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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2기 #24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꼬꼬별
  • |
  • 2012-03-12 16:16
답댓글

초4 여 joy

주말내내 컴퓨터 고장이었어요..이제야 올리네요..정말로 지각쟁이에요...

일요일에 제사였는데...시골내려가서..하고왔답니다...

학교가니.하는거없이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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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3-12 00:17
답댓글

초4/여

일주일간 감기몸살로 쇼파와 침대에서 딱 달라붙어 지냈어요.

겨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휴!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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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3-12 16:16
요즘...감기가 정말..많아요..저도 ..걸려있는상태거든요..
감기도 정말 오래가구요..몸조심해야겠어요..늙어가나봐요...아픈거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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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stin
  • |
  • 2012-03-10 13:22
답댓글

초4 Dustin

부랴부랴 오늘아침에 했습니다. 더스틴이 감기도 걸렸고 친구생일잔치등으로 할 시간을 확보 못했네요.

writing은 아이디어가 없다고 해서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50번까지 잘 가야 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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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10 12:24
답댓글

초4  Terry

늦어  죄송합니다.~

테리가 어제 저녁에 했는데.... 제가  넘 바빠서 못 올렸어요.^^;

홍박샘이 두부요리 소개해 주셔서  저도 간만에  동그랑땡 부쳤는데... 

두부를 대충 짰더니.. 물이 많아 전 부치면서 기름을 드리 부었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다 부치고 기진맥진...  ㅎㅎ

 

정말 4학년 되니, 시간이 넘 없네요.  우짜지~  테리 책 읽어야 하는디....

녀석은 일주일에 3번,  한시간 반은 놀아야 한다네요. 컥~

2번으로 합의헸어요. ㅋㅋ

 

숙제올립니다.

롸이팅을 군말없이 하긴 하는데...

엄마가 영어를 못하니..  봐주지도 못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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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10 00:34
답댓글
초4/Rachel
밑에 글 읽어보니까 친구들이 많이 줄었네요.
꾸준히 하고 싶지만 다들 사정들이 있구요.
저도 새학기 스케줄을 너무 빡빡하게 짜놔서 이번 주  숙제할 시간조차 없더랬어요.
조절좀 하려구요. 
전에 잠시 질문했었는데 가까운 대학언어교육원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화목 시작하게 됐구요.
작년한해 어려운(?)나라에서 보내느라 예체능쪽을 소홀히 했었거든요.
그림을 너무 그리고 싶어하고 바이올린은 더 쉬면 못할 것 같아서 레슨을 받으려고요.
게다가 몸쓰는것이 워낙 대단치 않은지라 겨울방학에 태권도 하고 싶다길래 얼른 보내논 상태고요.
워낙 진득한 아이라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하고 불평이 없는 아입니다.(그런애들이 나중에 덤비면
위험하다는 것도 아는 에미입니다.) 또 자기하고 싶은 것도 있구요(예를 들어 방과후 생명과학수업이
너무 듣고 싶다거나..)그걸 다하려니 정말 옆에서 보기 괴롭습니다.
고학년이라 힘든데 다른 쑥쑥엄마랑 거꾸로 가는것 같아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우리딸을 위한거시 무엇인지 정말 매일매일 생각하느라 바쁜 한주였어요, 흑
오늘 밤에서야 겨우 읽고 qr만 숙제합니다. 
주말에 자유글쓰기 할 수 있으면 해서 첨부할께요

와~ 저 진짜 괴롭나봐여. 글이 장난아니게 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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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10 09:11
저는 쑤우님 생각에 왕~찬성 한표요~~
요즘 아이들 넘 학습위주의 생활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죠..
초등시절에는 그럭저럭 부모님 말씀에 수긍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중고등~ 자신의 생각과 주장이 생길쯤 부모와의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예방주사 놓듯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운동, 방과후 활동 2가지씩은
스스로 결정하게 하지요~ 운동하러 가지 않는 날은 1시간 밖에서 신나게 놀게하구요~
운동과 바깥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선지 남들에 비해 좀 적은양의 공부시간을 갖지만
효율적으론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레이첼 여러가지 활동으로 좀 바쁠 것 같은데... 그래도 sqr 열심히 해서 올리니 참~대견하네요..
계속 화이팅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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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10 12:15
엄마들이야 항상 아이들문제로 고민이죠...뭐가 최선인지 생각도 해야하고..
레이첼은 해외에 나갔다와서 예체능을 많이 접하지못했나보네요~
우리아이는 저학년때 이것저것 많이 경험해보게 하려고 조금씩 해봤구요.
지금은 학원은 안다니고 있어요.방과후 과학실험은 꼭 하고싶다길래 이번학기에 접수했네요.
좀 크니까 나가서 놀라고해도 친구없음 안놀아요~
우리 앞으로도 살살... 조금씩... 계속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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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10 12:27
레이첼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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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1:58
답댓글

(초5 Bella)

딩동댕님 이번주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봄이 막 오려하는데.... 꽃샘추위가... 미워요^^

 

5학년 올라가고 학교수업이 늘어나니 웬지 바쁘네요~

학교다녀오면 3시쯤되고..간식먹으며 책보면 4시가 넘고...숙제하고나면 5시~6시.

