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쑥에서만 볼 수 있는 네가지

컨텐츠

댓글 1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낭
  • |
  • 2012-02-29 01:41
답댓글

   제가 이 나이 먹도록 세상물정 어두운 사람인디,

여그 와서 많이 배웁니다.

아! 세상은 이렇게 돌아 가는 구나.

물정을 모르고 살고자 한 의도가 있긴 있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현실적응이

힘든 고질병이 되어버렸는데요. -_-;

   님께도 한수 배웁니다.

간혹 못 알아 듣는 말도 있는데 

반짝 반짝하는 님의 글을 보니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2-28 23:53
답댓글

 

와~~소심 눈팅족이다!!

 

헉 !!  어떻게 알았지?? (오랑캐버젼)ㅋㅋㅋ

 

저만 음성지원되는거 아니죠?

 

넘 재미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루나들
  • |
  • 2012-02-28 23:54
어? 나 100빠인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2-28 23:20
답댓글

사실 그러고 보니 저도 위의 네가지를 다 가지고 있네요. ㅎㅎ

 

바로 직언을 날리고 시퍼도 극도의 평화주ㅢ자라 살살 피해다니고

 

소심하지만 저말 못참겠으면 하고 시픈 말은 하고

 

팔랑팔랑  너무 많은 정보에 매번 유체이탈을 겪는 ㅎㅎ

 

그래서 가끔은 눈팅만 하고 나가기도 하는..ㅎㅎ

 

저두 무지 찔립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ia282
  • |
  • 2012-02-28 14:40
답댓글

대단하십니당~~~~~!

ㅋㅋㅋㅋㅋ

네가지에 무지하게 찔리는 네가지가진 일인입니당^^;;;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 들어갈 때가 되서 초등게시판에 가끔 들어오게 되는데 ㅋㅋ 오늘 대박이네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쭈글98
  • |
  • 2012-02-27 22:37
답댓글
대단하세요^^ 전 유게만 다니다가 가끔 초게도 오는데 케이트님 팬이 되어 버렸네요^^ 눈팅족ㅋㅋ 찔리네요^^
쑥을 찾게 되는이유 바로 케이트님 같은 분이 계셔서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맘환
  • |
  • 2012-02-26 12:25
답댓글
재미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2-02-25 16:55
답댓글

케이트님. 정말 팬입니다.

이런 촌철살인의 글은 아무나 쓸수 없어요

저 만화내용과 글속에서 저를 보네요.

저 역시 감동입니다.

감동을 글로 쓸 재주가 없어서, 안타까울 정도로 재밌고 공감하면서 읽었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진짜 감동 절절이구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과 공감과 왕기쁨을 주는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심히 공감이 가는 글 감사해요. 저 이정도로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케이트님. 감동의 도가니글 잘 보고 가요.

요즘 김수현 좋아하시드라구요. 보면서 안구정화하시라고 올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솔아사랑해
  • |
  • 2012-02-26 02:36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성현마미
  • |
  • 2012-02-24 23:20
답댓글

최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44
부끄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2-24 21:44
답댓글

ㅎㅎ 정말 눈물나게 웃으면서 어찌 제 마음의 정곡을 그렇게 찌르시는지~~~

2가지는 아주 넘 찔려서 얼굴이 프로기처럼 빨개졌따구요^^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썩히기 아까운~~ 울 딸이 저보고 엄마 웃겨서 개콘 나가도 되겠다고 하던데~~

Kate님이야말로 정말 개콘나가면 시청률 지금의 2배는 될듯~~~

앗! 연기가 아니라 작가가 되셔야 하나?ㅎㅎ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 꾸욱~~~이상 눈팅족, 소심녀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3:02
과찬의 말씀을... 부끄러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12-02-24 19:40
답댓글

케이트님의 재능 ~ 울 남편의 표현을 빌리자면

죄송해요. 얄~미~워 ~요^^::

더불어 변명을 하자면 울 남편과 예전에 아마데우스를 정말 열렬히 봤었는데

거기 나오는 살리자르의 마음을 알겠다고...

엊그제 k-팝 오디션 프로의 이하이의 노래를 들으면서 놀라면서  얄~미~워

이상 쑥쑥의 세가지를 가진 녀자 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0
세가지는... 소심녀 눈팅족 팔랑귀녀?? ^^
얄미워하지 마세용~~~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쪼맘
  • |
  • 2012-02-24 10:29
답댓글

새벽에 폰으로 케이트님 글읽다 혼자 큭큭 웃었더랬어요..

