고 있는데.. 읽으니 모르던 부분도 알게되고 재미있는 부분은 다시 읽으니 듣는것 보다 더 재미있다며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예상밖의 성과예요...

엄마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내미는 것은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거부하는것 같고...

정말 별 기대 없이 시작한 것에 의외로 폭 빠져드는 울 딸~ 이네요..

 

울 아이의 영어실력에 출발은 '주니비존스'예요.. 그것도 우연히... 그당시 영어책 읽기를 거부하던 아이..코스트코에 장보러 갔다가 주니비를 보고 아무 정보없이 무슨생각으로였는지..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시 책은 쳐다도 안보고.. 울 가족 차로 이동할때마다..차에서 CD를 들었답니다.. 그런데 반응은 대~박

시리즈를 5~6번은 반복해도 듣고 또 듣고..... 그즈음 영어학원을 'P'로 옮기며 책을 하루에 1권이상씩 읽기 시작하더군요.. 그전에는 일주일에 한권도 읽으려 하지 않던 아이가...

그렇게 1년 반을 지냈네요(2학년 여름부터 3학년까지)... 아이가 읽는 책들은 리딩레벨 3.~4. 대였어요..

 

이번 겨울방학에 시작한 '해리포터'는 리딩레벨이 5..~7.은 되는듯해요.. 물론 그 레벨의 다른책들을 다 소화할만한 실력이 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 첫발을 너무나 가볍게 내딛게 된것같아 좋으네요..

 

이 모든게 브죵님이 이끌어 주신 집듣반 덕택이예요..

제가 워낙 귀차니즘이라.. 이런 계기가 아니었으면..시도하지 못했을꺼예요..

브죵님께 진심으로 따뜻한 밥이라고 사고 싶은 맘이예요.. ^-----^

 

소중한 계기를 만들어 주시고 많은 수고해주셔 정말 감사하고.. 함께 해주신 모든 맘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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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3 16:00
해리포터가 저도 로망이었는디..
아이가 듣다가 그냥 읽겠다고하니... 더 기쁘기도 했엇어요..

밥.. 사주시면 잘 먹죠.ㅋㅋ
농담입니다 ~~ (고개 흔들면서..윤계상버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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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
  • 2012-02-22 19:39
답댓글

우아...너무 멋진 상장 감사합니다

이리 마무리까지 멋지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이 일을 계기로 아이한테 좋은 영향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은 지라....특히 노는 것...ㅋㅋ

앞으로도 우리 아이와 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해준 집듣반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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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21:42
쑥에 충성 고객으로 있다보니..
직원분들 만날 기회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회사에 직원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100명 가까이 된다고 들은 것 같기도..^^
그 중 웹 디자인... 엔지니어 등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계시다고 해요..

그냥 카페랑은 다르죠..

그래서.. 제가 웹디자이너 분께 부탁 좀 드려주십사하고
운영진께 미리 말씀드렸고..
상장 시안을 받아서.. 일부 편리하도록 좀 수정해주십사.. 말씀드렸어요.
글씨를 편하게 넣을 수 있도록.. 그림판이 아닌.. 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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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2-22 17:53
답댓글

떡하니 박혀있는 이름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끝났다고 벌써 풀어지는 이마음 어찌하오리까 입니다.

브죵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같이 와준 우리 집듣반 멤버가 있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큰박수 짝짝짝~~입니다.^^ 다시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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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9:31
벌써 풀어지시면.. 아니되옵니다..^^
6개월이상.. 지속하면.. 앞으로 계속 하시게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아뢰오..
엄마표.. 이런 것도 은근 중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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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2-23 17:18
네~~ 명심 또 명심하겠나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온 길인데 말입니다
ㅎㅎ~~ 감사드리고요 또 뵙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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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3 20:02
방금 고학년 고민 올리신 글 보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워지네요..

순간순간 고민이 어찌 이리 많은지요...
한고비 넘으면.. 또 다른 고민이...

그래도.. 한동안은 고고..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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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2-22 17:08
답댓글

집듣반 시작하면서 아이들 영어실력이 한단계 올라서길 기대했는데 이루어진 거 같아요.

겨우내내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브죵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함께 열심히 달려온 모든 분들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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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9:32
큰 기대를 하면.. 실망도 되겟지만..
알게 모르게.. 늘 쌓이고 있는 걸 느껴요.
물론.. 만재아빠님 말씀처럼.. 가끔 뒤통수신이 강림하기도 하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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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쏭달쏭맘
  • |
  • 2012-02-22 16:17
답댓글

브죵님 덕분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집듣을 진행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아이와 뭘 해본게 오랜만이었어요...

이 힘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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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9:33
알쏭... 저 자주 이용해요..^^

닉네임 앞으로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그간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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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2-22 16:16
답댓글

브죵님 예쁜 추억 가득 쌓아 오셨겠어요^^ 넘넘 좋았겠어요

정말 저에겐 이번 겨울방학 너무 감격스럽고 고맙기 그지 없었네요..

처음 세아이와님 덕분에 쑥에 들락날락 거리다 브죵님 집듣반 모습글을 보고 울 공주 흥쾌히 한다길래 반신반의 했었거듣요.. 이렇게 좋은 상까지 ㅎㅎㅎ

그런데 전 아직 상장 프린트를 못했어요..린이가 독감에 걸려 지난 일요일엔 열이 40까지 오르더니 아직 미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지금은 무조건 쉬라고 하고 있어요..

일어나면 영어 디비디 보고 좋아하는 음악듣고 그러고 있어요..

린이 몸이 낳아지면 저도 상장 전달식 거~~~~하게 해야겠네요..

집듣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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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9:34
요즘 사실 남편이 이상하게 미워보이고.. 그랬었어요..
여행 다녀와서... 저 넓은 바다를 보고나니.. 제 맘도 넓어졌는지..
이젠 좀 이뻐보이네요..

요즘 감기가 머리가 많이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전 지난번 머리가 이상하게 아프다.. 했는데. 아무래도 감기였나봐요..
얼른 나으면.. 멋진 부상과 상장.. 수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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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2-22 16:11
답댓글

Tmo끝까지 잘 마무리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계속 잘 해 주길 바래~~.

집듣반 친구들도~~~~^^

브죵님 덕분에 계속 갈 수 있는 힘을 마련 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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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9:34
집듣이 정말 쉽지 않은 거죠.. 해보면 아실 거에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가 가능한 것이죠.
저 혼자는 절~~대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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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2-22 10:11
답댓글

몇일 못 들어왔어요.

그덕에 마지막 집듣 리스트도 못올리구요..ㅎㅎ

항상 하는 집듣이지만.

