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저희아들은 스팟비디오 담으로 메이지를 봤답니다. 첨본게 farm이네요..^^
저는 첨에 그냥 너무 재미있게 같이봤어요..뭐 달리 해줄건 없었던거같아요..너무 재밌어서...
보다가 비디오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흉내내기정도?....너무 좋아했어요..
그리구 메이지 시리즈를 하나씩 하나씩 더 보여주었어요..
그다음은...메이지 A,B,C편이 있는데요..저희아들은 그것보고 알파벳은 다 정복?했답니다.
가볍게 음가도 같이나와서 쉽게 받아들였어요..그덕분인지 읽기도 가볍게 접근했지요..^^
그렇게 몇개월을 보여준다음...아이가 조금 문자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메이지 작은 제목들이 비디오 한편에 여러개 되어있는데...그것을 다 프린트 코팅해서 플래쉬 놀이도 했구요..
자주 보던 글자라 금방외워서 읽더라구요..^^저희아들 지금 만4세,,다섯살인데요..
몇일전부터 다시 메이지 돌리고 있답니다. 한참지나서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다섯살인 지금..다시 영어를 많이 고민하고 있답니다. 항상 고민하고 공부해야하는 먼 길인것같아요..
하지만 첨은 아주 즐겁게 시작했던 기억이있습니다. 님도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셔요..^^
메이지 비디오 참 재미있어요. 저희는 불행히도 아이가 왠만한 비디오를 다 보고난 5세 후반쯤에 하나를 보게되었는데, 그래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좀더 일찍 알았다면 아마도 집에 메이지 비디오가 넘쳐났을거에요. ^^
밑에 유혁마더님의 주옥같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그걸 똑같이 따라할수는 없다해도 그런식으로 하시다보면
비디오의 효과가 엄청나지 않을까하네요.
메이지 비디오는 말을 빨리 하지도 않고, 장면이 천천히 진행되면서 그 장면을 잘 알수 있도록 말을 핵심적으로
하기 때문에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답니다.
조바심 갖지 마시고 처음에는 할수 있는 만큼만 하시면 된답니다.
조바심을 가지나 여유를 가지나 어차피 하루에 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만 하게 되어요.
괜스런 조바심은 하루를 즐겁게 하는데 방해만 될뿐이에요. ^^
그러다 보면 그 하루에 할수 잇는 양이 점차 늘어나게 되고 나중에는 아주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되지요.
여유있게 하시다보면 훨씬 즐거우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