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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기 #22

컨텐츠

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dustin
  • |
  • 2012-03-03 10:36
답댓글

초4 남 지각생

처음으로 자유글쓰기를 했습니다. 엄마가 일절 말하지 않을테니 자유롭게 쓰라고 했더니 좋아했습니다.

안보려고 하다가 사진을 찍으면서 읽어보았는데 그자리에서 안읽기 잘한 것 같습니다. 뭐라고 한마디라도 나왔을 것 같더라구요.ㅋㅋ  

기다려야지 하면서도 그 순간에 욱 하는게 마음인지라....

아래 올린 글 읽어보면서 또다시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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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3-02 19:48
답댓글

초4/여

olivewoo님 한주간 문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제 자유글쓰기 먼저 하고 좀 쉬었다 한다는게 깜빡했나봐요.

오늘은 개학이라 학교갔다와서 친구들과 자전거타고 이래저래 늦었네요.

아이가 쓴 글은 두개의 버튼으로 물속과 육지에서 탈 수 있는 차라 합니다.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주제여서 디테일이 잘 묘사되진 않았지만

좋은 시간이였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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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8:53
답댓글

초4/ 몽구

 

이번 숙제 완전 지각인가요?

아이는 숙제를 미리미리 해놨는데 엄마가 바빠서 이번주는 계속 지각이네요. 반성합니다._.._

차 안에서 이동중에 외우느라 이번 qr 숙제는 틀린 부분이 많네요.ㅎ

자유 글쓰기도 처음 받았을땐 재미있겠다고 큰소리 빵빵 치더니

미루고 미루다 목요일 오전에 끝냈는데 역시 미루면 안됩니다^^

 

어젠 삼일절이자 제 생일이라 오늘 새학년 시작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지인들과 만나 아주 늦은밤까지 놀고 오느라 숙제올리는것도 늦고 몽구도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 학교 갔네요.

저도 olivewoo님처럼 제가 먼저 배워서 아이를 가르쳐야겠다 생각하고

몇번 시도해본적이 있었는데 정말로 오히려 역효과를 봤었고 관계악화만 될 뿐이더라구요.

정말 공감가는 말씀이네요.

이거 늦게와서 뒷북치고 가니 참 뻘쭘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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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2 11:09
몽구맘님~어제는 즐거우셨나요~~?
지났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저두 이번주는 정신없이 보낸 한주였어요~^^
새학기니 엄마도 새마음으로..ㅋ 아이들을 응원하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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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2 13:09
바닷속을 보고싶어 발명한 turbo booster 멋진데요..
아주 간결하게 잘 썼네요..
새학년 화이팅하며 잘해봐염..우리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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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3-02 08:27
답댓글

초4 조이..

방금 학교갔어요..역시 아이들이 학교에 가야..마음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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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07
저도 청소는 미뤄두고 음악들으며 쑥에 제일 먼저 왔네요.
이 시간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죠.ㅎ
조이는 Silver 조작실까지 그림으로 남겼네요^^
qr 숙제도, 글쓰기도 정성껏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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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2 11:14
아이 학교가면..그시간이 너무 꿀맛같아요~^^
조이가 그림을 세밀하게 잘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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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2 13:18
Silver 8 JSC(조이의 잠수함 차) 보아하니 조이가 차에 관심이
아주 많은것 같네요.. 내용이 좀더 잘보이면 좋겠어요.. 좀아쉬워요.
계속 화이팅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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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1 21:08
답댓글

초5남

아무런 연습없이 부모가 되고 엄마가 되고 잘 해보고 싶어서 교육서도 뒤적거려 보고 이웃과 소통하기도 하고.. 아이가 커 가는 동안 엄마도 아이가 커 가는 만큼 커 가고 있는 듯 해요.

저는 이제 아니 벌써부터 어른이고 부모인데 큰 아이와 비슷한 관심사에 주목하고 비슷한 공감대와 정신연령을 지니고 있는 듯할 때가 가끔 느껴지거든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ㅇㅇ가 ~구나하며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읽어 주면 좋다고 하여 그대로 하여보았고 아이가 반응을 보이면 그래 이거구나 하면서 제가 부모역활을 잘 하고 있는 듯 하여 뿌듯하기도 하였어요.