이번 겨울방학 더 수월하게 지나간듯 해요.

두꺼운책 집듣으로 고고 했거든요.

저도 브죵님께 감사하는 맘이랍니다.

엄마표 하다보면 지루하고 답답한데

이런 이벤트덕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어나갈수 있는듯 해요.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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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4
집듣반 아니어도 열심히 하셨을텐데요..
저도 함께해서 즐거웠구요..

고학년이 되더라도.. 뭐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데..
괜히 맘만 더 바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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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2-22 09:55
답댓글

어제 밤에 프린트 해서 상장이라고 주었어요..

입이 함지박만해지더라구요..

장식장에 잘 보이라고 넣어놓았습니다...^^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듣반 안했어도 진행은 했었겠지만 집듣반 덕분에 아이가 약간의 경쟁심이 생겨 더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올해도 지금처럼 쭈욱 가려구요.

집듣반 어린이들 모두 수고했어요~~~

오늘은 맛있는거 사들고 집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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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4
둘째가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
엄마 직장 다니는데도 그리 성실해 해주니..
앞으로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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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2-22 09:47
답댓글

 

"집듣반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브죵님 감사합니다~~~

 

우리아이 늘어난 영어실력 자랑하셔도 경찰출동 안합니다.~~

자랑도 많이 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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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5
다들.. 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 자랑들좀 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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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4 07:48
와~~~~ 꽃 정말 예뻐용 ^^
와락~~ 한아름 안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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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2-22 09:35
답댓글

이거 이거이~

반장이 맨 마지막 찍다니....

어제는 하루종일 시청 들락거리며 외근하다보니 쑥에 들어올 틈이 없었네요~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가슴 설레며 떨리며...그러는지...

아이표 엄마표가 참 힘이 든것이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될수있다는게 학원처럼 강제서을 띠고 쭉 이어가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괜찮은데 제 자신이 마지막 한두주는 침체기 였던 거 같아요~

항상 cd틀어놓고 같이 앉아서 듣고 했는데...나중에 제가 지쳐 나가 떨어진거죠 ㅎㅎ

아이는 잘 모르는 잭파일도 듣겠다는데...제가 좀 쉬어가자며 ㅎㅎㅎ

쉬운거 들으라며...ㅎㅎㅎ

 

남들은 봄방학 특강이다 뭐다 하시는데...저는 정말로 봄방학이여요~^^

 

브죵님 반장님들 그리고 우리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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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5
바쁘셨나보네요..

맨 마지막은 아니구요..
두고두고... 댓글 다 달아드릴거에요..ㅋㅋ
수고 하셧구요...

학원이라고.. 늘 강제적으로 할 수 있나요..
하다가 또 지치고 하기 싫고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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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2-22 02:21
답댓글

앞에 명단을 읽어보며 왜 내 닉넴이 없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자세히 훑어보니 좀 낯선 이름들이 한 가득..

아하~! 기초반 명단에서 열심히 제 이름 찾고 있었써용~

이러다 나중에 딸래미 대학시험 발표장 가서 엉뚱한 과 발표지 보며 떨어졌다고 실망할 기세... ㅠㅠ

ㅎㅎㅎ

 

집듣반 여러분, 모두들 너무너무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이 기세를 몰아, 2012년 한 해 쭈~~~~~~~~~~~~~~~~~~~~~~~~~~~~~~~~~~~~~~~~~~~~~~~~~~~~~~~~~~~~~~~~~~~~~~~~~~~~~~~~~~~~~~~~~~~~~~~~~~~~~~~~~~~~~~~~~~~~~~~~~~~~~~~~~~~~~~~~~~~~~~~~~~~~~~~~~~~~~~~~~~~~~~~~~~~~~~~~~~~~~~~~~~~욱 이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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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6
어젯밤 폰으로 보니...
요 그림이 안보이더라구요..

학원 다니면서 집듣도 열심히한.. 린이 기특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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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2-21 23:30
답댓글

겨울 바다를 보니 머리와 가슴이 다 시원합니다.

이제는 방학이면 집중듣기를 혼자서도 할수 있도록 기초를

잡아주신 브죵님께 감사인사드려요..

 

오늘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뉴베리 수상작 디비디들과  시간의 나침반를 주문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 메모를 했어요,ㅋㅋㅋ

스토리 오브 더 월드..더 씨스터즈 그림 ..39클루즈,,등등 다음 방학을 기다리며~

 

이제 학교다니면 지금처럼 집듣을 집중적으로는 못하겠지만

원서 읽기는 꾸준히 진행이 될것같아요,

 

함께했던 모든친구들과도 함께 수료증받는 기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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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7
앞으로 달려가는 휘윤이..
너무 멋졌구요...

앞으로도 쑥에서 더 자주 뵙길 바래요.
이사도 하셨담서.. 정말 정신 없으셧겠어요.
어제도 남편이랑.. 어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야하나..
둘이 의논했답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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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2-02-21 23:09
답댓글

와!  산과 바다의 풍경,그리고 그 속에서 만끽한 여유가 부러울 따름이네요.^^

올해가 결혼 10주년인데 우리도 여행가고 시퍼랑ㅇㅇㅇㅇㅇ........

우리 혀니는 두 번 째, 후니는 처음으로 받아보는 상장입니다요. 내일 부상과 함께 시상식을 할 텐데

어떤 반응일 지 기대되는데요~

모든 우리 집듣반 여러분~ 또 만나요. 행복한 엄마표+아이표  해 나가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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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3
상장을 새로 디자인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지난번 상장을 받은 아이들이 똑같다고 할까봐서요..

전 개인적으로 이번 상장이 더 깔끔하니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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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2-02-21 22:52
답댓글

수료자 명단에 이름이 나오니 참 감격스럽네요. 마지막에 아이가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 집듣반 아니었으면 꾸준히 하지 못했을 시리즈를 꾸준하게 듣고 읽고 했으니 시간을 알차게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2학년이 되는데... 듣기와 읽기에 자신감도 더불어 얻고 갑니다.

 

브죵님, 반장님들, 그리고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구요. 격려해주셨던 말들... 잘 기억하고 힘들때 떠올릴께요.

새학년 새학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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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3:06
고도님~~~ ^^
이곳에서보니 또반갑공 ㅋㅋ
수고많으셨구요~~~ 축하드려요 ^^
복직하셨다는글 보았어요..이제 바빠지시겠네요...
힘내시구욤~~ 홧팅!! ^^

흐흐~~ 이글이 100빠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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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1 23:12
댓글 수가 늘길래 작기님 같았어요 ㅎㅎ
100 빠 정말 오랜만에 보는걸요
축하해요~~~~~~그리고 수고많으심돠~~~~~~~

고도님 글인데 인사도 안하고 갈뻔햇어요
복직하셨군요..
바쁘시더라두 자주 뵙길 바랄께요
저도 새학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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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2
고도님..
복직을 하셨군요.. 맘에 부담이 있으시겠어요..

