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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ger Games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momo
  • |
  • 2012-02-27 22:05
답댓글

'헝거게임' 작년에 제가 읽은 수십권 책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한글로..^^..3권모두..

영어도 평이해서 읽기 좋다고 들었어요..^^..어른들도 읽어보세요..

오바마인가 잡스인가 누구도 추천했다고..??

왜 추천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재미있어요..

영화는 글쎄 트와일라잇이나 밀레니엄처럼 책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책으로도 곧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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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3-03 21:42
네, 아이도 읽고있는데 재밌대요. 영어문장도 평이해요
단지, 모르는 단어만 전자사전으로 찾아서 보고있어요
헝거게임, 왜 빌 게이츠까지 재밌다고 하는지 저도 4월에 개봉하면
저는 영화로 확인하려구요
일단, 영화는 1편만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마존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1위라고 하네요.
아마 원작을 읽었으면 책이 더 나을거에요
미국이 워낙 리얼리티쇼가 인기여서 그런 방식에다가,
줄거리 자체가 마력이 있나봅니다.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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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성현마미
  • |
  • 2012-02-24 23:13
답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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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9
미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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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2-24 06:28
답댓글

어제 TV에서 차인표씨가 나온걸 봤는데 이런 저런 사소한 오해들이 쌓여서

해명하면서...자초지종의 아이콘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수스님 댓글을 제가 읽어보진 않았는데 아마 온라인상이다 보니

만나서 얼굴보고 말하면 그래? 하고 말 것도

사소한 뉘앙스나 받아들이는 사람의 관점에서 다소간의 오해가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넘 맘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실은 이 글을 한참 전에 읽었는데...ㅎㅎㅎ

워낙 저희 아이(이제초2)의 수준과는 동떨어진 글이라서 댓글을 이제야 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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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8
드림포에버님. 감사해요.
공감해주시니, 행복해집니다.
본의아니게 그렇게 된거 같네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2이면 정말 귀여운 나이네요.
지금부터 스마트폰 게임만 가까이하지 마시고,
음악, 운동 하나씩만 같이 가세요.
이게 뇌를 만들어요. 몰입의 즐거움을 가득주면서 어린이 시절이 길어지면
제일 좋은거 같애요.
저, 요즘에 아이의 공부두뇌
란 책을 보는데,
과학적이고 좋습니다.
여기 좌뇌형 우뇌형 구분돼서 설명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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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2-02-23 13:55
답댓글

용평스키장...넘 멋져부려오~~~

저런데 함 가서 즐겨야하는디...

명쾌 상쾌 쿨~~~~ 기분업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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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5
요즘엔 잘 진행이 되시나요.
너무 힘들면, 3만원대 학습지 하나 하면서 진행해보세요
눈높이같은 학습지를
병행해보세요
싸면서 매주 오니, 부담도 없고 진도는 나가니깐,
체계적인 진행은 될거에요.
그러면서 책은 같이 읽히세요.
고학년 갈수록 말은 안듣지만, 그래도 밥 먹으면서 밥상 대화 많이 해보시면
친해져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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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2-02-23 11:06
답댓글

저도 말 짧고 간단한 편인데...

평상시도 그래요..훈련도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오해를 사기도..

그래도 어쩌나요. 생긴대로 살아야지..

그래도 살다보면 진국인 사람들만 옆에 남아서 저는 그러려니 해요...ㅎㅎ

저도 댓글엔 앞으로 ~~^^ 이런거 많이 좀 쓰면서 분위기 부드럽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수스님 사진 보니 마음이 확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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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4
제 직업이 글 짧게 쓰는 직업이었어요
그래서 길게 쓰다보면, 실수나 그런것도 있고
짧게 쓰는게 워낙 본의아니게 훈련이 돼서
길게 쓰는거 잘 못하는데
그냥 앞으로는 편안하게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
민이맘님 말이 제게 많은 위안이 되네요
늘 진국인 사람들만 남는다는 말도 격하게 공감.
제 친구들도 짧아요. 진짜 그러네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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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썹맘
  • |
  • 2012-02-23 10:44
답댓글

여동생도 맥포먼스 사더라구요..돌 지난 조카가 가지고 놀기 좋아보였어요..자석으로 붙고 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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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2
저도 늦둥이 낳은 집에 가보니 있드라구요.
자석으로 붙는데,
우리애들 어렸을때는 이런거 없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드라구요
요즘엔 뭐든지 고가로 나와야 잘 팔리나봐요.
투썹맘님,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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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2-02-23 10:28
답댓글

에궁~맘 고생하셨죠?

