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나이 먹도록 세상물정 어두운 사람인디,
여그 와서 많이 배웁니다.
아! 세상은 이렇게 돌아 가는 구나.
물정을 모르고 살고자 한 의도가 있긴 있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현실적응이
힘든 고질병이 되어버렸는데요. -_-;
님께도 한수 배웁니다.
간혹 못 알아 듣는 말도 있는데
반짝 반짝하는 님의 글을 보니
부럽습니다.
와~~소심 눈팅족이다!!
헉 !! 어떻게 알았지?? (오랑캐버젼)ㅋㅋㅋ
저만 음성지원되는거 아니죠?
넘 재미있네요...^^
사실 그러고 보니 저도 위의 네가지를 다 가지고 있네요. ㅎㅎ
바로 직언을 날리고 시퍼도 극도의 평화주ㅢ자라 살살 피해다니고
소심하지만 저말 못참겠으면 하고 시픈 말은 하고
팔랑팔랑 너무 많은 정보에 매번 유체이탈을 겪는 ㅎㅎ
그래서 가끔은 눈팅만 하고 나가기도 하는..ㅎㅎ
저두 무지 찔립니다. ㅋㅋ
대단하십니당~~~~~!
ㅋㅋㅋㅋㅋ
네가지에 무지하게 찔리는 네가지가진 일인입니당^^;;;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 들어갈 때가 되서 초등게시판에 가끔 들어오게 되는데 ㅋㅋ 오늘 대박이네염
케이트님. 정말 팬입니다.
이런 촌철살인의 글은 아무나 쓸수 없어요
저 만화내용과 글속에서 저를 보네요.
저 역시 감동입니다.
감동을 글로 쓸 재주가 없어서, 안타까울 정도로 재밌고 공감하면서 읽었답니다.
다시 한 번 좋은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진짜 감동 절절이구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과 공감과 왕기쁨을 주는 글을 쓰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심히 공감이 가는 글 감사해요. 저 이정도로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케이트님. 감동의 도가니글 잘 보고 가요.
요즘 김수현 좋아하시드라구요. 보면서 안구정화하시라고 올려요.
최고네요.
ㅎㅎ 정말 눈물나게 웃으면서 어찌 제 마음의 정곡을 그렇게 찌르시는지~~~
2가지는 아주 넘 찔려서 얼굴이 프로기처럼 빨개졌따구요^^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썩히기 아까운~~ 울 딸이 저보고 엄마 웃겨서 개콘 나가도 되겠다고 하던데~~
Kate님이야말로 정말 개콘나가면 시청률 지금의 2배는 될듯~~~
앗! 연기가 아니라 작가가 되셔야 하나?ㅎㅎ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 꾸욱~~~이상 눈팅족, 소심녀였습니다.
케이트님의 재능 ~ 울 남편의 표현을 빌리자면
죄송해요. 얄~미~워 ~요^^::
더불어 변명을 하자면 울 남편과 예전에 아마데우스를 정말 열렬히 봤었는데
거기 나오는 살리자르의 마음을 알겠다고...
엊그제 k-팝 오디션 프로의 이하이의 노래를 들으면서 놀라면서 얄~미~워
이상 쑥쑥의 세가지를 가진 녀자 였습니다.
새벽에 폰으로 케이트님 글읽다 혼자 큭큭 웃었더랬어요..
어쩜 콕 찝어 이야기하시는지...개콘보다도 더 재밌는줄 알았습니다..
혹..개콘작가 아임니까..ㅋㅋ
그러고 보니...저는
댓글달때..소심한 녀자에요..게다가..눈팅녀자이기구하고..저..네가지중 두가지에요..ㅠㅠ
정말 개콘작가로 가셔야할것 같아요..ㅎㅎ
애들데리고 친정가는날이라 정신없는 아침에 sq올리러 잠시 들어왔다가
함박웃음 짓고 갑니다.
