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영재가 2/28일에 해주었는데 깜빡하고 안 올렸어요.
ㅋㅋ 너무 늦게 글씁니다.. ㅎㅎ
아이들이 늦게하니 올리는게 늦고..깜빡
ㅠㅠ 정신을 차려야 하겠는데요.
왜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도 못하는지..참게을른 엄마네용~
반성중입니다. 다음엔 애덜 닥달해서라도 얼른 올려 꼴찌를 탈피해야 겠습니다.
직장맘이라 참 힘드네요. ^^
어찌 어찌 했습니다.
컴에 올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깜빡!!
정신 차리자.
이달엔 마지막 날도 모르고 살아가다 공과금 납부까지도 놓치고 말았습니다.
왜 이러는지...
정신차리자.
다음주부턴 아이들 보내놓고 어서 걷기운동 나가려고 다짐해 봅니다.


<예비 초등4, 박가을>
정말 소중한 방학의 마지막 몇일간을...
장염으로 끙끙 앓았습니다.
가을이가 아니고 제가요~
병원조차 갈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심해서...
오늘에서야 간신히 병원에 가 주사를 맞았습니다.
주사를 맞고나서...그 음청나던 고통이 사라지네요.
정말 현대의학은 대단합니다.
제가 아프니...가을이는 밥도 잘 못 먹고(차려주는 이가 없어서)
공부도 게을리 하게 되었네요.
그래도...신랑은 회사 가고 없고...
딸내미가 옆에서 죽도 사다주고...약도 사다주고...
혼자서 병원도 가서 소독도 받고 오네요(가을이도 발을 좀 쨌거든요)
주사 맞고 이제서야 정신이 좀 나서, 가을이가 해 놓은 숙제 올립니다.

정말 이틀 뒤면 신학기가 시작됩니다.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아보며~
초3 harry 입니다
금요일에 벌써 다해놓았던걸... 깜빡하고.. 주말에는 등산 다녀오고 하는 통에 이제서야 올립니다.
저희 동네에 황악산이라는...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꽤 높은 산이 있습니다.
해발 1111미터 입니다.
지도에도 잘 표시되지 않는 산이지요.
일요일 새벽부터 우리집 두꼬맹이를 깨워서 이른 등반을 시작했더랬습니다.
중턱쯤부터는 녹지 않은 눈이 어른 무릅정도까지 쌓여 아직까지도 깊은 겨울인듯 착각속에 빠지게 했습니다. 정상을 정복하고 돌아 내려올때쯤 등산객들이 줄지어 오르더군요...
마주치는 어른들마다 어린 꼬맹이들이 여기까지 올라왔다며 기특하다 머리 쓰다듬어 주시고 사탕이며 초코바는 물론이고 잊지 못할 덕담들을 해 주셨습니다. 덩달아 꼬맹이들 순식간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휼륭한 어린이들이 되었음은 물론이요 저와 꼬맹이들의 아빠까지도 휼륭한 부모가 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산을 오르면서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쉬엄쉬엄 늦더라도 꼭 정상까지'를 수도없이 중얼거립니다. 아이들과 함께요...
다른 것들도 그런것 같습니다. 공부든 운동이든.....
잘하든 못하든 마음을 다해서 꾸준히 성실히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정상을 밟아볼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정상을 향해 걷고 있고 harry맘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초5에드워드입니다.
지각이예요.
그런데 사진이 안 올라가서 대신 글로 남기고 갑니다.
틀린 건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시간은 ...... 꽤 걸렸구요. 4분50초 입니다.
초3 데이지^^
우앙~~ 많이 늦었네요.
금욜부터 조카들이 방문해서 노느라 바빴네요.
어제는 서울랜드에서 놀이기구 신나게 타주고 오늘은 완전 녹초ㅠㅠ
저는 넘 추워서 온몸이 다 아프더만요..사람은 또 왜이리 많은지..
암튼 아이들은 신나서 뛰어다니고 집에와서도 늦은 밤까지..완전 합숙분위기였어요.ㅎㅎ
곧 새학기 시작이네요..다들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초4 Ruby 입니다.
할머니집에서 하루종일 놀다가 저녁에 하려니 좀 힘들어 하다가.. free writing는 그런대로 쉬운내용이라
일찍 끝냈습니다.. 이대로 자기만의 건강 노하우를 지킨다면 우리도 엄청 건강해지겟는걸요???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저는 친구랑 커피마시러 나가요~ 야밤에 ㅋ
초4 프린스
좀길긴해도 문장이 쉬워서 인지 쉽게 한것 같아요
게임하다 말고 친구가 놀자고 불러서 나갔네요
집에서 게임하는것보담 낫죠 ㅎㅎ


free writing 은 글쓰기보다 과제라는 느낌이 더 강한가봐요
그래도 조금식 문장다워진다는 생각은 듭니다 1-2년하면 지 생각정도는 한글 쓰듯 하겟죠~
화이팅!!!!
예비초4/여/바비
마무리는 그제했는데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매장 컴으로는 사진이 안되요. 사진을 올리는 순간..다운...크.,,답답해서 참...
이번 웍싯 내용은 쉬운데 문장이 길다며 보자마자 툴툴...ㅋㅋㅋㅋ
막상 할때는 노래로 외워가며 하네요.