어쩜 콕 찝어 이야기하시는지...개콘보다도 더 재밌는줄 알았습니다..

혹..개콘작가 아임니까..ㅋㅋ

그러고 보니...저는

댓글달때..소심한 녀자에요..게다가..눈팅녀자이기구하고..저..네가지중 두가지에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3
사실 제가 개콘제작에 있어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긴해요.
시청률 부문이죠.
그럴려면 닥본사는 기본이죠.
또 개콘관련 인터넷 기사가 나오면 되도록 빠짐없이 모니터도 하구, 이렇게 쑥에 관련 코너 홍보도 하구요. 제가 하는 일이 참 다양하죠?
이렇게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 저는 개콘의 '열혈시청자'랍니다.
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땅연필
  • |
  • 2012-02-24 10:19
답댓글

정말 개콘작가로 가셔야할것 같아요..ㅎㅎ

애들데리고 친정가는날이라 정신없는 아침에 sq올리러 잠시 들어왔다가

함박웃음 짓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5
sqr 잘 진행되시나요? 초기 쓰기 연습에 그만한 훈련이 없을것 같아요.
저도 생각같아선 우리 린도 함 시켜보고 싶은데 초등맏이가 되니 시간이 허락하질 않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2-02-24 06:25
답댓글

케이트님~

 

정말 님 너무 멋지세요~~~ ㅎㅎㅎㅎ

소심녀와 눈팅족은 저를 위한 글인 듯 싶기도 하네요...ㅋㅋㅋ

오늘 긴장되는 일이 있어서 새벽에 잠을 깨어 컴 앞에 앉았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긴장도 좀 풀리고 많이 웃었어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6
긴장되는 일은 잘 해결되셨기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2-02-24 04:31
답댓글

자다깨서 들어왔다가 케이트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개콘'을 안 봐서 뭐 100프로 공감은 잘 못하지만 제게 4가지가 다 공존해 있네요.

케이트님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시고 많이 쓰셔서 이런 천부적인 재능이 표현 되는걸까요??

남은 2월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8
수다맘님 오랜만!!
아니 닉네임은 수다맘님이신데, 요즘 왜 통 수다가 안 보이세요~~~~
자주자주 좀 놀러나오세요~!!

글고 개콘은 꼭 보세요. 요즘 이것만 봐도 대화 반은 통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러블리마마
  • |
  • 2012-02-24 02:00
답댓글

웃음도 나고 쓴맛도 나고 하네요....@.@;;

공감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멋진 칼럼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59
저도 감사합니다. 러블리마마~~
(닉만 읽었는데 갑자기 내가 상궁이 된 느낌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멜 라떼
  • |
  • 2012-02-23 23:59
답댓글

케이트님, 눈물 나게 웃으며 글 읽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냥 썩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이에요.

쑥질에만 머물지 말고 승화시켜 보심이...^^

조만간 여기저기서 러브콜 올 것 같은데요.

미리 케이트님 싸인 받아 둬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나도 물결 5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3:00
아휴.. 참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네요..
너무 과찬하시면 저 자주 글 못올려요. 재미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규민맘
  • |
  • 2012-02-23 23:30
답댓글

어쩜 이리 글이 재미있게 쓰시는지...

잘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3:00
재밌게 보셨다니 저도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도
  • |
  • 2012-02-23 20:54
답댓글

kate님, 정말 궁금해지는 분이어요..

팔랑귀,소심녀  에서 뒤로 자빠졌어요...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상이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7
헉..귀도님 칭찬은 감사하지만...손발이 마구 오그라들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2-23 18:22
답댓글

진짜 오랜만에 실컷 웃었습니다..