케이트님~
정말 님 너무 멋지세요~~~ ㅎㅎㅎㅎ
소심녀와 눈팅족은 저를 위한 글인 듯 싶기도 하네요...ㅋㅋㅋ
오늘 긴장되는 일이 있어서 새벽에 잠을 깨어 컴 앞에 앉았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긴장도 좀 풀리고 많이 웃었어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자다깨서 들어왔다가 케이트님 덕분에 웃고 갑니다.
'개콘'을 안 봐서 뭐 100프로 공감은 잘 못하지만 제게 4가지가 다 공존해 있네요.
케이트님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시고 많이 쓰셔서 이런 천부적인 재능이 표현 되는걸까요??
남은 2월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세요^^
웃음도 나고 쓴맛도 나고 하네요....@.@;;
공감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멋진 칼럼 감사합니다~~
케이트님, 눈물 나게 웃으며 글 읽었어요.ㅎㅎㅎㅎㅎㅎ
그냥 썩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재능이에요.
쑥질에만 머물지 말고 승화시켜 보심이...^^
조만간 여기저기서 러브콜 올 것 같은데요.
미리 케이트님 싸인 받아 둬야 하는 거 아닌가 몰라~~~~~(나도 물결 5개)
어쩜 이리 글이 재미있게 쓰시는지...
잘 읽고 갑니다.
kate님, 정말 궁금해지는 분이어요..
팔랑귀,소심녀 에서 뒤로 자빠졌어요...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상이시네요^^
진짜 오랜만에 실컷 웃었습니다..
어쩜...이렇게 잘쓰시는지...읽으면서도 대단하다 느꼈습니다...
작기님 예기 나올때 정말 마구 웃었어요..ㅋㅋㅋㅋ
~~~~~몇번인지 소심하면 셀수도 있겠구나...싶은게..ㅋㅋㅋㅋ
완전 반할것 같아요~~~
ㅎㅎㅎ...케이트님...저번에 첫사랑 이야기 잼나게 써주신분이시죠?
역시 글솜씨가 남다르다 했는데...ㅋㅋ
담에도 재미난글 부탁드려요..^^
사이버.. 수사대..ㅋㅋ
쑥질하는 사람만이 공감할 수 있는..
초절정 코미디..
저도 개콘은 꼭 보거들랑요..
해품달이랑...
케이트님.. 실제로 뵈니.. 너무 얌전하고 참해서..
진짜.. 이분 어떤게 진짜일까..했답니다...
긍까.. 새벽 3시만 되면 이리 뒤집어지는 겁니? ^^
밖에서 핸펀으로 눈팅하다가 느무느무 웃겨서
미친 뇨자처럼 웃다가 공감 백만배 라서
집에 오자마자 컴 앞에 앉았네요...
정말 최고네요~~~~~~~~~~~~~~~~~~~~~~~~~~~~~~~~~~~~~~~~~~~~~~~~~~~~
(~거 이정도면 되지요? ^^)
정말 케이트님 글에는 폭소와 공감과 댓글을 부르는 재주가 있으신 것 같아요.
너무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음이 욱하여~한시간 내내 적던 댓글을, 결국 마지막에는 취소버튼을~눌러버렸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나는 어느쪽일까~이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글쓰는데 재능이 있으신 것 같아요~
등단~한번 생각해 보시죠~
(물결은 분산하여 총 5개 달았습니다. ㅋㅋㅋ)
글로 읽는데...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느무 재미있고 느무 동감되요.
ㅍㅎㅎㅎ
케이트님 재능 넘 아까우세요..
어서 방송국이라도 진출하심이..
주무시다 말고 아이디어 나서 글쓰신다고 노트북 가져오시는 것보니..
어찌보면 무거운 글 재미나게 콕집어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해용~
어머~~어쩜어쩜~~ 이리도 재미나게 콕콕 잘 찝으셨나요~?ㅋㅋㅋ
요새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네가지~~~
우와~대박이여요~
정말 개콘 작가하셔도 되겠어요~^^
너무나도 다 공감되는 말씀이네요.