쿨한 수스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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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1
감사합니다.
플라시보님도 아이 영어일등 되세요. 즐거운 날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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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2-23 09:35
답댓글

와우~ 저도 용평가고 싶네요. ^^

저희 엄마아빠도 어렸을 때 여기저기 참 많이 데리고 놀러다니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다 재산인 것 같아요.

서울에는 비가 옵니다. 그 곳은 어떤가요?

비 맞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랜만에 내리는 비라 마음이 촉촉하네요.

수스님도 가족들과 충전하시고 마음까지 촉촉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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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30
여기는 수요일부터 햇볕 쨍쨍하다가,
토부터 내설주의보 눈이 내리다가 지금은 소강상태에요.
저희도 많이 놀러다니는데,
진짜 이게 재산이구나 싶어요.
용평은, 근데 너무 시골이라 시내에 별게 없어요.
하이원은 지난번 가보니, 이마트가 고개만 넘으면 있어서 좋긴한데,
반대로 안이 너무 복잡해서 불편했어요. 시설은 하이원이 좀 더 좋았어요.
제제님도 즐거운 날들만 가득하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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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2-02-23 05:47
답댓글

 이거이 뭥미? 어쨌든 기분 풀게요. ^^

 저는 교구 .. 구입 안했거든요. 애들은 모레밭에서 아니면 숲에서 풀 뜯고 벌레 보면서 크는게 최고라고 생각했기에. 돈이 아깝더라구요.

 레고 좋아해서 사준다고 사줬는데, 아이 친구 집에 가니.. 헐. 나름 투자 좀 했다 생각했는데 ..

 그거 만들면서 도형 감각 익혔어요. 도형 부분이 제일 쉽답니다. 역시 사달라고 하는 걸 사줘야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

 

 책 소개 감사한데 언제 읽을지.. 지금 트와이라잇 읽고 있어요.

 나니아 시리즈 및 몇 권 사둔 것도 있고. 

 

 저 이번에 최상급 코스 블랙 라인 탈환하고 왔습니다.^^

 슬로프 경사가 좀 많이 짜증이 나더군요. 해발 1200미터 정상에서부터 끝까지 각도가 장난 아니었어요.

 무릎에는 아직도 영광의 멍자국이~~  이것도 레슨을 받아야 느는데, 내년 겨울엔 아들이랑 캠프를 가볼까 싶어요.

 아이는 이번주까지 방학이라, 5일짜리 테니스 캠프 다니고 있어요.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훈련하는데 어제는 자기보다 못하는 애한테 졌다고 대성통곡을 했어요. ㅋㅋ 쓴맛을 본 모양이여요.

 딸이 없어 모르겠는데, 아들은 충분히 몸을 많이 써야 더 잘 크네요.

 

 수스님, 반가웠어요.^^

 답글은 안다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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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27
대학때 테니스 쳤었는데 제가 다른데는 두꺼운데 팔만 가늘어요.
이게 중년이 되면서
제가 가장 싫어하는 배만 볼록으로 갈까봐 지금 방울 토마토를 먹어가면서
열심히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가고 있답니다. 아무튼, 그때 테니스 치는데
라켓이 어찌나 무거운지, 애들 라켓은 좀 가벼운가요.
그런데 그런 종목들이 집중력에 엄청 좋겠어요
오로지 그런 공만 쫓다보니 좋아보여요. 한국은 이형택 이후로 테니스 계보가 끊겼답니다.
저희는 작년에, 미국 덴버에 다녀왔어요. 참 작더라구요
거기 쇼핑센터 구석에서 레고 피규어만 파는데
주인이 이십대 청년인데, 이분이 레고 피규어 매니아에요.
보통 레고를 사면 피규어만 모으고, 거기 들어가있는 스타워즈 우주선이나 모든 레고덩어리는 헐값에
파는 거에요
그러니 다쓰베이다는 30불이 넘고
우주선은 15불 이런 식으로 이베이에 판대요.
레고가 더이상 안나오는 피규어가 많아서 값도 다 다르더라구요. 그 뒤로 우리 애들이
레고 피규어 모집에 삔이 가서, 지금 집에서 겨울방학 내내
스타워즈로 살죠. 맨날 스타워즈 병정, 드론 가지고 놀아요.
저희도 이번에, 큰애가 레드라고 용평에서 꽤 최상급인데 그걸 탔어요
내려와서, 별거 아니라고 하는데, 애가 그만큼 큰거 같애요.
레벨이 올라간다는게 그만큼 스키 내공이 쌓이면 간이 커지는지, 제가 보기엔 거의 절벽인데
타고 내려오네요.
미국은 스키장 규모가 상상 이상이라고 하드라구요. 재밌으셨겠어요.
아이가 게임에서 졌다고 우는거보면, 승부근성이 대단하네요. 그런 애들이 한 번 공부에 꽂히면
엄청 잘한다고 해요.
멜리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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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2-02-23 01:15
답댓글

