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 아이의 뇌를 읽으면 아이의 미래가 열린다: 기억계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민준
  • |
  • 2012-03-06 01:2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운영자
  • |
  • 2012-02-29 11:47
답댓글
축하드립니다!!
쑥쑥 2월 우수 게시글 LOTTO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42번을 받으셨습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2-24 01:35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오랜만이여요. 아이가 크니 아들 둘 있는 집이 마냥 부럽습니다. 육아를 위해 겸손히 공부하는 모습 멋지세요. 좋은 정보도 나누어 주시고.
첫째 아드님은 특별한거 아닌가요?
외국인이다보니 밖에서 아이가 씩씩하게 지내는지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자만하지도 기죽지도 않는 겸손하지고 자아 존중감이 높은 아이로 성장해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4 10:32
멜리사님~
늘 게시판에 외국 생활의 일면을 편안하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외국에서 생활한다는게 또다른 어려움이 있으실텐데
그래도 아드님이 참 여러가지면에서 균형잡히게 잘 해내시는것 같아 대견해요.
멜리사님 바램대로 자아 존중감 높은 아이로 잘 자라리라 믿어요. ^^
저도 저희 아이들이 그렇게 자라주길 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2-02-23 14:29
답댓글

글 내용이 쏙쏙 잘 들어오고 전문가 같으세요~

단기/장기/능동기억 다 떨어지는 저를 위해 이 책은 꼭 사서 읽어야 겠어요. ^^;

좋은 책 소개도 감사드리고..

읽으실때마다 상세한 리뷰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4 10:26
전문가는 아니고 저도 그냥 아이 키우는 엄마랍니다.
다만 직장생활을 하고 제 사무실안에서 컴퓨터 사용하기 자유롭다보니
이렇게 글로 정리할 여유가 생기는 것뿐입니다.
직접 읽으시면 저자의 예리한 시선에 더욱 감탄하실겁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02-23 11:40
답댓글

아이들이 자꾸 불러서 읽다가 불려가고 또 읽다가 불려가고 ㅠ.ㅠ

이제야 겨우 꼼꼼히 읽었어요~

개구쟁이맘님 안녕하셨지요? 댓글로 인사 드리는거 오랜만인 것 같아요^^

이렇게 보기좋고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으앙 ㅠ.ㅠ 글읽고 잠깐 댓글달려는데 배고프다고 난리예요...

이궁.... 요녀석들 뱃속에 뭐가 들었는지 ㅡㅡ;;;

하루종일 간식하고 밥하다 시간이 다가네요...

칼럼 글 매번 인사 못드려도 넘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52
샤르휘나님~
따님과 조카분을 같이 데리고 계시는거에요?
아이들이 봄방학이라 집에 있으니 손이 더 많이 가시죠?
바쁜 와중에 인사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늘 활기 넘치는 샤르휘나님의 글이 그리운 일인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2-23 11:21
답댓글

좋은 책이 있으면 뭐하나 ...안 읽는것을

그러나 좋은 엄마되기가 정말 쉬워졌어요...

개구쟁이맘이 이렇게 다 해주는데...

 

ㅋㅋ

명쾌하게 해석해주고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2-23 11:21
답댓글

좋은 책이 있으면 뭐하나 ...안 읽는것을

그러나 좋은 엄마되기가 정말 쉬워졌어요...

개구쟁이맘이 이렇게 다 해주는데...

 

ㅋㅋ

명쾌하게 해석해주고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50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죠.
글만 번지르한게 아니라 일상에서 실천을 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노력해봐요, 달사랑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lessy
  • |
  • 2012-02-23 10:44
답댓글

개구쟁이맘님께 저도 진단 받고 싶어지네요.ㅋㅋ

늘.. 어느 영역에서든 치유받고 싶고, 개선점을 살펴보고 싶어한다면

사는데 큰 강점이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49
저는 제 자신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심리학이나 내적치유 관련 책을 많이 읽곤 했는데,
자식을 낳아보니 그 초점이 아이에게 향해져서
이리 교육서나 육아서를 가까히 하게 되네요.

사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나름대로 어려움이나 부족함이 있지만
그것이 사회에서 어느정도 허용되는 선안에 들어가냐 아니냐에 따른 차이,
그리고 그 걸로 인해 본인이 컴플렉스를 느낄지 극복해야 할 숙제로 여길지의 차이.
뭐 이런게 아닌가 싶어요.
그런면에서 엄마로 하여금 공부하게 만드는 아들들에게 감사하게 되네요.