간만에 정말 실컷 웃다갑니다~~~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쵸미쵸!!! ㅋㅋㅋ 그 소심녀 여기있는데..우째 제가 감히~~ ^^;;;
제가 동네방네 다 댓글 달고 다니고 심심하다 싶으면 겁없이 글도 올리고 하지만
간은 콩알만하여~~ 댓글 몇줄달다가도 싸악 지우기도 몇번이고.. 게시글하나 올릴려면
밤새는 작.기인것을요 ㅋㅋㅋ
~~~~ 이거이거 물결무늬ㅋㅋㅋ 이건 제가 신경쓰는것인디~~ 우째 제가 이런짓을 했당가요!!@@;
순간 겁 상실했나봅니다.^^;;;
아이린 미니북만들어 자랑하길래~~~오메~~ 이거이거 올려야쓰겄다~~하고 아냐...주춥하는 작.기
올릴까 말까..에잇 영어미니북도 아닌디...하다가..아냐아냐.. 이건 올려줘야해~~하고
굳은결심하고 쑥에 들어왔더니~~~ ㅋㅋㅋ 화끈화끈 숨고싶고만요 ~~^^;;;
케이트님~~~~~ 최고십니다.용 ^^
네가지 어제 첨 봤어요 홀~~~~~~~~~~~~~~~~쭉한 김준현에 홀릭해서봤는데..
아주 몰입 지대로입니다용 ㅍㅎㅎㅎㅎ ^^
언제나 유쾌한 칼럼글에 초게가 들썩 들썩 합니다용 ^^
덕분에 실컷웃었어용~~~~~~~~~(의식적인 물결무늬~~~~~~ ㅋ)
우와~~~ 완전 감탄에 감탄요...
어떻게 이렇게 글을 쓰실수있을까요
운영진까정 건드시는? 간 큰 ??? ^ ^
많이 실감하고 느끼며 많이 웃고
진정한 글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전 이쪽저쪽 마구 걸려있는데요 내심 찔리는 맘도 강한데
왜이리 웃음이 날까요
글 재미있게? (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읽고 갑니다
글이 너무 오묘해서 물결을 날리자니...생각을 요하고
생각을 좀 하자니 재미있고...(아놔...제가 와전 트리플 A 형인가봐요 -.-)
워쩌냐, 로또 '난리부르스' 떤 은주리 책상에 머리 쳐박았다.
좋은 글 찾아내어 행운 당첨 바라기, 난리부르스 추던 봉봉, 제제 운다.
일주일 5일 야근하고 쑥몰과 본사 오가며 회의하느라 못 쉰 쑥팀장
이거 보고 쑥몰은 책 비싸게 팔아 부당이익 취하는데로 알겠다고 완전 좌절 모드.
이 불황에 힘들어 링겔 맞을 판인디 오늘 이거 보고 근처 국립의료원 갔다.
눈팅족 나오라고 프랭카드 걸었던 홍박 이마 싸매고 누웠다.

우리 직원들이 골이 났단 뜻은 아녀요. 마음 약한 Kate님 잠 못 잘라 ^^
환호 댓글을 보니 그냥 노력을 해도 우리는 별 수 없는 가벼.....라는 좌절일뿐.
이로 인해 더 열심히 일 하겄쥬. 쑥쑥 회원이 만족할 그 날까지, 돌격 앞으롯!

아오~~~~~~~~~~~~~~~~~~~~~~~~~~~~~~~~~(저 물결무늬 많이 넣은 대범한 녀자??예요)
kate님은 정말 개그작가보다 더 잘쓰시는거같아요
개콘에서 연락왜 안오는걸까요?
잼있게 잘 읽었어요 버뜨 내용심오한걸요
감사해요^^
푸하하하하핫~!!!!!!