아이가 커 가며 학습을 할 때는 교육지침서를 읽으며 분수는 수를 나누었다는 뜻이야 자연수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 생겨 분수를 만든거지하며 내심 제 자신을 기특해하기도 한 듯 해요.

그런데 아이는 엄마에게서 그런 것을 원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냥 자기와 서로 사랑하고 소통하고 이해받고 싶어했을 거예요. 근데 어리숙한 엄마는 아이 교육과 학습에 관하여 배워가는 것이 기쁜 나머지 아이가 원하는 것들에 관심을 두지 못했던 거지요..

 

오늘 qr은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분야에 관한 글이라 그런지 편하게 해주어 바라보는 저도 기뻤답니다.

아이와 순간순간 감정을 나누는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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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23:29
민수가 소개한 차 이름이 포세이돈이네요..물속을 달리는 차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이름이예요^^
아이와 감정소통을 해야 하는데..사춘기가 슬슬 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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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47
전 신혼초에 어느스님의 책에서 ~구나를 읽고
신랑에게 마구 써먹었거든요..
저도 민수사랑님 말씀에 공감해요.
젬마가 크는 만큼 자라 저 내일이면 마음속 4학년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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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15
포세이돈, 정말 멋진 이름이네요.
과학을 좋아하니 과학관련 책도 많이 읽겠네요.
저희집은 말로는 과학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과학관련 책은 그다지 즐겨 읽는 것 같진 않네요.
오히려 문학쪽 책을 더 좋아해요.
오늘 아이들 새학년 새친구와 새로운 담임샘에 대한 기대로 긴장된 하루였을텐데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잘 읽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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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2 11:23
민수가 점점 글씨체가 정돈되어가는 느낌이에요~
과학을 좋아하는 민수가 이번주에는 신나게 글쓰기를 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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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3 12:16
자유로운(?) 저희 아이 글씨를 알아봐 주시고... 요즘 퍼시잭슨을 집듣하고 있어 그리스신화에 관심이 다시 생겼어요. 힘세고 멋진 차에 잘 어울리는 이름인 듯 합니다.ㅋ ㅋ
저희 아이도 어떤 순간엔 엄마가 머슥할 정도로 화를 내고 자기 표현을 하여 당황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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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3 12:17
이제 울 아들놈은 이럽니다요. 엄마는 매일 자녀교육관련 책 읽으면서 누구랑 비교하고 내 맘도 몰라주고 그런다고...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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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01 20:56
답댓글
초 4/ Rachel
22번 마치고 글쓰기를 들여다보고선 생각정리가 쉽지 않아 보여서 
밑에 형님 글쓴 사진 보여줬더니 자기도 아이디어가 있다며 써내려갔습니다.
내용은 살짝..... 창문을 못 열어서... 창문을 열수 있게 새로 만든다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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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23:31
작아서 내용을 보기가 힘드네요^^ 재미있는 내용이지요? ㅋㅋ
넘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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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52
창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면 업그레이드된 자동차이니 우와~인데요.^^
Rachel 빡빡하게 채운 실력에도 짝짝짝~박수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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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19
잘 보이진 않지만 정말 열심히 한 모습이 보이네요.
다른 친구들은 무슨 내용으로 저리 많은 내용을 채웠을까 더 궁금해져요.
몽구도 처음엔 뭐라고 시작해야 할지 몰라했는데 어쩌면 영어글쓰기도 성격대로 쓰는지 원.....흠.
Rachel 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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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2 11:30
레이첼이 많은이야기를 담았네요~
꼼꼼하게 쓴듯 보이네요^^
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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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01 20:08
답댓글

초4 Terry

오늘 날씨가 넘 좋아, 가족들이랑 동물원에 갔어요

패딩 점퍼 입고 갔다 쩌 죽는줄 알았어요.ㅋㅋ

날씨도 좋고, 요즘 마음이꿀꿀했는데..... 밖에 나가니 넘 좋드라구요.