블레시님~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제가 뭔 진단을 할 능력이 되게습니까?
그저 저와 제 아이들에 한정된 좁은 시야일뿐인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플라시보
  • |
  • 2012-02-23 10:17
답댓글

오호~그러니까 단기기억력이 취약한 아이는

그 날 있었던 일을 얘기하도록 하거나 방금 읽은 책을 리마인드 하게끔

도와주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정말이지 개구쟁이맘님의 칼럼이 책보다 더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47
저도 글만 적지말고 실천을 해야합니다.
이제부터 둘째의 그 장황한 수다를
그날 있었던 일을 리뷰하는 쪽으로 돌리는게 또 제 숙제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사로사
  • |
  • 2012-02-23 00:36
답댓글

개구쟁이맘님의 글에 눈이 번쩍 띄여 한달음에 읽어보았어요..

예전에 책을 읽었건만 이제야 비로소 정리가 되고 책을 읽은 느낌이 드네요..^^

 

저희집 준돌이는 장기기억은 좋은편인데 능동기억이 부족한것 같아요..

이것이 작문과 수학 연산에서 크게 어려움을 겪는 이유이지요..

 

그러나 단기기억과 능동기억도 매번 그런것은 아니고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만큼은 잘 발휘되는편이니

참으로 알쏭달쏭한 뇌의 세계입니다..

 

이런글들이 예측불허 개구쟁이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릴게요..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46
제가 위에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같은 단기 기억(혹은 능동 기억)이라 할지라도
본인이 더 잘 기억하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요!!

J군은 비행기, 배, 자동차 등 기계류에 탁월한 감각이 있기 때문에
이 분야의 어휘에는 더 친숙하고 기억도 잘 할 겁니다.
문제는 자기가 흥미를 갖지 않는 분야에서의 편차가 큰 건데요..
이것은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서서히 극복하는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23 00:18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정말 잘 읽었습니다.

어쩜 이리도 이해하기쉽게 책내용을 풀이해주시고

 요약해주시는지..정말 감사드려요.

울 아이린에 비교도 해보면서 글을 읽어내렸갔다죠 ㅎㅎㅎ

몇년전 울 형님께서  이책을 추천해주셨는데...

미루고미루니 결국 구입을 못했지요 ...

개구쟁이맘님 덕분에 아주 잘~~ 볼수있게 되었습니다.^^ㅎ

몇년사이로 건씨와 절친된 작.기ㅠㅠ

결국 저의 능동기억력에 문제가 있었군요ㅋ;;;

다행히 메모습관이 있어...  꼭 해야할 것 들은 하니...천만다행입니다.^^;;

좀더 여유로운 시간을 갖어야 할 것 같아요 ^^

개구쟁이맘님~어쩜 이리도 글을 잘쓰실까요~~~

역시 칼럼글입니다. ^^

추천 꾸욱!!!   좋은글 정말 감사드려요

작.기 오늘도 배웁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43
형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에요?
형님 멋지시네요~~ @.@
사실 저는 이 책을 소아정신과 샘이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어요.
아웃풋이 부진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추천받았는데
막상 읽다보니 일부 아이들만이 아니라 모든 아이를 위한 책이더라구요.

여유되시면 아이린과 에릭에 대입해서 읽어보시면
또다른 재미가 있으실겁니다! ^^

칭찬 감사드리고 작기님도 쑥생활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박혜정
  • |
  • 2012-02-23 00:1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52
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2-22 22:26
답댓글

기억력에 관한 요약정리 된 개구쟁이님의 글을 읽으니 제가 정말 책을 읽은 것처럼 아니 훨씬 더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게 적어놓으셨어요.. (완죤 글쟁이세요..^^)

 

예전에 제가 직업적인 일(잠시 외도했던 직업)로 의사선생님을 인터뷰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때 건망증에 관한 내용을 인터뷰했더랬는데 그 때 그 선생님께서 너무 조근조금 설명을 잘하셔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내용인즉 건망증이 빈번한게 발생하는 것은 차곡차곡 서랍장에 개어놓은 기억들이 몇층 서랍장에 있는지 기억해내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자주 꺼내 놓을 기억들은 양말이나 속옷들 보관하는것처럼 얇고 금방 꺼내기 쉬운곳에 보관을 하고 오래 보관해야 하는 기억들은 깊숙한 곳에 잘 포개서 차곡차곡 개어놓으라는 그런 말씀이었는데 이런 것들이 장기기억의 분류와 접근으로 더 쉽게 이해가 되는 듯 해요..^^