네가지 모두 다 해당되는 저는 뭔가요???ㅎㅎㅎㅎㅎㅎㅎ
웃음속에 찐한 메세지 담아내는 Kate님 글 읽을때마다
공중파로 나가셔야할텐데...하는 생각이...
개콘 작가들은 이런글 안보고 뭐하시나...^^*
점심 맛나게 드셔요~!!!
ㅎㅎㅎㅎ 완전 눈팅족에 소심해서 아주 가끔 댓글달고 있습니다.ㅋㅋㅋ
어찌 이리 글을 잘 쓰시는지... 읽는 이 마다 내 마음이 요기 있네 했을 것 같아요.
눈팅족에서 오늘은 잠시 소심녀로 돌변해 댓글 달아 봅니다.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추천 꾹~~~~~
제가 개콘을 안보는데 설거지하다 남편이 틀어놓은 네가지중
한명을 잠깐 들었어요. 그것도 안 들었음 이해 못했을텐데,
제가 좋아하는 뚱뚱하신 김준현인가 하는 분 소리가 들리길래
잠깐 귀기울였다죠.^^ 이런 완전 잼있어요.....
글 쓰실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어울리는 그림이모티콘을 첨부해서
이해를 쏙쏙 시켜주시는지 그것도 늘 놀라워요.^^
근데 재미는 둘째치고 어찌나 내용이 가슴에 사무치도록 와닿는지......
막 와닿습니다.^^ㅋㅋㅋㅋ 소심한 가끔씩 게시글쓰는 댓글족임돠.
ㅋㅋㅋ
소심녀가 소심하게 댓글도 아닌 댓글 답니다..
너무 재미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렇게 센스있게 정성들여 장문의 글을 올리실 만큼
쑥쑥을 사랑하고 계신다는걸 팍팍 느꼈습니다
저도 소심녀에 한동안 눈팅족이었기에 읽으며 헉 내얘기잖아 싶기도 했어요
쑥쑥에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이렇게 나서서 이끌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다른 분들도 님들보고 따라하고 노력하다 안되면 힘도 얻고 모르면 배우고 할수있는것 같아요
하하... 정말 유쾌해요.
마음만든 순두부같은 여자라니..
표현이 어쩜..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디어 쏟아나신다니... 정말 즐거워요
kate님!
하하하! 호호호! 크크큭!
어쩜 글을 이렇게 맛깔스럽게 쓰세요.
저는 어느쪽일까 생각해 보네요.
눈팅족에, 소심녀.ㅎㅎ
ㅋㅋㅋㅋㅋ웃다가, 뜨끔하다 ㅋㅋㅋ
어쩜 이렇게 쏙쏙 들어오게 글을 잘 쓰시는지...
개콘 작가하셔도 될 듯하세요. 아님 쑥콘이라도^^
케이트님 당신을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어쩜!!이렇게 재미있게 쓰세요...너무 대단.....
새벽 세시에 영감이 떠오르셨군요!! ^^
그분이 오셨군요!!!
덕분에 우리 쑥맘들이 즐겁게 쑥질하게 되어 감사드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글읽으면서 웃다가 찔리다가 난리도 아니예요...
'날개 아니고 귀'에서 큰소리로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더니 신랑이 궁금한지 옆에와서 읽고 가네요.
킥킥거리면서요.... 자기가 울 쑥쑥 네가지에 대해서 뭘 안다공~
네가지 모두 공감 팍팍이예요.
개콘 프로에 네가지가 있나봐요~
케이트님 글 읽으면서 개콘이 넘 궁금해졌어요. 꼭 다운받아 볼거예요!!^^
케이트님 넘 멋져요~~~~~~~~~~~~~~~~~~~~~~~~~(물결무늬에 애정을 가득 담았어용~^^)
ㅋㅋ 케이트 님 넘무 재미있고 글 잘쓰셔서 정말 개콘 보는 것 같네요..
(저도) 고래? 우리쑥에 딱 맞는 그런것 네가지 없는 사람 같지..ㅎㅎ
안되겠다 댓글 달려면 사람 불러야 겠다.