 

테리글쓰기는 어제 했는데...

아이가 워낙 책읽기도 좋아하지 않고, 우리글쓰기도 그래서 그런지...

영어글쓰기도 문법은 제처두더라도 내용이 뭐가 뭔지....

그냥 내비둡니다.

우리책 많이 읽히자도  저혼자 다짐합니다. 아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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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01 21:01
우린 아빠가 다음주 일이 바빠서 휴일에 출근해버렸네요.
덕분에 외출도 안하고 집에서 쉬었고 따뜻한 날씨가 아쉬어 아이들만
집앞에 덤블링 30분 뛰고 왔어요.
우리 레이첼도 신나게 써내려갔는데 내용이 4차원이네요.
평범한 내가 듣기엔 잘 모르겠는...ㅎㅎ
상상력 100단, 남다른 시각 정도로 평가하려구요...
그냥 내비둡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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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1 21:09
저희 아이도 아직 글쓰기는 많이 미흡해요.
자유 글쓰기 하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싫다고 안하고 해 준것 만으로 고마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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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23:36
동물원에 다녀오셨군요..동물원 다녀온지가 언제적인지 생각도 안 나네요 :)
봄 나들이 즐거웠겠습니다...^^
시간될때 책 많이 읽는 게 젤루 좋을 것 같아요.. 중딩 아들...책 안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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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1 23:57
전 꼬맹이가 있어 외출을 거의 못해서 매일 꿀꿀해요..ㅋㅋ
동물원 나들이 오늘 날씨와 딱 어울리는데요..
테리 qr지을 모아두심 점점 발전하는게 눈에 보이는 날이 분명올꺼예요.
저도 홧팅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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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24
어제 날씨가 정말 봄날씨 같더라구요.
동물원 다녀오셔서 정말 이른 봄을 만끽하고 오셨겠네요.
저희는 점심엔 서점에가서 책읽고 신간 구경도 하다가
저녁엔 지인들과 만나 식사하고 노래방까지 갔다가 자정이 거의 다 되어 들어왔다는.
저는 잘 몰랐는데 한글쓰기에서보다 어쩜 영어쓰기에서 더 성격대로 드러나네요.
내용보단 쓰는 스타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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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2 11:34
우울할땐 햇빛받으며 다니는게 정말 좋은것같아요~
어제는 날씨가 화창하더니 오늘은 비가오네요.
테리도 새학기 책 많이 읽고...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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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16:04
답댓글

5학년되는 julie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따뜻해졌네요..

3월이라고..날씨도 알고 있나봅니다.^^

글쓰기부분만 올립니다. 두장이라서..

시제부분을 생각지 않고 썼다가..부랴부랴 몇군데..고쳤는데, 문맥이 안 맞는 곳도 있네요..^^

물속도시를 건설하는데 사용하는 자동차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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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1 16:20
줄리에~~역시 감탄이에요~
줄리에는... 어찌 지도를 해오셨는지...궁금해지네요^^
천천히 따라가도 이만큼 할수있는날이 오긴오겠죠...?
매번 감탄입니다~~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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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1 16:25
영어로 이렇게 자유로운 생각을 하며 쓸수있는 줄리에가 참 대견스럽네요~
자유쓰기를 무척 즐기며 쓰니 실력또한 쑥쑥 늘겠어요~^*^
문법이야 차차~~ 암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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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01 20:13
와우~ 줄리 대단한데요. 짝짝~
자유로운 글쓰기 우리 테리도 언젠가 잘할 날이 오겠죠?
와야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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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01 21:02
줄리에 덕분에 레이첼도 후다닥 써내려갔어요.
아이디어도 안떠오르고 살짝 하기 싫은 것 같기에
다른 친구들 올린거 보라고 했더니 그림이랑 글이랑 있는 거 보고
나도...하면서 금방 끝냈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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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1 21:11
아이의 글쓰기 실력에 한 번 놀라고 아이가 글쓰기를 재미있는 활동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여요. 그림도 그려놓고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던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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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23:26
에구..단지 글이 좀 길어서 다들 잘 했다 해주시니..감사드립니다..
울 아이는 아이표도 엄마표도 아닌 학원표라서..뭐..쩝..딱히 드릴 말씀이..
윗 글은 기사형식으로 썼다는데요..동물과 자연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거라네요..
물이 드나드는 거는 물고기 아가미에서 타이어는 오리 물갈퀴에서 도움을 얻어서 물속에서 갈 수 있도록 만든 차랍니다..ㅋㅋ 제가 내용도 제대로 안보고 올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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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00:00
시제를 고칠 수 있는 능력..고수 인데요..
Julie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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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27
아이디어가 아주 대단하네요.
문법보다 내용과 표현하는 실력이 정말 놀랍네요.
줄리에 진행해 오신 얘기가 저도 궁금하네요.
줄리에도 재미있게 잘 해가는것 같구요.
부러움과 감탄을 연발하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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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3-03 10:38
우리 아들한테 보여주면 자존심이 상할까요? 너무 절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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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1 16:04
답댓글

