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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때 메이지의 광팬으로서..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은맘
  • |
  • 2007-11-04 12:59
답댓글

메이지는 우리아이의 베스트프렌드이기도해요...

정말 대단하세요..저는 엄두도 못낼거라는....

그저 입만 쩌~~억 벌리고있네요..

우리애가보다 작은 저 애기가 유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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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7-11-02 21:25
답댓글

유혁마더님의 인기?는 익히 느끼고 있었으나

이제 그 이유를 알겠네요..

이리 그림책을 직접 옮겨놓은 듯한 솜씨를 가지고 계시다니...

와

유혁이가 정말 어릴적 사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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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7-11-02 17:28
답댓글

제가 한때는 아이랑 미친듯이 놀았던적이 있습니다.

한 3년 그렇게 놀다가 지금은 직장생활때문에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쑥쑥님들이 올리신 좋은 글들과 정성스런 엄마표의 현장의 모습만을 보고 있는 일명 눈팅족이 되었습니다.

 

저도 예전의 사진을 꺼내보니 참 감회가 새롭고 아가때 유혁이랑 어찌 그렇게 놀아주었는지..참.....

아마도 쑥쑥엄마들의 격려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오랫동안 엄마표를 유지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사람이라는게 칭찬에 많이 약한 동물인지라...칭찬해주면 더 잘하고 싶고..그렇잖아요.

그래서 하루에 한개의 영어동화 액티비티를 가볍게 소화하면서 컨텐츠 공모전을 저의 터전처럼 이용했던적이 엊그제 같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모르는것은 물어보고 생긴 노하우는 서로 공유하면서 예쁘게 아이를 잘 키우는것이 참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이제 퇴근했는데 얼렁 씻고 저녁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예전 작품에 대한 좋은 칭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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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7-11-02 15:44
답댓글

감탄해서 쓰러질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우리 쌍둥이들, 어제저녁에 메이지 팝업북으로

서로 문열고, 서로 식탁보 열겠다고 싸우다가..

결국 우리딸 오빠한테 지고는 막 울고 난리났었는데.. T,T

너무 잘 보고갑니다. 저도 해보고싶어요.

근데, 워낙 솜씨가 없어서.. T,T

진정 직접 만드신건가요.? 훔..

너무 너무 감동이에요.. 추천 꾹~

스크랩해 갑니다... 저도 우리 예남매한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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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11-02 13:36
답댓글

정말 예전 작품을 보니 다시한번 감동의 물결입니다.

특히 메이지 입체북은 놀라움 그 자체이네요.

역시 유혁마더님..

추천 누르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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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린공주
  • |
  • 2007-11-02 13:08
답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솜씨입니다. 전 쉬운거 부터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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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엄마
  • |
  • 2007-11-02 12:11
답댓글

허걱~~~ 감히 흉내낼 엄두조차 못내게 하는 솜씨와 정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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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호맘
  • |
  • 2007-11-02 11:04
답댓글

우와~~

너무 예뻐고, 정성이 느껴져요..

유혁마더님 처럼 아가에게 제 손으로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직장맘이라는 핑계만 ...

저도 준호가 16개월에 들어서면서 비디오를 좀 보여주려고 시작한는데요..

메이지가 딱일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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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연맘
  • |
  • 2007-11-02 10:06
답댓글

이걸보니 유혁마더님의 손을 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행여 우리랑은 다른,, 마술손이 아닌가 하고,, ^^

그리고 왜 내손에서는 저런것들이 결코 탄생될수 없는가,, 한번 생각해 봅니다.ㅎㅎㅎㅎ

너무 예뻐요~~~~~~

그저 감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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