물론 그사이 학교에서 일어난일 수다떠느라 더 시간이 지체되긴하죠..ㅋ

요새 집중듣기하느라 또 한시간...저녁먹고 수학문제집 풀고...

국,과,사 복습하고...

sqr 있는날엔 또 외우고...

참, 구에서하는 사이버학습도 하고있어요~

그럼 10시에 자기는 바빠서 요새는 10시30분~11시에 자네요.

아....책볼시간이 많이 부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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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22:27
벨라와 벨라맘의 하루일과가 눈앞에 펼쳐지네요~ 다정한 모녀~ 넘부러워요~
저는 두녀석 에너지 발산위해 하루에 한시간씩은 나가 뛰어 놀게 하거든요~
5,6학년이 되었으니 공부량도 독서량도 조금씩 늘리자고 합의는 했는데 정말 시간이 어디로
꼭꼭 숨어버리는지... 3월 한달간 워밍업하고 4월부턴 좀 정신차리려구요..
qr 2반 친구들이 점점 줄어들어 넘~아쉬워요.. 그래도 더 힘내서 #50까지 화이팅해요~
할아버지 서프라이징 생일파티를 직접 연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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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10 00:06
구구스님 답글에 진짜 찔리네요.
저번 숙제도 너무 바빠서 못하고 조용히 빠졌거든요.
정말 친구들이 줄긴 했네요. 더 힘내서 해야갰어요.
벨라는 다른 학원 안다니나요?
차분한 하루일과 같아서 부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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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3-10 12:31
국,과,사 복습꺼정 벨라~ 대견하네요.
전, 국어 건너 뛰고, 사회, 과학 문제집은 구입했는데...
할 시간이 있을지.... 벨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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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9 19:24
답댓글

초5 julie입니다.

딩동댕님..냉이 달래 넣은 된장국..침이 꼴깍입니다..^^

자유글쓰기만 하겠다 하여 그리하라 했는데....미완성이네요..지금 자고 있네요..걍 올립니다.

개학하니 많이 피곤한가 봅니다..ㅠㅠ

지금 세탁기가..딩동딩동하여 가보니..세상에 물 호스를 안열었네요..하도 이런 일이 많아서 이젠

이상하지도 않네요...-.-

북클럽에 새로 가입해서 sqr을 하기 힘들 것 같아요..병행할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목욜 자유글쓰기만 할까 하는데..어떨지 모르겠네요..일단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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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2:04
음...줄리에게서 배울것도 많고...같이 하면 힘도나고....같이 쭉 나가는 방향으로 생각해보셔요~~
북클럽도 병행하면 힘들긴하겠네요..
그래도 방이 넘 썰렁해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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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22:31
줄리에는 자유쓰기를 즐겨하고 쓸 말도 무궁무진하게 많은가봐요..부럽~ 영어내공이
이런데서 빛이나네요~
줄리에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계속 볼 수 있길 바랄께요~
줄리에 보면서 울아들 더 자극받고 좀 더 길게 자유쓰기하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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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18:48
답댓글

오늘은 좋은 음악과 함께 대문 열어주셨네요.. 딩동댕님 감사해염~~~

저도 개인적으로 매일매일 다이어리를 정리 하면서 엄마로서의 오늘을 반성하고 스스로 뿌듯해

하기도 하고 합니다~~ 뿌듯해하는 날보다 반성하는 날이 비교도 안되게 많지만요....

어제는 스케줄이 빡빡해서 미리 못 해 놓았네요...  방금해서 올려달라 하고 축구하러 뛰어 나갔습니다.

자유쓰기는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문장도 많지만  내용이 점점 다채로와지고 재밌다고 마구 칭찬해줍니다.

(초5 남 A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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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9 19:27
Alvin 참 잘했어요^^
할아버지 200번째 생일까지 생각하는 좋은 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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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2:11
앨빈의 자유쓰기 내용이 재미있네요~
우리딸은 아~~주 재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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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10 00:38
저도 다이어리 하나 장만할까봐요.
매일매일 정신없고 반성하지만 뭘 반성했는지 담날도 그 반성하는 것 같네요.
눈으로 확인하며 채찍지일?? 필요한 사람같아요 제가
앨빈~ 자유글쓰기 까지 잘했네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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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3-09 18:32
답댓글

초4/몽구

어렵게 sqr 팀에 합류했는데 또한번 난관에 봉착했네요.

암기해서 쓰는게 싫다고 계속 떼쓰는데 마구 밀어부칠수가 없어서

계속 회유중인데....

자유 글쓰기만 하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그건 어려울것 같은데 어쩌냐...했네요.ㅠ

오늘 숙제는 아무래도 제출 못할 것 같아요.

북클럽까지 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랬는데.....너무너무 속상해요. 이대로 sqr 하차해야하나 싶어서

심란하구요.