그동안 집듣반 댓글 정성스레 달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일하시면 아무래도 전처럼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쑥에서 끈을 계속 이어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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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2-21 22:44
답댓글

초등5/여/스텔라(민재)

 

따뜻한 봄햇살이 그리운 요즘이지만, 겨울산과 겨울바다 사진 덕분에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입니다.

기초반부터 발전반까지 모두 170분이시네요.

반이 달라서 뵙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올해 겨울 신나게 달려온 기억들은 함께 간직하겠지요.

브죵님과 반장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진심 감사드려요~~

 

오늘 민재에게 상장을 두꺼운 종이에 인쇄해서 줬더니, 많이 뿌듯해했어요.

사실은 멋지게 줄려고 숨겨뒀는데, 허술했는지 들켰어요...ㅋ.

열심히 해 준 민재에게도 고맙네요.

다들 건강하시구요.

쑥쑥 다른 곳에서도 자주 뵙구요.

또 언젠가 기회되면 집듣반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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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3:08
민재마미님~~ ^^
저도 상장주니 꺅!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민재마미님도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
모두 170분이었군요 ~~ 와우! 모두들 멋진분들이셔요 ^^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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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2 14:52
민재마미님..
늘 성실하고 겸손하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전체 명수를 헤아려보질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네요..

아직 예비초6이지만.. 중게서든.. 초게서든 많이 글도 써 주세요.
고학년이 드물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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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2-21 22:03
답댓글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오랫만의 바다 사진을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 30년을 바다를 끼고 살아서  바다가 안 그리울줄 알았는데 )

3학년 마무리를 잘 장식해서 새학년 출발이 더욱 산뜻할 듯합니다.

 

브종님 , 반장님 ,, 댓글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받는 건 아니지만, 상장을 받으니, 연말 시상식 분위기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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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40
왕~~ 저꽃 저 주시는거여요~~ 덥석! ㅋㅋㅋ
초록사과님~~~
수고많으셨고 님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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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3:14
아이와 엄마가 함께 받는 상장이죠..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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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2-21 22:00
답댓글

시원한 겨울 바다 ^^ 몇 주전에 다녀온 겨울 바다가 생각나네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 그 시원한 겨울 바람이 느껴지네요...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수료일이라고 토미랑 명단 함께 확인도 하고 이름도 직접 입력해서 출력했네요.

둘만의 상장 수여식 ㅎㅎㅎ도 했답니다..

먼저 쉽게 엄마 함께 할께 하면서 시작해 주고 즐기지는 않았지만 늘 의무감처럼 진행하면서 끝까지

수료한 울집 정말 기특합니다..

모든 분들이 함께 가는 길이라서 이렇게 끝까지 온듯합니다.

모두 모두 수료하셔서 축하드리고.... 함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방^^ 방장님들... 그리고 집중 듣기 프로젝트 진행해 주신 브죵님 다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늘~~ 조금씩 성장해갈수 있도록 엄마가 많은 노력을 해야할듯하네요..

 

집중듣기 마무리 되고 몇일의 여유를 즐겼어요....

여유를 만끽한후 다시 새로운 준비를~~~

모두 모두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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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41
로즈릴리님 오랜만에뵈요 ^^
앙 넘 반갑당~~~
울아이들 참 기특하죠?!! 로즈님도 수고많으셨어요 ^^
새로운준비 홧팅입나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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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3:13
장미와 백합의 조합이군요..

어느정도 습관이 되면.. 며칠 쉰다고 달라질 것이 없죠.
저희도 여행기간 내내.. 그냥 놀기만했지만..
다녀와서는 또 영어책 읽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죠.
놀때는 그냥 놀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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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2-21 20:50
답댓글

브죵님, 멋진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사진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수료증 출력먼저 해두고....아직도 열심히 집듣중인 한결이에게 2월 마지막날,

생각해둔 부상과 함께 의미깊게 수여할 생각입니다

낮에 피아노학원에서 곧바로 고모집에서 놀다왔기에, 저녁먹고 지금...잭파일 집듣하고 있네요

지금한창 공구중이던데., 번역서도 있고, 가격적인 혜택도 좀더 있고, 좀만 더 기다릴걸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내, 타이밍의 중요성에 무게를 두었답니다...그래야 맘이 좀 편하지요 ㅋ

한결이가 여름방학때는 진행반을 하겠답니다(브죵님 깜딱 놀라시겠다 ㅎㅎ)

이제 1시간 반 정도는 충분히 할수 있겠다며, 강한 자신감과 의욕을 보입니다

다시 집중듣기의 재미에 푹 빠질수 있게 된것., 한결이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결이의 챕터북 책장이 어느새 다양한 이야기로 구색을 갖췄네요

매직트리, 아서, 마빈, 프래니, 제로니모, 매직스쿨버스, 잭파일, 호리드헨리.....

그 많은 주인공들과 하나되어 참 많은 얘기도 풀어냅니다

젤 못생긴 친구가 마빈이라네요 ㅋㅋㅋㅋ

학기가 시작되더라도 챕터북 한권씩 꾸준히 해나가리라 결정했어요.,

진행반이 될 목표를 가지고 있기에 100%자발적인 한결이의 의견입니다

이제 3학년이 되니, 영어일기에도 관심을 주고, 해야할것들이 많아지겠지만., 집중듣기와 로제타를 기본으로

다른것들은 컨디션과 일정에 따라 조금씩 조율해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 수료일이라 하니, 구구절절 얘기가 많아지네요....다를 고생하셨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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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54
한결맘님..
이제 잠수 안타기로 약속했어요..^^