도형에 약한 울딸때문에 뭔가 교재가 필요하긴 한것 같은데,

사 놓고 활용 안하면 부글부글 화가 날것같아서 접고 있어요.

근데,, 맥포머스는 좀 고민이 되네요.

4살 동생도 있고하니까, 살까싶기도 합니다.

요즘 가베를 집안에 풀어 놓고 있는데.. 그것만도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교구활용을 위해서는 제가 수양을 좀더 해야할듯해요.

권해주신 책은.. 언젠가는 볼 수 있을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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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6:16
4세 동생이 있으면 어떤 교구를 사도 다 남겠는데요.
저는 독일에 가보니, 라벤스 부루거인가
그 교구를 엄청나게 팔드라구요.
일종의 보드게임이었는데,
전쟁이후 독일이 이런 게임을 집에서 많이 했나봐요.
놀이식으로 아이들이 머리 쓰게 하는 거였어요.
백화점, 장난감 진열대 한 파트가 전부 이런 보드게임식의 머리를 쓰게하는
거였어요. 뒤에 보면 나이와 방식이 설명돼있고,
그런데 독일어 설명이 많아서,
몇개 사왔는데, 그뒤로 집에서 보드게임은 그냥 재미로 하는데
이걸 태권도 학원에서 금요일마다 시켜줘서 애들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드라구요

제가 보니,
어린이 시절이 길수 있도록
어린이답게 키우시는게 가장 좋은거 같애요. 아이가 좋아하는게 생기면
충분히 거기에 빠지게 해보세요. 어린이 시절이 길어지도록, 그런게 좋아보였구요.
정말 밥상대화에서 밥 먹으면서 양질의 대화를 하다보면,
도형이나 기타 모든 영역에서 발전이 올거에요. 저는 밥 먹으면서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러면서 사이가 좋아졌어요. 아이들이 학교 다니면, 학교에서도 조용히 지내다가
떠들면 혼나니,
집에 와서도 숙제, 뛰지마라, 영어 이러니, 한국어로 말할 시간이 없대요.
어려서부터 식탁에서 양질의 대화를 많이 하시면,
언어감각이 엄청나게 길러질거에요.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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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22 23:28
답댓글

그러게 말여요. 워낙 말이 짧으시니 오해를 사셨네요.

제스쳐도 표정도 없고 문자에 의존하는 게시판이 참 어려워요.

평상 시 수스님 글에 비하면 증말 기~~~이네 이번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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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5:53
홍박사님. 초등 6년 영어관리법이란 책으로 만나서
재능방송 열혈시청자였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그러지않나 싶습니다.
부끄러운 마음만 가득합니다.
지금 강원도는 눈이 대설주의보로 엄청 내리는데,
이게 내일 길이 얼지않기를 바랍니다.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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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22 23:23
답댓글

^^

그리미님글 보고 아~~~ 클리코란것도 있었구나...ㅜㅜ

진즉알았음 이거살껄...하면서 울집 맥포머스 째려보고있었네요 ㅎㅎㅎ

스스로  그래그래 이건 자석이지...그려그려하고 위안을 해보지만...ㅋ

그래도 전 돈 적게드는 클리코샀을텐데...아깝다...하고 생각하며 또한번 째려봐주었답니다. ^^;

근데 수스님글에서 맥포머스보니..그래.. 다 같은거건데~뭐~하고 또 안심 ㅎㅎㅎ

이놈의 팔랑팔랑 어쩜좋아요 ㅋㅋㅋ

 

수스님 좋은글 감사해요~~

헝거게임... 뭐 아직 멀고먼 레벨의 책이지만...

