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글에서만도 지원맘의 자신감과 그 모임이 얼마나 좋은지가 느껴지네요.
같이 볼 수 없는 입장에서 자주 동영상이나 노우하우라도 공개해주심 안될까요?
오프라인 모임..
좋은 건 알지만, 정말 많은 에너지와 시간.. 마음에 맞는 아이와 엄마를 맞는 것이 쉽지 않단 생각에
선뜻 시작을 못하겠네요....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ㅎㅎ
아.~이렇게 공개모집을 하시네요.. 어제 사실 스위티 모임들어가서 딱 이거다 싶었는데
저만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지만 그냥 지금 계신 인원으로 유지하시려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냥 나왔답니다.
참 좋은 모임이라 생각되고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희 아인 5세구요.
집에서 저와 생활영어하고 있고 노부영, 문진등의 책과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명작 영어동화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 가르치는 것보다 다른엄마.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면 아이가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위티 게시판에 적을께요..
그렇잖아도 정말 부러운 모임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오픈꺼정 해주신다면 감사히 달려가 좀 한수 배워오고 싶네요.
4세6세 둘이고, 분당살고, 엄마표로 하고 있죠. 책 읽어주면 알아듣기는 잘 하고, 노부영들려주면 오드리우드의 긴 글도 금새 외우긴 합니다만...생활영어는 혼자 하다보니 정말 말문이 안트이네요. 품앗이 노하우 전수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