예비초5 /잭
오늘 드뎌 울아들 이발하러 갑니다 워낙 머리를 안 자르려고 해서 힘 들어요
자기 머리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야지요
조금만 다듬기로 약속하고 갑니다 ㅋㅋ
반짝 추위가 월욜까지라고 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초3 세현이
여기 들어와 보고 free writinng 안 한걸 알았네요.
엄마의 건망증 ^^::
오늘은 너무 늦어서 내일 올릴께요.
저녁 늦게 뒷산에 올라가 세현이는 자전거 타고 아빠랑 둘째는 축구 하고
저는 걷기도 하고 운동기구로 운동도 좀 했네요.
낮에는 따뜻한거 같았는데 밤에는 무척 춥더라구요.
아직 봄은 멀은 듯~~


초4 Izzie
오늘 딸이랑 같이 미장원 다녀왔어요...
저는 파마하고 딸애는 머리좀 자르고...머리끝이 너무 상했다고 해서 영양도 하고..ㅎ^^;;
찰랑찰랑하니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밤늦었지만 오면서 떡볶이도 사먹고 들어왔네요...따뜻했는데 밤에는 아직 많이 춥네요..
어제 Izzie의 생일선물을 미리 사서 배송이 왔어요.생일은 3월인데...선물로 타라덩컨 세트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한글책으로..^^.. 몇권이나 되나 보려고 들어갔다가 세일을 많이 하길래
덜컥 주문해버렸네요...정작 사야할때는 세일을 안할거 같아서...ㅎㅎ.
여자 해리포터 이야기라고 하네요...^^..이런 책을 좋아하는거 보면 영어로 된 환타지도 좋아할것
같은데...그렇지도 않더라구요...아직 실력이 안되는거겠지요...^^..
오늘은 그다지 힘들어하지는 않았어요...문장이 단순해서 외우기 쉬웠던거 같아요.

초3 Angela
목금 일박이일을 했어요.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정확히 말하자면 투탕카멘을 보고 왔네요.
19세에 죽음을 맞이한 왕의 무덤이 얼마나 호화롭고 아름다운지...
금 오후는 과학관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늦게 돌아왔더니 아직까지 여독이 안풀립니다.
부산에도 인근에 멋진 과학관 박물관들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역시나 안젤라는 외워쓰기는 힘들어 하고 혼자서 쓰는걸 좋아라 하면서 젤 먼저 썼어요.

초3.로렌.
컴이 계속 말썽입니다.
지금 세번째 시도중입니다.
열심히 ..하는데 이번에 안되믄 이따 다시 올리겟습니다.남편님 모시고...흑흑흑...

초 3 지니
믹키 동영상보고 지니가 배꼽을 잡았어요,,
레인보우님 유쾌하게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ody는 지니가 관심있는 분야라서 모처럼 재밌게 했대요^^
자유 글쓰기는 저도 맨날 갈등하는 부문인데
홍박샘의 '엄마는 건드리지 말고 아이는 니 맘대로 해라' 글 읽은 지니가 부담을 내려 놓네요...
조금은 갖고 있어도 될텐데 발걸음도 가볍게 어린이 미사보러 갔어요^^

초3, 엘로이
레인보우님..
좋은 글과 재밌는 동영상으로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해마다 2월은 다른달 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곧 개학이라
어제는 문제집도 주문하고 책상위에도 정리하고
묵은 교과서도 버리고..나름 정리를 했답니다..
3월이면 새 선생님과 새롭게 공부하게 될텐데
좋은 선생님이었음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어요^^

초4 Esther
4번의 관리를 잘 하라. 눈에 뛰어요.
건강이 최고죠. 그것도 엄마의 건강이 최고죠.
엄마가 건강하지 않을 때 집을 보면 알죠..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면서도 잘 안 움직여져요.
올해는 건강 지키기로 정하고 헬스도 접수 해 놓고 뛰엄뛰엄 합니다.
이번 주 부터 다시 힘내서 아자 아자 해야 겠어요.


초4 리디아
리디아 아빠가 3일간 휴가를 받아서 토~수요일까지 돌아다니느라 정신없이 보냈어요.
이런 시간도 나중엔 소중한 추억이겠지요? 아이들은 신이 났고 아줌마인 전 몸이 피곤하네요.^ ^;;
놀이기구는 아무리 해도 안 친해져요.ㅠ.ㅠ
리디아는 다시 습관을 자리잡기까지 또 시간이 걸리네요.
방학내내 이런일의 반복입니다. ㅎㅎ
그래도 이번 sqr은 투덜거리면서도 금방 해놨어요.
두번째장은 광고지라고합니다.
free writing 마지막 다음장에
p.s :sqr free writing is good but sqr is too hard. Take it easy...please.라고 써 놨네요.
꾸준히가 답인데 요즘 너무 몰아서 하거나 띄엄띄엄 했더니 이런 말을 ㅠ.ㅠ