(초5 Bella)

olivewoo님 반갑습니다~

저두 요새 영문법책을 들춰보구있어요.

제가 깨우치려구요...^^

아이와함께 서로 공감하며 나아가는것...좋은것같아요.

이번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화요일에는 벨라가 아프기도하구 저두 집안일로 바빠서 올리지 못했어요~

#21은 여러번 읽어보구 그냥 보고 써보는걸로 끝냈네요.

이번주 자유쓰기는...

여전히 하고픈말은 많은데 영어로 옮기는게 버거운듯해요~

친환경이 영어로 뭐냐 물었는데...뭐라 알려줘야할지 제가 더 모르겠더라구요^^

 

내일 새학기 시작이네요~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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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16:10
내일 개학인가보네요..저희는 담주 월욜이라서..미술관 놀러갈까 하네요^^
친환경..ecofriendly라고 잘 썼네요^^ 언제봐도 깔끔하니 잘 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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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1 16:31
화욜날 벨라가 보이지 않아 무슨일인지 궁금했네요~~
또박또박 쓴 글을 보니 몸은 좋아진것 같은데...
벨라도 싸고 친환경적인 차를 소개해줬네요~ 잘했어요~
벨라야, 이제 아프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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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01 20:17
벨라의 글씨는 언제봐도 짱입니다.
벨라가 내일 개학인가요?
울 아이도 내일 학교갑니다.
새학기 사작이니, 벨라도 열심히 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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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00:05
글씨가 타이핑 친것 처럼 반듯반듯..
프라롸이팅 내용도 어휘도 대단해요..
다 읽고 마지막 질문에 저도 모르게 대답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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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31
Bella가 아팠군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요?
어서 나아서 새학기 활기차고 신나게 잘 시작해갈 수 있길 바래요.
언제 봐도 글씨가 정말 사랑스러워요.
자유 글쓰기도 간결하면서도 어휘선택도 멋지네요.
친환경...저도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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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3-01 15:33
답댓글

초 4 Gaia입니다.(오늘부터 4학년)

olivewoo님처럼 저도 아이 유치때 피아노를 배워보려 5개월 다니다 힘들어 그만둔 기억이

납니다. 아이와 동요를 피아노 치며 함께 노래해보고픈 꿈에 그 열정 다 어디로 갔는지...