그간 미뤄왔던 영어일기를 써보고, 자유글쓰기를 주제를 하나씩 주고 적은 분량이라도

조금씩 써보기로 일단 약속했네요.

영어 일기는 이틀에 걸쳐 무난히 잘 쓰고 있네요.

몽구의 결정이 너무 결연해서 저의 회유책도 소용없을 것 같아요.

정말 이런날은 오지 않길 간절히 바랬는데...정말 너무 아쉬워요.

 

허얼~~다음번 대문지기 맡겨주셨는데 어쩌지요? 예사로 보다가 닉네임이 눈에 띄어 깜짝 놀랐어요.

다른분이 대문 열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쉽고 홍박샘님께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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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18:58
당분간 자유쓰기만 해가면서 함께 가면 안되나요?~~ 몽구와 몽구맘이 울2반의 활력소인데,
이렇게 헤어지는건 아니아니~아니되오~~
몽구 잘 설득해서 계속 볼 수 있기를 바랄께요~~
몽구야, 너무 잘해오고 있었는데.. 좀 더 힘내서 해보자~~
아줌마는 몽구를 이곳에서 계속 보고싶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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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9 19:29
몽구맘님..이해가 갑니다. 울 딸도 외우는 거 넘 싫어라 해서요..:(
한주에 한번만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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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2:16
엉엉...다들 왜그러시와요~~
몽구야~~열심히 잘 해왔는데...너무 아쉽다~
몽구랑 계속 같이 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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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3-10 00:40
우왕 몽구... 정말 열심히 잘 한것 같은데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다니요.
너무 아쉬어요. 이런 엄마들의 글을 한번 보여주세요.
몽구가 혹시 마음 바꿀 수 있진 않을까 해서요.
우리 레이첼도 한참 오류 많아지고 싫어하는 기색있을때 댓글 보여줬더니
좋아라 하면서 숙제하드라구요.
몽구야 돌아와. 우리가 다들 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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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3-09 17:38
답댓글

초5남

딩동댕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즈음 봄나물 먹기 좋은 계절이죠?

저희도 냉이 사다가 무침이나 찌개 끊여먹고 싶어지네요. 근데 다듬기가 귀찮아서리...

그보다는 옆에 바구니끼고 날 따뜻한 날에 냉이랑 달래캐러 가고 싶네요. 지금 캐러가기에는 철이 좀 지났을지 모르겠네요. 아님 조금있다 쑥캐러 가고 싶네요. 저는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런게 참 좋더라구요^^

 

저도 어제 내뱉은 나쁜 말 우리 아이가 빨리 잊기 바래봅니다.

매일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을 실상 너무 많이 하고 사는것 같거든요.

아이는 다 이해해줄거라 믿는건지...그런 말은 다른 사람한테 듣는다면 아마 저는 밤새 자지도 못하고 속을 끊일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그래도 엄마가 좋다고 하니..사춘기 되기 전에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해야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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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19:03
그러게요~~ 그런거보면 아이들이 우리 엄마들보다 마음이 훨씬~넓은거 같아요..
저는 서울태생이라 봄,가을 제철 나물 캐러 다닐 수 있는분 너무 부러워요..
아느 언니따라 강원도에 쑥캐러 가자 했는데, 너무 기다려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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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9 19:32
요즘은 아이랑 저랑 서로 조금씩 까칠해지네요..울 집도 걱정이네요-.-
민수군..오늘도 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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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2:21
아이를 혼내더라도 상처주는말은 하면 안되는데....
알면서도 욱...할때가 있어요.
잘 다독이며 함께해야죠...
민수 오늘도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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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3-09 17:19
답댓글

초4 Gaia

딩동댕님 대문글에 공감이 갑니다. 말도 재미있게 쓰셨네요.

걱정되서 들어와 봤더니 아직 아무도 숙제를 제출치 않으셨네요.

Gaia 지난번에도 열감기로 고생했는데 어제밤부터 열나서 해열제 먹였더니 아침엔 멀쩡해서

학교 갔다 왔는데 집에와 어지럽다며 여태 자고 이제 일어나니 또 열나네요.

아픈 아이 한테 sqr 하라고 할 수 없어서 이번 숙제 미제출합니다.

하지만 숙제는 제출 안해도 Gaia와 저는 꼭 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하나라도 안하면 안되는 것처럼 sqr만은 꼭 빼지 않고 해나갈거예요.

모두들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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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3-09 19:08
가이아가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요... 푹~ 자고 일어나서는 가뿐해졌슴 좋겠네요~
새학기가 시작되서 몸과 마음이 다들 바빠서인지 qr올리는 친구들이 좀 줄어든것같아요~
함께 서로서로 화이팅하며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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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dward
  • |
  • 2012-03-09 19:35
숙제 별로 안 올리셔서 저도 그냥 미완성된 글이라도 올렸네요..
새학기 시작이라서 아이들이 다들 힘들 것 같네요..
얼른 낫기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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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3-09 22:25
가이아가 계속 아파서 어째요...
새학년 되서 학교다니느라 더 고생하겠네요.
빨리 나아서 씩씩해지길 바래요~
가이아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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