어쩜...이렇게 잘쓰시는지...읽으면서도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작기님 예기 나올때 정말 마구 웃었어요..ㅋㅋㅋㅋ

~~~~~몇번인지 소심하면 셀수도 있겠구나...싶은게..ㅋㅋㅋㅋ

 

완전 반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8
재미있으셨나요? 개인적으로 저도 작기님 에피가 좀 웃기다고 생각한다는... ㅎㅎ
앗, 그렇다고 오해는 금물~! 그거 실화는 아닙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2-02-23 17:38
답댓글

ㅎㅎㅎ...케이트님...저번에 첫사랑 이야기 잼나게 써주신분이시죠?

역시 글솜씨가 남다르다 했는데...ㅋㅋ

담에도 재미난글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0
헉... 그 글은 기억에서 지워주세요...창피해.....=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2-02-23 17:01
답댓글

사이버.. 수사대..ㅋㅋ

 

쑥질하는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는..

초절정 코미디..

 

저도 개콘은 꼭 보거들랑요..

해품달이랑...

 

케이트님.. 실제로 뵈니.. 너무 얌전하고 참해서..

진짜.. 이분 어떤게 진짜일까..했답니다...

긍까.. 새벽 3시만 되면 이리 뒤집어지는 겁니?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3
글쵸, 새벽2-3시 사이가 되면 제가 좀 마이 뒤집어져요.
보름달이 뜨면 아이디어가 더 퐝퐝 샘솟구................ 머래니...-_-;
ㅎㅎ
저희집도 개콘과 해품달은 꼭 챙겨봐요.
어제 훤이 가슴 쥐어 뜯으며 우는 모습에 다들 눈물이 글썽~
낼은 개콘하는 날이네요~~ 아오 씬나~~!!!!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 더도말고 딱 2개만 있으면 인생이 즐거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2-23 16:58
답댓글

밖에서 핸펀으로 눈팅하다가 느무느무 웃겨서

미친 뇨자처럼 웃다가  공감 백만배 라서

집에 오자마자 컴 앞에 앉았네요...

정말 최고네요~~~~~~~~~~~~~~~~~~~~~~~~~~~~~~~~~~~~~~~~~~~~~~~~~~~~

(~거 이정도면 되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4
충분해요. 감사해요. 보물1호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23 16:24
답댓글

정말 케이트님 글에는 폭소와 공감과 댓글을 부르는 재주가 있으신 것 같아요.

너무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음이 욱하여~한시간 내내 적던 댓글을, 결국 마지막에는 취소버튼을~눌러버렸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나는 어느쪽일까~이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글쓰는데 재능이 있으신 것 같아요~

등단~한번 생각해 보시죠~

(물결은 분산하여 총 5개 달았습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5
6갠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2-02-29 00:24
허거걱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톰소여
  • |
  • 2012-02-23 16:13
답댓글

글로 읽는데...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느무 재미있고 느무 동감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6
재밌게 읽으셨다니 너도 느무 감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2-23 15:51
답댓글

ㅍㅎㅎㅎ

케이트님 재능 넘 아까우세요..

어서 방송국이라도 진출하심이..

주무시다 말고 아이디어 나서 글쓰신다고 노트북 가져오시는 것보니..

어찌보면 무거운 글 재미나게 콕집어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38
한때 꿈인적도 있었으나 부족함을 일찌감치 간파하고 지금은 피디로 일하고 있네요.
울트라인생갱생조율피디.. 한마디로 애 키우는 주부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2-23 15:15
답댓글

어머~~어쩜어쩜~~ 이리도 재미나게 콕콕 잘 찝으셨나요~?ㅋㅋㅋ

요새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네가지~~~

우와~대박이여요~

정말 개콘 작가하셔도 되겠어요~^^

너무나도 다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간만에 정말 실컷 웃다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40
많이 웃으며 스트레스 확확 날려봐요, 우리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23 14:39
답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쵸미쵸!!! ㅋㅋㅋ 그 소심녀 여기있는데..우째 제가 감히~~ ^^;;;

제가 동네방네  다  댓글 달고 다니고 심심하다 싶으면 겁없이 글도 올리고 하지만

간은 콩알만하여~~ 댓글 몇줄달다가도 싸악 지우기도 몇번이고.. 게시글하나 올릴려면

밤새는 작.기인것을요 ㅋㅋㅋ  

~~~~ 이거이거 물결무늬ㅋㅋㅋ 이건 제가 신경쓰는것인디~~ 우째 제가 이런짓을 했당가요!!@@;

순간 겁 상실했나봅니다.^^;;;

 

아이린 미니북만들어 자랑하길래~~~오메~~ 이거이거 올려야쓰겄다~~하고 아냐...주춥하는 작.기 

올릴까 말까..에잇 영어미니북도 아닌디...하다가..아냐아냐.. 이건 올려줘야해~~하고

굳은결심하고 쑥에 들어왔더니~~~ ㅋㅋㅋ  화끈화끈 숨고싶고만요 ~~^^;;;

 

케이트님~~~~~ 최고십니다.용 ^^

네가지  어제 첨 봤어요 홀~~~~~~~~~~~~~~~~쭉한 김준현에 홀릭해서봤는데..