~~~~~~~~~~~~~그치~~~~~~~~~~~~!
이상 저도 네가지 없는 맘이네요..아이랑 같이 봤어용,,ㅋㄷㅋㄷ
회사서 웃음 참으며 읽었어요..
요즘 일요일마다 요 4가지 온가족이 배꼽 빼놓고 보고있네요..
어찌 이런 아이디어가 나온답니까??
너무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예전에도 느낀 거지만 정말 센스짱이십니다.
엄마들사이에서 인기짱이시겠어요.
현실감각과 유머감각.그리고 의리가지 빠지신것이 없네요...미모까지 있을려나....흠...(안봐서..)
파이팅입니다...~~~~~~~~~~~~~~~~~~~~~~~~~~~~~~
와우~초대박!!!!
구구절절 전부 다 맞는 말씀이십니다욧!!!
전 위에서 언급한 네가지 없는 네가지 중에...한가지만 빼고 다 해당되는지라....ㅠㅠ
정말 작가하시지........
너무 재미있어요~~~~~(물결 다섯개^^)
저는 네가지중 소심녀에요.
댓글 달아놓고 걱정되서 몇번씩 들락날락하는...
게시글 올리면 그날은 업무 마비되죠.ㅎㅎㅎ
쑥 운영진에도 직격탄 날리시던데
그 대목에서 찔렸어요.
쑥에서 저두 할인 쿠폰 날라왔던데
밑에 이런 글귀가 보이더라구요.
"특가 상품은 제외" 그럼 쿠폰은 어디다 쓸까나.......
요새는 정말 눈팅만 하고 가는데...
찔려서 그냥 갈 수가 있어야지요...^ㅡ^
게시글을 많이 올리고 싶어도... 자꾸 눈치가 보이는것은 왜일까요??ㅋㅋㅋ
아무래도 댓글을 제대로 못달아 드려서 글 올리기도 좀 민망하더라구요...ㅋㅋ
글이 너무 재밌어서.. 정말 숨도 안쉬고 읽어내려갔네요....
케이트님은 글솜씨를 타고난것 같아요...
부러워라.....^ㅡ^
여기는 날씨가 무척 흐리네요...
어~~ 창밖을 보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네요...ㅋㅋㅋ
봄비같다는....ㅋㅋㅋㅋ
케이트님~~~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Kate님 이번 롤러코스트 타고 내려왔더니 저 정신이 없어용. 넘 어지러워용ㅇㅇ
저때문에 지름신 내려서 결제하셨다면 담에 맛난 식사라고 대접할려고 했더니..ㅋㅋ
그리미님 책으로 갈아타셨다구요?ㅎㅎ
넘 잘하셨어요..^^
책보는 안목뿐아니라 기타 다른면에서도 그리미님댁이 한참 고수시니..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거에요..
딸애는 요즘 배틀오브더 북스 준비하느라 약간 전투적 자세로 임하고 있어요..
캡틴이 되고싶은가 본데(캡틴만이 대답할 기회가 주어지거든요..) 그건 아직은 모르는거고 그나저나 저도 코치하느라고 책읽어야 될게 산더미처럼 쌓였답니다. ^^
제가 Kate님덕분에 개콘을 드뎌 다운받아서 봤다는 거 아니에요?
안그랬담 오늘 글도 뭔 얘긴질 못알아듣고 혼자 우울했을 테인데 덕분에 스트레스 확 날리고 갑니다. ^^
케이트님, 전직 작가셨나봐요. 아니면 지망생? ^^
저는 .. 어디 소속인지 판단이 안서네요.
그때 그때 사정에 따라 대범녀가 되기도 하고, 팔랑귀가 되기도 하고, 눈팅족이 되기도 하거든요.
아이가 아까부터 부르는데, 저 계속 쑥질하공..
이럼 안되겠죠. 뼈 있는 글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아들한테 갑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