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너무 귀여워요
찬결이의반응....와 영어진짜 잘한다....ㅋㅋ
" 찬결아 유나 또 보러갈까" "응 또 보러갈래."
" 가서 뭐할꺼야" "우낀말 영어로 할까?"
ㅋㅋ 찬결이가 용기낸서 유나한테 말 걸수 있을라나....^^
분명 유나 보고는 댓글을 달았는데.. 어디갔지? T,T
안썼나봐요..ㅋㅋ 몇번을 보기만하고 그냥갔나봐요..ㅋㅋ
제가 유나한테 배워야겠어요.. 노래를 너무 잘 부르네요..정말...
엔딩크레딧까지... 으하..넘 멋지세요..^^
쑥쑥맘님들... 그리고 유나맘님도...
쑥쑥맘님아이들도, 유나도 크면, 너무 엄마를 자랑스러워할것같아요...
유나나..유나맘이나...
넘 대단합니당.
정말 엄마표 영어란 것이 저렇게 몸으로 놀아주는것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제가 보기에도,
유나도 대단하지만,
유나맘님도 너무 대단하신것 같아요.
역시 영어 잘 하는 엄마들은 부지런해야 하나 봅니다.
게으른 저에게 정말 자극제가 되는군요.
흐흐....
너무 귀엽네요...
영어동요...정말 교구가 필요없는거죠...
온 몸으로 놀아주는 것이니까요....잘 봤어요....^^
쑥쑥짱님...저도 딸 가진 엄마들...엄청 부러워하고 있어요...^^
정말 신이나는 동영상입니다.
정말 처음 영어시작할때 동요만한것이 없죠?
그걸 알고 몸소 체험했으면서 둘째에게는 잘 적용이 안되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유나가 저리 신나게 노래부르는 모습보니.. 우왕~ 딸들.. 너무 이쁘다는 생각이 또 절로드네요.
(아들보다는 역시 딸들이 노래 잘하는거 같죠? ^_^)
예전 UCC 이벤트때 봤던 동영상 들이네요^^
그때도 라임을 넘 멋지게 바꿔서 부른다고 생각했지요
암튼 유나맘 대단^^
모두모두 넘 재밌는 라임들입니다.
언제 저렇게 멋지게 편집까지 마치셨나^^
부러부러~
추천 날리고 갑니다.
유나의 There was a girl~의 노래를 듣던 규영이가 얼른가서 반주하고 있네요. ㅋㅋ
humpy dumpy에선 날계란인가요? 하하! 재미있네요.
유나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