쑥에서 3-4학년은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진행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정도 성과가 나기 시작하는 때죠.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노출되어야.. 서로 힘을 내어서 진행해나갈 수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저는 정말 더이상 게시판에서 할 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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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2-21 20:58
무슨말씀이세요...하실 말씀이 따로 있나요....
브죵님의 한마디가 저의 100마디 보다 더 큰 영향이 있지요...
그렇지만...시작하고 진행해온 한결이의 얘기도 많이 늘어놓을께요
정말 정말 고생하셨어요....꼭...(안아드렸다는.....)(싫어실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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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44
반장님~한결맘님~` ^^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와~~ 한경이 넘 기특한걸요.. 스스로 목표도 정하고.. 오호~~ 부럽당 ^^
역시 형님은 뭔가 다르군요 ..^^
열거하신책들 보기만해도 흐믓해지는것이 ㅋㅋ
훗날 울 아이린도 하나하나 섭렵해나가겠지요 ^^
한결맘님 수고많으셨군요..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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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2-02-21 22:49
반장님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힘내어 집듣반 수료할 수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한결이의 3학년 생활도 멋지게 꾸려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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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2-21 20:48
답댓글
브죵님글을 읽으면 항상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한결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사실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하고 시작했는데 막판에 개학하고나니 흐지부지되어버려 끝에 두번 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수료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상장을 만들어서 딸아이에게 주면서 다시 맘을 다잡을까 합니다.
아이는 deal을 좋아해서 로알드달 위치를 다 들으면 타이거수사대 사주기로 하고 지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집듣반의 성실하신 어머니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집듣과 묵독 DVD시청등으로 엄마표를 넘어 아이표영어가 되도록 해볼 작정입니다. 

함께 끝까지 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새봄에는 멋진 나날들이 이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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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55
겨울 방학동안 휴가를 아꼈다가 봄방학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구요..
하루 한가지씩 즐겁게 보는 시간들이 좋았어요.
숙소도 3군데나 돌아다녔죠..

로알드달 위치가 좀 무섭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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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47
갈하늘님~~
로알드달 위치.. 아직 먼~이야기지만 ㅋㅋ 언제가는 가겠지요 ^^
갈하늘님도 수고많으셨군요. .축하드려요 ^^
님도 멋진 나날들이 이어지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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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2-21 20:36
답댓글

우와~ 멋진 여행 다녀오셨군요.. 겨울바다 너무 멋집니다.

 

11주간의 여정에 함께 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으쌰으쌰~ 힘났어요!

겨울방학동안 집중듣기가 큰 수확이었답니다.

 

수료증을 받은 캐서린 "우와~우와~" 감탄사 연발입니다.

책상앞에 딱! 붙여주었네요~ 뭔가를 계획하고 성실히 이루어 냈을때의 뿌듯함을 볼때마다 느끼겠지요?

 

브죵님~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모든 분들 짝짝짝!!! 엉덩이 툭툭툭!!!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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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56
함께하면 힘이 나지요..
별 대단한 것이 잇어서 게시글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진행을 공개하다보면... 다른 분께 배우기도하고 고민도 해결되고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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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48
마음자리~~ 언니 ^^
정말 울 캐서린 올겨울 참 알차게 보낸것같아... 어쩜 집듣표가 변함이없는지...
감탄감탄~~ 알고는 있었지만..역시 언니야~ 했다는 ^^
캐서린 축하하공~ 앞으로 쭈욱 잘하겠지만 홧팅외쳐드려요 ^^
마음자리1님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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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2-21 20:19
답댓글

올 겨울 여행을 못 다녀온 저로선 다른 세계의 사진을 보는 듯 하네요.

멋진 사진만으로도 여행의 일부가 된 듯 하니 감사하구요^^

 

벌써 수료일이라.....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 후딱 지나간 것 같아요.

저를 비롯해 정말 많은 분들이 집듣반에 함께 하셔서 의미있는 시간을 쌓아간 것 같아 기쁘네요.

이대로 탄력받아 꾸준히 올 한해에도 집듣이 이어지길 바라고 있어요.

브죵님과 반장님들 그간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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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1
누구보다 몽구가 열심히 한 것이..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그간 여러 갈등 있으셧던 걸 알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집듣이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만....
좋은 효과를 내는 약임엔 분명해보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시고..
또 진행하는 모습도 자주 알려주세요..
전.. 이제 천천히 잠수해야할 때가 온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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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51
몽구맘님~~ ^^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저역시 이대로 탄력받아 쭈욱 가주었음해요 ㅎㅎㅎ
몽구맘님~~ 홧팅! ^^

참참..브죵님 잠수라뇨... 그러시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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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2-21 19:35
답댓글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시원한데 직접보셨으니 한차원 높은 세계를 경험하고오셨겠어요^^

짧지않은 일정동안 큰일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매번 집듣반하면서 아이도 저도 성장하는걸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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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6
펑거스님....
예전 그분이 아니셔서.. 쩜 놀랬다는..^^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랑가..^^

역시.. 시간의 힘이란 것이 참 무시 못하는 거 같아요.
누가 뭐라지 않아도.. 저절로 몸에 배고 습관이 되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것들이 있더군요.
선배들이 했던 말들이.. 아.. 이런 뜻이었구나 고개가 끄덕여지는 때가 오더군요..

펑거스님도 앞으로 쑥질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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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53
펑거스님~~도 수고많으셨어요..
솔직히 매번 집듣표올리기 쉬운일아니쟎아요^^
우리 수고한거맞지요?!! ^^ ㅎㅎㅎ
아이들도 기특하공~~ ^^
축하드려요 펑거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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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2-23 22:17
2009년 겨울방학 처음 집중듣기 하던 그 펑거스 말씀하시는 건지요?^^
사실 쑥쑥은 큰애 두살때쯤 부터 알았으니 2004년이나 2005년쯤부터네요.
처음에는 무지개빛 꿈이었는데 갈수록 지지부진 제자리걸음인 영어때문에 속 많이 끓였지요.
그러다 간만에 들어온 쑥쑥에서 집중듣기 모집하신다기에
새마음으로 심기일전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에 아이디도 새로 만들었어요.
펑거스는 그때부터 시작했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다고는 했지만 아는것이 없어서 여전히 과거의 오류 많이 답습했는데요.
집듣반에서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조금씩 진하게 하게 되었고,
그게 조금씩 실천이 되었고, 그래서 조금씩 발전이 있었나 봅니다.
지금도 여전히 아이는 때때로 입을 삐죽거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아예 cd를 꺼버렸던 때에 비하면 이것도 장족의 발전이지요.
시간의 힘을 이야기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여태 시작하지 않은 수학, 등등의 다른것들이 심하게 걱정이 되네요.
이것도 욕심을 부리면 안되겠지요.
조금씩,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요^^
쑥질 열심히 하고픈데 글재주가 없어서리 선뜻 나서지질 않네요.
마~~~이 소심해서요^^
조금씩 조금씩 다가서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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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1 19:28
답댓글

사진으로라도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다시한번 감사인사 전해요~!!

브죵님과 반장님,그리고 함께 응원댓글 달면서 함께하신분들이

아니였다면 저희집도 더 설렁설렁했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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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3
벨벳님..
늘 열심히 도와주시고 댓글 써주셔서 고마웠어요.