아주 몰입 지대로입니다용 ㅍㅎㅎㅎㅎ ^^

 

언제나 유쾌한 칼럼글에 초게가 들썩 들썩 합니다용 ^^

덕분에 실컷웃었어용~~~~~~~~~(의식적인 물결무늬~~~~~~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43
앞에 분명히 픽션을 바탕으로 했다고 했건만 우리 작기님 '엉? 내가 그랬나' 기억되살리시느라 한참 애쓰셨겠구만요.. 요즘 많이 보이시니 그냥 실명 슬쩍 빌려 썼는데 혹시 기분 상하신건 아니시죠..?^^;

아이린 미니북 잘 봤어요. 넘 귀엽게 잘 만들었더만 숨고 싶긴 무슨 그런 말쌈을..
저도 새삼 우리 린이 옛날에 만들었던 미니북 생각이 났어요,
자도 용기내서 언제 한번 올려볼까....

너무 의식적인 물격무늬는 티나요.
자연스럽게 부탁해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2-25 08:06
대부분!! 픽션이라하셨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절정 소심녀~~~~~~~~~엥~ 내가?? 기억안나서 머리 쥐어뜯고 있었당께요 ㅋㅋㅋㅋㅋ
기분상하긴요~~ 케이트님의 칼럼안에 나의 닉넴이 거론되다니..이건 영광인거쥬~ ㅎㅎㅎ
숨고싶다는건... 제닉넴이 떡하니 있으니 마구 부끄러버서....☞☜......
제가 또..완전 부끄럽쟁이거든요 ....제글 hot글되면 일주일동안 얼굴이 hot hot hot해져서리.. 일주일이 부끄러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qndqnd
  • |
  • 2012-02-23 13:38
답댓글

우와~~~ 완전 감탄에 감탄요...

어떻게 이렇게 글을 쓰실수있을까요

운영진까정 건드시는? 간 큰 ??? ^ ^

많이 실감하고 느끼며 많이 웃고

진정한 글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09
간이 커지다 못해 부었나봐요, 이제 배 밖으로 나올지경....
이러다 쑥쑥 블랙리스트에 오르면 어쩌죠 ㅎㄷㄷㄷ
저질러놓고 소심녀로 떨고 있어요........
이쯤되면 저 다중이라고 봐도 무난할 듯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2-23 13:20
답댓글

ㅎㅎㅎㅎㅎㅎ

전  이쪽저쪽 마구 걸려있는데요   내심  찔리는 맘도 강한데

왜이리 웃음이 날까요

글  재미있게? (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읽고  갑니다

글이 너무 오묘해서  물결을 날리자니...생각을 요하고

생각을 좀 하자니  재미있고...(아놔...제가 와전 트리플 A 형인가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10
ㅎㅎㅎㅎ
투빈사랑님 댓글도 웃겨요. 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ㅎㅎㅎㅎ
원래 제가 좀 말속에 뼈가 글속에 뼈가 이런걸 좋아해요..
사람이 좀 꼬였는지 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2-02-23 12:36
답댓글

워쩌냐, 로또 '난리부르스' 떤 은주리 책상에 머리 쳐박았다.

좋은 글 찾아내어 행운 당첨 바라기, 난리부르스 추던 봉봉, 제제 운다.

일주일 5일 야근하고 쑥몰과 본사 오가며 회의하느라 못 쉰 쑥팀장

이거 보고 쑥몰은 책 비싸게 팔아 부당이익 취하는데로 알겠다고 완전 좌절 모드.

이 불황에 힘들어 링겔 맞을 판인디 오늘 이거 보고 근처 국립의료원 갔다.

눈팅족 나오라고 프랭카드 걸었던 홍박 이마 싸매고 누웠다.

 

우리 직원들이 골이 났단 뜻은 아녀요. 마음 약한 Kate님 잠 못 잘라 ^^

환호 댓글을 보니 그냥 노력을 해도 우리는 별 수 없는 가벼.....라는 좌절일뿐.

이로 인해 더 열심히 일 하겄쥬. 쑥쑥 회원이 만족할 그 날까지, 돌격 앞으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16
저도 지금 병원가서 링거 맞아야 할까봐요...
홍박샘 댓글에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하나 몇날며칠 고민하다가 소심한 마음 가라앉히고 이제야 댓글 달아요.. 이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정말 개그로 날린 말들인데 진짜로 받아들이신건 아니시겠죠, 다들??
글 올린 그날 바로 봉봉님과 쪽지 주고 받았는데 봉봉님은 별 말씀 없으셔서 괜찮은가 했다가 홍박샘 댓글보고 완전 쪼그라들었써염...
근데 설마 홍박샘 개콘 '네가지' 못 보신건 아니죠?
그 사람들은 더 심하게 말하곤하는데, 그래야 재밌잖아요..
그젠 토대님이랑 카톡하다가 "나 이러다 쑥몰 담당자님께 고소당하는거 아님?" 하고 떨었다는...ㅠㅠ
개그는 개그일뿐!!! 오해하지 말아주세용~~!!!!!!


