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D-5 브래이든
너무 좋아요. 바라고 또 바래요.^^
집듣반이 끝나고 나니 확인을 안하고 그냥 지나가서 느슨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많이 아쉬워 하고 있었어요.
아이표방에서 소소한 이야기도 하고,
관심사인 영어 진행 정도에 대해서도 말하구요....
브래이든은 아직도 A to Z 미스테리에서 헤매고 있어요.
그동안 매직트리, 호리드헨리, 주니비, 네잇 더 그레잇, 앤드류로스트, 잭파일 등을 집듣했는데,
그중에 앤드류로스트, 잭파일, A to Z 미스테리를 가장 좋아했어요.
다음책으로 여러가지를 들이밀고 있는데, 별로 사랑해 주지 않네요.
아서는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 않고 드룬은 재미가 없다고 하고... 까칠하게 구네요.
전에는 좋아하는 것을 쉽게 찾았었는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다음 책 좀 알려 주세요.......미스테리이면서 주인공이 사람인 것... 여주인공 안되구요...
어렵죠?
예비초 1 앤디
서원예원맘님 일주일간 대문 열시느라 수고수고~~하셨어요.
저야 늘~~끝에 들어와서 잠깐 인사만 하는 정도였지만~요^^
제안하신 것 저도 좋아요.저도 참여하고 싶네요.
어제는 앤디 졸업식하고 친구들과 키자니아 가서 늦게 왔어요.
아우~~체력이 완전~~일년전하고 또 다르네요.
일년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어제는 피곤하고 지쳐서~~
그래도 앤디는 좋아해서 나름 흐뭇~~^^
아이들한테 인기있는 소방관 체험~~너무 많이 기다려야 하기에 다른 체험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우리 앤디 소방관 언제 하냐고~~~
그래서 5가지 활동하고 소방관으로 갔어요.한시간은 기다렸을걸요^^
그래도 소방관 해야 한다고~친구랑 같이 갔는데 한자리만 있다는거에요.마지막 타임으로~
친구가 혼자는 안한다고 하는데 우리 앤디는 혼자라도 해야 한다고 해서^^앤디만 기다렸죠.
그러다~마지막 타임을 한번 더 한다고~~~
아`~친구엄마한테 콜~~
'중얼중얼~~빨리 와~~뛰어'
친구랑 엄마랑 뛰어서 성공^^
여자아이 엄마들한테 콜~~
'중얼중얼~~~중얼중얼~~~하려면 뛰어`~~빨리 와 3자리 남았데'^^
전화 하는 중에도 아이들이 오고 있음~
옆에 모르는 아줌마도 친구한테 전화 하는 중~~
아~~빨리 와야 하는데~~
땀이 나기 시작~~~시간차 공격^^
결국 우리 팀의 승리로 여자 아이 둘 체험 가능~~
그것으로 마지막 타임 인원 마감~~~
옆에 아줌마 다시 전화 중~~'아~인원 마감됐어.지금 다른 아이들이 왔다'
아우~~등에서 땀이~저 원래 땀 잘 안나는데~~
그래도 엄마들 뿌듯~~아이들이 제일 하고싶었던 체험 시켰으니.
가장 많이 기달렸지만~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었다구~늦은 저녁 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집에 오자마자~~간단히 씻고 잠이 들었네요.
어제 엄마들 자식들 재미있는 체험 더 시켜 보려고 뛰어 다녔네요.이게 얼마만의 달리기인가~
그러면서 문득~드는 생각
자식이 뭔지~^^
좋은 주말 보내세요.
사람 수가 많이 줄었네요. 슬퍼라...
노다지 나타나서 참견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실라나?
그럼 제 잔소리 듣기 싫어 안 오시겠지요?
오손도손 소수가 하는 재미도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 많아
시답잖은 수다라도 길게 나누는 게 더 좋은데 말이죠.
투빈사랑님 다음 주 문 여실 때 아예 제목에 새 멤버 환영한다고 써주세요.
일주일 내내 그렇게 제목 붙여봅시다.
저도 월요일에 신입생 입학 축하 글 다시 한번 올릴게요.
부탁드려요.
초1 큐티
잉~~~~~
간만에 긴글 썼는데...다 날아가버렸어요
서연 예원맘님 한주 수고많으셨구요
바톤 이어 받아 담주에 노력하겟습니다~~~~~
오늘 큐티 아빠가 와서 큐티는 신난 날입니다
오자마자 아빠옆에 붙어 공기놀이 하고있네요 ㅎㅎㅎ
듣기 읽기는 담주에 문열면서 같이 올릴께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비초 1 제이
너무 좋은 말씀으로 문을 열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이 아이디어도 너무 좋네요..무언가를 한다는게...
오늘 남동생이 출장갔다가 들린다고 해서 비상이에요..
어제부터 욕실청소, 집안청소....
도치(고슴도치)도 깨끗히 목욕단장 시켰습니다...청소도 해주고..
근데..정작 저는 샤워도 못하고..머리도 떡졌네요..ㅎㅎㅎㅎ
참, 울 제이도...
눈에 비눗물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머리는 담주에 감기라고 해서 벌써 일주일이 넘게 머리도 못감고 있네요...세수도 못해서 제가 물티슈로 닦아주고있구요..
월요일에 병원다녀오면 시력검사를 다시해볼까 합니다..
제이는 몇개월간 읽던 과학책을 끝냈습니다...
이제 조금 수준이 있는 초등용으로 넘어갔어요... 완전히 유아과학책은 뿌리를 뽑고가네요..