애나 잘하는 것이야.. 뭐 다 아는 것이구요.
만약 벨벳님이 아주 젊은 분이었다면.. 제가 더 질투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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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54
벨벳님~~ 추카추카 ^^
울안나도 기특기특해용 ^^
수고많으셨어요 벨벳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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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21 18:25
답댓글
겨울바다, 겨울산 정말 좋네요 마음이 트이는 것 같아요

브죵님 덕분에 이번 겨울을 정말 알차게 보냈어요
혼자 했다면 하루 두번씩 한다는 것은 어림없었을 거예요
다른 친구들 하는 책도 알게 되고 어찌 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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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4
사진 사이즈가 줄어들어.. 감흥이 좀 덜하긴해요..

남편이랑 설악산은 역시 설...이 있어야 제 맛이다했어요.
그래서 설악산인가보다구요...
매년 한두번씩 가는 설악이지만... 겨울엔 오랫만에 갔거든요..

근데.. 지난 금요일 글에.. 진행기도 좀 올려주시지 그러셨어요..^^
다음 게시글도 기대할게요..
지금 제가 숙제 내어드린 거에요... 진행기 말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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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2-21 21:16
브죵님을 대신해서 올리는 글이라 알렉스 얘기를 적어도 되나 무지 고민하다가
대신 올리는 거에 중점을 두고 ^^ 글을 올렸답니다
서너줄 쓰는 것도 힘들어서 브죵님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알렉스의 진행기는 테스트 본 것도 없고 제대로 이해하는지도 모르는데
올려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
개학하고 나면 짧게라도 숙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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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3:04
아.. 그러셨군요..
마지막날 글이 아니었다면.. 고민을 덜하셨을텐데...
하필.. 끝날이라..ㅋ

남편이 회사 일정땜에 겨울 휴가 일자를 미리 정하질
못했었어요...
암튼.. 다음 글 기대할게요..^^
레벨이 뭐가 중요하당가요..
전 솔직히.. 뭔 레벨테스트 한다음에 자랑하듯 글쓰는 것... 쩜 안 좋아해요..
물론 쓰다보면... 뭐... 그리 되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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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2-21 18:08
답댓글

수료자 이름에 들어있는것을 확인하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혼자 했었으면 아마 이렇게 열심히 하지 못했을 것같아요.

무엇보다.

밤톨이도 밤톨이지만, 아이아빠가 매직트리하우스의 재미에 빠진것이 저는 아주 기쁘네요. ㅎㅎ

아이들 책도 이렇게 재미있느냐며 함께 집듣을 했거든요.

이렇게 계속 즐거운 책읽기를 해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꾸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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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7
없을까봐.. 조마조마 하셨어요? ^^

아빠와 함께 들으면.. 더 재미있겠어요..
저희 남편은 무관심하면서 은근 잘하기를 바라는 스타일..
티비 안 봐주는게 도와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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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40
  • |
  • 2012-02-21 17:55
답댓글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많은 맘들을 이끈 브죵님에게도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이 끈 놓지 않고 열심히 달려 갈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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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7
아이고.. 제가 감사를 너무 많이 들어서.. 황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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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2-21 17:27
답댓글
아 드디어~~!!! ^^ 함께한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브죵님 감사드려요. 11주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그동안 아이의 듣기가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참 기쁘고 기특하면서도 포기하지않은 제자신도 대견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할테지만 서로 격려하며 함께한 시간들이 또 그리워질것 같아요. 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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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2
아이들 아팠다는 글을 뒤늦게 봤어요.
애 많이 쓰셨어요.. 여러 모로..^^
기초반이 좀 힘든반이에요.
그래서 지원사격 많이 해주십사했었는데..
그것 또한 쉽지 않지요..

암튼.. 누구보다 애쓰신 드림님..
계속해서 쑥에서 좋은 글 써주시고..댓글도 써주세요.
이제 저는 고학년 반열에 올랐고, 더이상 쓸말도 별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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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21 16:07
답댓글

감사합니다.

용두사미가 되어서 뒤에는 표 올리는 거 막 빼먹고 했엇는데, 수료자 명단에 올라

감동의 눈물과 반성의 눈물...

만감이 교차하네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맙고, 다들 힘찬 새학기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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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7
반성의 눈물은요... 뭐..
그 시간에 다른 것 채웠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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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2-21 20:54
심바님도 수고많으셨어요...
많이 의지했었기에 더욱더 감사드려요
새학기라는 말에....살짝 긴장감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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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2-21 15:53
답댓글

정말 멋진 겨울방학을 보내시고~

멋진 여행까지 다녀오셨네요.

 

이번 방학이 더 뜻깊을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이 집중듣기 클래스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몇번이나 해서 감동이 적으실 테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집듣반 여러분~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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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9
포차리님.. 열심히 응원해주신 것.. 잘 알고 있어요.
댓글만 봐도.. 따뜻한 마음이 잘 느껴졌답니다.

게시판에 좋은 글 많이 써주실 재능 있으신 분이시죠...
유게에서도 그러셨었던 걸로 아는데요..
앞으로도... 쑥을 빛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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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2-21 15:44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수료증까지 주시는 브죵님.... 댓글로 격려주신 맘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맨날 쑥에 들어오면 쭈삣쭈삣  글 한 번 못 쓰고 지냈는데, 집듣반을 계기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집듣반 끝나고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습관의 힘이 참 무서운게, 눈뜨면 씨디 틀어놓고, 노는시간에 틀어놓고, 자기전에 들으며 잠자리 들어요. 조금이라도 더 들으려고 아이 스스로 시간을 조절하고 있어요.

정말 좋은 기회였고, 이런 기회가 오면 또 열심히 하고 싶네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 많이 부족하고, 잘 하는 것도 없지만

이번을 기회로 무엇이든 시작하면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도전하며 지내려구요.

이제 낯익은 이름들이 생겼는데, 많이 아쉬워요.

 

자주 뵐게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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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19
쑥의 디자이너와 봉봉님이 애쓰셨죠..
전.. 그냥 주문만 하고.. 퍼 온 것 뿐이에요..

아이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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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5
밑에 투빈사랑님 글에 댓글이 안써지네요..

새로운 기회였다니.. 저 역시 기쁩니다
앞으로도 쑥에서 소통하면서 함께 가는 동지를 만들어가시면 힘이 되실 거에요.
꼭 이 글 보셔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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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1 20:59
브죵님 댓글 읽었습니다~~~
오늘 상장 프린스해서 줬더니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햇어요^ ^
아들녀석은 씻고 나오면 줘야죠 ㅎㅎ
앞으로도 좋을 글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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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1:02
폰으로 쓰셨는지..
댓글 누르니 오류라고 뜨더군요.
밑에 혜원맘님 글도 그렇더군요...