샘 위에 쓰신 글도 개그의 일부인거죠.....설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2-02-23 12:25
답댓글

아오~~~~~~~~~~~~~~~~~~~~~~~~~~~~~~~~~(저 물결무늬 많이 넣은 대범한 녀자??예요)

kate님은 정말 개그작가보다 더 잘쓰시는거같아요

개콘에서 연락왜 안오는걸까요?

잼있게 잘 읽었어요 버뜨 내용심오한걸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18
아오 대범한 레인보우님~~~~~~~~~~~~~~~~~~~~~~~~~~~~~~~~~~~~~~~~~~~~
재밌게 보셨다니, 저도 감사해요~~~~~
개콘작가는 아무나 하나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2-02-23 12:12
답댓글

푸하하하하핫~!!!!!!

네가지 모두 다 해당되는 저는 뭔가요???ㅎㅎㅎㅎㅎㅎㅎ

웃음속에 찐한 메세지 담아내는 Kate님 글 읽을때마다

공중파로 나가셔야할텐데...하는 생각이...

개콘 작가들은 이런글 안보고 뭐하시나...^^*

점심 맛나게 드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19
저 네가지 중에 살짜쿵 벨벳님을 생각하며 쓴 구절도 있다는... ㅎㅎ
회식은 잘 하셨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2-02-23 12:09
답댓글

ㅎㅎㅎㅎ 완전 눈팅족에 소심해서 아주 가끔 댓글달고 있습니다.ㅋㅋㅋ

어찌 이리 글을 잘 쓰시는지...   읽는 이 마다 내 마음이 요기 있네 했을 것 같아요.

눈팅족에서 오늘은 잠시 소심녀로 돌변해 댓글 달아 봅니다.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0
초록님의 소심녀 버전도 좋네요~
앞으로 계속 소심녀로 버전업 해주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대범녀로 변신을 하실 수도...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비처럼
  • |
  • 2012-02-23 11:35
답댓글

ㅎㅎㅎㅎㅎ 추천 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0
감사 꾸~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2-23 11:20
답댓글

제가 개콘을 안보는데 설거지하다 남편이 틀어놓은 네가지중

한명을 잠깐 들었어요. 그것도 안 들었음 이해 못했을텐데,

제가 좋아하는 뚱뚱하신 김준현인가 하는 분 소리가 들리길래

잠깐 귀기울였다죠.^^ 이런 완전 잼있어요.....

글 쓰실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어울리는 그림이모티콘을 첨부해서

이해를 쏙쏙 시켜주시는지 그것도 늘 놀라워요.^^

근데 재미는 둘째치고 어찌나 내용이 가슴에 사무치도록 와닿는지......

막 와닿습니다.^^ㅋㅋㅋㅋ 소심한 가끔씩 게시글쓰는 댓글족임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2
나혁이맘께만 살짝 귀띔해드리자면 중간중간 그림 넣을 때 시간이 꽤 걸려요.
맘에 쏙 드는 이미지 찾기가 쉽지 않아서요.
밤중에 맘에 드는 이미지 막 찾아 헤매다 멍하니 고개 들고 혼자 독백하곤 하죠.
'나 왜 이러고 있니?'
그래도 이런 응원글 보며 중독처럼 계속 하고 있나봐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2-23 11:19
답댓글

ㅋㅋㅋ

소심녀가 소심하게 댓글도 아닌 댓글 답니다..

너무 재미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3
같은 소심녀끼리 댓글로 자주 만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2-23 11:11
답댓글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렇게 센스있게 정성들여 장문의 글을 올리실 만큼

쑥쑥을 사랑하고 계신다는걸 팍팍 느꼈습니다

저도 소심녀에 한동안 눈팅족이었기에 읽으며 헉 내얘기잖아 싶기도 했어요

 

쑥쑥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이렇게 나서서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다른 분들도 님들보고 따라하고 노력하다 안되면 힘도 얻고 모르면 배우고 할수있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26
맞아요. 쑥에는 다양한 분들이 공존해 계시죠.
모두들 나름의 방식으로 쑥을 사랑하고 가꿔가고 있단 생각을 하며 썼답니다.
눈팅녀면 어떤가요? 그들이 없으면 조회수도 없는것을..
그래도 조금 더 밖으로 나와주시면 더 좋겠지만, 때가 되면 저처럼 나와서 쑥을 마구마구 헤집어 놓으실지도 몰라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2-02-23 11:09
답댓글

하하... 정말 유쾌해요.

