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부터 시작하면 좋은거 같아요...
참고로 제가 막내동생의 영어공부를 가르쳤거든요(나이차가 12살입니다...)
초등학교때 영어 동화책만 30권 넘게 읽고 중학교 들어갔는데, 문법공부 하나도 안가르쳐도 중학교 3년내내 영어 100점 만점을 맞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스토리가 있는 책이 교육효과가 큰 줄 알고있어요
원래~ 부엉이들은 생각이 많거든요~~
ㅎㅎㅎ 그 모전집 어찌나 들었는지 억양까지 절로 떠오르네요.
저는 저 지각대장 존을 아직 못 읽었네요. 지각모녀 주제에....ㅎㅎ
저도 지갑 열러 갑니당..고마워요~~
어머~ 짱님 책 취향은 딱 저라니깐요...
제가 좋아하는 책은 다 올라와 있네요...
나 Owl Babies 너무너무 좋아하잖아요... 첨에 책 읽고 너무 이쁜거에요.
그 다음부터 헤리포터 부엉이만 보면 이 책이 생각이 나요...
아.. 또 지갑이 운다....
쑥쑥짱님 저도 도움받아 가네요.
저 책들을 보는 순간 제가 더 보고싶은 마음이 쑥쑥...생기는걸요^^
저도..입이 귀밑까지 간걸 겨우 끌고 왔습니다.^^
물론입니다...초등짱님~~~
행복하다못해 황홀하기 까지 하답니다......^^
전 지각대장 존이 영어로 저렇게 긴 제목이라는 데 얼매나 놀랐는쥐~~~
저도 모 전집회사 영어 테입으로 owl babies를 들었었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나 앙증맞았어요. 노부영이라면 더 아름답고 멋진 목소리겠죠?
사진도 이쁘게 올려주시고 옆에다 글도 같이 넣어주시고..., 앙 저는 왜 저런 기술의 구사가 안 되는쥐~~~~~
쑥쑥짱님은 힘드시겠지만 쑥쑥짱님의 장문의 글이 올라오면 전 마냥 행복해진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죠?
너무 좋습니다..
쑥쑥짱님의 추천책도 아주 좋네요...
이리 좋은 답변을 주시니..질문 올리신 맘님 덕분에..
제가 덕 보는 분위기입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