별 말씀은 아니지만.. 오늘 올리신 분들 모두에게 댓글 달아드리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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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1 15:06
답댓글

사진이 너무 멋진데요~

여행은 즐거우셨죠~ 

상장까지  감사해요

지금은  집듣 잠시 쉬고 있지만  새로운 기회였고 도전이어서 너무 뿌듯햇던것 같아요

상장 지금 프린스했어요

아이들에게도  뜻깊은 상장이 되었으면 해요^ ^

감사했습니다  브죵님~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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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56
투빈사랑님~~ 추카하고 수고많으셨어용 ^^
프린스모친이라고 상장도 프린스하시는군요 ㅋㅋㅋ
오타인줄알면서 장난질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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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2-21 23:16
ㅋㅋ 작기님 눈썰미 대단하심돠~
고칠랫는데 댓글의 의미가 없죠? 그냥 냅둡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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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2-21 14:40
답댓글

브죵님덕에 사진으로나마 겨울바다,산으로 답답한 가슴이 뻥뚫린 것 같아요.

10주동안 바쁜와중에도 대문열고 이끌어주신 브죵님이하 댓글다느라 넘 애써주신

여러 반장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희도 봄방학 끝나기 전에 가까운 곳으로 가족여행도 다녀오고

4학년을 맞이하는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할 것 같아요.

남은 방학 모두 후회없이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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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3
조이님...

4학년 될때 저도 맘에 부담이 잇엇는데..
5학년되니.. 더 부담이 되는 걸요..
근데.. 이건 나중에 보면.. 또 암 것도 아니겟죠...

함께해서 즐거웟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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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2-21 14:10
답댓글

여행 잘 다녀오셨어요?

가슴이 뻥뚫리는 시원한 사진과 잔잔한 겨울산 이네요~

사진으로만 대리만족 합니다.

브죵님과 집듣 가족 모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지니는 집듣하면서 영어책을 그전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책도 스스로 선택하고,,영어와 조금 친했으니 큰 성과죠,,

상장 예쁘게 프린트해서 작은 선물과 함께 파튀해야 겠어요..

 

집듣반 여러분 신나는 봄방학 보내고 건강한 새학기 시작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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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5
조금씩 영어책에대한 부담이 없어질거에요..
처음엔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하지만..
나중엔 크게 가리는 것이 없이... 잘 보게 될 거에요..
그럼.. 좀 더 수월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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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2-21 14:05
답댓글

처음 참가한 집듣반이었습니다..

비록 2월에는 게으름을 피웠지만..함께 열심히 할수있어 좋았구요..

집듣이든 묵독이든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할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책 정보도 유익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아이들과 맘들께 박수보내요..

어느날은 기록 올리는것도 번거롭게 여겨지는데 매주  잔잔히 문열어 주신 브죵님게 감사하단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숨어서 함께 진행해 주신 반장님께도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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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7
반장님들이 많은 일들을 하셨죠..
참 저도 겁없이 세번째 집듣반을 열었는데..
뭔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지만.. 늘 끝나면 아쉽고 뿌듯하고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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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2-21 14:03
답댓글

브죵님 잘 다녀오셨어요? 이끌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지요 ^^

정말 가슴이 확 트이는 사진이네요~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으면 얼매나 좋을까~ 상상중이랍니다 ㅎㅎ

집중듣기반 여러분들 너무너무 멋지셔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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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31
봉봉님.. 수료증 수정하느라.. 애썼어요.
주문이 까다로워서 말이죠..^^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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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2-21 14:01
답댓글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브죵님 이끌어주셔서 넘 감사드리고요.

 

이번 집듣반을 통한 큰 성과라면

로얄달을 끝(?)냈다는 겁니다.

집듣반 하기전에는 로얄달 너무 빠르다고 싫어하더니

이제는 느린소리를 답답해 하네요.ㅎㅎㅎㅎ(로얄달은 저두 함께 들었는데

저두 느린소리가 싫어졌어요.)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가 해답인데

봄방학은 정말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잘 놀고, 새학기에 다시 열심히 화이팅 해야죠^^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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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32
로알드달이 영국식 발음과 친하게 만들어주죠..
해리포터 듣기의 기반이 될거에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주니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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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2-02-21 13:44
답댓글

짝짝짝~~~~

집듣반 시작해주신 브죵님과 반장님들 정말 수고많이하셨어요^^

저는 중간에 컴에 문제도 생기고 중간기록이 사라지는 바람에 계속 올리지 못하고

용두사미가 되었지만 열심히한 친구들 모두 축하해주고 싶네요 축하합니다^^

클라라도 놓지않고 집듣은 계속 해왔고 또 진행중이니 상장은 만들어줄까합니다.

암튼.......

수고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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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9
표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죠..
열심히 꾸준히 해나가고 있으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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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2-21 13:34
답댓글

바다빛깔이 참으로 눈이 부시게 푸르르네요.

좋은 여행이셨을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땐 안되면 중간에 하차할 각오로 일단 저질렀었는데..

이렇게 수료을 하게 되었네요..감개무량~~^^

아이가 수료증 받으면 아주 뿌듯해할것 같아요.

 

시작을 열어주신 브죵님,

애써주신 각반 반장님들,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시며 동행해주신 맘님들,

다들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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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33
너무 고민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하차할까 두려워 참여하지 않으신 분도 계실 거에요.
하지만.. 함께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내는 때가 많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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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21 13:23
답댓글

겨울바다 보니 답답한 맘이 뻥 뚤리는거 같네여~

 

min이 상장받으면 넘 행복해할꺼 같아요..

상장줄땐 부상도 함께 줘야겠어요..^^*

 

11주동안 함께 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특히 브죵님과 여러 방장님께 감사드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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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30
멋진 부상도 주세요..^^

아이들 모두 기특합니다..
수료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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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2-21 13:04
답댓글

겨울바다도 멋지고 겨울산도 멋지네요.

새학기 시작전에 멋진 여행으로 새학기를 활기차게 시작하실 수 있어서 좋으시겠습니다.

 

저희는.... 11주동안.. 정말 열심히 해서 인지... 아니면... 병이 날때가 되어서 인지

온가족이 병이 났어요. 

 

지난주 현준이의 눈병으로 시작해서.. 성준이의 열감기... 그리고... 저의 목감기, 몸살감기로

이어지고.... 주말엔 남편까지... 끙끙 앓고...