마음만든 순두부같은 여자라니..

표현이 어쩜..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디어 쏟아나신다니... 정말 즐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32
가끔가다 이럴 때가 있어요. 그냥 손가락이 마구 움직이며 개그가 쏟아져 나올때..
사실 저 고등학교 때 절친이 소설가를 꿈꾸던 아이였어요.
걔가 한 때 무협지에 빠져서(것두 고3이ㅠㅠ) 공부시간 외에는 무협지 읽기 & 무협소설 쓰기에 열중했었는데 꽤 재미가 있어서 반 전체 아이들이 돌아가며 보고 그랬어요.
그게 멋져 보여서 저도 진지한 대하소설(?)을 공책에 몇 장 썼드랬는데 진지함과 저는 도저히 맞지를 않았는지 공책 한 두 장을 여주인공에 대한 묘사만 들입다 하다가 이야기는 진행도 못하고 절필을 했다는... 소설은 아무나 쓰나.....
그때 그 소설쓰던 아이는 현재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되었네요. ^^
뭔 쓸데없는 소리를 또 막.......-_-;

토대님이랑 꽃피는 3월에 민이맘님이랑 밥먹자 했어요.
연락드릴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2-02-23 10:56
답댓글

kate님!

하하하! 호호호! 크크큭!

어쩜 글을 이렇게 맛깔스럽게 쓰세요.

저는 어느쪽일까 생각해 보네요.

눈팅족에, 소심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36
그래도 댓글로나마 일산맘님 자주 뵙는것 같아요.
소심한 눈팅족이신데 이리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 ㅎㅎ
저는 소심한 눈팅족에서 때론 대범한 팔랑귀녀도 포함이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2-23 10:45
답댓글

ㅋㅋㅋㅋㅋ웃다가, 뜨끔하다 ㅋㅋㅋ

어쩜 이렇게 쏙쏙 들어오게 글을 잘 쓰시는지...

개콘 작가하셔도 될 듯하세요. 아님 쑥콘이라도^^

 

케이트님 당신을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40
물결무늬 39개 정도면 합격이에요!!!!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세느라 눈알 빠지는 줄...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썹맘
  • |
  • 2012-02-23 10:37
답댓글

어쩜!!이렇게 재미있게 쓰세요...너무 대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38
아들이 둘이시고.. 애들 둘이 다 '섭'자 돌림... 제 추리가 맞았는지요? ^^
쑥맘님들 닉보면 재밌는게 많아서 어원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2-02-23 10:26
답댓글

새벽 세시에 영감이 떠오르셨군요!! ^^

그분이 오셨군요!!!

덕분에 우리 쑥맘들이 즐겁게 쑥질하게 되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47
그분이 가끔씩 오셔요.
하지만 제 그분은 쑥맘들께 별 도움이 안되는 영감만 주시니 어쩌죠..
개구쟁이맘같은 학구적인 진지함이 없으니...
멜레빈 분석 글 잘 읽고 있어요! ^^
우리 린은 능동기억이 좀 부족한것 같아서 어떻게 보완을 해줘야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능동기억이 정서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말씀이 딱 맞는것이 얼마전에 아이랑 얘기하다가 "너는 ㅇ쩜 혼이 나야 책상앞에 꾸준히 앉아 있더라." 했더니 애가 그래요.
"혼이 나서 기분이 안 좋을 땐 아무리 오래 앉아서 공부를 해도 집중이 잘 안되고 돌아서면 다 잊어버려. 오히려 기분이 좋을땐 좀 왔다갔다해도 그때 공부한게 머리에 쏙쏙 들어와. "
이러는거 있죠? 얘가 멜레빈의 책을 읽었을리도 개구쟁이맘님 칼럼을 읽었을리도 없는데..
혼자 깜놀...
좋은 칼럼 글 저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2-02-23 10:18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글읽으면서 웃다가 찔리다가 난리도 아니예요...

'날개 아니고 귀'에서 큰소리로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더니 신랑이 궁금한지 옆에와서 읽고 가네요.

킥킥거리면서요.... 자기가 울 쑥쑥 네가지에 대해서 뭘 안다공~

네가지 모두 공감 팍팍이예요.