초3 민정
개학이 코앞이네요 .dvd보면서 뒹굴도 몇일 안 남았네요
(야호 ! 이젠 나의 자유시간 ㅎㅎ)
sqr 여러분~~
주말 잘보내세요 ^^~~




초4 / 남 / 알렉스 입니다
어제 자유글쓰기를 하고 오늘 qr을 하니 부담감이 덜 한가봐요 한결 수월하네요
봄방학을 제대로 놀며 지내느라 오늘 하루는 집에서 쉬어줬어요 ^^
어제는 계산해봤더니 밖에서 6시간 넘게 놀았더라구요
고학년 올라간다고 알차게 보내려 했는데 동생들한테 맞춰서 더 놀고 있어요
모두들 즐거운 봄방학 보내고 계시죠?

레인보우님~~
한 주 동안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등5/여/스텔라(민재)
봄방학동안 오전에 도서관 좀 다녀볼려구 요 몇일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종일 비몽사몽이네요.
사실은 그리 이른 시작도 아니라 차마 몇시인지는 말씀 못 드리겠구요...^^
가끔 꾀가 나기도 하지만, 암튼 가야 한다고 떠미는 민재 덕분에 매일 잠깐식이나마 책구경하다 옵니다.
SQR 할때 틀리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요번엔 몇개 틀렸나봐요.
민재가 쑥쑥에 올릴때 많이 틀렸다고 글을 써달래서, 그냥 놔둬도 사진 보면 다 안다고 했더니,
그래도 틀린 건 틀렸다고 얘기해야지 안하면 스스로가 뻔뻔한 것 같아서 안된다네요.
뭔 뜻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암튼 여러분~~"민재 많이 틀렸어요~~"


초3 Gemma 입니다..
정지화면이 귀여운 곰돌이라 동영상 내용도 그럴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인데요..^^ 한글로 나타 낼수 없는 소리는 없는것 같아요..ㅋㅋ
이 동영상 당분간 젬마의 사랑을 듬뿍 받을것 같아요..
다음문지기 당첨.. 재주없는 사람을 불러내 주시어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
젬마에게 네가 잘 해서 엄마가 문지기도 할 수 있게 되었다 했습니다..
(앗싸 ~젬마가 좋아할만한)
그랬더니 전자사전 폭풍검색하더니 free writing가 점점 길어지더라구요..
의욕이 불끈 솟나봐요.. ㅋㅋ
레인보우님 한 주 동안 수고해셨어요..



이번엔 free writing에서는 쓰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다 쓰진 못햇다고 하네요..
갑짜기 실력이 좋아진것 아니고
워낙 딱딱 떨어지는걸 좋아하는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예비초6 규빈
레인보우님 아침에 빵~ 터졌습니다.
규빈동생 작년연말 유치원발표회때 여자친구들이 깜찍한 율동에 나온곡인데 저런 가사였군요. ㅋㅋ
성공적으로 나이먹는 10가지 방법 정말 모두 모두 중요한것 같요.
특히 건강~~ 연말 건강검진결과가 올 초에 나왔는데 고지혈증,고혈압,당뇨 등등 갖가지 것들이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나 관리필요라는 결과를 받고 올한해 운동만이 살길이다 라고 다짐했었는데
아직 날이 안풀린관계로 강변걷기를 주저하고 있네요 ㅠㅠ 다시한번 아자아자 홧팅해야겠어요.
오늘 3시20분 KTX로 친정갑니다.
다음주 목욜 3월 1일에 오니 아마도 일주일간 SQ는 못할것 같네요.갔다와서 밀린숙제는 하도록 할께요.


초3 Jason
동영상보고 "빵" 터졌어요
아침부터 응원가인보다 하고 눌렀다가 완전 기분 "업" 입니다 ㅎㅎㅎ
요즘 계속 "다운" 이었거든요~
QR자체는 별로 어려워하지 않았는데...자유글쓰기는 그야말로 "헐" 입니다
아는게 없어서 아직 쓰기 아웃풋이 제대로 안됩니다
그러나 쓰는것 자체를 별로 두려워하지 않으니 그것으로 됐습니다
점점 나아지겠죠~
점점 나아지겠죠~
점점 나아지겠죠~
점점 나아지겠죠~
점점 나아지겠죠~
ㅎㅎㅎ 자신감 줄어드는 목소리 팍팍 느껴지시나요 ㅎㅎㅎ


초 5 Selina
다행스럽게도 QR은 힘들어하지 않고 뚝딱 금방 해 놓았네요.
워낙에 신체구조 나오는거 그림만 봐도 싫어하는데 내용은 전혀 자기가 싫어하는 쪽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좀더 남은 방학기간동안 과학분야 책을 많이 읽게 환경조성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 잠시 했구요
자유글쓰기 보니 에공~~~
갈길이 멀어보이네요
아직 끌어낼 수 있는 재료가 부족한게 팍팍~~보여요
열심히 읽고 써보는게 제일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