 

개구쟁이맘은 학습자 유형중에 multiple intelligence에 속하는 듯해요..언어적 지능을 최대로 활용해서 정보를 받아들이거나 학습을 하는 유형인데 말로 또는 글로 보다 효과적으로 뭔가를 배우는 유형인거죠..큰 아드님은 확실한 비쥬어 러너인듯 하구요..^^

저도 사람 얼굴을 잘 기억못해요.. 완죤 맹점인데 3번 정도 이상 만나야지 그사람 얼굴을 기억하는 편이거든요.. 얼마전 학습자의 유형에 대한 토론을 대학생들과 하다가 알게 된 내용인데 저는 개구쟁이맘처럼 Verbal-linguisitc intelligence랑 logical-mathematical intelligence가 결합된 복잡한 유형이더라구요.. ㅎㅎ 사람은 단순한데 웬 학습유형이 이렇게 복잡한거야 이러면서 막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오늘도 좋은 글 감사히 읽고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연재되는 이 글이 8편까지 이어질 듯 한데 다음편이 또 기대가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2:13
학구적이신 리터러시님~
이런 정성스러운 댓글을 달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제게는 다 낯선 용어들이네요. ㅎㅎ -multiple intelligence...??

그래도 왠지 리터러시님과는 좀 비슷한 유형인듯 해요.
사람얼굴을 기억을 못하고 언어 정보에 강한 스타일.
다만, 지난번에 적어주신 글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아마 리터러시님은 말로 표현하는것도 적극적으로 잘 하시는듯 한데
저는 말보다 글이 강한 스타일이라서 오프라인에서는 수줍음을 많이 탄답니다. ^^;;

언급해주신 의사선생님께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잘 해주셨네요!
서랍장에 개어놓은 기억들을 연상하니
장기기억에 대한 부분이 훨씬 더 시각화가 되어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2-22 21:32
답댓글

개구쟁이맘님~ 반가워요~^^*

개구쟁이맘님 덕분에 지난 가을,겨울을 멜레빈이 지은 책을 두권을 읽게 되었답니다.

한권은 예전에 읽었었는데 다시 또 읽었지요~

여러 아이들을 대하는것이 제 직업이라 아이들을 보면서

이해하는데에 도움도 많이 되었구요~

어머님들과 상담할때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내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것이 육아의 가장 첫걸음인것 같은데

개구쟁이맘님이 소개해 주시는 책이 더러 엄마 입장에서 이해하기 힘든부분을 이성적으로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제가 작년부터 시작해서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서 일하면서도

생활하면서도 크고작게 불편을 겪고 있어요.

예전에는 제 기억력에 자신이있었는데 지금은 제 기억력을 못믿겠더라구요~^^*

글을 쓰고 있는데 고모부가 저희집에 전화하셔서는 집에 건다는게 잘못 걸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고모부와 저 모두 기억력 훈련을 시작해야 할까봐요~

 

멋진 칼럼 감사히 잘 읽었구요~

책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어서 집에는 없는데

개구쟁이맘님 칼럼이 연재되니 프린트해서 보관해야겠어요~^^*

누구도 개구쟁이맘님 보다 이책을 더 잘 소개하기는 힘들듯해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1:45
벨벳언니~
늘 다정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

언니야 말로 참 겸손하시고 늘 배우려는 의욕이 많으셔요!
멜 레빈 책을 두권 모두 읽으셨군요!
아이들을 많이 만나시기 때문에
뇌의 다양성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셨을것 같아요.

제 좁은 소견으로
학습치료 영역에서는 이 분의 책이 가히 최고봉이 아닌가 싶어요.
이론과 임상을 거의 완벽하게 조화를 시켜셨더라구요!

아웃풋이 좋은 딸을 두셔도 또 육아에는 고민이 많으시죠?
그런면에서 집집마다 숙제가 다른것 같긴 해요.

이제 봄내음이 많이 나던데
언니 가정에도 더 화사한 웃음과 깨소금넘치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2 16:51
답댓글

책한권을 다 읽어내린것 같습니다.

제가 제이와 수수께끼놀이를 꾸준히 하는 이유가 이미지 연상을 제이가 잘 못하는 편이라 그렇거든요.

머리속에 주어진 문장으로 떠올리면서 찾아내야 하는데..

솔직히 이 부분이 떨어지더군요..

 

제가 의심하고 걱정했던 부분들이라 정말 열심히 읽어봤네요.

음...그냥 한번 읽고 내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인거 같습니다.