수스님덕분에 이런책도있구나하고~~ 접하게 되네요 ^^

영화 울남푠이 좋아하겠어요 ㅎ

 

참참 아래 동영상 함 올려볼까하고 가보니  유튜브영상 올린이가 공유소스코드를 막아놓았더군요

에잇치사뿡~이라했네요 ㅋㅋㅋㅋㅋ

 

수스님~~ ^^

편안한밤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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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5:50
작은 기적님. 잘 지내시죠.
항상 작은 기적님 대화명을 보면서 작은 기적은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팔랑귀라, 늘 책을 가까이 본답니다.
책이나 입시정책을 잘 관찰하는 편인데, 절대평가 시스템의변화가
아무래도 정권이 바뀌어도 안바뀔듯해요
중학교를 가면, 영어와 수학은 우열반으로 나뉘는데,
지금까진 우열반이 시험내용이 같아서 아무리 우열반이라도 열반은 언제나 열반
그런데 이게 이제는 심화와 일반으로 나뉘어서
이수한걸로 생기에 올려진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우열반의 문제가 다른데도 있드라구요
열반 선생님 중 가운데 상중하 중반 교사가 가장 잘 가르친대요
우반은 전부 너희들 다 알지하고 넘어간다고 하구요.
참, 얘기가 다른데로 샜네요.
작은 기적님도 좋은 날들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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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2-22 22:01
답댓글

이 책이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 사실인 듯 해요.

쥬니어 하이 스쿨정도 애들(7,8학년)도 즐겨 읽는 듯 하구요..

그런데 수스님 소개하신 책 혹시 읽어보셨어요?

제가 얼마전에 대학생 프레시맨들과 잠시 이 책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적이 있었어요..

솔직히 저는 읽지 않아서 듣고 있었다는 쪽이 정확한 표현이 되겠어요..^^;;

내용의 전개는 긴박감이 흐르고 흥미가 있다는 데 이견이 없어보였지만

너무 잔인학고 폭력적인 내용이 많아 걱정하는 내용의 분위기였는데

수스님도 읽어보셨고 OK 하셨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내용 한 번 점검해 보세요..

단순한 스토리말고 디테일한 표현들이 어린 아이들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할 지 궁금해서요..

 

참 올려주신 용평 스키장 구경 잘 했어요..

저흰 그저께 딸애가 첨 스키를 배웠는데 배운 뒤 스키 신나게 타고 하는 말

" Life is awesome."  이래네요,..

수스님도  life is awesome 이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즐건 휴가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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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5:45
저도 좀 보겠습니다. 아직은, 헝거게임 초반이라, 팬앰이란 공포정치국가가 있고,
주인공 여자애는 아버지가 없다고 합니다.
먹을 게 없어서 너무나 힘들게 사는데,
독재국가에 맞서서 부락들이 반란을 일으키려고하자,
그 아이들을 두명씩 데려다가 죽이는 게임을 하는게,
그 부락들의 반란을 막고자 한다고 하네요

지금은 얼마나 가난하고 힘들게 사는지까지, 서술되고 있어서
아직은 본게임에 안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미국이 이런 리얼리티쇼를 많이 하잖아요
제 친구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는데,
교포랑 결혼해서 아이도 지금 고1 나이에요.
여긴 공부 못하면 될게 없다고 한탄하면서,
등록금 걱정이에요.
경제가 나빠지면서, 좀도둑이 없던 동네인데, 있다고 해요.
친구와는 구글 플러스로 시간되면 같이 화상통화를 해요. 이게
오바마가 구글 플로스로 각료회의 한다고 하는데
시간만 맞으면 가족분들과 구글 플러스로
화상통화하면 공짜에다가 화질도 엄청 좋고
핸드폰처럼 전화감도 좋아요
이게 작년 10월에 생겼어요. 혹시 아시죠?
댓글 감사해요. 리터러시님.친구말로는, 샌프란에서 근교로 가면 스키가 가능한데
그 스키장의 규모는 너는 상상못할거래요.
좋은 슬로프가 몇십개라고.
진짜 어썸인가보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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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2-22 21:44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퍼시잭슨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큰 선물 같은 책이 될것 같아요,

헝거게임 내용이 무셔워요~ㅎㅎㅎㅎ

무서운데도 불구하고 스토리가 아주 매력있네요.