Gaia는 오늘 날씨 너무 좋아 sqr하고 밖에 나가서 놀고 있는데 자유글쓰기 저녁에

다시 해 보렵니다. 내일 개학이니 모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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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1 16:06
오늘 날씨가 너무 좋죠~~나가서 놀기 딱 좋은것같아요.
봄이오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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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16:12
정말 날씨 넘 좋으네요..대지의 여신이니...봄에 더욱더 활발하게 움직일 것 같아요..G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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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1 16:35
그러게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바깥활동 하기 딱이네요~
우리아이들도 친구들과 아침 산행을 시작으로 지금은 축구 하느라 정신이 쏙~~
가이아 글씨는 늘~ 정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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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01 20:21
오늘 날씨 정말 좋았죠?
봄이 오니... 넘 좋아요. 아이들 학교가니 더 좋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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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00:12
효짱민님 글 읽다가 광고하나가 문뜩 떠 올랐어요..
wake up! passion..^^
Gaia야~ 4학년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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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34
ㅎ 저도 제가 피아노를 칠 줄 알았으면 삶이 더 풍요롭고 말랑말랑해지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아노 연주곡을 유난히 좋아하다보니 늘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몽구가 피아노 치는걸 즐기는걸 보면 뿌듯해요. 잘 치진 못해도 새로운곡을
배워갈 때는 꼭 집에와서 저한테 들려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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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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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1 11:19
답댓글

olivewoo님 부드러운 글속에 큰 교훈이 담겨있네요~  

제 머리와 몸 구석구석에 새기고 싶어 천천히 여러번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초5 남 Alvin)  어제 쿠웨이트전 축구 경기를 친구네 가서 함께 봤어요~

경기장은 아니더라도 여럿이 함께 응원하며 보면 더 잼나서요~~

울아들 왈 : 1박2일에 나온 이동국, 이근호 둘이서 골을 넣었다며...

역시 즐겁게 휴식을 즐긴 사람들이 자신의 일에 더 좋은 결과를 갖져오는거라구...

ㅎ ㅎ ㅎ~~ 웃으며 너 말이 맞다.했어요.. 

집에 돌아와 우리는 얼마나 즐거운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나?~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학습에 치여..남편은 일에 치여..저는 아이들 케어에 치여...

과거에 비해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고 있지 못하더라구요... 

이제 초5,6.. 큰녀석 내년에 중학생.. 이런 걱정보따리 반은 덜어내려구여...다는 못 내려 놓구요...ㅋㅋ

예전에 읽었던 <행복한 이기주의자>에서 미래를 위해 지금 현재를 희생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어요.

우리가 배워왔던 미래를 위해 오늘은 참고 견뎌야해.. 와는 사뭇 다르죠..

지금 현재 이순간 후회없는 삶을 즐겨라 ~ 원하는 것을 하라~ 이순간은 지금이 아니면 없다~

아이들에게는 잘못 전달 될까~ 얘기해주지 않았지만.. 요즘 제가 이글귀가 땡기네요...

지난번 것보다 좀더 흥미있어하며 썼네요~ 내용도 쬐끔~나이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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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3-01 15:35
Alvin 닉네임 생겼네요. 축하해요.
자유 글쓰기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잘 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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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1 16:14
Alvin이 쓴 것처럼..가격도 싸고 빠른 차가 있다면! 정말 사고 싶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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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1 16:14
앨빈~이제 노트에 쓰기로했나봐요~?
일주일가량 컴터를 제대로 사용을 안했더니 세상이 휙휙 지나버린것같아요~^^
역시 글씨가 참 반듯해요~
앨빈도 의문문으로 끝을 맺었네요?^^
재밌어하니 쑥쑥 성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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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3-02 00:26
산행에서도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오로지 정상을 오르기 위해 걸음을 재촉하기보다
길목길목에 핀 꽃이나 나무를 보며 행복을 느끼는것이
더 큰 여운과 행복을 주지 않을가 싶어요..
그 행복한 기억이 있으면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산을 오르는 힘과 저력이 생겨 언젠가
과정의 행복과 정상의 성취를 함께 얻을날이 올것 같아요.
아직 볼 수도 느낄수도 정상을 향해 가라는건
아이들에게 정말 힘든일일 것 같아요..
구구스님 글 보며 저도 마음을 다잡아 보았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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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2 09:43
Alvin 도 글씨체가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데요. 새삼 느꼈네요. 큰 사진으로 보니 더욱 돋보여요.ㅎ
내용도 재미있게 잘 썼네요.
저도 늘 미래를 생각하며 걱정했는데 남편은 언젠가부터 미래보다 현재를 즐기는게 진정한
행복이 아니겠냐며 제 걱정을 덜어주기 시작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현재를 좀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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