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역시 동기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도 화상영어를 시키고 있는데..
이번 겨울에 영어캠프 가는 것에 지금 설레고 있어요..
자기를 가르키는 원어민 강사가.. 캠프에서도 연계학습을 하는데.. 오면 맛있는 것 사준다고 했다고..
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뭔가의 대가를 주는 것이 좋은 교육은 아니지만..
영어는 어학이기때문에 어차피 해외를 나가는 것이 좋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6개월정도 열심히 하면.. 내년 여름방학 때 영어캠프를 보내주겠다고 하면..
애들이 정말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다행이 우리 아이가 하는 곳은 영어캠프랑 연계되는 업체라서..
처음 시작할 때 무료수업을 1개월이나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가 적응을 잘 하는지~ 무료체험으로 한번 시켜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혹시, 무료수업정보가 필요할까바 살짝 공유합니다.
학습수준이나 학습량이 아이와 맞는지 보셔야 합니다.
높은수준의 교재나 진도를 열심히 따라가서 실력을 높이는 아이가 있는반면 버거워서 지쳐 고꾸라지는 아이가 있거든요.
적응하면 다닐만한지 아님 영어가 싫어지기전에 적절한 방법을 찾으시던지 하시기 바랍니다.
튼튼과 화상영어만으로 좀 부족할거 같은데요.
원서를 통해 다독 다청 하시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