현준이의 눈병이 거의 나아간다고 생각했더니.. 일요일 저녁부터 현준이가 열감기를 앓고

있네요.    그래도... 새학기 시작전에 아픈거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중엔... 다 훌훌 털고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갖어봅니다.

 

울 현준성준이 방학동안 열심히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해주느라.. 고생했는데..

상장 뽑아주면.. 넘넘 좋아할것 같아요.

 

집중듣기반 이끌어주신 브죵님을 비롯하여... 방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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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9
아이들과 식구들 모두 고생이네요..

얼른 나아야죠..
아이들 아프면서 큰다지만.. 아프면 엄마 맘이 많이 아프죠..

자주 글도 올려주시고 아이들 성장하는 것도 보여주세요.
그런 기록이 쑥을 풍성하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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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2:58
앙~~ ㅠㅠ
현준성준맘님~~ 우리 아이린도 주말에 열나더니..지금은 다행히 괜찮아요..
요즘 감기 열무조건 동반인가봐요 ㅠㅠ
지금은 울에릭이 열나고있네요 이번주면 다 낫겠죠~~ ^^;;
어서 기운차리시공~~ 자주뵈요 현준성준맘니~~~
항상 열심히신분~~ ^^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쎄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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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21 12:58
답댓글

초3/바비

 

우와...정말 행복하네요.

함께가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지도...

끝까지 함게 해주신 브죵님과 다른 분들....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 바비...그리고 저^^

 

지금도 매장에서 집듣 했어요.

지금은 호리블 헨리에서 매직트리하우스의 매력으로 옮겨가고 있네요.

 

이번 겨울방학동안의 수료증 받고...

앞으로 꾸준히 열심해 해서 한달한달 수료증을 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좋은 자료감사해요. 브죵님...

 

그리고 항상 힘이 되는 댓글 주신 우리 방 여러분~~~싸랑해요..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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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3:00
와락! 혜원진현맘님~~ ^^
어제 모임턴에서 진현이 못보내song 감상했네요 ㅋㅋㅋ
아이들이 넘 사랑스러워요~~ 헤원진현맘니의 사랑먹고 자라서 그런가봐용 ^^
매직트리 매력에 빠지시는 바비~~ 울아이린 올겨울 매직트리사랑이 대단했었네요 ^^
지금은...살짝 레벨낮춰 네이트와 베렌진행하고있네요 ㅋㅋ
레벨업은 아직 시기상조같기에~~ ^^;;

헤원이 엄친딸~~ 이뻐요 ^^

수고많으셨구요...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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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2-02-21 12:53
답댓글

사진을 보니 저도 겨울바다로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근데 둘째 애가 아파서 갈수 있을 지...

방학때 뭐 한것도 없이 지난간것 같더니 집중듣기반덕에 제대로 하나 남았네요.

처음에는 뭔소리냐며 짜증내며 듣던 딸 애도 이젠 재미있다며 듣습니다. 스스로 하지 않아서 혼나면서 했었는데...그래도 많은 발전이 있는 것 같아요.

11주동안 이끌어주신분들 넘 감사드려요. 감히 제가 아이랑 할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이끌어주시는 분들덕이네요.

아빠한테 수료증 인쇄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넘 좋아라 할것 같네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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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8
별 것 아니지만..
아이가 수료증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겨울바다..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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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32
답댓글

  겨울바다가  제 욕심을 다 씻어버리게 하는군요~

이번 방학엔 별로 한 것이 없는듯하고 애들이 이방 저방 뛰어다니며 싸우기만 해서 잔소리를 한바탕했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잘 마무리했는데 엄마인 제가 욕심이 지나쳤나봐요 ㅋㅋ

11주동안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 아이는 집듣반을 몇 번 해봐서 수료증을 보자 당연하다는 듯이, 그리고 이번에 처음 집듣반에 참가한 딸내미는 너무나 좋아하네요. 사진찍어 아빠에게 보내고 난리네요. 이러한 즐거운 경험이 오래도록

간직되길 바랄뿐입니다.

함께한 집듣반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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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20:22
같이 5학년 되지요...

둘째도 함께하니.. 기쁨도 두배셨겠어요..
5학년이 된다하니.. 어디에 중심을 두어야할지..
좀 헷갈리긴 합니다만... ^^
열심히 해나가면 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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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3:03
은행단풍님 ^^ 5학년 되는군요..
집듣!! 수료 축하드리고 수고많으셨어요 ^^
ㅋㅋ 이방저방 뛰어다니며 싸우는건 나이상관없나봐요 ㅋㅋ 울애들은 항상있는일이라 ^^;;
감기조심하세요 은행단풍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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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llenger
  • |
  • 2012-02-21 12:14
답댓글

화면으로 보이는 겨울바다가 너무나 이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만드셨을 것 같아 마구 부럽습니다.

그 동안 집중듣기반 이끌어 주시느라 너무 감사드리구요. 고생하셨어요^^

중간에 조금씩 느슨해 질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건 모두의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좀 더 즐기며 듣고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

그동안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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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2:17
원래 사진이 크고 해상도도 좋은데..
이곳에는 크기도 줄고.. 시원한 느낌은 덜하네요.

정말 깨끗한 바다였어요..
동해바다인데도.. 마치 남해나 제주도의 산호초바다처럼..
색깔이 그렇게 이쁘더군요..

첨엔 바다가 확 눈에 들어오자.. 와.. 하고 탄성했는데..
몇시간동안 바다만 보니.. 그 감흥이 좀 떨어지더군요.
근데.. 벌써 바다가 그립네요..
역시 바다는 겨울 바다가 짱 이에요. 감히 들어갈 수 없는... 포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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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35
저희 집도 간간히 느슨해졌는데 , 같이라는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같아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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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2-21 12:09
답댓글

브죵님, 사진 너무 멋집니다.

바다색이 어쩜 저리 이쁘죠? 하늘이 맑아서 바다색도 예쁜가봐요.

 

그동안 집중듣기반 열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같은 게으른 엄마도 이렇게 수료의 기쁨을 맛보게 해 주셨으니까요.^^

 

얼른 상장 출력해서 유진이에게 주어야겠어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 마련해 주시겠죠?

그때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초계에서나 북클럽에서나 계속 브죵님 만나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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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2:15
젠님.. 중간에 올려주셨던 글 덕분에..
젠님에대해 더 정겹게 느껴지게 되었구요..

그런 경험들 때문에 자꾸 집듣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분들의 경험을 듣고 서로 공감하고 싶어서요.