개콘 프로에 네가지가 있나봐요~

케이트님 글 읽으면서 개콘이 넘 궁금해졌어요. 꼭 다운받아 볼거예요!!^^

케이트님 넘 멋져요~~~~~~~~~~~~~~~~~~~~~~~~~(물결무늬에 애정을 가득 담았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59
충분한 물결무늬 좋아요~~~~~~~~~~~~ㅎㅎㅎㅎ
샤르휘나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딸래미는 잘 지내구요? 워리어스 훌훌 읽는다는 얘기듣고 감탄했는데, 여전히 잘 하고 있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재영재맘
  • |
  • 2012-02-23 09:56
답댓글

ㅋㅋ 케이트 님 넘무 재미있고 글 잘쓰셔서 정말 개콘 보는 것 같네요..

(저도) 고래? 우리쑥에 딱 맞는 그런것 네가지 없는 사람 같지..ㅎㅎ

안되겠다 댓글 달려면 사람 불러야 겠다.

~~~~~~~~~~~~~그치~~~~~~~~~~~~!

이상 저도 네가지 없는 맘이네요..아이랑 같이 봤어용,,ㅋㄷㅋ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00
ㅎㅎ 재밌으셨다니 다행~!
그냥 웃고 말아요. 큰 의미 두지 말아요~~~우리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2-02-23 09:39
답댓글

회사서 웃음 참으며 읽었어요..

요즘 일요일마다 요 4가지 온가족이 배꼽 빼놓고 보고있네요..

어찌 이런 아이디어가 나온답니까??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02
그쵸! 넘 재밌죠!! 저희 집 식구들도 뚱뚱한 김준현 너무 좋아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계일주
  • |
  • 2012-02-23 09:38
답댓글

예전에도 느낀 거지만 정말 센스짱이십니다.

엄마들사이에서 인기짱이시겠어요.

현실감각과 유머감각.그리고 의리가지 빠지신것이 없네요...미모까지 있을려나....흠...(안봐서..)

파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2:07
인기꽝입니다..ㅠㅠ
쑥쑥의 어떤 님이 저에게 그러셨어요.
새벽에만 웃기는 여자라고......


물결무늬가 많아서 맘에 들어요, 세계일주님~~~~~~~~~~~~~~~~~~~~~~~~~~~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탕물
  • |
  • 2012-02-23 09:16
답댓글

와우~초대박!!!!

구구절절 전부 다 맞는 말씀이십니다욧!!!

전 위에서 언급한 네가지 없는 네가지 중에...한가지만 빼고 다 해당되는지라....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0:53
사실은 저도 대범녀빼고 다 제 얘기에요..
그런데 이번엔 쑥몰 발언으로 팔자에없는 대범녀까지 해당되게 생겼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2-02-23 09:06
답댓글

정말 작가하시지........

너무 재미있어요~~~~~(물결 다섯개^^)

 

저는 네가지중 소심녀에요.

댓글 달아놓고 걱정되서 몇번씩 들락날락하는...

게시글 올리면 그날은 업무 마비되죠.ㅎㅎㅎ

 

쑥 운영진에도 직격탄 날리시던데

그 대목에서 찔렸어요.

쑥에서 저두 할인 쿠폰 날라왔던데

밑에 이런 글귀가 보이더라구요.

"특가 상품은 제외" 그럼 쿠폰은 어디다 쓸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0:55
주니랑님 저도 글 하나 올려놓고 댓글 몇개 달렸나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는데.. 저만 그런가해서 사실 스스로 좀 창피했었는데... 주니랑님도...?? ㅎㅎ

저두 얼마전에 날라온 할인쿠폰으로 하나 질렀네요. 특가상품은 아니었지만 쑥에만 있는 물건이었기에! 쑥 운영진분들 이 글 보면 안되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2-02-23 08:40
답댓글

요새는 정말 눈팅만 하고 가는데...

찔려서 그냥 갈 수가 있어야지요...^ㅡ^

 

게시글을 많이 올리고 싶어도... 자꾸 눈치가 보이는것은 왜일까요??ㅋㅋㅋ

아무래도 댓글을 제대로 못달아 드려서 글 올리기도 좀 민망하더라구요...ㅋㅋ

 

글이 너무 재밌어서.. 정말 숨도 안쉬고 읽어내려갔네요....

케이트님은 글솜씨를 타고난것 같아요...

부러워라.....^ㅡ^

 

여기는 날씨가 무척 흐리네요...

어~~ 창밖을 보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네요...ㅋㅋㅋ

봄비같다는....ㅋㅋㅋㅋ

 