경제동화는 아직도 보고 있고.. 영어책도 와이랜드를 외울때까지 읽고 있습니다.
다음 책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4기에서 네이트를 하던데... 집중듣기만 했지 따로 활동하진 못했거든요..
뒤늦게 따라갈까 생각도 듭니다..
암튼....남동생이 오니 기분 좋네요.
친구같고..같이 시장가는거 좋아하고...결혼전에 영화도 보러가고 사이가 좋았거든요.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는거 저희 신랑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어떻게 그렇게 되냐고..
울 서방님...생각해보니 몇살 차이도 안나는데 울 신랑보고 [형님]하시네요..
형이 말하면 한쪽에서 반박하는거 없이 일단 다 듣고...
한번도 형한테 대드는식이나, 나쁜 말투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울 남동생은 제가 잘못하면 적날하게 비판하던데....ㅠ.ㅠ
그래도 그런 남동생이 오히려 더 좋아요...^^
예비2초 아이린
아웅~~이미지가 다 모두 앙증맞고 제격이네요 ^^
이번주 충분히 좋은글로 대문열어주셨네요~~ 서연예원맘님 ~~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 ~ 올핸 내 공부도좀 해봐야겠다~ 하는 결심을 또 했다죠 ㅋㅋ
제발 실천좀 하길 ㅋㅋㅋ
음.. 의견 지난글에 답글달았느데요...
진행상황은 월수금 매일 대문열릴때마다 조금씩하니.. 금욜에 최종 일주일 진행상황을 올리자는 말씀이시죵 ^^ 좋아요~~ 전 찬성 ㅋ 각자 진행하는 상황을 각자 정리하기 편한 표로 작성하면 되는거지요?!
암튼 전 좋습니다용 ^^
지금 여긴 도서관이어요 ㅋㅋ
에릭 유치원보내고 아이린이랑 잠깐 들렸네요...
아이린 혼자 책보니.. 흐흐 편하구만요...
에릭이랑 함께오면 에릭땜시 딴짓을 못하거든요 ㅋㅋㅋ
저도 이제 독서좀 해야겠슴돠 ㅋㅋㅋ^^;;;
읽기방님들~~ 즐건주말되셔용 ^^
예비초1 준
안녕~~~요런 사진들은 어디서 찾아내시는지...^^
저번주 준에 이어 이번주는 쪼맘이 헤롱거립니다..온몸이 쑤시네요...
그래두 출근하겠단 결심하에...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요..
맞아요 마자...그날이 그날이구...좀 했다싶어도 또 그날이고..ㅎㅎ
투빈사랑님이 제안하신 듣기와 읽기 진행상황 보고...저 손 번쩍 들어봐요..
뭐 사진찍고 이런건 잘 못해도...진행상황 간단하게 나마 적은건 할수 있을거 같아요..
스스로에게 책임감을 부여하다보면...1년뒤엔 훨씬 나아진 모습이지 않을까합니다..
한달전보다도 좀 나아진 것이 보이니 말이에요...
왜이리 날이 흐린지...
새벽인줄 알고 계속눈감고 있다가..일어나보니..9시..뜨악~~
새벽에 케이트님이 쓰신 네가지 읽고 잠못들어하다..6시쯤 다시 잠들었나봐요..
오늘은 도서관 다녀올참입니다...
어제는 햇볕도 나니 따뜻하고 좋더만..베란다밖의 날씨는 영~~~아니네요..
서연예원맘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투빈사랑님~~~~담주에 뵈어요~~~
초2 올라가는 여아 로즈
어젠 봄이 왔나싶을정도로 따뜻한 하루였네요.
저희집에 엄마들 셋이 놀러왔었는데..
결국 이야기의 화제는 아이들의 공부꺼리..
어찌하면 책을 잘 읽히느냐..공부습관은 어찌 잡을것이냐..
아이들이 이런 엄마들의 맘을 알러나?
알면 부담스러워 도망가려나?ㅋㅋ
로즈는 요즘 다시 와이책에 집중을 하네요.
우리역사에 대해서 읽고 이젠 세계사읽겠다고 하던데..
좀더 자세히 읽어주길 바랄뿐이네요.
영어책도 어젠 그림동화로 2권 읽었는데..
엄마욕심이란..참...그냥 읽어주었으면 칭찬해야하는데
좀더 매끄럽게 읽기위해선 반복해서 듣기도 하고 읽어야한다고
또 잔소리를 했네요..반성반성합니다.-.-;;;
2학년책을 아직 읽히지 못했네요.
국어책좀 읽히고 관련도서찾아서 읽힐수 있으면
읽히려고 해요.
우와... 1빠!!!
서연예원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저도 대문을 열면서 글을 쓴다는 것이 참 쉬운일이 아니구나 느꼈어요.
특히 일주일내내 특별한 일 없이 집에만 있으면 더 그렇구요.ㅎ
(저도 막내가 어려서 잘 나가지 않거든요.ㅎㅎㅎ)
저도 아이 영어를 위해서 뭔가 끈을 잡고 가고 싶어서 북클럽도 기웃거려보고
여기저기 다녀보는데 여의치 않더라구요.
듣기와 읽기를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사실 비슷한 수준의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같은 책 진행하고 같이 고민도 해보고 하는...
제 주위에는 없는데 쑥에는 있으실라나...ㅎㅎㅎ
아이표방 여러분들!!
2월도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쫌 더 화이팅해요.
다음주에 투빈사랑님 수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