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교재가 굉장히 다양하게 많이 나와있어요.
초4면 흔히들 하는 유명 ELT 회사에서 나온 것들 하면 되죠.
뭐...Grammar Juice부터 다양~하게 많은데
직접 디자인이나 구성을 보고 끌리는 걸로 하면 될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고 스타일만 살짝 달라서
뭐가 딱이다~라고 말하긴 어려운 거 같아요.
전 심지어 그래머 쥬스를 사서 설명 부분은 한번 읽어보라하고 문제만 풀라고 했어요.
4학년 말에 해서 그런지 문제 푸는데 그야말로 쓰는 시간만 들더라구요^^
책에대한 문제풀이는...전 쑥쑥 북클럽에 가입하니 친절하게 방장님이 올려주시던데^^
북클럽마다 책이 달라서 맘에 맞는 곳을 알아보셔야할거 같아요...
저희 딸과 비슷한 점이 많아 댓글 써 봅니다.
문법책은 저도 기웃대다 그냥 더 두고보기로 책이나 더 읽혀보기로 맘을 먹던 중이었구요...
나름 맛뵈기로 그램그램 사줬는데 너무 환장을 해대서 되려 어이가 없을 지경이예요.
한번 잡으면 5권은 기본으로 낄낄대는 걸 보면 재밌는건 확실하나 그 안의 문법적인 설명을 다 이해할리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저렇게 반복해서 낄낄대며 보다보면 아주 조금은 감이 오질 않겠나싶어 그냥 두고 있습니다.
추천이네 비추네 할 수는 없지만 아이가 재밌어한다는 건 확실합니다. 다른아이들도 그렇대요.
한 번 빠지면 그 날 스케줄이 지장이 생길 정도니까요.
문법용으론 잘 모르겠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그냥 기다려보는 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