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요~
이번에는 깜빡하고 초게에 안왔던거있죠...
큰애랑 실랑이 중이기도 하구해서...
봄방학이라고 아주 자기 맘대로 입니다
이제는 엄마가 시키는거 아주 안할라고 들어요~
반항아~~되었네요
저 또 지각했어요...힝...
어제도 매장에 나가있었어요.
남편이 너무 피곤해해서...
근데 매장 컴퓨터가 인터넷만 하면 다운된다고 말씀드렸나요?
본사에서 오늘 파일들이 모두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무리하게 업그레이드를 시켰더니 자꾸 문제가 생기네요.
오늘 다시 와서 봐주신다네요. 남편 친구 컴퓨터기사님이^^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영 불편해서 집에 와서 해야지 했는데...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버렸어요^^
이럴때는 테블릿피씨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채니생일..늦었지만 축하해~~~
이모가 이렇게 게으름을 피워서..ㅋㅋㅋ
성격이라...
혜원이는 성격은 저랑 많이 비슷해요.
약간의 완벽주의자적인 성격.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해버려야하는 성격.
모든지 다 챙겨줘야만 할 것 같은 성격.
확...내뱉어버리고 금세 후회하는 성격.
휴...제가 안닮았으면 하는 성격이 다 나타나네요.
다행히...앞에 나가서 뭐하는 것 못하는 제 성격은 안닮고
사람앞에 주목받고 리드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빠 성격을 닮아 다행이지요.
근데요. 리드하는 것 좋아하는 애가 모든것을 다챙겨줘야할 것 같은 의무감까지 갖고 있으면...
휴..아시겠죠?
3학년 내내 임원을 하면서 애들한테 사실 욕도 많이 먹었어요.
안타깝지만 스스로 이겨내길 바라며 응원만 했구요.
스스로 하고자 하는 것이 생기면 열심히 하는 그런 성격도 가지고 있어 참 다행이네요.
일부러 쪽지주신 세아이와님..감사해요.
세아이 챙기시는 것도 힘드실텐데..저까지...
정말 감사하구..늦더라고 꼭 들어와 댓글 달게요.
자주방 화이팅!!!
와 집에 책이 참 많네요. 정말 도배 ㅜㅜ 둘째 애교가 장난 아니죠. ㅋ
채니 생일 저도 축하드립니다. 그냥 빵집 왕관이 아니라 만들어주셨나봐요 ^^
지원이 성격은 저랑 싱크로율 90%에요. 그래서 첨엔 느무 괴로웠어요. 저같이 크면 안되었기에 ㅜㅜ
내성적이지만 물 만나면 엽기발랄해지고 무뚝뚝하지만 속정 깊고 별 쓰잘때기 없는 시시콜콜 사서 걱정하는것까지 똑 닮았네요. 그러다가 일단 덮어놓고 사고치는것도 닮을까봐 무셔워요. 제가 뭔가 저지를때 깊이 생각안하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어서요. ㅋ
댓글이 많이 오고가야 힘이 나는데 진짜 썰렁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무래도 요맘때가 그럴때인가봐요. 저도 이제서야 왔응께 ㅜㅜ 투민맘님 3월엔 다시 활기차게 해봅시당~!!
와.. 케이크 왕크다!!!
저희도 첫째랑 둘째 반반 섞으면 좋겠어요. 그치만 또 그런 개성들이 있으니 각자가 주는 재미도 있는 거고 그렇겠죠?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 이사 때문에 머리가 터질 지경이라 정신이 없었어요.
드뎌 오늘 들어갈 집도 계약을 했고..(서울서 청주까지 내려가서)
홀가분한 기분에 우리가족은 지금 동해로 왔답니다.
지금 막 아무 숙소나 들어왔구요.
내일 동해를 돌아보려고 해요.
어쩌면 3월 초에 이사를 해야해서 무지 바빠질 것 같은데.
3.4자주방이 너무 맘에 걸려 이리 여의치 않은 상황이지만 글 남겨요.
우리 제대로 된 writing 시작은 3월부터 하기로 하구
그 때까지 그냥 방학 지내는 이야기랑 평소대로 학습한 것 이야기 나누기로 해요.
머릿속으로는 나름 커리큘럼 생각하고 있을께요.
투민맘님 넘 댓글 없다고 속상해 하지 마시고 대문 여는데 의의를 두세요.
제가 7기 북클럽을 그런식으로(한 명만 있어도 죽이지 않고 계속 살렸더니) 했더니
요새 다시금 활기를 띠려고 해요.
또 댓글을 달지는 못해도 읽고 가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번엔 투민맘님 이사 잘 하기 차례이니 얼른 해결되기를 기도드릴께요.
그리고 채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예쁘고 밝게 자라나길~~~!!!!
막둥이가 자는 시간 휘리릭 들어왔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니야 지났지만 생일축하해 채니 볼살이 넘 넘 귀엽네요 아직 아기얼굴이 남아있는 요때가 귀엽죠 울애들은 통통한 모습을 오래 못봤어요 잘먹이는것 같은뎅 ^^ 다들 좀 마른편이거든요
자주방 엄니들이 아직 반응도 없으시고 조용하시네요
이럴때 대문지기 하신다고 더 힘드시죠? 북적북적해야 더 힘을 얻어서 대문도 잘 열어지던데....
힘내셔요 화이팅입니다
writing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요 방학동안 아주아주 쉬운 writing문제집을 2권 했는데 편하게 해라고 혼자하게 두었어요
부담가지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writing 만큼은 아직 틀린부분에 대해 언급하지않고 무조건 칭찬하고있어요
이번에 새로들어간 문제집 요것도 초급용인데 다른분이 전에 추천하신적이 있어요
아직 자유로운 주제로 쓰기를 해본적이 없는데
워크북이 스스로 쓸수있게 되어있어서소개합니다 요런건 처음 쓰는데 그래도 칸수 다 채워서 썼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풀었던 거예요
마녀위니 챕터북 듣기한권씩 40분 하고 카멜레온 읽기를 진행중이구요
읽기를 아직 힘들어해서 많이 읽지않았었는데 동생이 매일매일 읽기방 시작하면서 읽기에 열을 올리자
둘이서 서로 공부많이하겠다고 몇일동안 오디오도 계속 돌아가고 읽기도 쇼파에 앉아서 식탁에 앉아서 하곤합니다
어제는 호리드헨리(얼리)를 같이 읽자고 시온이 오디오를 식탁옆에 가져와서
한문장씩 듣고 둘이 같이 읽고를 한권 하더라구요
자기끼리 하는데 너무 예뻐서 칭찬폭탄 마구 날렸어요
우리 얘들은 엄마가 행복해하는걸 보기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이거든요
시온은 읽기 싫어하던 책을 3권 읽었구요 앨리는 나누어서 공부하는걸 합치면 몇시간씩 될것 같네요
하루종일 무지무지 행복하다는 말을 달고 있었네요
ㅋㅋ
7살 둘째 앨리가 처음으로 영어미니북 만들기 한것도 올려봅니다




리틀팍스랑 플링단어 꾸준히 하고 있구요
디비디는 타퉁카 라는걸 어제 처음 보더니 재미있다고 몇편보네요
아이들이 한거 매일 기록하는데 요즘 정신없네요
울 막둥이가 형 누나 공부할때 협조만 해줘도 정말 차분하게 하겠는데
막내의 욕심이 정말 엄마는 내꺼다 라서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갑니다
이상 저희집 진행사항 올려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