저야.. 늘 이 곳에 놀이터지만..
잘 안나오시는 분들이 활발히 나오셧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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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37
저희도 담번을 기대하며 , 그동안 내공을 많이 쌓아놓아야겠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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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2-21 11:18
답댓글

브죵님, 가족과 함께 한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올려 주신 사진을 보니, 제가 그 자리에 있는 것 처럼, 답답한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했어야 했는데 그렇질 못해 많이 아쉽네요.

 

11주 동안 집듣반 이끌어 주신 것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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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1:21
직장 다니시면서 아이 영어 진행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희도 중간에 좀 못햇던 시기도 있었죠.
그래도 여행가기 전에는 집듣 하루 80분 정도씩 했어요..
표 만들어 올려야되는데.. 일단 오늘 수료글 먼저 올렸어요..

위에 사진 바다가 너무 이쁘더군요. 화진포 앞바다에요..
바다 호선이 다 드러나게 찍을까하다가.. 밑에 바다 색깔이 너무 이뻐서..
밑을 주로 찍었어요..

저기 앞에 있는 섬은 금거북섬이더라구요. 금구도..^^
정말 금색 거북이가 떠있는 것 같죠..? ^^

하루는 바다.. 하루는 산.. 하루는 스키.. 하루는 워터파크에서..
또 하루는 스키.. 또 하루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농구, 탁구, 노래방.. 그렇게 5일 꼬박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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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1:38
일산맘님 축하드려요 ^^
저도 명절이후 막 흐트러지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렸다죠 ^^;;;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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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40
엄마는 욕심이 생겨 아이가 집듣을 많이 하길 바라지만 ,아이가 마지막까지 집듣의 끈을 놓지 않은 것에 감사하려합니다. 일산맘님도 아이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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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2-21 13:38
이번 방학동안 딸램한테 많이 미안해요.
오빠가 고등학생이 되니 몸은 아닌데, 마음만 조급해서 아무데도 못 가고,
가끔 근교에 나가서 밥만 묵고 오곤 했네요.
방학 마지막인 이번 주말이라도 보따리 싸서 어디 쌩~ 다녀와야지.
큰 애도 공부한다고 지쳐있고, 딸램은 불평없이 이번 방학 잘 지내 준데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랄까.
중요한 건 제 자신이 답답해서 콧바람 좀 쐬다 와야겠네요.
마지막까지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브죵님, 작은기적님, 은행단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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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이가현맘
  • |
  • 2012-02-21 11:10
답댓글

아~~수료군요...마지막까지 잘했어야하는데 조금 게을러졌네요...

우리딸도 그렇고~~~봄방학이다보니 많이 놀고싶은가봐요...

브죵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이번을 계기로 집중듣기를 계속 이어갈까해요...

우리딸은 좀 쉬운책을 해야 그나마 듣네요....

영어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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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1:22
처음이 어렵지.. 하다보면..
또 습관처럼 됩니다. 너무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굴어가지는 시기가 오니..
너무 걱정마세요.
수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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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1:40
저도 겨울방학만큼은 아되네요 ^^;;
그래도 놓치않으려고 레벨낮은책으로 3권정도는 진행하고있어요 ^^;;;
쉬운책이라도 들어주면 고맙죵 ^^
진이가현맘님 축하드려고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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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43
봄방학을 빌미로 아이핑계로 제가 늦잠을 자게되네요ㅋㅋ
저희도 겨울방학처럼 많이는 못하고 그냥그냥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게다가 주말엔 꼭 놀일이 생기네요~
진이가현맘님도 축하드려요. 그리고 앞으로도 집듣이 쭈~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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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2-02-21 11:04
답댓글

모두 모두 추카드려요^^ 짝짝짝^^

브죵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다시 집듣 다지고 간 우리 아들 너무 대견 하네요.

이번 수료로 모두들 한 단계 레벨업되는데 큰 도움 되시길 기원 합니다.

또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함께 시작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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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1:23
제가 너무 많은 감사를 받아서..
쑥스럽습니다.. 저는 그저 문만 열었을 뿐이죠.. 그동안 꽤도 많이 생겨서..
정말 힘들이지 않고 했던 것 같아요..

언제나행복님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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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1:41
언제나행복님 ^^
우리 서로 머리쓰다듬어줄까요 ㅎㅎ ^^
축하드리구요.. 님도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계속 습관잡아 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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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0:57
답댓글

오늘 드뎌 수료식!!! ^^

11주...꾸준히 할수있게 도와주신 브죵님 반장님~~ 또또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처음 시작할때와달리..점점 익숙해지고...심지어 즐기고있는 내아이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역시 뭐든 꾸준히가 중요한걸 또 느끼고 경험합니다. ^^

많은 분들 수료식참가하셔서 넘 기뻐요 ^^

다들 정말 멋진분들이시구..아이들도 참 대견합니다.~~

11주의 집듣이 실력에 대단한 변화나...아이의 레벨이 껑충 뛰어오르거나 하는건 아닌란걸 잘압니다. ^^

하지만 무엇보다 듣기를 즐기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한건 저에게 큰 기쁨이고 성과입니다.~

올 2012년 책읽기에 더 힘을 싣고 싶어요.. 아직 저학년이니 절대 이시기를 놓치고 싶지않네요 ^^

쓰기 말하기에대한 걱정은 내려놓으렵니다. ^^  차고넘칠때까지 기다리려구요.. 기다려도 안오면.. 뭐 그때 고민해보죠뭐 ㅋㅋㅋㅋ

수료증 감사히 잘 받아가겠습니다. ^^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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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1:24
실컷 늦잠자고... 아점먹고나서..
아들녀석은 배깔고.. 해리포터 2권 읽고 있어요..
어쩜.. 꿈에 그리던 장면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냥.. 무덤덤하네요.. 제대로 이해는 하는 걸까... 눈빛도 날리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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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1:28
무지 갖고싶었던걸 손에 쥐었을때의 기분이셨을까요?? ㅎㅎㅎ
아웅~~ 배깔고 해리포터라~~~ 것도 두권 헉!! ^^
예뻐죽겠구만.....눈빛은 거두시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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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2-21 11:28
아뇨..두권이 아니라.. #2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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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11:34
그것도 대단하구만요... 전 신기하기만한 풍경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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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2-21 12:47
저희는 이제 5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영어공부하면 수학이 신경쓰이고, 또 애가 책을 읽으면 좀 더 영양가 있는 고전이나 명작을 읽길 바라는데 중,고딩엄마들이 보면 참 우습겠죠. 아직 어린애를 잡는다고...

작기님 수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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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1 23:01
은행단풍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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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2-02-21 23:36
수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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