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는 우리아이의 베스트프렌드이기도해요...
정말 대단하세요..저는 엄두도 못낼거라는....
그저 입만 쩌~~억 벌리고있네요..
우리애가보다 작은 저 애기가 유혁이라니...^^
유혁마더님의 인기?는 익히 느끼고 있었으나
이제 그 이유를 알겠네요..
이리 그림책을 직접 옮겨놓은 듯한 솜씨를 가지고 계시다니...
와
유혁이가 정말 어릴적 사진도 있네요...^^
제가 한때는 아이랑 미친듯이 놀았던적이 있습니다.
한 3년 그렇게 놀다가 지금은 직장생활때문에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쑥쑥님들이 올리신 좋은 글들과 정성스런 엄마표의 현장의 모습만을 보고 있는 일명 눈팅족이 되었습니다.
저도 예전의 사진을 꺼내보니 참 감회가 새롭고 아가때 유혁이랑 어찌 그렇게 놀아주었는지..참.....
아마도 쑥쑥엄마들의 격려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오랫동안 엄마표를 유지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사람이라는게 칭찬에 많이 약한 동물인지라...칭찬해주면 더 잘하고 싶고..그렇잖아요.
그래서 하루에 한개의 영어동화 액티비티를 가볍게 소화하면서 컨텐츠 공모전을 저의 터전처럼 이용했던적이 엊그제 같습니다.
이곳에 오셔서 모르는것은 물어보고 생긴 노하우는 서로 공유하면서 예쁘게 아이를 잘 키우는것이 참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이제 퇴근했는데 얼렁 씻고 저녁을 준비해야겠습니다.
예전 작품에 대한 좋은 칭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감탄해서 쓰러질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우리 쌍둥이들, 어제저녁에 메이지 팝업북으로
서로 문열고, 서로 식탁보 열겠다고 싸우다가..
결국 우리딸 오빠한테 지고는 막 울고 난리났었는데.. T,T
너무 잘 보고갑니다. 저도 해보고싶어요.
근데, 워낙 솜씨가 없어서.. T,T
진정 직접 만드신건가요.? 훔..
너무 너무 감동이에요.. 추천 꾹~
스크랩해 갑니다... 저도 우리 예남매한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어요~~
정말 예전 작품을 보니 다시한번 감동의 물결입니다.
특히 메이지 입체북은 놀라움 그 자체이네요.
역시 유혁마더님..
추천 누르고 가요 ^^
답변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솜씨입니다. 전 쉬운거 부터 해봐야 겠어요
허걱~~~ 감히 흉내낼 엄두조차 못내게 하는 솜씨와 정성이네요...
우와~~
너무 예뻐고, 정성이 느껴져요..
유혁마더님 처럼 아가에게 제 손으로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직장맘이라는 핑계만 ...
저도 준호가 16개월에 들어서면서 비디오를 좀 보여주려고 시작한는데요..
메이지가 딱일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이걸보니 유혁마더님의 손을 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행여 우리랑은 다른,, 마술손이 아닌가 하고,, ^^
그리고 왜 내손에서는 저런것들이 결코 탄생될수 없는가,, 한번 생각해 봅니다.ㅎㅎㅎㅎ
너무 예뻐요~~~~~~
그저 감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