케이트님~~~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강아지
  • |
  • 2012-02-24 21:53
령돌맘님 안보여서 넘 속상했어요. 저 눈팅하면서도 령돌맘님에게 많이 배우고 따라쟁이 하고 있었는뎅~~ 초게활동만 하시나 하고 들어와봐도 안계신듯 전혀 최근 글이 없어서요. 궁금했었어요.
님은 모르시겠지만~~1호, 2호는 잘 있죠? 눈치보지 마시고 자주 뵈어요. 제가 얼마전 9기북클럽에 가입했는데```예전 글 보다가 령돌맘님도 이전 멤버신거 알았어요, 맞으시죠?
Anyway 정말 반가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2-02-24 22:37
ㅋㅋㅋ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쑥에는 맨날 열심히 들어오는데... 댓글은 못달고 눈팅만 하다보니...
점점 글올리기가 힘들어지네요...^ㅡ^
예쁜강아지님 아이디 뒤에 있는 숫자는 생일인가요??
그렇담... 저랑 똑같다는....ㅋㅋㅋㅋㅋㅋ

예쁜강아지님~~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0:58
어? 그럼 며칠 전 령돌맘님 생일이었네요? 늦었지만 Happy birthday to you~~~~!!! ^^

요즘은 북클럽 쉬시나봐요.
1기 북클럽 쉬신다고 하셔서 제가 피켓들고 시위도 가고 그랬는데....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2-02-23 07:58
답댓글

Kate님 이번 롤러코스트 타고 내려왔더니 저 정신이 없어용. 넘 어지러워용ㅇㅇ

저때문에 지름신 내려서 결제하셨다면 담에 맛난 식사라고 대접할려고 했더니..ㅋㅋ

그리미님 책으로 갈아타셨다구요?ㅎㅎ

넘 잘하셨어요..^^

책보는 안목뿐아니라 기타 다른면에서도 그리미님댁이 한참 고수시니..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에요..

딸애는 요즘 배틀오브더 북스 준비하느라 약간 전투적 자세로 임하고 있어요..

캡틴이 되고싶은가 본데(캡틴만이 대답할 기회가 주어지거든요..) 그건 아직은 모르는거고 그나저나 저도 코치하느라고 책읽어야 될게 산더미처럼 쌓였답니다. ^^

 

제가  Kate님덕분에 개콘을 드뎌 다운받아서 봤다는 거 아니에요?

안그랬담 오늘 글도 뭔 얘긴질 못알아듣고 혼자 우울했을 테인데 덕분에 스트레스 확 날리고 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03
글 쓰고 혹시 리터러시님처럼 못보신 분들 위해서 동영상을 붙일까 하다가 쑥과는 너무 관계없는 영상이라 좀 망설이다 말았네요. (실은... 개콘이 넘 재미져서 비교될까봐 못 붙였다는...)

글 서두에도 붙였지만 '픽션'을 바탕으로 만든 있을법한 이야기구요. ^>^
실제론 리터러시님이 추천해주신 책을 샀다구욧~~!!!!!!!!!!!!!!!!!!
그리고 그 책.......아직도 책장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고........ ㅠㅠ
그때가 좀 한참전이니 지금은 어느 정도 소화가 될지 모르겠어요.
이제 슬슬 들이밀어 봐야죠~~~~ ^^

개콘은 꼭 다운받아 보세요.
저희 집 식구들도 일욜날 함께 개콘보면서 스트레스 날려요.
인생에서 일주일에 한 시간쯤 아~~무 생각없이 무아지경으로 하하호호 웃을 수 있어야 살맛이 나겠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2-02-23 06:02
답댓글

 케이트님, 전직 작가셨나봐요. 아니면 지망생? ^^

 저는 .. 어디 소속인지 판단이 안서네요.

 그때 그때 사정에 따라 대범녀가 되기도 하고, 팔랑귀가 되기도 하고, 눈팅족이 되기도 하거든요.

 아이가 아까부터 부르는데, 저 계속 쑥질하공..

 이럼 안되겠죠. 뼈 있는 글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아들한테 갑니다. 후다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2-02-25 01:27
다들 한 부분쯤은 비슷한 구석이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때그때~ 달라요~??!!! ㅎㅎ

아드님은 잘 지내죠? 이제 5학년인가요? 거긴 학제가 한국과 다를테니 좀 헷갈리네요..
거기도 다른 나라처럼 9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나요..?
예~전에 아드님 피아노 연주하는것 감동적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더 잘 치겠네요.
동영상 한 번 올려주세요. 좀 더 감상해보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