일단 저도 따로 정리해봐야겠어요...

항상 그렇지만 넘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1:39
제이맘님도 참 아이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고
아이의 부족함을 채워주기 위한 노력을 참 많이 하시는것 같아요.
제이랑 하는 다양한 만들기나 여러 액티들을 보면
그 이면에는 아이의 부족한 소근육 활동을 증진시키거나
다른 면에서 아이의 발달을 유도하려는 엄마의 숨은 의도가 보여요. ^^
유게에 올리신 아파트 보고 깜짝 놀라서 쓰러질뻔 했어요.
역시 제이맘님은 신의 손이셔요!! 만들기의 여왕!!
언젠가 유령마을도 꼭 만드시리라 믿어용!! ^^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아이가 어떤 부분을 잘 하고 좋아한다면
사실 그것은 아이 뇌가 그것을 하기에 딱 적합한 세팅이 되어 있기 때문이래요!
(써놓고 보니 너무 당연한 말을 적은것 같네요. ^^;;)
아이를 도와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타고난 장점을 잘 살리도록 여지를 주는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제이도 타고난 장점이 많은 아이라서 어떻게 꽃이 필지 또 기대가 많이 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2-22 16:33
답댓글

책을 읽을 필요가 없게 만드는 글이네요.

가방 끈 긴 덕에 꽤 많이 들어본 소리래도

다시 읽어 보면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요.

우리 쑥쑥의 수준을 화악 ~ 높여주는 칼럼이었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1:27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매번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면
사실 제 자신이 가장 도움을 많이 받게되요.
저도 이 글을 적으면서 둘째와 말하기 연습을 많이 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냥 수다는 지금도 하지만 좀 더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유도해야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2-22 15:27
답댓글

제가 책을 읽진 못했지만..

책의 내용보다 더 쉽고 잘 쓰여진 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두 아이를 키우면서,

세밀하게 관찰하고 적용시킨 노하우가 결합되어서..

더더욱 좋은 글이 된 것 같습니다.

 

개구쟁이맘님은 학구적이면서도 현학적이지 않고,

늘 겸손함과 따뜻함을 유지하는 참 멋진 분이세요..

 

기억과 정서...를 연관시킨 것은..

저 역시 크게 공감이 됩니다.

 

저희 아이 경우 초등 입학 전에 불안과 강박.. 그리고 틱이 나타나면서

단기 기억에도 약간의 문제가 있었어요..

터미널 역할을 하는 능동기억.. 외에도 오늘 낮에 다녀온 곳을 갑자기 헷갈려한다든지하는..

단기기억 상실?증 비슷한 것도 나타났었죠.

제가 참 많이 놀랐던 시기이기도 한데..

지금 돌이켜보면.. 아이가 불안이 높다보니... 일시적으로 나타난 증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 아이경우는 크게 경험하지 못했지만..

연산을 하다가.. 자신이 계산하고 있는 숫자를 놓치는 것 역시...

말씀처럼.. 능동기억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머리가 백지처럼... 하예지는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연산 뿐 아니라.. 하다가 막히면.. 전혀.. 아무 것도 끄집어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마치.. 컴퓨터에서 화면이 멈춘 것처럼 말이죠..

 

 

칼럼에 있기엔.. 아까운 글들입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1:20
브죵님. 과하게 칭찬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다.
브죵님이야말로 한결같이 꾸준하게 게시판을 지키시며
집듣반도 이끄시고 여러가지 좋은 조언들도 해주셔서 참 고마운 마음입니다.
(제가 쑥쑥 운영자는 아니지만.. ^^;;)

아이들 영어진행이 좀 더 수월하다면 저도 게시판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눌텐데
일상이 굴러가는것도 참 버거운 집이다보니 아이들이 클수록 점점 더 할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
그러다보니 자꾸만 칼럼방속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 느낌도 들어
게시판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암튼 이번에 기억계는 사실 몇번 읽어도 내용이 머리속에 쏙 들어오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둘째아이를 관찰하며 의문이 생긴후에 다시 읽어보니
어느정도 아이 성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그나마 정리를 할 수 있었네요.

나머지 운동계와 고위기능도 할 말이 많은 분야인데
고위기능쪽은 워낙 내용이 방대해서 선뜻 건드리기가 쉽지 않네요.
아무도 숙제라도 하지 않았지만 저 혼자 이 책을 사랑하다보니 이런 시리즈를 적게 되었는데
얼마나 원서의 예리한 분석을 잘 전달했는지는 늘 의문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