 

저희집 딸아이는 교구를 어릴적부터 좋아했어요.

때문에 교구들 사느라 돈도 제법 들었답니다.

아이들 생김새가 다르듯 성향도 다르니 좋아하는것도 다르겠지요.

교구뿐아니라 책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바람속에 봄냄새가 풍기던데 사진을 보니 정말 봄이 더 가까이 온것 같아요.

수스님네도 행복가득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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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2-25 15:38
벨벳님.
퍼시잭슨 5권 끝이 나면,
로스트 히로와 선 오브 넵튠은 그 후편이라고 하네요. 로마신화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리스 신화에서 포세이돈이 로마신화에선 넵튠이라고 불리우고

퍼시잭슨의 기억이 없어진다고 해요
헤라가 끝없이 퍼시잭슨을 좀 괴롭힌다는데, 아들말로는
데미갓의 성격도 여기서 달라진대요
일례로, 잠만 자는 잠의 신이 그리스신화에서는 퍼시잭슨 주요무대에선 잠만 자는데
로스트 히로에서는 잠만 안자고, 활동을 한다던지
조금 내용이 달라진다고하고.
아무래도 데미갓이라 반은 인간 신의 아들 딸이라
내용이 걷잡을 수 없이 흥미롭다고 합니다.

강원도는 눈이 많이 오는데, 오늘 옮긴 숙소는 방에서 인터넷이 되네요.
빌라콘도는 안되는데 주말엔 방이 없어서 호텔로 옮겼어요.
밖에 눈이 아주 실컷 오는데, 이 흰눈처럼 복된 날들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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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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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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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가셨군요..

용평에 빌라 가격이 갑자기 비싸져서...

저희는 휘팍으로 급 선회를 했는데..

휘팍이 구조는 더 좋은 거 같아요. 슬로프도 가깝고..

물론 슬로프는 용평이 좋죠..

 

저는 결혼하고 막 스키를 첨 배워서...

꼴두새벽일어나... 스키버스타고... 새벽같이 남편이랑 타러가곤 했는데..

그것도 몇년 그러다.. 허리 안좋아지고 나니.. 전 같지 않더군요.

올해는 구경만 했어요.

원래 맹렬히 타는 스타일이었는데 말이에요..

 

즐길 수 있는 책이 생기고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정말 영어는 레벨을 떠나서.. (떠날수 있을까..요 마는) 즐겁게는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는 신화류 별로 안좋아하고..(수준이 떨어지느지..)

그렇다고 과학을 확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걍... 잔잔하고 재미있는 거 좋아라하는 정도거든요.

그래도 해리포터는 좀 무섭지만 재미나다.. 정도...(이해와는 별개로..)

나니아가 더 좋다.....고 해요..(고전적인 칼싸움이 좋아서 그런 것도 같구요..)

 

저는 그 흔한 교구 없이 아이 키웠어요.

클리코가 거의 유일하죠..

근데.. 저 역시 너무 큰 기대는 안해요...

레고도 그냥 아이가 좋아하니.. 사주는 거지.. 거기에 큰 목적을 두지 않아요..

잘 할 애들은.. 안해도 잘하리라 생각해요..

 

오늘은 남편이 메리츠 걱정인형을 가져왔어요.

인형이 여러 개인데.. 아파트 앞에서 같이 놀던 아이들이 (요즘 저녁 7시에 아이들 전부 모여서

줄넘기하고 러닝맨 놀이해요.. ) 모두 부러워했대요...

그거.. 갖고 놀고 있어요..

그 디자이너가 독서평설 5월호에 소개 되었다네요..

매리츠가... 멸치(메루치) 증권사라고 비아냥 대는 사람 많았는데..

걱정 인형으로 올킬~~

지금은 그 인형 얻으려는 사람이 많대요..

남편도 얻어서 여직원들한테 여러 개 돌리고 가져왔더라구요..

 

참으로.. 인생의 길이 다양한데..

