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할로윈이죠....
울 아들래미 다니는 원에서 오늘 우리집 다녀 갔네요....
올망졸망 율동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전에 어떤분이 올려주셨던 할로윈 자료 가지고 주렁주렁 꾸미기도 하고.....감사....
그리고 이노래 언제 들어도 신나요....^^
할로윈 파티 정말 잘봤어요. 찬결이해니에게 할로윈을 경험시켜 주지 못해서 동영상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도 빨리 올리라고 난리에요........찬결이왈 " 엄마 끝에 재밌어요. 굿잡 한다음에 아이고 조용하다 나와요" ㅋㅋ
덕분에 멋진 할로윈 간접경험했네요. 넘 감사해요.
예남매맘님 ㅎㅎㅎㅎㅎㅎㅎ
반가워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아이디인데...
저희 집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직 I am the music man 이 없으시다구요?
아이 13개월이면 이것 들려 주셔도 아주 좋아할 꺼예요...
노부영으로 시디랑 함께 사서 마지막에 멜로디만 들려 주는 부분에 맞춰
울 아이들이 할로윈 노래 부른것 입니다..
울 세돌쟁이 예원이가 계속 따라 불러서
어젠
'아아 다른 것들도 이런 멜로디에 가사 넣어서 불러 줘야 겠구나 '
싶었어요...
클레멘타인 노래에 요일을 넣어 노래 부르면 아이들이 금방 외우듯이요^^
중독이 되어 계속 부르신다니 넘 반가워요.^^
중독인것같아요.. T.T
계속 흥얼거리게 돼요..ㅋㅋ
I am the music man도 첨 듣는 노래였지만...
정말 너무 재밌어요.
주말에 가족들이랑, 리조트 놀곤,
아침 밥 내려갔는데, 아침 식사 하다가 울신랑한테,
"흠흠흠~~ 흐흐... 랄랄랄라~~" 이거 알아?
이게 무슨 노래지? 계속 물으니,
웃으면서 모르겠데요..
계속 이노래를 부르는거였어요..ㅎㅎㅎㅎㅎㅎ
계속 올것같아요..ㅎㅎ
지금 13개월지난 우리쌍둥이..내년엔
꼭 할로윈 파티 해주고싶네요.. 그때가 꼭 왔으면 좋겠어요.흐흐흐..
좀 빨리 올렸어야하는데
너무 늦었죠..ㅋㅋ
내년에 다시 한번 올려드리죠...^^
감사드려요..
흐흐 거기까지..
내가 두 아줌마중 누군지는 밝히지말도록!!!
서빈이가 보더니 맨끝에
아휴..조용하다...
그말 가지고 계속 장난^^*
다들 감사합니다
댓글 읽는것도 참 행복하네요..
정말 정말 정말 좋아요...
아이들과 이리 함께 놀이하는게...
목소리에서 느껴지시죠?
지가 더 난리 치는거....
카메라를 제가 들고있다보니
제 목소리만 들이네요..
화면엔 제 모습은 없답니다..
저 이외에 서빈맘, 규승맘이 계셨었어요..
아주 즐거웠답니다^^
서빈맘과 함께 하시는 군요
부러워요~~
이렇게 쑥쑥과 함께하는 동지가 곁에 있다는거
정말 행복입니다.
두분 정말 좋으시겠어요^^
들을 수록 신나는 곡입니다.
가은이도 옆에서 "재밌다" 하고 보고 있어요~
ㅋㅋ
넘 재밌었지?
딴짓하는 울아들한테 카메라 찍으면서 초콜렛도 챙겨주고..
나도 집에서 연습시키고 준서네 가면서
차안에서도 cd틀어서 불러보게 하고 했더니 효과가 있네...
루씨랑 에릭이 젤로 잘하잖아~~~
늘 노고에 감솨~~~
추천해야지!!!
근데 예원인 어딨었어!!!!
와~~ 지금 사무실에서 이어폰 끼고 들었는데..
전율이 쫙~~~~ ^^
와 멋지시네요..
너무 신나요...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너무 예뻐요..
추천 꾸욱~~ 너무 신나요... 흐흐..
Are you ready to sing?
Sing together!
애들 어디갔어?
씩씩한 목소리
준서맘님 맞으시죠^^
중간에 준서맘님 모습도 잠깐 보이는것 같던데..
너무 신나는 할로윈 파티!!!
암튼 파티 다운 파티하신 모든 분들 부러워요^^
Red Devil 준서와 Princess Lucy가
젤 열정적으로 부르네요~
정말 연습 많이 했나봐요
개사도 넘 잘하셨구요
애들이 넘 잘부릅니다.
박수!박수! !!!!! 짝짝짝!!
아고 아고 오랜만에 들어 와서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아고~아고~ 즐거워~ 정말 즐거워~!!(같은 장단에 맞춰서)
준서맘 더 좋아하는거 아냐요? 저도 이리 즐거운디...ㅋㅎㅎㅎ 쇼를 하라 2탄 아고 우리도 함 도전해봐~
일단 추천 누르고 쭈 오면 꼬셔 봐야 겠습니다.
요즘 제가 아파서리 영~
노래는 직접 개사 해서 피아노 연주해주는 건가요?
다른 어떤 핼로윈노래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할루윈 지났는데, 또다시 파티 할까봐요^^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정말 준서맘님이 더 좋아 하는 것 같네요...ㅎㅎ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 했겠어요...
특히 준서 표정이 압권...!!
저도 내년엔 꼭 해볼래요...ㅎ
노래 부를때 제가 더 좋아서 난리죠?..
쪼매 무안하게도...들어보니 제 목소리가 너무 크네요..ㅎㅎ
항상 이런식이죠..
어떨 땐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 날뛰고..ㅎㅎ
댓글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주 멋진 할로윈 파티네요..
아이들도 멋지네요.^^
어땠는지 기대 되는데요..
노래도 멋져요..
팬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