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맛폰이라 실수로 확인키랑 삭제키를 눌러버렸네요 ㅠ.ㅠ) 과학이나 수학같은 지식책은 엄마가 옆에서 같이 읽어둬야 되더라구요. 또 브죵님얘기하신것 처럼 아이의 관심분야를 찾아 집중공략(?)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저희딸은 공주이야기라면 아~주 좋아라해서 엄청 찾아 읽혔네요 최근엔 tooth fairy이야기를 찿아 다서~여섯권정도 본것같아요 그리고 누구나 책 사는데 남편 눈치가 안보인다면 거짓말이죠 제경운 특히 큰애들은 중학생이라 예전책은 많이 처분했고 다시 늦둥이 7살 딸래미책을 사주기가 좀 그래서 거의 도서관책을 빌려본답니다 근데 요즘 도서관 넘 좋네요 영어책도 없는게 없을 정도예요.
그러다 좋은책은 중고로 많이 구입하거나 공구할때 사요. 최근에 정말 큰맘먹고 Usborne young reading 샀네요 ^^ 제대로 보고 다시 뭐 중고로 팔죠 ㅋㅋ 고수는 아니지만 이상 답글이었음당^^
맘이 급하시죠..
뭔가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샤샤삭..아이에게 수준에 맞게 넣어줘야할 것 같고..
근데.. 생각보다 그리 많은 책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초기엔 좀 더 다지고 반복하는게 좋아보이거든요..
한꺼번에 들어와서 많은 걸 얻어가겟다는 생각보다는..
쑥질도 꾸준히 ... 그리고 지난 것이나 다른 사람의 글들을 검색하면서
알아가는 것이 좀 더 깊이있게 알아가는 방법일 수 있답니다.
또 한가지 팁은..
고수님을 부르면.. 다들 대답하기 꺼려진답니다..
누구도 자기 스스로 고수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또 꼭 고수가 대답할 필요 없는 질문도 실상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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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왜 대답은 않하고 가나.. 하실까봐...
리더스 1단계라고 이름 붙여지면.. 대체로는 수준이 비슷하답니다.
오알티는 1단계가 글이 아예 없는 수준으로 알아요..
전체 단계를 잘 봐보세요..
전체가 10단계 이상이라면.. 1단계가 매우 쉬운 수준이겠죠..
근데.. 대체로 리더스들이 전체 단계가 3-4 단계랍니다.
그럼...
1단계를 대체로 1-3줄이겠죠..
4단계면... 빽빽한 논픽션 정도 됩니다. 미국 교과서론 한 3학년 수준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