만날 영어, 수학 걱정만 하네요..

아.. 걱정 인형한테 공부도 맡겨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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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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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22:32
브죵님 ~~걱정인형은 또 뭔가요?
그게 앵그리버드 이후의 최대 히트작인가요???????
저는 걱정인형 있음 제 머리속의 번뇌를 몽땅 안기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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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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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23:14
아니에요...
그냥.. 한 보험회사의 선전용 인형들이죠..
그 인형들 캐릭터가 다양하고 귀여워요..
사는 것이 아니라.. 홍보용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이구요.
방금 해품달(드라마요) 봤는데.. 거기도 걱정을 맡기는 돌이 나오더군요..
남편이랑.. 보면서.. 어.. 거저 걱정인형이다.. 그랬어요..

별로 유명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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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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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5 15:35
브죵님. 여기는 어제부터 영동지방 대설주의보
내일까지 눈이 온다는데
제가 주로 운전하거든요
제설작업은 빨리 끝나는데, 걱정이에요
아들은, 이번에 최상급중 레드 실버, 골드라나
여기서 레드를 탔어요
휘팍도 좋드라구요
제가 보기에 레드는 거의 낭떠러지...
저는 아마 앉아서 기어갈겁니다.
그런데 애 스키 탈때 헬맷 씌우시나요
저는 안씌웠는데
스노보드 초보들이 문제에요.
그냥 부딪히니 아이들이 붕 날라라거든요.
저도 지금 헬맷을 사야하나 고민이에요. 지금은 고글에 마스크 모자만 쓰고하는데.

그리스신화는, 해피하우스에서 나오는 10권정도 되는 영어책으로 시작해서
퍼시잭슨으로 들어갔어요
아마 영화가 너무 재밌어서 그러지않았나 싶습니다.
더구나 1편만 영화화돼서 후속이 더 궁금했나봐요.
영미국작가 작품은 그리스 신화 아니면 기독교시각인거 같애요
브죵님의 따뜻한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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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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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6 13:22
핼멧 당연 씌우죠 휘팍은 공짜 대여인데 보드타면 자기것 잇어야죠 전 아직 보드 못타게해요 위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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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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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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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의 댓글로 달아주신
수스님 글보고 도움
마니 받았어요~
39클루즈.시스터즈그림..
아들을 자꾸만 4차원화시키는게 아닌가 자문하면서 며칠 뉴베리로한숨돌리는데..뉴베리들로 시간을 끌기엔..역부족여서
다음차례 살짝 고민하려던찰라
완벽한 타이밍으로 다음책 바로 구해냈네요!
퍼시잭슨의 연장이라믄 완전 환영할듯..
수스님덕분에 아들한테 또 한번 어깨 힘줄수있어질듯!^^
어설피..이 자리서 감사드립니다!~
(참..헝거게임..혹시 어린 중학년에게
잔인하기도 할까요? 판타지는 거의 다 거친듯한데)

아래에.서로 오해?가 스친건가요..
자세히 모르긴하나;;
잘 마무리되었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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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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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5 15:30
로스트 히로는, 퍼시잭슨 5권 후속작이에요
퍼시잭슨이 그리스신화이고

로스트히로는 로마신화에요
로스트가, 기억을 잃은 히로.
헤라가, 아들 말로는, 퍼시잭슨 기억을 없애서 로마신화로 가게하는데
헤라가 어디에 갇혀서 구해낸다는 스토리라는데
로마신화에서는 포세이돈이 넵튠이래요. 그래서 2편이 선 오브 넵튠

헝거게임은, 지금까진 아주 가난하개 사는 여주인공. 여주인공 아버지도 없어서
먹을 것도 없고
아직 잔인한 대목은 안나왔어요
너무 공포정치라, 먹을 게 없는데, 팬앰이란 공포정치 수도에서
반란을 막기위해 아이들을 뽑아 헝거게임을 시키는거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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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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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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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님 가르쳐준대로 동영상했는데 안되네요.

그냥 클릭하시면 동영상은 나오네요. 헝거게임 영화 예고편이구요.

네이버에도 4월 개봉이라 예고편은 떴어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

이건 유투부 공식 예고인데 http://www.youtube.com/embed/3hDSq2995rg

code=79312&mid=17008http://www.youtube.com/embed/3hDSq2995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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