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여 joy
주말내내 컴퓨터 고장이었어요..이제야 올리네요..정말로 지각쟁이에요...
일요일에 제사였는데...시골내려가서..하고왔답니다...
학교가니.하는거없이 바쁘네요..


초4/여
일주일간 감기몸살로 쇼파와 침대에서 딱 달라붙어 지냈어요.
겨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초4 Dustin
부랴부랴 오늘아침에 했습니다. 더스틴이 감기도 걸렸고 친구생일잔치등으로 할 시간을 확보 못했네요.
writing은 아이디어가 없다고 해서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50번까지 잘 가야 할텐데.....ㅋㅋ

초4 Terry
늦어 죄송합니다.~
테리가 어제 저녁에 했는데.... 제가 넘 바빠서 못 올렸어요.^^;
홍박샘이 두부요리 소개해 주셔서 저도 간만에 동그랑땡 부쳤는데...
두부를 대충 짰더니.. 물이 많아 전 부치면서 기름을 드리 부었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다 부치고 기진맥진... ㅎㅎ
정말 4학년 되니, 시간이 넘 없네요. 우짜지~ 테리 책 읽어야 하는디....
녀석은 일주일에 3번, 한시간 반은 놀아야 한다네요. 컥~
2번으로 합의헸어요. ㅋㅋ
숙제올립니다.
롸이팅을 군말없이 하긴 하는데...
엄마가 영어를 못하니.. 봐주지도 못하네요.ㅎㅎ

(초5 Bella)
딩동댕님 이번주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봄이 막 오려하는데.... 꽃샘추위가... 미워요^^
5학년 올라가고 학교수업이 늘어나니 웬지 바쁘네요~
학교다녀오면 3시쯤되고..간식먹으며 책보면 4시가 넘고...숙제하고나면 5시~6시.
물론 그사이 학교에서 일어난일 수다떠느라 더 시간이 지체되긴하죠..ㅋ
요새 집중듣기하느라 또 한시간...저녁먹고 수학문제집 풀고...
국,과,사 복습하고...
sqr 있는날엔 또 외우고...
참, 구에서하는 사이버학습도 하고있어요~
그럼 10시에 자기는 바빠서 요새는 10시30분~11시에 자네요.
아....책볼시간이 많이 부족해지네요


초5 julie입니다.
딩동댕님..냉이 달래 넣은 된장국..침이 꼴깍입니다..^^
자유글쓰기만 하겠다 하여 그리하라 했는데....미완성이네요..지금 자고 있네요..걍 올립니다.
개학하니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ㅠㅠ
지금 세탁기가..딩동딩동하여 가보니..세상에 물 호스를 안열었네요..하도 이런 일이 많아서 이젠
이상하지도 않네요...-.-
북클럽에 새로 가입해서 sqr을 하기 힘들 것 같아요..병행할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목욜 자유글쓰기만 할까 하는데..어떨지 모르겠네요..일단 죄송합니다.

오늘은 좋은 음악과 함께 대문 열어주셨네요.. 딩동댕님 감사해염~~~
저도 개인적으로 매일매일 다이어리를 정리 하면서 엄마로서의 오늘을 반성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기도 하고 합니다~~ 뿌듯해하는 날보다 반성하는 날이 비교도 안되게 많지만요....
어제는 스케줄이 빡빡해서 미리 못 해 놓았네요... 방금해서 올려달라 하고 축구하러 뛰어 나갔습니다.
자유쓰기는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문장도 많지만 내용이 점점 다채로와지고 재밌다고 마구 칭찬해줍니다.
(초5 남 Alvin)


초4/몽구
어렵게 sqr 팀에 합류했는데 또한번 난관에 봉착했네요.
암기해서 쓰는게 싫다고 계속 떼쓰는데 마구 밀어부칠수가 없어서
계속 회유중인데....
자유 글쓰기만 하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그건 어려울것 같은데 어쩌냐...했네요.ㅠ
오늘 숙제는 아무래도 제출 못할 것 같아요.
북클럽까지 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랬는데.....너무너무 속상해요. 이대로 sqr 하차해야하나 싶어서
심란하구요.
그간 미뤄왔던 영어일기를 써보고, 자유글쓰기를 주제를 하나씩 주고 적은 분량이라도
조금씩 써보기로 일단 약속했네요.
영어 일기는 이틀에 걸쳐 무난히 잘 쓰고 있네요.
몽구의 결정이 너무 결연해서 저의 회유책도 소용없을 것 같아요.
정말 이런날은 오지 않길 간절히 바랬는데...정말 너무 아쉬워요.
허얼~~다음번 대문지기 맡겨주셨는데 어쩌지요? 예사로 보다가 닉네임이 눈에 띄어 깜짝 놀랐어요.
다른분이 대문 열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쉽고 홍박샘님께 죄송하네요.
초5남
딩동댕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즈음 봄나물 먹기 좋은 계절이죠?
저희도 냉이 사다가 무침이나 찌개 끊여먹고 싶어지네요. 근데 다듬기가 귀찮아서리...
그보다는 옆에 바구니끼고 날 따뜻한 날에 냉이랑 달래캐러 가고 싶네요. 지금 캐러가기에는 철이 좀 지났을지 모르겠네요. 아님 조금있다 쑥캐러 가고 싶네요. 저는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런게 참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내뱉은 나쁜 말 우리 아이가 빨리 잊기 바래봅니다.
매일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실상 너무 많이 하고 사는것 같거든요.
아이는 다 이해해줄거라 믿는건지...그런 말은 다른 사람한테 듣는다면 아마 저는 밤새 자지도 못하고 속을 끊일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그래도 엄마가 좋다고 하니..사춘기 되기 전에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해야할 듯 해요.


초4 Gaia
딩동댕님 대문글에 공감이 갑니다. 말도 재미있게 쓰셨네요.
걱정되서 들어와 봤더니 아직 아무도 숙제를 제출치 않으셨네요.
Gaia 지난번에도 열감기로 고생했는데 어제밤부터 열나서 해열제 먹였더니 아침엔 멀쩡해서
학교 갔다 왔는데 집에와 어지럽다며 여태 자고 이제 일어나니 또 열나네요.
아픈 아이 한테 sqr 하라고 할 수 없어서 이번 숙제 미제출합니다.
하지만 숙제는 제출 안해도 Gaia와 저는 꼭 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하나라도 안하면 안되는 것처럼 sqr만은 꼭 빼지 않고 해나갈거예요.
모두들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